준필 | TIBIU

상사를 희롱하지 말 것
준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회사의 노예이자 월급쟁이로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손효연. 인생의 낙이라고는 주말에 누워 소설을 보는 것뿐. 그리고 그날도 회사에서 지난밤 읽은 웹소설을 떠올렸을 뿐이었다. ‘나도 섹스하고 싶다!’ 속으로 그렇게 생각한 순간에도 그녀는 고작 그런 생각이 어떠한 결과를 불러들일 거라곤 정말 조금도, 상상하지 못했다. “누가 신성한 회사에서 큰소리로 섹스라고 했습니까?” 멀지 않은 곳에 떨어져 있던 팀장이 벌떡 일어나 '섹스'라고 소리칠 거라곤…. 순간, 사무실이 정적에 휩싸였다. * * * ‘색스! 섹스! 섹스하고 싶다! 팀장님 섹스!’ 속으로 우렁차게 소리친 효연이 서둘러 다시 물었다. “안, 안 들리세요?” 다급한 심경을 몰라주고 기경은 그녀를 싸늘하게 내려다보았다. 들은 거야. 안 들은 거야. 답답한 마음에 효연은 결국 사실을 토로했다. “저 지금 마음속으로 섹, 섹스라고 했는데… 안 들리셨어요?” “가지가지하네.” “들리셨어요?” 이토록 노골적인 섹스 외침을 듣지 못했다면 팀장님이 오해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우연의 일치가 소름 끼치기는 하지만… 아닌 건 아니니까. 하지만 지긋지긋하다는 눈빛으로 기경과 눈이 마주친 순간. “뇌가 개 쓰레기네.” “…….” 들으셨구나…….
18+수영 레슨 일지
도연,네치,준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안 좋은 소문이 가득한 수영 강사에게 원나잇을 제안하며 벌어지는 삽질 로맨스!] 맥주병인 나현은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만난 잘생기고 몸 좋은 수영 강사 차재환을 만난다. 얼빠답게 호감을 느낀 것도 잠시, 나현은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않는 게 나으니까!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낌없이 (대)주는 나무’라면? “강사님, 저랑 잘래요? ***** “나 책임져, 양나현. 네가 내 동정 가져갔잖아.” 도, 도, 도, 동정?! 그럼 그 무성한 소문들은 다 뭔데?!
어느 날 악녀가 말했다
이지에이,준필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죽음을 예고받은 악녀, 살아남는 방법은 엑스트라와 결혼뿐] "6년 후의 오늘 당신은 죽을 거예요. 델라 리미르에, 당신이 이 소설의 악녀니까요." 가지지 못한 걸 선망하고, 배우고 싶은 게 많던 리미르에 공작가의 하나뿐인 딸 델라는 어느 날 찾아온 리스하의 충격적인 예언에 자신의 운명을 비틀어 살아남기 위해 엑스트라와 결혼하려 한다. 잠깐, 엑스트라라고 했는데 황제와 철천지원수고, 자객에게 위협을 받는다고? 이 남자, 어딜 봐도 수상쩍은 곳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운명은 바뀌었고, 진실은 거짓이 되었다. 델라는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游泳教学日志
Do-yeon,네치,준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向风评极差的游泳教练提出一夜情邀约,由此展开的乌龙爆笑罗曼史!】 旱鸭子杨娜贤为了克服恐水症,来到游泳中心学习游泳, 在这里遇见了颜值出众、身材绝佳的游泳教练车宰焕。 作为颜控理所当然地产生好感也不过片刻, 娜贤很快便收心了,为什么? 因为够不著的树,不看才是明智之举嘛! 可谁曾想…这棵她以为永远够不到的大树, 居然是棵毫无保留、主动奔赴的「给予树」? 「教练,要和我睡吗?」 「你要负责,杨娜贤。你拿走了我的处男之身。」 处、处、处、处男?! 那那些铺天盖地的传闻又是怎么回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