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살구 | TIBIU

來我床上的男人們
김살구,정해진,앵 · BG · 剧情漫画连载對延熙秀來說那三個男人就像是包裝精美的糖果一般,只是她用來得到慰藉的工具。 就在這時延熙秀命運般地與十幾歲時的初戀重逢,她開始周旋於四個男人之間,就像上演著驚險的走鋼絲表演。 由於哪一方都不肯輕易的放棄延熙秀,而延熙秀也捨不得放棄他們之中任何一個… 究竟延熙秀能不能在不被發現秘密的情況下,同時兼顧那三個男人和初戀呢?
들개는 포식하는 꿈을 꾼다
김살구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미인남주 #또라이남 #내숭남 #능력녀 #무심녀 #도망녀 #창작세계관물 “당신은 내 동생의 혈액 팩이 되어,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채혈 당할 겁니다.” 특이체질 도련님의 피먹이로 납치된 미도. 유린당하다 죽음에 이르리라 각오했지만, 정작 맞닥뜨린 남자는 아름답고 상냥하며 무해하다. “미도 씨는 내 유일한 희망이에요. 잘해 줄 테니까, 나와 한번 지내 볼래요?” 미도는 백경의 곁에 머물며 탈출 기회를 엿보지만, 다정한 외피를 뒤집어쓴 남자는 그녀의 경계를 교묘하게 무너뜨린다. 증오해야 마땅한 대상을 허용하는 스스로에게 위기감을 느낀 미도는 백경을 밀어내고. “우리 관계에 어울리는 태도.” “…….” “그게 정말로 미도 씨가 원하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납치범답게 굴어 볼까요?” 틀어쥐려는 자와 벗어나려는 자의 치열한 신경전. 그 끝에 백경은 사고처럼 미도의 피를 맛보고, 흡혈의 여파로 억눌렀던 광증이 폭발한다. “상성이 극단적으로 좋은 경우, 서로의 체액이 최음 효과를 일으킨다는 거 알아요?” “…최음 효과요?” “미도 씨의 타액이든 애액이든, 내겐 혈액과 엇비슷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뜻이에요.”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급선회하며, 미도를 향한 백경의 집착에도 불이 붙는다. 그러나 미도에게는 꼭 돌아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데…. “나, 한 번 정도는 화내려고 했는데… 못 하겠어요.” “…….” “미도 씨가 날 이렇게 녹여 버리는데 어떻게 화를 내. 안 그래요?” 미도는 과연 아름다운 미치광이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 “나, 미도 씨 말대로 했어요.” 백경이 나직하게 속삭였다. “진정제는 한 알도 안 먹고 버텼어.” “…….” “내기에서 이겼으니까 상을 줘야죠. 응?” 남자의 목소리는 더없이 다정했지만, 흉악하게 발기한 성기는 미도의 뱃가죽을 진득하게 문질렀다. “미도 씨도 약속 안 지켰으니까… 상은 내 마음대로 받아 갈게요.” 그게 무슨 개소리냐고 반문할 새도 없이 미도는 휘청 일으켜졌다. “여기 말고….” 유려한 손가락이 방금까지 거칠게 쑤셔대던 입술을 부드럽게 훑었다. “이쪽에 넣을래.” 벌어진 다리 사이로 묵직한 살 기둥이 턱, 자리 잡았다. 놀란 미도가 헐떡이던 것도 잊고 고개를 홱 돌리자 백경이 나사 풀린 눈으로 수줍게 미소 지었다. “아무래도 미도 씨한테 내 동정, 줘야겠어요.”
오감도(五感圖)
김살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평생을 결핍 속에서 살아온 한규영에게 이익선은 벼락과도 같은 행운이었다. “늘 도망치고 싶어 했잖아. 그 기회, 내가 줄게.” 한규영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선사하는 이익선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가항력적으로. “뭐가 최선일지 생각하면 쉬운 일인데 왜 자꾸 애를 태워. 네가 가진 유일한 패가 나라는 사실을 몰라서 이래?” “……이익선.” “사람 호의 이용해서 영리하게 실속 챙기는 거, 네가 제일 잘하는 일이잖아.”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이익선은 한규영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있었고. “왜, 그거 다 갚으면 도망이라도 치게?” 이익선은 그제야 한규영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낸다. “네가 선택한 거야, 규영아.” 그리고 그의 눈이 말한다. 너 역시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 본문 중에서 - “놔, 이거…….” 미약한 항변을 내뱉자마자 몸이 휘청 당겨졌다. 단숨에 좁혀진 거리에서 이익선이 고개를 숙였다. 코가 맞닿았다가 겹쳐졌고, 그대로 느릿하게 비벼졌다. “규영아.” “…….” “한규영.” 고분고분 대답하기 싫어 두 눈을 감자 이익선이 젖은 입술을 핥았다. 입술을 안으로 말아 물자, 그는 옅은 한숨을 흘리며 유유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네가 이러는데, 내가 널 어떻게 놔.” “…….” “너 역시 그러길 바라지도 않으면서.”
18+원나잇 크러쉬 (One-night Crush)
김살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회사 사람과의 원나잇. 꿈에서도 상상해 보지 않은 일이 일어나 버렸다. 그것도 한없이 불편한 남자를 대상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출장 첫날밤. 세영은 도시의 화려함과 취기에 휩쓸려 윤준환 팀장을 유혹하고, 기대 이상의 화끈한 밤을 보낸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지난밤의 일을 비밀로 묻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도, 실수로 끝내야 할 일이 자꾸만 생각난다. 게다가 윤준환 팀장의 태도 역시 심상치 않다. 이대로 감정에 휩쓸려도 되는 걸까? * “그런데 말입니다.” 준환이 상체를 숙이자 저음의 목소리가 가까이서 울렸다. 서로의 코끝이 맞닿을 거리였다. 세영은 눈조차 깜빡이지 못한 채 호흡을 멈췄다. 시선이 마주치자 준환은 희미하게 웃었다. 미소가 번지는 얼굴은 여전히 차가웠지만 동시에 지독히도 유혹적이었다. 그는 눈을 내리깐 채 속삭이듯 입술을 달싹였다. “별로였습니까?” 거미줄처럼 사람을 옭아매는 목소리였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세영을 보며 그는 조금 더 짙게 웃었다. “저, 괜찮지 않았습니까?” 똑바로 응시해 오는 시선에 세영은 가느다랗게 입술을 떨었다. “그땐 좋아했던 것 같은데요. 수십 번도 더 좋다고 울었잖아요.” 세영의 목덜미로, 얼굴로, 귓불로 순식간에 열이 올랐다. 그녀는 준환에게 붙들린 손을 빼내려 바르작거렸다. 심장이 너무 세차게 뛰어 현기증마저 일 지경이었다. “그, 그만해요.” 입술을 타고 흐르는 목소리는 세영 자신이 듣기에도 나약하기 짝이 없었다. 꾸욱, 그녀의 손등을 겹쳐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맞닿은 부위가 밀착될수록 그녀의 숨도 가빠졌다. 숨결마저 느껴지는 거리에서 준환이 유혹하듯 속삭였다. “저 역시 없던 일로 생각하려 노력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날의 당신이요.” 세영의 심장이 숫제 갈비뼈를 뚫고 나올 것처럼 뛰었다. 숨 막히는 긴장을 견딜 도리가 없었다. “실수로 넘겨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렇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준환이 상체를 숙이는 만큼, 언젠가 맡았던 기억이 있는 달콤하고 쌉싸름한 향기도 짙어졌다. 도톰하고 매끈한 입술이 키스할 것처럼 다가왔다. 세영은 신음하듯 중얼거렸다. “팀장님…… 이건, 도대체.” 준환이 비스듬하게 입꼬리를 휘었다. “말해 봐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그날을 떠올리면 미칠 것 같은 게 나뿐인지.” 세영을 쥔 손은 델 것처럼 뜨겁게 달아올랐는데, 그의 얼굴은 여전히 이성적이었다. “아니면 당신도 마찬가지인지.” “…….”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지 않겠습니까?” ⓒ 일러스트 : 사슴
18+예쁜 짓
김살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최악의 이별을 겪은 직후, 홧김에 술을 마시던 유주는 낯선 남자와 엮인다. 수려한 외모에 능숙한 매너, 그리고 직선적인 솔직함. 남자에게 끌린 건 불가항력이었다. 일순간의 충동에 휩쓸려 손 뻗을 만큼이나. 그리고 남자는 그 가벼운 속내를 알 만하다는 듯 경고했다. “좋아요. 갖고 놀아도 되니까, 버리지만 말아요.” 낯 뜨겁도록 원색적인 쾌감에 휩쓸린 밤. 유주는 잠든 남자를 호텔에 버려두고 떠난다. 그렇게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후계자와 담당 선배로서 남자를 재회하기 전까지는. “이젠 또 어디로 도망칠 건데요.” 남자는 덫에 걸린 양 창백해진 유주를 보며 거리낌 없이 웃었다. * * * “내가 누군지 모를 때는 잘만 꼬시더니, 원래 일회성 만남 아니면 안 꼴리는 취향이에요?” 유주는 구겨지려는 미간을 폈다. 남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휘둘리는 티를 내고 싶지 않았다. 짐짓 태연한 척 뻔뻔한 대답을 되돌린 건 그래서였다. “그런 취향 맞아요. 그때 솔직했던 것도, 서로 다신 안 만날 줄 알아서 그랬던 거고요.” 조금은 차겸의 심기를 어지럽히고픈 욕심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의 반응은 유주의 예상 범위를 빗나갔다. “아. 급한 대로 대충, 아무 데나 배설하는 것처럼요?” 작위적인 감탄사와 함께, 차겸은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들으라는 듯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하여간 싸는 거 되게 좋아하네.” “무슨…!” 말려들지 말자고 결심한 게 무색하게도, 유주는 발끈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새빨개진 그녀의 얼굴을 응시하는 차겸의 시선에 만족스러운 기색이 깃들었다. “왜 화를 내지. 나도 싸는 거 좋아해요. 그때 지겹도록 봐서 알 텐데.” “…….” “물론, 대리님처럼 아무 데나 싸지르진 않고… 확고한 취향이 있긴 하지만요.”
18+베갯머리송사
도연,김살구,2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오랜 짝사랑을 외면했던 소꿉친구의 안달 난 베갯머리송사] 주인공 이현은 소꿉친구 유진을 1n년째 짝사랑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세사기를 당해 유진의 집에서 얹혀살게 되고, 이현에게도 오랜 짝사랑을 끝낼 기회가 찾아오는데? "생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 뭐든 지 말해." "그럼... 나랑 섹스 할래?" 과연 이현은 유진과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枕边单恋日记 (完整版)
김살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枕边单恋日记 (完整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