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림 | TIBIU
18+은인이 미친놈일 경우엔
핑크림 · 奇幻 · 异能漫画连载여중, 여고, 여대. 착실하게 수녀원 코스를 밟고 있던 유나는 재수없게도 갑자기 발생된 게이트에 의해 던전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의 던전 안에서 빛이 나는 고사리를 먹으며 생명을 연장하던 그녀의 앞에 한 에스퍼가 나타나는데……. “좆만한 것들아. 다 뒈져 버렷!” 틀림없이 자신을 구해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유나는 반가운 마음에 그에게 달려갔지만, 어딘가 이상한 에스퍼의 행동에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선량한 시민을 구해 주는 히어로 같은 에스퍼가 흰자가 보이도록 눈을 까뒤집고서 몬스터들을 도륙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씨이발, 짜증나게 왜 물에서 서식하고 지랄이람. 인어공주 납셨네, 어?” “…….” “어라? 사람이 한 마리 있네? 설마 인간형 몬스터인가?” “몬, 몬스터라니! 무슨 그런 심한 욕을…… 하세요?” 그러나 흉흉한 광경보다 더 두려웠던 것은 몬스터의 피를 뒤집어 쓴 채, 새하얀 치아를 드러내고 웃는 남자의 미소였다. *** 유난히 흰 살덩어리였는데 크기가 범상치 않았다. 커다란 그의 손에 묵직하게 들린 것은 끄트머리만 붉게 달아올라 있어, 마치 딸기 시럽을 뿌린 거대한 우유맛 막대 아이스크림처럼 보이기도 했다. “……살, 살려 주세요.” 저도 모르게 튀어 나간 말이었다. 그녀의 말에 태건은 흥건하게 새어 나온 쿠퍼액을 성기에 골고루 펴 바르며 수줍게 웃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있는데, 왜 겁을 먹고 그래요.” 그녀의 외침이 당연히 던전과 몬스터에 관한 것이라 여긴 그는 뉴스에서 보였던 단정하면서 진중한 얼굴로 대답했다. '아니야! 몬스터가 아니라, 너한테서 나를 살려 달라는 거잖아요!'
그깟 각인 (외전증보개정판)
핑크림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각인은 병이다. “……대체 누구 마음대로 각인 따위를.” 고귀한 공작이자 제국의 유일한 극우성 알파, 렉시온. 열성 오메가인 로즈슈네는 오메가의 페로몬을 혐오하는 그와 결혼하고, 그에게 각인했다. “네까짓 게 감히! 언감생심 누구에게 각인을 해!” “천박한 오메가 주제에.” 매일같이 쏟아지는 무차별 경멸과 조롱의 끝은 사고인지 고의인지 알 수 없는 화재였다. 그녀에게 찾아오지 않는 남자를 부르짖으며 심장이 멎는 순간, 과거에서 다시 한번 눈을 뜬다. “우리 이혼해요.” 다시는 그깟 각인에 휘둘리지 않으리라. 그렇게 결심한 그녀에게 남자는 처음으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안 되겠는데?” 벗어나려 해도 남자의 집착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고, 로즈슈네는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며 하루하루 메말라 간다. “넌 내 오메가야, 영원히.” 이 가시 같은 관계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18+계약 결혼인데 각인했다
핑크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계약 결혼을 이행하겠습니까?” 오메가이자 로즈우드 백작가의 사생아, 멜리사. 유일한 제 편이자 가족인 어머니가 죽었다. “……여긴 백작님의 장례식장이 아닙니다.” “페로몬이 너무 옅어서 확실하지 않았는데, 오메가가 맞았군요.” 가문을 위해 희생하라며 늙은 후작의 후처로 가야 할 처지에 놓인 그녀는 자신에게 남은 마지막 선택지를 건넨 이안을 찾아가게 된다. “계약 조항은 아주 간단합니다. 후계자가 될 재목을 갖춘 알파를 낳아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계약 결혼은 달콤한 독주와도 같았다. 제 목숨을 갉아먹으리란 걸 알면서도 달콤함에 중독되어 헤어 나올 수 없는.
18+번식 본능
핑크림,눈솔,메타툰,박지윤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내 저택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마.” 이 남자가 화를 내면 무서워서 떨림이 멈추질 않았다. 머리로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알아차렸다. 본능이 그를 멀리하라고 소리쳤지만, 오히려 꼼짝할 수가 없었다. “그거 아나?” 데미안은 잔뜩 겁먹은 칸나를 향해 소리 없이 웃으며 말을 이었다. “경매장에서 말이지. 페로몬을 느끼지 못하는 것들도 너를 보고 발정하더구나.” 잠시 그날을 떠올린 데미안의 안광이 싸늘히 가라앉았다. 생각한 것만으로도 기분이 더러워져서. “네 몸이 인간들도 유혹할 만큼 야해 빠진 탓이겠지. 그러니, 칸나.” “예…….” “내 저택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마.” “…….” 데미안은 대답하지 않는 그녀가 괘씸하게 강하게 턱을 잡아챘다. “대답.” 그에게 단단히 잡힌 칸나는 한줄기 눈물을 흘리며 꺼져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 주인님.” 칸나는 무섭게 굴지만 주인이 다정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비록 그에게 거짓을 고해야 했지만, 그것이 그를 위함인 것 또한 잘 알았다. 그렇기에 그녀는 그를 위해 떠나기로 이미 결정을 내렸다. ⓒ박지윤,눈솔(원작:핑크림)/메타툰- R18封面已屏蔽
흑표범 백작에게 물린 흰 고양이의 사정
핑크림 · 浪漫奇幻 · R18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기특하기도 하지. 벌써부터 제 수컷을 챙길 줄 알고." "저, 정말?" 수컷의 짙은 페로몬은 노골적으로 아이린을 유혹했다. 이래도 네가 나를 반기지 않을 거야? 라는 것처럼 그녀의 코앞에서 살랑살랑. "그럼 내 동정을 바칠 암컷인데, 당연히 혼인을 올려야겠지. 오늘이 첫날밤이라고 생각해." 아이린은 성인이 되기 전에 이미 외톨이였고, 발정기가 시작되었을 때는 아무도 그녀를 도와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녀의 입속으로 달콤한 과일을 넣어 주는 수컷이 자신의 발정기를 도와준단다. 너무도 반가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렇게 낯선 수컷에게 홀려 쾌감을 달래고, 이성이 돌아온 찰나 사납게 웃는 녹스의 송곳니를 보고야 말았다. 잠시만. 이 수컷…! 어쩌자고 표범 수인을 만난 거야! 왜 하필 표범이냐고! "녹스라고 불러, 아이린." 원작 : 키워드씬중심_#동정절륜남 
완벽한 나의 오메가
핑크림 · 浪漫奇幻 · ABO漫画连载외모만 보는 시선들이 지겨웠다. 제멋대로 가면을 씌운 뒤, 그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았다. 강제로 쓴 가면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어김없이 실망한 눈초리가 따라왔다. 그것이 점점 버겁게 느껴질 때쯤, 그녀를 만났다. 레일라 폰 에스테. 제국에서 유일한 극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으나, ‘신이 버린 비운의 오메가’라는 추문에 휩싸여 있는 여자. 제대로 관리받지 못해 우중충하고 엉망인 흑발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빛나는 눈동자는 불쌍하게도 앞을 보지 못했다. 그녀에겐 안타까운 일이 맞으나, 나에게는 그녀의 불행이 유일한 쉼터가 되어 주었다. 그야말로 신이 내린, 완벽한 나의 오메가였다. ……영원히, 그래야만 했다. 감히 제 곁을 벗어날 생각을 하는 그녀를 잡아다가 가두는 한이 있더라도.- R18封面已屏蔽
如果被囚禁了,请摇一摇胡萝卜
토순,달걀,핑크림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为了拯救被绑架的兔子一族, 而出发寻找黑狼族的露比。 在雪山里徘徊数日、饥饿不堪的露比,发现了一根胡萝卜。 "美味的胡萝卜,我要开动了!啊呜——" "啊啊啊!" 每次用舌头舔干瘪的胡萝卜,它就一点点变大..? 那根被津津有味地一口咬下去的胡萝卜的真面目… 居然是黑狼族首领伊凡的那个东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