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결 | TIBIU
18+눈부신 고백
김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철없는 상사가 맞선 몇 분 전, 또 도망쳐 버렸다. 수언의 옷을 빼앗아 속옷만 남은 그녀를 화장실에 가두고서. 맞선 상대는 무려 케이유 전자 상무 기승조. 이 맞선만은 파투 나면 절대 안 되었다. 비서 지수언이 가짜 맞선 상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본의 아니게 소문을 좀 들었어요. 도망이 주특기시라고.” 눈부신 농구부 주전, 만인의 첫사랑. 여러 의미로 학창 시절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는 옆 학교의 여중생 따위는 기억하지 못하는 듯했다. 당연했고, 다행이었다. 그런 줄 알았는데. 다 연기였다. “선배님.” “……네?” “내가 선배잖아. 한경사범대 부속 중학교 지수언. 육상부 공주님.” 수언의 시린 기억을 서슴없이 헤집고 들어온 그는 방벽 안에 숨겨둔 모습을 파훼하고 함부로 알아차렸다. “괜찮다는 거. 거짓말이잖아.” “넌 이유 없이 그냥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니까.” “실수 안 하고 싶어. 넌 방심하면 금방 달아나니까.” 굳어 버린 줄 알았던 마음이 수런대도록. 기어이 허물어져 싹을 틔우도록.
신유의 봄
김결 · 浪漫喜剧 · 初恋漫画连载“나랑 한 번만 자.” 업어 키우다시피 한 친구 여동생이 작업을 건다. 되도 않게. “오빤 잘생겼잖아. 그리고 잘하잖아.”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신유는 기가 막혔다. “잘하는지 아닌지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오빠 여자 많잖아. 그럼 많이 해 봤을 거 아냐.” “많이 한다고 다 잘해?” “그래서 못 해?” 그렇게 가만히 있는 사람 꼬셔서 온갖 짓은 다 하게 만들고 자길 주겠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하늘의 별도 따다 줄 것처럼 굴더니. 하룻밤 만에 돌변해서 뭐, 쿨하게 정리하자고? “……오빠도 즐겼잖아.” “…….” “어차피 처음도 아니잖아.” 내가 처음이면 어쩔 건데. 다 물어내라고, 책임지라고 따지면 어쩔 건데. 그를 꼼짝 못 하게 쥐고 흔들어 놓고는 새처럼 훌쩍 날아가 버리더니. “나한테 와라, 태신유.” “…….” “내가 잘해 줄게.” 정말이지.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어이가 없는, 봄이다. 그의 세상이 온통 봄이었다. #첫사랑 #오빠친구 #비밀연애 #능글다정남 #외유내강녀 #달달로코- R18封面已屏蔽
回归警察的重置人生(机翻)
디앤씨웹툰,김결,한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以恶棍通缉犯闻名的智能犯罪调查组组长崔钟赫。察觉到笼罩政/财界的巨大犯罪组织的存在后,他面对各种压力毫不屈服,坚定地追踪其行踪。就在这时,他突然听到母亲去世的消息,匆忙赶往医院却遭遇了离奇的事故……“... - R18封面已屏蔽
回归警察的重置人生~
김결\,한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以不屈的意志和凌厉的性格而闻名的智能犯罪搜查队的队长崔锺赫。 就算被政治以及金融界里隐藏的巨大犯罪组织所盯上, 也不会因其胁迫而屈服,一直在抓捕着犯罪者。 但在这种情况下,因突如其来母亲的死讯, 疯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