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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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誡命
플로나 · 剧情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我不是說過,為了你,我可以做任何事嗎?」 在大量俄羅斯移民定居的城市——薩拉托夫,黑手黨組織成員阿列克謝將保護唯一的弟弟瓦列里視為自己的第一誡命。 即使口口聲聲鄙視這個弟弟,阿列克謝卻始終隱瞞自己的過去與秘密,試圖用自己的方式守護他。然而,這份扭曲的保護,反而讓兄弟之間的裂痕越來越深。 才華洋溢的芭蕾舞者、魅力非凡的Alpha瓦列里,突然宣佈將與自稱贊助人的Omega里安一同前往紐約——而里安的身份,卻讓阿列克謝心生警覺。他發現,這個Omega竟是誓言要逮捕黑手黨教父的警探卡麗熙的親屬! 阿列克謝不惜一切阻止這段危險的關係,然而瓦列里卻不願聽從他的警告。最終,為了保護弟弟,阿列克謝不得不做出一個足以改變一切的危險決定…… 
Icing on the Cake
플로나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月3, 13, 23日 晚間九點更新】 「不速之客駕到。」 在社會底層掙扎求生、向來只與同類來往的尤里・基謝廖夫,某天接下了一份不同尋常的護衛委託。 而他必須保護的對象,竟是與自己截然不同的男人—— 北美知名運動員櫻桃亞特・古德奈特。 從初次見面開始,儘管同為 Alpha,櫻桃亞特對尤里卻始終毫不避諱地表現出濃厚興趣。 尤里看著這樣的他,很快便認定兩人性格南轅北轍,自己絕不可能與這種人親近。 果不其然,自從接下委託後,兩人的關係便迅速惡化。 極度厭惡罪犯的櫻桃亞特,在得知尤里的真實身分後,不僅毫不留情地將他推開,更對他展現出強烈的敵意。 然而,原本看似只是兩人之間的衝突,卻逐漸演變成足以威脅櫻桃亞特性命的危機。 在新的保鑣出現之前,尤里也只能暫時肩負起保護他的責任。- R18封面已屏蔽
定義關係
플로나,차다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出生於貴族家庭的阿爾法,為了要延續優質的血統,只能與家族指定的歐米伽發生關係,但卻因為感受不到快感而開始與阿爾法發生關係。阿爾法跟阿爾法究竟會發展為什麼關係呢? - R18封面已屏蔽
Icing On The Cake : アイシング・オン・ザ・ケーキ
Flona,YeonSeo,seonsu · 单恋 · 年下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犯罪歴のあるボディガード、アルファのユーリ・キセリョフ。彼が引き受けた依頼は、北米最高のスポーツスター、チェリオット・グッドナイトの護衛だった。最初はしきりにユーリを誘惑していたチェリオットだったが、彼が犯罪者であると知ると、態度を一変させる。そんな中、チェリオットの命が狙われる出来事が起きて…。二人はやむなく逃亡生活を始めるのだが、ユーリを突き放していたチェリオットは、次第に心を揺さぶられ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발아의 조건
플로나 · 治愈 · 校园漫画连载*배경/분야 : 현대, 서양배경, 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 쌍방삽질, 미인공, 너드공, 허술계략공, 짝사랑수, 은근순진수, 미남수, 미식축구부수 *공: 레인 서프 음침한 너드처럼 보이지만 생물학자가 꿈인 재벌가의 외동아들. 덥수룩한 머리 아래의 얼굴은 션만 알고 있다. 혼자 있는 게 편한 성격이지만 션은 언제나 예외였다. 디온이라는 애가 생기기 전까지는. *수: 션 딜라이트 햇살 같은 금발 미남. 대학 풋볼 팀의 와이드 리시버. 한평생 인기남으로 살았으며 본인도 오는 여자를 거절하지 않지만 모종의 사정으로 동정임을 숨기고 있다. 배려심이 많아 은연중에 지쳐 있지만 레인과 있을 땐 괜찮다. *이럴 때 보세요 : 소꿉친구로만 생각했던 공을 내내 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는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와 거리가 생기는 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게 어른이라면. 나는 아직 어른이 될 준비가 되지 않았나 봐. *본 작품은 실재하는 장소, 인물, 단체 등과는 무관한 픽션인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들에게 플레이어로 소문이 자자한 미남 션은, 세간의 시선과 달리 사실 제대로 누군갈 사귄 적은 없는 사람이다. 그의 관심사는 언제나 소꿉친구인 레인 서프. 같은 대학까지 진학했지만 과가 달라 자주 만나지 못했던 그와 주말에 만나게 된 션에게, 레인은 상상도 못한 말을 한다. “나 걔한테 관심 있어. 그러니 네가 좀 도와주면 좋겠다.” 자신이 초대한 파티에 디온이라는 사람을 데려오겠다는 레인. 사람보다는 딱정벌레를 수백 배 사랑하는 레인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션은 깜짝 놀라고, 그 이후로도 우울한 일은 더 이어지는데. “넌 게이가 아니지만, 내 애인이 될 사람은 너와 내가 너무 친한 걸 신경 쓸 수도 있어. 그 점은 알아 둬.” 이전처럼 지낼 수 없다며 선을 긋는 레인의 모습과. “디온은 조용한 애야. 나랑 비슷하게 말수가 적고 굳이 많은 사람을 만나는 편이 아니야. 그래서 같이 있으면 편해. 여태껏 누굴 사귀어 본 경험도 없는 것 같고.” 자신과는 정반대의 사람처럼 보이는 디온이란 사람의 설명을 듣자, 션은 알 수 없이 서글퍼졌다. *** “이제 진짜 어른이 된 거네, 그러면. 밥 먹으면서 디온이란 애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 줘. 내 제일 친한 친구의 첫 애인이 될 사람인데 나도 알아야지.” 묵묵히 그의 말을 듣고 있던 레인은 이내 션의 팔에서 빠져나왔다. 어깨동무를 풀어낸 레인이 내키지 않는다는 목소리로 대꾸했다. “굳이 너한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사생활이잖아.” 레인다운 대꾸였다. 만약 저였다면 남들에게 자랑하고 신이 나서 소개시키고 다녔을 텐데, 레인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어쩌면 당연한 답인데도 불구하고 션은 묘한 거리감을 느꼈다. 지금까지 평생에 가까운 세월을 같이하며 딱히 서로 분리된 공간을 만들지 않던 관계가, 반으로 갈라지는 기분이 들었다. ‘가장 친한 친구’라는 이름으로는 절대 알 수 없을 레인의 순간이 생기게 된 것이다. “난 단지 기념하고 싶었을 뿐이야. 어쨌든 네가 처음으로 사귀게 될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 “너는 나한테 굳이 첫 여자친구에 대해서 말해 주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무뚝뚝한 답이 나왔다. 션은 그 말에 입을 열었다가, 닫았다. 반박이 목 끝까지 올라왔다가 목구멍으로 다시 역류했다. 거야, 다들 오해하는 것과 달리 나 역시 아무도 사귀어 보지 않아서 그렇지.
오직 네 죽음만이 나를
플로나 · 奇幻 · 初恋漫画连载#드래곤공X황태자수, #강수, #검사수, #미남수, #후회후집착공 ‘용은 라르칸 황가의 소유이며, 도구이다.’ 150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황궁에 매여 있으면서도 이름 하나 지어 준 이가 없는 용의 처지는 평민으로 살아왔던 컬렌 자신보다도 못했다. 사람을 몰살시켰다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약속의 이행을 거부했었다는 그가 모른 척하려 해도 컬렌은 자꾸만 눈에 밟힌다. "사죄의 의미로 이름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짓을 하는구나.” 고작 이름 하나에도 기뻐하는 그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저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모두 버렸다 생각했던 마음이, 감정이, 자꾸만 고개를 쳐들었다. 이에르키시옌. 키옌. 저는, 당신을…….
사이코틱 러브
플로나 · 动作 · 喜剧漫画连载“기억력이 금붕어인가 봅니다.” “제가 좀 귀엽긴 하죠.” 휴고 클라크, 29세. 잘생긴 얼굴과 멋진 몸, 어떠한 구박에도 기죽지 않는 자존감이 강점. 그런 그에게 살면서 다시 볼 수 없는 미남, 제인 로렌스가 소개팅 상대로 나왔는데. 얼굴을 얻고 인성을 잃은 성격 파탄자였다. 최악의 소개팅에 치를 떨며 기억에서 삭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휴고는 새로 맡은 프로젝트에서 또 다른 미친놈을 만난다. 요즘 날인가. 왜 이렇게 제인이라는 이름의 또라이가 꼬이는 걸까. “무식한 걸 자랑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저도 로렌스 씨처럼 이상한 사람은 처음 봅니다.” “바보같이 웃지 말고 할 말이나 하고 가세요.” 첫 만남부터 타고난 인성을 보여 주며 시비를 걸더니 독촉하는 메일은 거의 스팸급, 알고 보니 본인의 상사였나 싶을 정도로 압박하긴 일쑤. 프로젝트가 시작된 후부터 휴고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괴롭힘에 시달리게 된다.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말로는 이기지 못하니 다른 방법으로 상대하는 수밖에. 휴고는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인이 그에게 말조차 걸기 싫게끔 추근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휴고의 계획은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되기 시작하는데…….
마인드 더 갭
플로나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베타공X알파수, #의사공x경찰수, #자각후직진공x공한정대형견수, #수보다작았다커지공x자기가공인줄알았던수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게…… 다 거짓이었어?” “알파가 어떻게 베타를 좋아해.” 저를 떠난 어머니와 알파로서의 삶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자라온 알렉스. 그는 형질을 떠나 자신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네이슨을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지키고자 잔인한 말로 거부한다. 9년을 속죄하며, 그리움 속에 살아온 어느 날 배정받은 사건의 목격자로 그와 재회하는데……. “네이슨 씨, 괜찮으면, 아니, 괜찮으시면, 드릴 말씀이…….” “사과하려는 생각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알렉스는 어떻게든 사과하고자 전전긍긍하며 그의 주변을 맴돌지만 네이슨은 어디까지나 사무적인 자세로 거부할 뿐이다. 그러다 오래 복용한 억제제의 부작용으로 터진 호르몬 이상을 들키게 된다. “오메가만 만나면 되는데 왜 다른 걸 찾아? 오메가 좋아하잖아, 너.” “나 지금 만나는 오메가가 없어서,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랑은 안 될 것 같아.” 알렉스는 애써 돌려 원하지 않는다고 거부했으나 알아서 하라며 차갑게 돌아섰던 네이슨은 결국 돌아와 도와주겠다며 제안을 한다. “섹스는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도 할 수 있어. 의미 두지 마. 그냥 섹스야.” “나처럼 역겨운 사람이랑 그런 거 억지로 안 해도 돼.” “너 안 역겨워. 그러니 제대로 생각하고 대답해.” 엮이고 싶어 하지 않으면서도 다정하게 다가오는 네이슨 때문에 알렉스는 울고만 싶다. 나는, 정말 네게 용서받을 수 없는 걸까. 너만이 오직 내 유일한 기쁨이었는데. 네이슨, 제발, 한 번만…… 내가 왜 그랬는지 들어 줘.
에그 베네딕트
플로나 · 日常 · 职场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서양풍 #소꿉친구 #친구>연인 #쌍방삽질 #첫사랑 #외국인 #서브공있음 #질투 #오해/착각 #리맨물 #전문직물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공시점 #수시점 #미인공 #우성알파공 #사연있공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사랑꾼공 #미남수 #베타였다오메가수 #능력수 #직진수 #강수 #외강내강수 “나는…… 네가 뭘 해도 좋아.” 잘 나가는 변호사, 니콜라스 화이트는 어느 날 예기치 못한 히트 싸이클을 맞이하게 된다. 여기서 문제는? 바로 그가 29년을 베타로 살아왔다는 부분이다. ‘설마 제가 오메가라고 이야길 하시는 건 아니죠?’ 그게 끝이 아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오랜 소꿉친구인 카일의 러트 기간과 겹쳐 버리며 닉과 카일은 친구끼리는 해선 안 될 일을 저지른다. 닉은 이날을 계기로 모르는 게 없다고 여겨 왔던 카일의 비밀을 알아내게 된다. 카일에게 각인 대상이 있다는 것을……. * * *본문 중* * * “아무래도 감기인가 봐.” “많이 아파? 제니퍼에게 연락할까?” “아직은 괜찮아. 오늘까진 두고 보자.” “증상이 어떤데?” 음식을 담은 접시를 식탁 위에 내려놓는 섬세한 흰 손에 닉이 시선을 두었다. 메뉴는 잘 구워진 잉글리시 머핀 위에 올라간 흰 수란, 그리고 머스타드와 갈린 베이컨이 뿌려진 에그 베네딕트였다. 닉이 근 십 년이 넘게 아침으로 먹어 오는 것이기도 했다. 카일은 같이 사는 내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닉에게 아침을 만들어 주었다. 카일의 충실한 우정을 알게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그들이 친구가 맞냐는 질문을 던지곤 했다. 뭐, 세상의 모든 친구가 이렇게 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둘은 친구였다. 가장 친한 친구끼리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으니까. “미열이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어지러운 것 같아.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나진 않네.” “그 외에는?” “그리고…….” 닉은 입을 다물었다. 아무리 둘이 친한 친구이긴 하지만, 마지막 증상은 입에 담기가 조금 꺼려진 탓이다. 뭐냐면, 아침부터 이상하게 성욕이 동한다는 거였다. (……중략……) “카일이 제게 각인을 하지 않은 이유는, 카일에게 이미…… 각인을 한 상대가 있다는 겁니까.” 닉으로서는 전제조차 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었다. 닉은 반평생에 걸쳐,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카일의 옆에서 보냈다. 카일에게 그런 대상이 있었다면 닉이 몰랐을 리가 없다. “제가 알기로 도련님은 러트 기간에 어떤 오메가와도 노팅을 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박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애당초 카일은 오메가라곤 곁에 두지도 않아서…….” 다른 사람도 아닌 카일에 대해 닉이 모르는 일이 있었다는 게 기가 막혔다. 적어도 이렇게 중요한 일이었다면, 닉에게 귀띔을 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심지어 닉은, 빌어먹을 히트 사이클을 카일과 보내기까지 했다. 그 때문일까. 자꾸만 카일이 다르게 느껴진다. 동생처럼만 보이던 녀석이,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녀석에게, 자꾸만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생각이 많아졌다. 닉은 본인의 판단보다 더, 그에게 찾아온 변화가 그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을 실감했다. 아무래도 상황을 이렇게 만든 이유는 둘 중 하나였다. 대상이 카일이기 때문이든가, 닉이 오메가가 되어서 기존과는 다르게 알파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게 되었기 때문이든가.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다른 알파를 만나보는 수밖에.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Define The Relationship)
플로나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알파알파 #운명적만남 #짝사랑물 #미남공 #연상공 #절륜공 #로맨틱공 #약후회공 #경험많공 #능글공 #애인에게만 문란공 #인기많공 #연애경험없수 #능력수 #강수 #외강내유수 #미남수 #짝사랑수 #무표정수 #귀족수 #순정수 #알고보니야하기짝이없수 #솔직하지못하수 결혼, 사랑, 이 모든 것이 가문에 의해 통제되는 삶을 살던 칼라일은, 어느 날 심리적 불감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오메가가 아닌 상대와 새로운 섹스를 해보라는 주치의의 제안에 따라, 칼라일은 동생의 연인으로부터 애쉬 존스라는 인기 많은 알파를 소개 받는다. 그리고 놀랍게도, 칼라일은 애쉬와 육 년 전 새해 전야에 키스를 한 적이 있었다. ‘닉의 부탁이니 특별히 도와드리는 겁니다. 불필요한 감정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당신 같은 사람, 좋아할 리 없으니까.’ 그러나 애쉬는 칼라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는 아직도 잊지 못한 사람이 있다. 소개받은 자리에서 애쉬를 화나게 만든 칼라일은, 그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애쉬에게 점점 마음을 주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제 첫 사랑을 고백하자 결심하는데.... 데이트를 하는 상대에게나 할 법한 행동을, 그런 식으로는 얽힐 수 없는 사람과 한다는 것은…… 대체 무슨 관계라고 해야 할까? *** “눈 피하지 말아 줘요.”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애쉬가 말했다. “칼라일이 그러면…… 속상하니까.” 속에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났다. 애쉬의 저의를 알 수가 없었다. 스쳤던 과거를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부탁에 의해 본인을 상대하는 것에 불과한데, 남자는 마치 좋아하는 상대를 대하는 것처럼 칼라일을 취급한다. 그렇지 않은 걸 아는데도. 애쉬는 니콜라스 화이트를 사랑한다. 칼라일에게는 여전히 좋은 감정을 지니고 있지 않을 것이다. 묻지 않으려고 했던 의문이 결국 튀어나왔다. “맞아요. 칼라일과는 앞으로 몇 번만 만나면 끝일 거예요.” 다정하지만 확실한 어조였다. 갈비뼈 가운데가 찌르르 울리는 느낌이 들었다. 칼라일이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지금 제가 만나는 사람은 칼라일뿐이고.” 손등을 문지르던 손이 깍지를 다시 꼈다. “적어도 그 순간 동안에는 제 섹스 파트너에게 잘해 주고 싶어요.” 섹스 파트너. 칼라일은 애쉬가 정의한 그들의 관계를 되뇌었다. 맞는 말임이 분명한데, 어쩐지……마음이 아파 왔다.- R18封面已屏蔽
定义关系 (完整版)
차다,플로나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生在贵族家的Alpha‘卡莱尔’,由于不是优性,要义务性地跟既定的Omega发生关系。这让他去进行了心理咨询.. 咨询师建议他跟Alpha发生关系去克服病因,不愿意跟同样的Alpha发生关系的卡莱尔在见搭档的场合见到了‘艾诗’…艾诗在6年前,跟卡莱尔在新年前夜接过吻但他不记得了。 跟艾诗见面越多次就越有新感受的卡莱尔,他们的搭档关系结局究竟是? - R18封面已屏蔽
Mind the Gap
Flona,Zo.Killmer,cheong yong · 单恋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被母親拋棄的艾力克斯,從小就被父親逼著成為一個合格的Alpha。 也因為身為Alpha與混血兒的身分,讓他始終和周遭的人有著一層隔閡, 唯一能帶給他安慰的,只有朋友奈森。 雖然艾力克斯一直偷偷喜歡著漂亮的奈森,卻始終不敢說出口, 甚至在經歷某次事件後,狠下心將奈森推離自己身邊。 九年後,兩人再次重逢。艾力克斯因藥物副作用導致費洛蒙失控, 令人意外的是,已經劃清界線的奈森,竟主動向他伸出了援手。 這段並非由愛開始的關係,再次動搖了兩人的內心…! - R18封面已屏蔽
定义关系
CHADA,Flona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出生于贵族家庭的阿尔法,为了要延续优质的血统,只能与家族指定的欧米伽发生关系,但却因为感受不到快感而开始与阿尔法发生关系。阿尔法跟阿尔法究竟会发展为什么关系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