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새송이 | TIBIU
18+마라맛 SM
봄밤,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는 SM을 주제로 한 단편집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봄밤 작가의 〈슬레이브 라이프〉 “이제 우리 제이는 암캐가 돼 버렸네?” 주인님의 집에서 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제이. 그가 행하는 행위들은 수치스럽지만 이제는 그 명령을 거스를 수 없게 된 그녀는 주인님과 함께 매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BDSM #원앤온리 #멜돔 #펨섭 두 번째 이야기,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깊은 밤, 골목길〉 “쉽잖아. 지금 상태가 어떤지, 뭘 원하는지를 더럽게 말하는 거.” 앱을 통해 골목길에서 만난 한 이름 모를 한 남자. 그를 기다리다 다급하게 자위하던 서아는 그 장면을 들켜 버리고, 2주 안에 다시 연락 달라는 말을 듣고 고민하다가 다시 그 으슥한 골목길로 향하는데……. #다수의모브남 #멜돔 #바닐라녀 #SM
18+능욕 맨션
봄밤,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도서는 동일 배경을 소재로 엮은 단편집입니다. 붉은 조명 아래, 쇠사슬 소리와 비명·쾌락의 교성이 뒤섞여 울려 퍼지는 공간. 사람들은 그곳을 ‘능욕 맨션’이라 불렀다. * 첫 번째 이야기,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조교동〉 “너는 타고난 암캐야. 네가 느꼈던 그 쾌락과, 멋대로 싸질렀던 분수가 네 본성이란 말이지.” 순식간에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말에 제 발로 능욕 맨션을 찾은 지수.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설펐지만, 주인에게 길들면서 그녀는 서서히 암캐의 본능에 눈뜨게 되는데……. #SM #조교물 #나쁜남자 #모브남다수 #체벌플 #원홀투스틱 #유두플 두 번째 이야기, 봄밤 작가의 〈쉬운 남자〉 “너 이제 저녁에 음식 만들지 마. 그냥 저녁에 나 집에 오면 씹질만 해.” 본인의 구역을 넘본 다른 조직에서 잡아가려는 여자, 강유이를 줍게 된 차상헌. 그 기념으로 유이를 맛본 그는 끝내주는 느낌에 빠져들지만, 어째 다른 데에서는 더 이상 세울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한다. 게다가 이 강유이라는 여자, 자꾸 그를 먹을 걸로 길들이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츤데레남 #조폭남 #도그플 #골든플 #저세상다정남 #대형견남
18+폐건물 변기 체험
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5P #야외플 #배뇨플 #골든플 #분수플 [첫 플레이는 지하철역 남자 화장실 어때요?] 강간당하는 플레이가 취향인 민서는 오늘도 SNS 뒷계정으로 섹스 파트너를 찾다가, 얼굴부터 취향인 남자를 발견한다. 내숭을 떨어야 하나 싶은 고민도 잠시, 욕구를 참지 못한 민서는 야외플을 제안하고 남자는 선뜻 받아들인다. 그렇게 찾은 인적 드문 지하철역 남자 화장실. 약속대로 맨 끝 칸 변기 위에 앉아 옷을 벗고 보지를 벌리며, 민서는 ‘주인님’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 남자는 참지 못하겠다는 듯 바지를 내리고 좆을 꺼내 잡았다. 손이 다 가두지 못하는 커다란 크기에 눈을 떼지 못했다. “흐으….” “왜? 이거 받고 싶어? 그럼 빌어 봐.” 정신이 나가 버릴 것만 같았다. 이 정도로 추잡하게 플레이를 할 정도의 남자라면 내숭 따윈 안 떨어도 되지 않을까? 민서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고 자신의 판타지를 말했다. “가, 강간당하고 싶어요. 거칠게 억지로 보지 벌어져서 엉망으로 쑤셔지고 싶어요.” “개변태네?” “마, 맞아요. 저는 걸레 변태라서….” 숨을 몰아쉰 남자가 민서의 몸 위로 달려들었다. 가녀린 몸이 단번에 뒤집히고 머리카락이 당겨졌다. 가슴을 변기에 댄 채로 고개만 뒤로 젖힌 자세가 되었다. “강간당하는 걸 좋아하는 걸레라니. 로또네. 시발.”- R18封面已屏蔽
음란 방송
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여러분 제가 오늘 토끼 교육 단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토끼’라는 이름으로 불법 성인 방송을 하고 있는 수아. 그러던 어느 날 최고 후원자인 ‘대물’ 회장이 다른 방송으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염탐했다가, 특단의 조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건 바로 대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함께 방송하는 것이었는데…. #수치플 #관음플 #씬중심 #더티토크 * “쌍년이, 그새를 못 참고 혼자 쑤시고 있었다니.” 조롱 섞인 목소리가 귓가를 찌르자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눈을 떴을 때, 화면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크고 위압적인 대물이 바로 앞에 서 있었다. 가면을 쓴 대물은 카메라 쪽으로 다가갔다. 수아 쪽으로 더 가까이 당겨서 애액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더 잘 나오게 조정했다. 그는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몸이 뒤로 젖혀지는 느낌과 함께 뜨거운 숨결이 귓가를 파고들었다. 차가운 손이 허리를 감싸며 강하게 조인 채 귓불이 깨물렸다.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그렇게 하고 싶었으면 진작 말하지 그랬어.” “아, 아아…!” “손님들 많으니까 예쁘게 울어 봐.” - R18封面已屏蔽
一日体验
자연산새송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你选择了,成为一天真正的厕所。」一份秘密契约,将枯燥乏味的例行公事变成了隐藏的性幻想。一开始是一段轻松愉快的羞辱体验,但熙秀很快就意识到,说「不」在这里行不通。陌生男人的触碰,嘲讽和笑声,以及令人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