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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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以誰是下面那個?
이현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八年交情的好兄弟陳禮建,是姜孝仁暗戀的對象。 長年的單戀讓孝仁變得不太正常,決定要成為禮建的戀人,於是他制定了縝密的計畫。 然而那些努力全都白費了,就在他們闖禍後。 孝仁根本記不起來發生過什麼事,像是被禮建耍了(?)一樣,就這樣開始發展為戀人關係⋯ 等一下,所以昨天我們兩個到底誰在下面啊?該不會是我吧?!
乙方的戀愛
이현,정다금,모스카레토 · 职场 · 初恋漫画连载平凡的上班族金民俊還以為自己到了30歲時會成為成功的大人, 但當自己真的快到這個年紀時,他的夢想只有好好休息一個月。 就在金民俊快厭倦無趣的社畜生活時,他的初戀—崔振煥進到了同一間公司。 雖然崔振煥一直跟自己裝熟,還時常不按牌理出牌,但就算過了這麼多年他怎麼還是這麼完美...?
熱病〜夜に咲く呪いの花〜 【試し読み】
Sojogeum,larkspur,Ihyeon · BL · 時代劇漫画连载家族に見放され、墓守として惨めに暮らしてきたミョンハは、ある日突然、父親から「特別なお使い」を命じられる。しかし、彼が連れて行かれた場所は、なんとホウォン大君であるイ・サホンの大君邸だった…!見知らぬ場所で独りぼっちになってしまったミョンハに、優しく接してくれるサホンの存在が唯一の救いだったが…。夜になると別人になるサホンを目撃してしまい…!?
사생결단 남녀
이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권일 로펌의 후계자, 빛성준. 잘생기면 뭐하나? 개뻔뻔에, 인성이 개차반인데. 호텔로 데려와서 자자고 하면 누가 겁내서 도망갈 줄 알고? 그녀를 난민 취급하며 쫓아내려 틈만 나면 잔머리를 굴려대는 저 변태 또라이 때문에, 그녀의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왜, 죽여줘?” 그가 손으로 자신의 그것을 튕기며 음흉하게 물었다. 뭐, 죽여주냐고? 죽여주기보다는 흉측했다. 무성한 수풀에 막대기처럼 솟은 물건은 한마디로 음란했다. 저게 여자 몸에 들어가면 무사하기나 할까? 어떻게 저런 크기가 존재할 수 있지? 호기심 가득한 물음은 머릿속을 맴돌고 그녀의 시선은 고정된 채 떨어질 줄을 몰랐다. “내 시험은 관리해 줄 필요 없고, 이것 좀 관리해 주지?” “거기 서요! 가, 가까이 오지 마요!” 그녀는 눈을 감고 가까이 다가오는 그를 향해 손을 휘저었다. 눈, 버렸다. 감은 눈 안에서도 검고 우람한 것이 선명히 떠올랐다. 아, 차라리 안 볼 걸. 왜 못 볼 것을 봐서 이런 곤혹스러움을 자처하는지 후회가 됐다. “이제 와서 뒤로 빼는 건 반칙이지. All or nothing이라면서? 줄게. 자, 다 줄 테니까 다 가져.” 아, 내가 미쳐! 이 남자는 뻑하면 왜 나신이냐고! 도통 적응이 안 된단 말이다, 당신 육체는!
수컷의 매너
이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독은 늘 화려한 치장 속에 자신을 감춘다. 이 남자처럼. 그래서 세정은 이 남자가 두려웠다.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되는 사람에게 더 깊은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궁금함을 품게 될까 봐 무서웠다. 강태민에게 그녀의 존재는 감정이 배제된 투자고 거래일뿐이다. 아무리 아름답게 꾸미고 최고가 되어도 강태민의 상대는 제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더는 숨길 수 없는 애타는 마음은 끝내 그를 유혹했다. “날 선택했을 때에는 이 정도의 각오는 했을 텐데? 침대에서는 그리 매너 있는 놈이 아니라서. 물론 여기가 침실은 아니지만, 급한 불은 꺼 주지 그래? 입 벌려!” 입술에 힘을 줬다고 생각한 순간, 턱을 잡은 그의 악력에 저절로 입이 벌어졌다. 그리고 뭉텅한 커다란 남성이 제 입을 비집고 들어왔다. 반도 못 들어간 입안에서 남성이 제멋대로 꿈틀거리자, 세정은 아득함에 두 눈을 감았다. 매너 없는 수컷을 선택한 대가가 호되게 그녀를 몰아쳤다. 채권자와 채무자라는 관계에서 변화될 수 없는 절대 우위를 가진 남자다. 양심이니 부채감 따위로 이 남자를 먼저 포기하는 어리석은 짓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한순간에 그에게 빠진 것이 아니다. 18살, 교복을 입고 그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그녀의 삶에는 키다리 아저씨 강태민뿐이었다. 그에게 보여 주고 싶다. 당신이 투자한 주세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여자인지, 얼마나 매력적으로 변할 수 있는지 확실히 증명해 보일 테다!
신혼은 없다
이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발정 난 짐승이 아니라며 손끝도 안 대는 남편 vs 섹스리스를 사유로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한데 무기력했던 아내가 갑자기 딴사람으로 환골탈태하여 반짝반짝 빛이 날 줄이야. 매력 덩어리를 몰라봤던 그의 구애 작전이 시작된다. 그의 본능은 사악하고 잔인하다. 인정머리 없고 이기적이라, 그녀의 속살을 뚫으며 묘한 승부감에 젖었다. 미친 거야. 한마디로 그녀와 그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혼을 앞둔 그들이 이토록 야한 짓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허리 더 숙이고.” 그는 그녀의 등허리 중반을 손으로 꾹 눌렀다. 무릎을 꿇은 채 뒤에서 그를 받아들이는 굴욕적인 자세. 하지만 상대적으로 쾌감은 더 컸다. 온몸이 신열을 앓는 것처럼 뜨겁고, 더 뜨거운 불덩이가 빠져나갔다 다시 제 안으로 밀고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짐승. 이 순간 그들은 이성을 가진 존재가 아니었다. 그저 본능에 의지해 충실히 움직였다. 어차피 섹스란 격식을 갖추거나 예의를 차리는 행위가 아니었다. 동물처럼 원초적인 본능의 지배를 받으며 음란하고 방탕하게 뒹구는 것이다. 섹스리스로 산 1년을 되찾기 위한 음란 구애. 그들의 꿀 떨어지는 신혼 로맨스.
절정의 1분
이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취업이 별 따기인 시대. 일찌감치 취집으로 진로를 결정한 도도녀, 윤서정. 외모, 능력, 성적 취향이 맞는 남자를 만나면 모든 게 한 방에 끝나는데, 현실에서 정말 그런 남자를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한데 기대도 없이 따라간 자리에서 그녀가 찾던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 일단 외모는 착하고, 능력은 한도 초과, 성격까지 그녀가 찾던 나쁜 남자다. 이제 마지막 남은 건 성적 취향을 확인해 볼 차례. 성적 취향을 알려면 첫 경험은 피할 수 없는 관문. 까짓 거 한번 모험을 걸어보지 뭐.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도발에 서 버렸다는 남자, 권태훈. 어쩌겠어? 도발했으니 책임져야지. 한데 이 남자, 성적 취향도 대박. 야수가 따로 없다. 바로 그녀가 찾던 완벽한 남자다. 이 남자에게 취집하기로 결정하고 고백해 보지만, 단번에 거절당한다. 어떻게 이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지? 한데 엉뚱한 곳에서 구원 투수가 나타난다. 외설스런 돌직구 도도녀의 취집 프로젝트!!
모쏠의 연애혁명
이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손 여사의 잔소리를 피해 올라온 옥탑방. 좋다고 따라 다닐 때는 요리조리 피해 도망간 놈이 예고 없이 나타났다. 놀란 것도 잠시,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려다 놈과 입술 박치기를 하고 말았다. “닳는 것도 아니고, 한두 번 해 본 것도 아닐 텐데.” “……최자경!” “혀가 들어간 것도 아니고, 입술만 박치기한 건데 우리 서로 쿨하게 넘깁시다. 네?” 겁도 없이 길현을 도발했다. 잘나가는 놈이 옥탑방에 둥지를 틀 거란 생각은 전혀 못 한 채. 임용고시 삼수에 느는 건 눈치뿐, 옥탑방 청소는 당연 제 몫이다. 아무도 없어야 할 시간에 욕실 문이 열리더니 젖은 맨발이 불쑥 나왔다. 털이 무성한 다리에…… 튼실한 허벅지. 그리고…… 꺄약! 털에 휩싸인 몽둥이 같은, 남자의 그 물건(?)을 보고 말았다. “뭐 처음 보는 것도 아닐 테고…….” 처음 보는데? “내 것이, 네 신체 어딜 파고든 것도 아니고…….” 그럼 큰일 나지. “기가 막힌 건 난데, 왜 네가 소리를 질러?” 그런가? 그럼에도 그는 보란 듯이 알몸으로 서 있었다. “최자경. 나, 여자한테만 보여 주는데.” 자경은 헉헉, 뜨거운 숨만 끓어오르는 목에 힘을 주었다. 보여 준다는 말이 선정적으로 들렸다. 그럼 왜 그걸 나한테 보여 줘? 변태야? “너, 여자였어?” “그, 그럼 남자로 보여요, 내가?” “아니. 여자로 보여. 그래서…… 더 보여 주고 싶은데, 볼래?” 헉! 저 입을 그냥! 혀가 들어간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도발하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 최자경의 연애혁명은 넣어야 할 것을 넣지 않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것으로 시작되었다.![내 아름다운 신부에게[개정외전증보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 아름다운 신부에게[개정외전증보판]
이현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교복을 입은 동생 친구에게 첫눈에 반해서 지금까지 너 교복 벗기를 기다렸다. 애인하자, 조효경.” 그때였다. 기습적으로 지혁이 그녀의 입술을 훔친 것은. 보드라운 입술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혀가 밀려들었다. 그는 야하게 핥고 빨아 당겼다. 그녀의 혀를 잡고 끝내 자신의 입안까지 끌어들였다. 감질나면서도 농밀한 키스, 그리고 또 키스. 입술에 온몸의 세포가 집중됐다. “익숙해져. 난 널 가만두지 않을 거야. 야하게 건드리고, 내가 준 것 이상으로 받아낼 거거든. 우리 집 유전자가 원래 야해. 각오해. 내 연애는 결코 점잖지 않아.” 싫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었다. 하지만 신혼의 단꿈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혼? 소원이라면 해! 대신, 산부인과 다녀와서.” 뭐? 산부인과라니? 갑자기 튀어 나온 말은 그녀에게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내가 널 얼마나 뜨겁게 안았는데. 그 뱃속에 내 아이가 담기길 얼마나 소망했는데 이대로 이혼을 하자고?” 간절하게 가지고 싶었던 여자였다. 그녀를 안으면 안을수록 놓아주기가 싫어졌다. 미친놈처럼 그녀에게 붙어 떨어지기 싫었다. 욕망에 헐떡이는 모습조차 숨길 수 없을 만큼 효경은 애초부터 그의 자제심 따위를 완벽하게 박살냈다.- R18封面已屏蔽
속전속결 남녀
이현 · 现代背景 · 浪漫喜剧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연작 인생은 한 방이야! 동학개미로 전 재산을 주식에 몰빵했다가 개미 필패로 처참한 흑역사를 맛본 남자, 권재진. 빚을 갚기 위해 끌려간 곳은 신나라 유통 물류 센터. 사수인 독마녀가 아주 제대로 굴려 주신다. 인생 참, 엿 같다. 군바리 18개월보다 어째 이곳이 더 혹독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감히 C컵의 가슴에 만질 것도 없어 보인다고? 그녀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 주범이 무사하길 바란다면 곤란하다. 제 손에 떨어진 남자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는 여자, 신다혜. 한데 이 남자가 자꾸 잘생겨 보이니 큰일이다. 인생 뭐 있나. 사수고 뭐고 원하면 속전속결로 쟁취하는 거지. “우리 더 재미난 거 할까요?” “그게 뭔데요?” “야한 성인 놀이.” 섹스란…… 그녀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더럽고 음탕했으며, 퇴폐적이었다. 이걸 어떻게 즐기라는 말인지. 즐기기에는 느껴지는 감각이 너무 파격적이다. 그의 혀와 입술과 손이 음탕하게 그녀의 전신을 흔들었다. 그 낯선 감각에 취해 그녀는 점점 미쳐 가고 있었다. 
사냥 본능
이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형수? 네가, 내 사촌 형수가 될 여자라고? “언제까지 나를 만날 셈이었지?” “가능하면 오랫동안.” 처음부터 작정하고 속일 생각은 없었다. 그의 사촌 형과 결혼 얘기가 오간 건 그도 아는 사실이었으니까. 하지만 두 남자 사이를 오가는 부도덕한 여자 취급은 사양하고 싶다. 말로만 싫다고 하는 저도 최악이지만, 말도 안 되는 장소에서 이런 짓을 벌이는 그도 정상은 아니지 않나? “나한테 왜 이래요?” “나도 궁금하다. 네가 뭐라고 내가 이러는지, 알고 싶어졌어.” 순식간에 얇은 속옷이 찢어져 바닥에 떨어졌다. 어깨에 올린 다리 탓에 그녀의 중심부가 적나라하게 그의 눈앞에 펼쳐졌다. 서영은 전신이 빳빳하게 굳었다. 이곳은 비상구다. 누군가 그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은 두려움을 넘은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뻣뻣하게 경직되어 서 있는 그녀와 달리, 그는 여전히 욕망을 부추기는 혀놀림을 멈추지 않았다. “이서영, 넌 날 미치게 해.” 당신만 미쳤다고 생각해? 정작 미쳐 이성을 상실한 건 그녀다. 꿈틀거리며 그를 갈구하는 자신의 육체가 환멸스러웠다. 그에게 길들여져 버린 제 육체가, 그리고 때와 장소도 가리지 못하는 자신의 뜨거운 본능이 기가 막혔다. 빼앗긴 것을 찾는 것은 남자의 본능이다. 넌…… 내가…… 갖는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를 핥고 그곳에 코를 박아 유혹을 해서라도 갖고 말리라. 그의 사냥은 그렇게 시작됐다.
밤 마중
이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겁도 없이 숨어들었다 덫에 걸린 여자, 진승연. 그와 하는 모든 것이 다 음란했고 퇴폐적이었다. 그는 저를 타락시켰고, 미치게 만들었다. 승연은 그의 모습을 하나도 빠짐없이 눈에 담았다. 저를 욕심내는 남자의 모습은 악마처럼 강렬했고, 압도적이었다. 이 남자뿐이었다. 저를 이렇게 만질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남자는 이 남자뿐이었으면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에 그의 회사가 연루된 걸 안 이상, 그와의 미래는 있을 수 없다. 덫을 놓고 걸려들기만 기다린 남자, 조현도. 가지고 싶었다.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고 저 혼자 독식하고 싶은 소유욕에 가슴이 지끈거릴 정도로 아렸다. 그런데 그녀는 아니었다. 제가 유일한 것처럼 굴면서 승연은 언제든 발을 뺄 준비를 하고 있다. “넌 내 거야.” 함부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은 함부로 범하고 싶다. 이 냄새, 이 감촉을 그 말고는 누구도 알게 하고 싶지 않다. 그녀의 하얀 살갗에 제 흔적을 잔뜩 남기고, 누구의 것인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은 포악한 마음이 미친 듯이 날뛰었다.
늑대의 변심은 무죄
이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결혼은 선택, 연애는 필수! 연애만 하고 싶은 여자, 김태림. 시집살이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당하는 엄마의 삶을 보며 혈혈단신인 고아가 이상형인 되어 버린 그녀. 그런데 자다가 돈벼락을 맞는 게 소원이었던 그녀에게 돈 대신 잘생긴 고아가 허공에서 뚝 떨어졌다. 보면 볼수록 자꾸만 좋아지는 남자. 그런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다. “여자도 욕망이 있어요. 남자를 안고 싶어 하는 욕망. 그리고 난 지금 당신을 무척이나 안고 싶어. 뜨겁게 안아 줄 거죠?” 결혼은 필수, 연애는 선택!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 장인범. 이상형이 고아라고 외치는 여자는 첫인상부터 별로였다. 그런데 고아가 좋다는 맹랑한 말이 진심일 줄은 몰랐다. 연애만 하자는 여자가 점점 좋아졌다. 그녀를 놓치기 싫어 애가 탔다. 안고 싶다. 그녀의 유혹에 후끈한 욕망이 그를 뒤흔들었다. 걷기도 불편할 만큼 바지 안의 속사정이 딱했다. “김태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 줄 알고 겁도 없이 덤벼? 도망갔어야지. 잡을 생각을 하기 전에 몸을 사렸어야지. 널 완전히 가지고 싶은 마음을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연애만 하고 싶은 여자,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 그들의 내 맘대로 안 되는 로맨스!!
열병 (일반판)
소조금,락스퍼,[이현]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그래, 잘 했어. 남이 함부로 만지게 하지 마." 집안에서 내쳐져 무덤지기로 외롭게 살아오던 명하.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명 받는다. 그저 심부름일 줄만 알았는데 도착한 곳은 무려 대군의 저택. 그는 하루아침에 무덤지기에서 호원 대군 이사훤의 부인이 된다. 낯선 곳에서 홀로된 명하의 유일한 온기는 사훤의 다정함뿐. 그러나 그 다정함에 기대기엔 밤의 사훤은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 *원작 : 소조금 [웹소설] 열병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민속 신앙을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아늑한 집착 [완전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늑한 집착 [완전판]
유성화,고영희,이현 · 喜剧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디야. 죽고 싶어 환장했지?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거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여느 때보다 노기가 극점에 달해 있었다. 하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기에 차분히 그에게 대답했다. “한 시간 뒤에 진료 끝나니까 데리러 와 주세요. 우리 호수 공원 가서 데이트해요.”
溫柔的執著
Yoo Seonghwa,Ko Younghee,Lee Hyeon · 重逢 · 青梅竹马漫画连载《赤幕》是本虐戀BL小說,故事的最後攻和受雙雙死亡。 我意外穿越進來變成了逃跑後腳踝骨折,甚至流產的Omega「徐熙珉」。 果然不出所料,我一清醒就被賣給想向受報仇的「車以昡」。 還好小說中的車以昡是個極度疼愛受的嘴硬攻。 故事的發展似乎和原著不一樣了!? 我必須討他歡心,將故事引導到幸福的結局…
熱病〜夜に咲く呪いの花〜
Sojogeum,larkspur,Ihyeon · BL · 時代劇漫画连载家族に見放され、墓守として惨めに暮らしてきたミョンハは、ある日突然、父親から「特別なお使い」を命じられる。しかし、彼が連れて行かれた場所は、なんとホウォン大君であるイ・サホンの大君邸だった…!見知らぬ場所で独りぼっちになってしまったミョンハに、優しく接してくれるサホンの存在が唯一の救いだったが…。夜になると別人になるサホンを目撃してしまい…!?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また、この作品はフィクションであり、実在の人物や団体などとは関係ありません。】- R18封面已屏蔽
穿成娇弱O,成了发小的金丝雀
Ko Younghee,Lee Hyeon,Yoo Seonghwa,MSTORYHUB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我穿进了攻和受都死亡的BL虐文《孤寂》当中,而且好死不死穿成了逃跑失败,摔断脚踝甚至流产的可怜omega“徐予旻”。 果不其然,我一睁开眼,就被恨不得把我抽筋拔骨的凌湛买下。 “为什么不打我?” “你... - R18封面已屏蔽
所以谁是下面那个?【台版】
이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八年交情的好兄弟陈礼建,是姜孝仁暗恋的对象。长年的单恋让孝仁变得不太正常,决定要成为礼建的恋人,于是他制定了缜密的计画。然而那些努力全都白费了,就在他们闯祸后。孝仁根本记不起来发生过什么事,像是被礼建耍了(?)一样,就这样开始发展为恋人关系⋯等一下,所以昨天我们两个到底谁在下面啊?该不会是我吧?! - R18封面已屏蔽
아늑한 집착
유성화 · 喜剧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디야. 죽고 싶어 환장했지?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거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여느 때보다 노기가 극점에 달해 있었다. 하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기에 차분히 그에게 대답했다. “한 시간 뒤에 진료 끝나니까 데리러 와 주세요. 우리 호수 공원 가서 데이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