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비 | TIBIU
18+[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보리차,가가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그럼, 좆부터 세울게요.” “네, 네? 그건 제가 혼자….” 제 성기를 쥐고 통보하는 주원을 놀란 표정으로 올려다봤다. 개발팀에게는 남의 알몸을 보는 것과 몸을 만지는 것이 일상다반사라지만, 어떻게 처음 보는 사람의 성기를 쥐고 발기시키겠다는 말을 “밥 먹읍시다.”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서예준 씨 감도도 체크해야 하니, 남의 손으로 발기하는 게 좋습니다.” “그, 그런가요?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가 하는 말을 납득한 것은 아니지만, 전 신입이었고 그는 팀장이었다. 무슨 말을 하든 간에 그의 말이 옳은 것은 당연했다. 예준은 살짝 일으켰던 몸을 다시 침대에 뉘고 두 손을 들어 올려 제 얼굴을 가렸다. 그가 제 성기를 문지르는 걸 볼 자신도 없었고, 같은 남자에게 자극당해 얼굴이 풀어지는 것을 보이고 싶지도 않았다. “손 떼요?” “네? 소, 손은 왜요…. 그냥 얼굴을 가릴 뿐인데….”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다 체크해야 합니다. 얼굴 가리지 말고 느끼는 표정 다 보여줘요.” 좆 구멍을 막은 채로 제 안에 이것저것을 집어넣으려는 팀장. 이거 정말 업무가 맞는 걸까? 예준은 업무를 무사히 끝내고 회사에 적응해 그 많은 빚을 갚을 수 있을까?
18+[색야 단편선] 소꿉친구와 S네임
보리차,숨,가가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좋… 아?” “어, 꿈만 같아. 너 내가 너 얼마나 오래 좋아한 줄 알아? 알면 너 그렇게 못 물어봐.” 쾌감에 젖은 목소리로 하는 고백에 이준의 심장이 크게 뛰기 시작했다. ‘도대체 날 얼마나 좋아하는 거야. 그런 기색 하나도 안 보였으면서, 갑자기…’ “진짜 너 사람 마음 흔들어 놓는데 뭐 있다. 정말.” “흔들려? 내 말에 흔들려?” 마음이 흔들린다는 말에 선우는 신이 난 목소리로 그에게 물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좋아했다는데, 안 흔들릴 사람이 어딨어…” 이준은 괜히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숨기느라 침대 시트에 파묻으며 웅얼거렸다.- R18封面已屏蔽
青梅竹马与S名 (完整版)
가가비,보리차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青梅竹马与S名 (完整版) 汉化:驯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