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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差使泰晨傳
급한 · 动作 · 悬疑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總是被邪靈糾纏、過著悲慘人生的晎輪,終於即將擺脫詛咒、重獲自由…卻在這時遭遇車禍。 在他一步步走向死亡之際,來自陰間的差使李泰晨現身。 為了完成任務,泰晨向晎輪提出一項「以陽氣為代價」的生死契約— 問題是,陽氣只能靠「那件事」來傳遞。 為了活下去,晎輪只好硬著頭皮答應… 但這份違反常理的契約,真能讓他逃過死亡?還是,另一場命運才正要開始? 
Blood Poker
급한,헤오,난다슝 · 温柔攻 · 美人受漫画连载從C級晉升為最強A級哨兵的河載日,卻因長期缺乏匹配的嚮導而飽受失眠與過敏感知的困擾。 更棘手的是,心理創傷讓他極度排斥任何形式的肢體接觸。 就在他身心瀕臨極限之際,出現了一位與他匹配率高達98%的A級嚮導──「承鉉」。 但這名嚮導的來歷卻令人擔憂。他來自秩序之外的第13區,不僅缺乏專業訓練,連最基本的疏導技巧都不具備。 為了控制哨兵的暴走風險,河溫中心只好下達了極端的命令:兩人每週必須共處一床,進行定期的「深層同步」。 首日的同步任務就讓載日大受衝擊。 他在半夢半醒之間,感受到某種陌生卻執著的接近— 「你的眼睛,真漂亮……」 此時,潛藏在承鉉體內的另一個人格甦醒了。 一場無法預測的導引與情感糾葛,即將展開—
원 웨이 (One Way)
급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청게 #소꿉친구 #쌍방짝사랑 #원앤온리 #직진공 #보더콜리공 #사람좋아공 #요리잘하공 #경계심많수 #철벽수 #외강내유수 원우야, 우린 같은 길을 걷게 될 거야. 물론 종착지는 결혼이다. 알아 둬라. 새로운 동네로 이사 온 원우. 어머니의 죽음 이후 원우는 세상 모든 것에 경계심을 높이 세운다. 그러나 아랫집 친구 준경은 그런 원우의 태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원우에게 다가오는데…. 과연 준경은 원우의 철벽을 뚫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우정은 어디를 향하게 될까?- R18封面已屏蔽
差使泰晨伝 ~冥土の使者と結んだ契約~
JoSamanru,geupan · BL · 美人受け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霊に取り憑かれやすい体質のせいで、不遇な人生を歩んできたホン・ユン。その体質から解放される日が目前に迫った矢先、交通事故に遭遇してしまったユンの前に冥土の使者イ・テシンが現れ!? 任務を果たすにはユンの陽気が必要だと言われ、助けを受ける代わりにテシンに陽気を提供する契約を結ぶことに…。しかし、問題は…陽気を補う唯一の方法が「体を重ねること」だったが!? 果たしてユンは、死の運命から逃れ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뱀독
급한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약물수사 #팀내연애(?) #쌍방합의주종관계 #충견조련하공 #능력섹시공 #밥잘사주공 #이중인격공 #입덕부정공 #탐지견수 #헌신능력수 #뭐든지잘먹수 #존경아니고짝사랑수 “나랑 팀전 할래요?” 약쟁이 아버지가 떠넘긴 빚으로 인해 인간 사냥터 '유토피아 소돔'에 강제로 끌려온 이연우. 그곳에서 이전에는 없던 기발하고 이타적인 방식으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연우의 능력을 알아본 천우신은 그를 사냥터에서 구해 준 뒤 제 수사 팀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한 팀으로서 생화학 테러 약물 '뱀독'의 정체를 파헤치던 것도 잠시, 이성적이고 고상했던 천우신은 어디 가고 난데없이 난잡한 언행의 짐승이 연우를 덮치는데…. “씨발, 냄새 존나 좋네.” 생각지도 못했던 천우신의 비밀스러운 모습과 맞닥뜨린 이연우. 과연 이들의 수사는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까? [미리보기] “팀장님?” 이연우가 고개를 기울였다. 천우신이 눈을 깜박이고 있었다. 기다란 속눈썹 아래 검은 눈동자가 위를 향했다. 운무가 낀 듯한 안구에 서서히 빛이 돌아왔다. 표정만 봐서는 모르겠다. 그가 어떻게 된 건지. “어…. 정신이 좀 드세요?” 이연우가 그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들여다보는 찰나였다. 목덜미로 강력한 압박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단숨에 시야가 휙 돌았다. 쿵. 비스듬히 세운 상체가 도로 바닥에 처박히며 묵직한 충격을 전했다.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기도가 강하게 짓눌렸다. “컥.” 이게 무슨….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눕혀진 이연우가 콜록대며 위를 올려다보았다. 빛을 등진 거대한 몸뚱이가 이연우를 내리누르고 있었다. “…….” “…….” 얼어붙은 정적을 깨트린 건 천우신의 음산한 몸짓이었다. 고개를 젖힌 그가 숨을 쓰읍, 들이마셨다. 셔츠가 팽팽해질 정도로 흉곽이 두껍게 부풀어 올랐다. 이내 느리게 정면을 향한 그가 이연우를 비스듬히 응시했다. 눈이 아니라 목덜미 어딘가였다. “먹는 건가.” 툭 떨어진 목소리가 지독히도 낮았다. 이연우는 저를 내리누른 남자를 아연한 얼굴로 응시했다. 알 수 없는 존재감에 말문이 막혔다. 탐색하는 시간은 사치였다. 천우신이 이연우의 멱살을 비틀었다. 힘 하나 들이지 않고 이연우를 불쑥 들어 올렸다가 쿵, 바닥에 내리찍은 천우신이 별안간 상체를 내렸다. 이연우의 코앞에서 그가 뇌까렸다. “내가 묻잖아요. 너 먹는 거냐고.”
블러드 포커 (Blood Poker)
급한 · 科幻 · 日常漫画连载*배경/분야: SF/미래물, ㅇㅇ버스 *관계: 첫사랑 *인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상처공, 천재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소심수, 헌신수, 강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상처수, 능력수 *소재: 초능력, 복수, 질투,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분위기, 기타: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하재일(공): A급 백스플로 A급 중에서도 최상위 계급 물리계 에스퍼. 과묵하며 예의 바른 편이지만, 남들에게 애정을 잘 주지 않는다. 과거엔 C급이었으나 재각성한 케이스로 그것 때문에 상처가 많다. 가이드에 대한 별 기대가 없으며, 접촉을 자제하는 편이다. 지승현(수): 무정부 상태로 보호받지 못하는 13구역 출신으로 A급 백스플 가이드 판정을 받아 수도인 하온에 오게 되었다. 과거 모종의 일로 트라우마가 심하며, 잠들었을 때 나오는 인격이 있다. 성실하고 정이 많은 성격이지만, 호구는 아니다. *이럴 때 보세요: 수한정 다정상처공과 다정상처수의 쌍방힐링 가이드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보고만 있기가. 힘이 듭니다.”- R18封面已屏蔽
모르페우스
급한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마약 및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살짝또라이공 #나름대로다정하공 #그러면서도까칠하공 #은근헌신배려공 #우성알파공 #랜덤하게발현되는초능력있수 #진창속에있수 #머리는좋은데살짝허당수 #열성오메가수 #울보수 나는 네가 오메가가 아니라서 살려두는 거야.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는 범죄 조직 골드클래스에 의해 작업장에 갇혀 살던 ‘기술자’이자 열성 오메가 진성은, 적대 조직 닉스가 침입하자 도망가려고 한다. 하지만 은신처는 이미 거의 장악된 후이고, 진성에게는 지켜야 하는 사람마저 있다. 결국 도망치지 못한 채 닉스의 조직원과 마주친 진성은 ‘오메가’를 찾는 의문의 남자 이재에게 자신은 오메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의 손에 이끌려 나가게 되는데…. 과연 진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재에게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진성이 숨긴 비밀은 과연 형질뿐일까? [미리보기] 앰풀을 건성으로 만지작대던 남자가 주먹을 쥔다. 시선은 진성을 향했다. “이름이 뭐야?” “이진성.” 진짜 이름을 말했다. 따로 생각해두지 않기도 했지만, 충동적이었다. 이진성이라는 이름은 고향에서나 불리던 이름이었다. 여기 대한민국 땅에서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솔직히 뭐라고 불리든 상관없었다. “나이는?” “스물다섯.” “생각했던 것보다 꽤 많네? 미성년자인 줄 알았어.” 너 엄청 동안이구나. 남자가 싱글싱글 웃는다. 약간 비웃는 것 같기도 해서 진성은 괜히 제 뺨을 손등으로 쓸었다. “너는 몇 살인데.” “이게 끝까지 반말이네.” 남자의 눈썹이 위로 찡긋 올라붙는다. 진성은 후다닥 눈을 내리깔았다. 통성명을 할 만큼 대등한 위치가 아니었는데 잠시 주제를 망각했다. 순간 주눅이 들었지만 힐끔힐끔 눈치를 보며 꾸준히 할 말을 했다. “존댓말… 하면 살려줄 거야?” “하하.” 남자가 정말 재미있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약도 그렇고, 존댓말도 그렇고.” “…….” “마음에 들면 이틀 더 살려줄게.” [모르페우스 (외전)] 연정은 아들 도준과 재회하고, 진성은 이재의 옆에서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진성의 지독한 입덧부터 시작하여, 두 사람의 일상은 그저 평온하지만은 않은데…. 이재와 진성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함께하게 될까? [모르페우스 (외전 2)] 진성은 이재와 함께하지만 여전히 자신이 쓸모 있는 사람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런 진성에게 청혼하는 이재. 진성은 이재의 진심을 이해하지 못해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편, 진성과 이재의 아들 시우는 평화로운 일상을 지내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데…. - R18封面已屏蔽
差使泰晨传
Geuphan,JoSamanru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总是被邪灵纠缠、过着悲惨人生的晎轮,终于即将摆脱诅咒、重获自由…却在这时遭遇车祸。 在他一步步走向死亡之际,来自阴间的差使李泰晨现身。 为了完成任务,泰晨向晎轮提出一项「以阳气为代价」的生死契约— 问题是,阳气只能靠「那件事」来传递。 为了活下去,晎轮只好硬着头皮答应… 但这份违反常理的契约,真能让他逃过死亡?还是,另一场命运才正要开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