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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생 | TIBIU
作者档案
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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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생
别名
作品
3 部作品
손가락 사이
준생 · 剧情 · 短篇集
漫画连载
손가락 페티시를 자각한 '지영'은 자신의 취향에 딱맞는 남사친 '가람'의 손을 은밀하게 덕질한다. 페티시 탓인지 남사친 '가람'에게 감정이 생긴건지 모르겠는 '지영' 친구와의 고민상담중 필름이 끊기고 눈을 뜨니 눈앞의 대상인 '가람'이 벗고 있다? "내가 그렇게 좋아?" "너가 아니라.. 손이 좋은 거야!"
漫画
너 하나만
샨탈,준생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보름달이 뜨는 밤, 넌 나의 반려가 될 거야] 퇴근 후 거하게 취해서 해롱거리며 집으로 돌아온 아림의 앞에, 자칭 '늑대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잘생긴 남자가 나타났다. "나랑 우리 집으로 3차 갈래요?" 술 취한 아림 때문에 우연히 시작된 달콤짜릿한 동거! 근데 이 남자, 정말 늑대인걸?!
漫画
R18
封面已屏蔽
指尖之遥
준생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意识到自己有手指癖好的「智英」,开始暗中迷恋起完全符合自己品味的男闺蜜「佳蓝」的手。 是因为恋手癖的关系,还是因为对男闺蜜「佳蓝」产生了感情,分不清楚的「智英」在与朋友谈心诉苦时突然断片,等再次睁开眼时,眼前的对象「佳蓝」竟然正在脱衣服? 「就那么喜欢我吗?」 「不是喜欢你……是喜欢你的手!」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