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랴랴 | TIBIU
18+젖소수인 바람났네 [e북]
따랴랴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젖은. 짰어?” “아, 했다고! 내가 나이가 몇 갠데 형은 그런 걸 일일이 물어?” “이리 와.” 젖소수인 유단은 자신을 일일이 챙기는 진환이 귀찮았다. 아무리 젖소수인의 젖에는 최음 성분이 있어서 착유하지 않고 놔두면 위험하다지만, 형이 동생에게 이렇게까지 할 이유는 없을 텐데. 무엇보다 진환이 매번 자신의 유두를 꼼꼼히 살피는 게 가장 싫었다. “왜 안에 들어가 있어. 제대로 짠 거 맞아?” “짜, 짰어. 뭣하면 검사해 보든가.” 그 말에 진환이 유단의 함몰유두를 입에 물었다. 쭙, 쭈웁, 게걸스러운 소리가 정장을 입은 진환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히약! 혀, 혀 넣지 마아……!” “씁, 가만히.” “아으으…….” 매번 이렇게 형의 손에 몸을 맡기면서도 자신을 통제하려는 형이 답답했다. 그래서 유단은 딱 하루, 일탈을 감행하기로 마음먹는데…. “혹시 관심 있어? 젖소 목장 일.” 상황은 유단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18+벌거벗은 임금님과 최면술사 [e북]
따랴랴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폐하의 외모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하시나, 딱 하나 부족한 것이 있군요.” “그게 뭐지?” “바로 옷입니다.” 라벤스의 왕, 루웬은 누구보다 아름답지만 포악한 성정을 가진 폭군이었다. 그의 앞에서 옷을 지적하는 건방진 재단사의 말에 모두 굳어버렸다. 재단사를 죽여야 할까, 아니면 옷을 입혀준 시종들을 죽여야 할까. 루웬은 고민하며 주위를 훑었다. “제가 만든 옷이 마음에 차지 않으시다면, 기꺼이 제 목을 내놓겠습니다.” “좋다. 한번 맡겨보지.” 평소처럼 장난삼아 잔인하게 고문해줄 명목으로 허락한 제안이었다. 하지만 이국의 재단사는 아주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옷을 내놓았다. “국왕 폐하의 흰 피부를 돋보이게 할 예쁜 목줄.” 재단사의 기다란 손가락이 루웬의 목덜미를 건드렸다. “폐하의 앙증맞은 유두를 보여줄 시원한 앞트임.” 그의 손이 루웬의 가슴을 쓸고 내려와 사타구니를 은근하게 문질렀다. “이보다 폐하와 잘 어울리는 옷은 없을 것 같지 않으십니까?” 재단사가 루웬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말했다. “정말 아름답군…….” 저 미친 작자가 하는 말을 끊고, 목을 쳐 쫓아내도 모자라는데. 분명 흉물과도 다름없는 저 옷이 왜 자꾸 아름답게만 보이는 걸까? “거리 행차 전까지, 폐하를 이 옷에 어울리는 몸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이 뻔뻔한 재단사에게 루웬은 홀리듯 자신의 몸을 맡기고, 그는 시종들이 보는 앞에서 거침없이 루웬의 몸을 더듬거리는데….
18+알파가 오메가가 되었을 때 [e북]
따랴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필름 끊겼네, 씨발…….’ 수하는 술과 섹스를 좋아했고, 좋아하는 만큼 잘했다. 적어도 원나잇 한 오메가를 옆에 두고 필름이 끊길 정도로 멍청이는 아니었다. 바로 어제까지는. “너 누구야…. 약이나 챙겨 먹지? 히트 터진 것 같은데.” “수하야. 이 냄새, 내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나는 거야.” 평생을 우성 알파로 살아왔다. 우수한 배경, 학력, 외적으로도 모난 곳 하나 없는 완벽한 우성 알파였다. 마음만 먹으면 넘어오지 않는 오메가가 없었는데. “이걸 새기면 알파라도 오메가처럼 발정이 나고 자지를 받고 싶어서 환장하게 돼.” “……뭐?” “저주를 푸는 방법은 뒷구멍으로 정액을 18번 받는 거야. 18일 안에 정액을 18번 받지 못하면 영영 오메가가 되어버린대.” 이게 무슨 일이지. 좆됐다. *** 핸드폰 화면에는 사흘 전 수하가 보낸 문자들이 그대로 찍혀 있었다. “이래도 계속 발뺌할 거야?” “씨발.” 수하는 욕을 뇌까리며 머리를 마구 헝클었다. “원하는 게 뭐야.” 단우는 수하의 얼굴을 보며 잠시 침묵했다. 한 박자 늦게 그의 입술이 열렸다. “내가 도와줄게.” “……뭐?” 단우는 수하를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18번, 내가 채워준다고.”
18+공중화장실에서 동기를 만났는데 [e북]
따랴랴 · 日常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은 유사근친, 폭행, 감금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잔망수 #감금 #SM #하드코어 대학교 1학년 첫 방학. 본가로 내려가는 길, 잘 쓰지 않아 닫혀있는 공중화장실의 문을 열어젖혔다. “하아, 하아……. 혀, 형이야?” 안쪽에서 풍겨오는 이상하리만큼 달콤한 향기와 수상한 신음 소리. 끌리듯 걸음을 내딛자 나타난 것은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린 채 울고 있는 전라의 남자였다. “이은, 하……?” 학년 수석, 1학기에는 과탑. 얼굴도 잘생긴 게 매너까지 좋다고 학기 초부터 여자애들에게 우르르 고백받았던 녀석. 까칠한 성격에 남자들과는 말도 안 섞는 재수 없는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녀석이 왜 여기서 이런 모습으로 있는 걸까. “우리 은하를 알아?” 그리고 뒤에서 조용히 다가온 누군지 모를 남자. “은하 대학 친구? 이름이 뭐야?” “……박도현.” “도현 학생, 우리 은하랑 섹스하지 않을래?” “네?” 화장실을 가득 채운 달콤한 향기, 은하의 헐떡이는 숨소리. 그리고 밧줄 아래로 보이는 빨갛게 쓸린 하얀 피부. 분명 지루하고도 평화로운 여름방학이 될 줄만 알았는데, 어쩐지 위태롭고도 아슬아슬한 기분이 든다. 정말 이들과 엮여도 되는 걸까.
18+벽에 끼인 산타 [e북]
따랴랴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회사를 그만두면 나한테는 뭐가 남지?’ 사직서 위로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졌다. 아무도 없는 크리스마스이브 날, 13년 차 산타, 유스가 ㈜산타코퍼레이션의 본부로 숨어들어온 이유였다. 과노동, 저임금, 열정페이. 그 끔찍한 블랙 직종이 바로 산타라는 직업이었다. ‘산타의 지위와 루돌프를 이용해서 마지막으로 한탕 하자. 그간의 고생을 보상받는 거야.’ 분명 그렇게 대도로 전직할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랬는데. “거기 누구 있어요?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공간이동을 하던 도중, 이상을 일으켜버린 루돌프. 유스는 타겟으로 정한 부잣집 벽에 끼이게 된다. “믿기 힘든 거 이해하지만, 전 산타예요! 선물도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저 좀 꺼내주….” “선물? 그거, 마약이었어.” 그리고 유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무래도 순진한 어린이가 아닌 것 같다. 과연 유스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
방탈출게임 (완전판)
따랴랴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복수라니. 난 그냥, 네가 -존나 꼴린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 "재경이 좀 느끼는 거 같은데?" 키득거리는 비웃음 소리가 비수처럼 날아와 꽂힌다. 정신을 잃었다, 다시 눈을 뜬 곳은 이질적인 새하얀 방 안. 그닥 친하지도 않았던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납치된 의문의 공간에서, 범인이 준비한 '방탈출 게임'이 시작된다. "방탈출 게임에선 사진을 보면 일단 똑같이 만들어 줘야 한다며? 네가 그랬잖아." "......." "아냐?" 선택지는 두 가지. 죽거나? 김재경을 강간하거나. '납치범한테 성도착증이 있는게 분명해. 이 변태 새끼.' Collect! Let’s play :)- R18封面已屏蔽
密室逃脱 (完整版)
따랴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小说作者:따랴랴 ※本作品中包含了很多非伦理和暴力的内容。请注意。 “复仇?我只是觉得,你很狼狈。” - “在京好像有点感觉” 哧哧的嘲笑声像匕首一样飞了过来。 失去了意识,重新睁开眼睛的地方是异质的雪白的房间里。 和不熟的高中同学一起被绑架 犯人准备的“逃离房间游戏”开始了。 “在逃离房间的游戏中,不是说看了照片应该做一样的吗?你说过。” “. . . .。” "不是吗? " 选择有两种。 死亡或? 或者强奸金在京。 “绑匪肯定有性倒错症。你这个变态” Correct! Let’s play:) - R18封面已屏蔽
방탈출 게임 [e북]
레드피치스튜디오,따랴랴 · 现代背景 · 复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전날, 동창회에서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을 뜨니 낯선 방이었다. 같이 있는 네 명의 동창들도 영문을 모르는 눈치였다. 재경은 문득 방을 살피다가 이 장소가 방탈출게임과 유사한 형태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런 게임에 익숙한 재경은 동창들에게 큰소리를 치며 단서 찾기를 주도하지만, 그 단서는 오히려 재경이 험한 꼴을 당하게 만든다. 아까부터 방에서 풍기는 묘한 향,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동창들, 그리고 자신의 안위를 계속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어떤 존재. 재경은 누군가 자신을 타겟으로 삼아 이 모든 것을 꾸몄다는 걸 직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