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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冤家
키에 · 喜剧 · 科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基因工程蓬勃發展的時代,人類的平均壽命已突破120歲。 天才(兼笨蛋)基因工程學家——李宣宇博士,從小便懷抱一個非凡的夢想:創造一個所有人類(包括男性)都能懷孕的世界。為此,他投身再生醫學,成為該領域的佼佼者,甚至成功研發出人造子宮。然而,隨著能大幅提升著床率的藥物問世,他的「AL(卵子)專案」研究卻被迫終止。 失去研究方向的宣宇陷入渾渾噩噩的狀態,直到某天,他聽聞暗戀多年的好友的哥哥——恩僑,竟然解除婚約了。命運的巧合讓他們意外重逢,而宣宇毫不猶豫地對恩僑開口: 「請給我那個♥」 過去十年裡,宣宇從未厭倦過追逐恩僑的身影,而這次依舊不例外。但不同的是,這次恩僑決定好好教訓這個死纏爛打的傢伙。 然而,令恩僑意想不到的是——那一夜之後,宣宇卻再也沒有主動聯繫他。 如果這次他真的學到教訓,那本該是件好事,可為什麼心裡卻莫名煩躁? 「這個笨蛋……拿到好處就想跑?沒門!」
18+Un-holy Night
강또,키에 · 短篇 · 短篇集漫画连载發現自己對哥哥的感情早已超越手足之情,我選擇逃離他的身邊。 只要不再見面,這份心動應該能隨時間淡去吧…? 然而,六年後,他竟然出現在我工作的飯店——帶著執著的目光,步步逼近。
月華如狂
kie,seonagi · 年下攻 · 年上受漫画连载出生於花街的母親,讓路思‧凱澤爾自小背負歧視與冷眼。 為了擺脫那個從未接納過自己的家族,他毅然投身皇家騎士團,卻依舊逃不過被操控的命運——被迫派往皇太子身邊。 傳聞中的皇太子艾伊‧萊納斯,擁有如火焰般的紅髮,卻性格孤僻冷漠。 在一次意外後,他向路思拋出一個驚人的提議,而路思也不得不暫時接受,成為名義上的戀人。 這段出於權宜的關係,當彼此心意逐漸交纏,究竟會走向虛假還是真實?![두 번째 프러포즈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두 번째 프러포즈 [e북]
키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원나잇, 계약연애, 선결혼후연애, 동거, 미남공, 복흑/계략공, 다정공, 무심공, 츤데레공, 재벌공, 절륜공, 호구공, 헌신공, 순진수, 평범수, 허당수, 얼빠수, 임신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할리킹,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 눈떴을 때 느껴진 허리의 둔통. 술을 진탕 마시고 전날의 기억이 휘발된 가운데, 아침에 일어났을 때 수현의 옆에는 있어선 안 되는 사람이 보였다. 바로 수현이 다니는 회사의 대표이사 아들인 강현규. 집안 간 자존심 싸움 때문에 결혼을 피하려다가 같이 휘말린 현규에게 도움을 청했을 뿐인데, 얼떨결에 원나잇을 해 버렸다. 게다가 현규는 굳이굳이 수현의 비좁은 집에 들어와 살겠다며 동거를 선언한다. "매트리스 바꿔. 오늘부터 내가 이 집에 살 테니까."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그러나 원치 않은 결혼을 피하려면 이 남자를 꼭 잡아야 한다. 하여 수현은 페로몬을 뒤집어쓰고 회사에 나가 둘의 원나잇 사실을 사방에 소문내기 시작하고, 그렇게 모두가 둘의 연애를 알게 되었을 때 쿨한 줄 알았던 현규가 집착을 시작하는데……. “난 불륜도, 혼외자도 용납 안 할 거야. ……내가 지금 네 애인이니까.”
배드 블러프 (Bad Bluff)
키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OO버스,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호구공, 강공, 냉혈공, 까칠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순정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평범수, 단정수, 임신수, 짝사랑수, 굴림수, 후회수, 상처수, 개복치수, 감금, 외국인, 할리킹,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약속할게. 절대 다른 사람은 사랑하지 않아. ……네가 원하는 한 난 영원히 네 곁에서 네 가족으로 살 거야.” 수없는 부를 움켜쥐고 있는 랭커스터가의 후계자인 루카스. 그는 자신의 회사에 절대 형질인을 고용하지 않을 만큼 오메가를 혐오하는 극우성 알파다. 그리고 그의 성실한 비서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인 알렉시스에게는 치명적인 비밀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 자신이 루카스가 혐오하는 오메가라는 사실이다. 16년간 가족처럼 루카스와 한 몸같이 붙어 다니면서도, 오메가임을 숨기기 위해 호르몬 억제제를 과다 복용하고 수많은 거짓말을 거듭했던 알렉시스. 2년 전 언젠가는 루카스와 했던 약속을 어기면서까지 한 남자와 기묘한 관계를 갖게 된다. 한데 그 남자가 다시 제 앞에 나타나자 결국 제 거짓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알렉시스는 루카스의 곁을 떠나고자 계획을 세우는데……. * “후견인이라도 남자는 남자지. 너와 가까운 건 입장상 어쩔 수 없으니 용납한다 해도 내가 너라면 뭐든 용서하는 걸 알고 널 휘두르는 건 마음에 안 든다고.” 바로 숨결이 닿을 듯한 거리에서 속삭이는 그 말에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했다. 시끄러운 그 소리에 머릿속까지 아찔해졌지만 애써 태연한 척 대꾸했다.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나한테는 가족 같은 사람이야.” 어떻게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 팔걸이를 손으로 짚은 채 허리를 펴려 했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다. 애초에 완력의 차가 너무 크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그 힘에 마른침을 삼킨 순간 루카스가 다시 말을 이어 간다. “가족 같다는 거지, 진짜 가족은 아니지.” “그건 너도 마찬가지잖아.” 계속되는 루카스의 억지에 그가 반박할 수 없는 말을 내뱉자 루카스가 허를 찔린 듯 쓰게 웃는다. “……갑자기 아픈 데를 찌르네.” “목 아파. 놔줘…….” 심장이 터질 듯 울려 대 이제 놔달라고 부탁하자 오히려 목덜미를 쥔 손에 힘이 더 들어온다. 목뼈를 부술 듯 강한 그 힘에 입술을 악문 사이 루카스의 얼굴이 더욱 가까워졌다. 입술이 닿는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해 그대로 굳어 있던 사이 더욱 입술이 가까워졌다. 설마 하던 사이 바로 입술 위에서 느껴지는 숨결에 경악해 루카스의 어깨를 밀어내려는 순간 목덜미를 쥔 손이 떨어져 나간다. 겨우 자유로워진 몸에 서둘러 허리를 펴자 루카스가 기분이 풀린 듯 예쁘게 웃는다. “가족이니까 키스는 안 해. 난 ‘약속’은 지키는 신사니까.” 겨우 안도한 순간 나온, 아주 먼 과거의 약속을 떠올리게 하는 그 이야기에 다시 어깨가 굳었다. 어째서, 라고 떠올리며 루카스를 바라보던 사이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루카스, 3시 회의 자료…… 어…….” 대답도 듣지 않은 채 사무실로 들어서던 브라이언이 안의 어색한 분위기에 당황한 듯 멈춰 선다. 그 모습을 본 루카스가 혀를 찬다. “눈치 없네, 진짜.”
月狂 〜偽りの関係〜 【試し読み】
KIE,seonagi · 年下攻 · BL漫画连载ルース・カイゼルは、母親が歓楽街の出身という理由で幼い頃から冷遇され、家族の一員として認められずにいた。そんな環境から逃れるためにルースは皇室騎士団に入団するが、家族の力添えによって若くして騎士団の団長に任命されてしまう。振り切れない家族の影に絶望していた彼が仕えることになったのは、目を引く赤髪と端正な顔立ちとは違い、気難しく利己的な皇太子アイルだった。アイルは皇室で生き残るため、ルースの近しい人々を人質に取って自分の「盾」になるよう迫り、期限付きで恋人役を引き受けさせる。互いの目的のために始まった偽りの関係。その先に待っていたのは自由を得る喜びではなく、胸を締め付けるような痛みだけだった。
18+레퀴엠(Requiem)
키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재현은 삼류 영화도 자신의 삶보단 나을 거라 생각했다. 열다섯에 자신을 낳은 아버지, 어머니가 모두 다른 동생들.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들. 그런데, 이젠 막장극까지 더해졌다. “받아들여. 그리고 생각해 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라져 버린 2년의 기억. 놓치고 만 것들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재현에게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진짜 임신이라면 좋을 텐데.’ ‘이게 그냥 흘러 버리다니 아까워…….’ ‘어떻게 할까, 널?’ 분명 자신이 아는 음성이었다. 우아하고 품위 있는 말투와 깊고 진한 부드러운 목소리……. 그건 분명……. “오랜만이지? 너한테는 2년 만인가?” “…….” “다시 돌아온 걸 축하해, 서재현. 또 시작해 보자고. 이번엔 누가 이기나.” 서정혁, 그가 돌아왔다. * 연재 회차 안내 레퀴엠(Requiem): 1화 ~ 60화 키리에(Kyrie): 60화 ~ 81화 패럴랙스(Parallax): 82화 ~ 110화 메모리얼(Memorial): 111화 ~ 144화 홀리데이(Holiday): 145화 ~ 162화
가혼
오제이,키에 · 喜剧 · 日常漫画连载연이은 좌천에 황녀와의 파혼까지. 황제와 막역한 사이로 지냈던 기사 아샤는 매년 생일 선물로 좌천을 선물받으며 착실하게 출세 가도를 이탈하고 있었다. 스물 네 번째 생일 선물로 복귀를 명령받을 때까지는. 복귀도 했겠다, 뒤늦게라도 친구들처럼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상대가 없어도 너무 없다! 황성을 떠나있던 사이 황제 키엘이 개정한 법과 조례가 발목까지 잡는 상황에서 과연 아샤는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닮은 사람 외전
은은,키에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괜찮아. 괜찮을 거야.” 11월 8일, 삶의 끝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던 신우는 한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구원받는다. 그날 이후, 한은 적극적으로 신우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그러나… “오래 갖고 논 장난감은 원래 질리는 거잖아.” 알 수 없는 이유로 둘은 멀어지고, 그렇게 13년이 흐른다.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하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한은 신우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데… “걔가 누군데?” 한은 서서히 신우와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 내며, 자신의 모든 습관이 신우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과 자신이 왜 그를 잊었는지 깨닫는다. “나도 오늘에야 알았는데, 내가 너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본격적으로 신우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한. 그러나 경계심이 강한 신우는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지나치게 비관적인 신우의 성격에 초조해하던 한은 예전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던 신우의 과거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데… 우리의 시간은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룰러바이(Lullaby)
키에,CHT,힘찬 · 动作 · BL漫画连载헐리우드의 문제아 중에서도 회생 불가능한 망나니 구제 전문, 이미지 컨설턴트 제스 한. 30년 인생을 오기와 패기와 승부욕으로만 살아온 제스에게 새로 들어온 의뢰는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호텔 업계의 제왕 루크 레너드. 절친한 친구인 앨런의 부탁으로 그의 일을 맡기로 한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이 인간 의외로 강적이다. 평생을 똘끼만으로 살아온 제스도 알려진 이미지와는 달리 성격 더러운 루크에게 고전하며 끌려다니던 사이 어쩌다 보니 달리고 날아가고 거꾸로 매달리고 코피 터지고, 그러다 복수혈전을 꿈꾸던 중 기어이 2층에서 떨어지기까지 하는데……. 그렇게 매일매일을 전쟁하듯 싸우던 루크와 어느 순간 야릇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며 정신 차려 보니 키스하고 있고 또 정신 차려 보니 (루크가) 사귀고 있다고 하는데…. “죄송한 질문이지만… 혹시 누가 내 애인인지 알 수 있나요?” 자기도 모르게 시작된 연애에 경악하던 것도 잠시, 얼결에 본격 연애 모드로 진입하지만 그 순간 레너드가에 일어났던 비극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는데….
가십(gossip)
표류,키에 · 单恋 · 温柔攻漫画连载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쇼비지니스계를 평정한 애클랜드 가의 둘째 아들이자 탑 애널리스트이며, 헐리웃의 유명인사들과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리던 카사노바의 현신, 블리스 애클랜드. 대학 시절 '남성 1미터 접근 금지령'을 내리며, 각종 인권 협회에 공격 받았던 진성 헤테로라 모두가 믿어 의심치 않던 그 블리스 애클랜드가 커밍아웃을 했다! 전 미국을 뜨겁게 달군 소식에 언론은 쉴새 없이 떠들지만, 실상은 사교파티에서 만난 마피아 보스의 미성년자 딸의 고백을 피하기 위해 가족처럼 자란 오랜 친구 진 케이먼을 이용해 블리스가 꾸민 연극이었다. 흔한 가십으로 며칠이면 잠잠해질 뉴스지만, 블리스를 7년간 몰래 마음에 담아왔던 진은 이 상황이 마냥 달갑지 않다. 그런데 블리스는 사실 너를 10년동안 사랑해왔다며 진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데...?!- R18封面已屏蔽
花花公子与绯闻秘书
Kie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贵公子布鲁斯·爱克兰德,是一位与顶级女星绯闻不断的花花公子,为了拒绝金发美女的追求,居然拿自己从小一起长大朋友的甄做挡箭牌!而7年前发生的事情,也让甄对布鲁斯有着不普通的情感,传闻渐渐冷却,但甄的心却... - R18封面已屏蔽
<圣诞特辑> 罪恶之夜 (完整版)
강또,키에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俊英和恩赫因为父母再婚成了异性兄弟,一场车祸夺走了父母的生命,弟弟俊英离开了这个城市,多年后再次回来,一切都变得和之前不一样了。 - R18封面已屏蔽
닮은 사람
키에 · 日常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11월의 새벽은 어둡고 차가우며 몹시 위태로웠다. 그날 충동적으로 학교 옥상에 올라간 신우는 우연히 만난 한에게 따스한 위로를 받고 그와 친해지지만, 갑작스러운 한의 변덕에 당해 한순간에 멀어진다. 신우의 첫사랑은 그렇게 끝이 났다. 그리고 13년 뒤, 우연히 두 사람은 재회하는데…… 신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은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던 그를 거듭 마주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바로 그동안 변덕스럽게 만나고 헤어졌던 수많은 연인들 모두 어딘가 연신우를 닮았다는 것. * “갑자기 뭐가 그렇게 심각해?” “아니, 그냥 뭔가 떠올라서.” “뭐가?” “커피를 손에 든 모습이 예쁜 사람이 좋다는 거.” 겨우 싸구려 커피 한 잔에 감격하고, 이름을 부르면 애달픈 얼굴을 하던 그가 사랑스러웠던 것 같다. 이제야 알았지만 그런 감각이었던 것 같다. “……그 녀석이 그랬던 것 같아.” “그 녀석이 누군데?” “연신우.” - R18封面已屏蔽
月华如狂
kie,seonagi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出生于花街的母亲,让路思‧凯泽尔自小背负歧视与冷眼。 为了摆脱那个从未接纳过自己的家族,他毅然投身皇家骑士团,却依旧逃不过被操控的命运——被迫派往皇太子身边。 传闻中的皇太子艾伊‧莱纳斯,拥有如火焰般的红发,却性格孤僻冷漠。 在一次意外后,他向路思抛出一个惊人的提议,而路思也不得不暂时接受,成为名义上的恋人。 这段出于权宜的关系,当彼此心意逐渐交缠,究竟会走向虚假还是真实? - R18封面已屏蔽
월광
서나기,키에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월광》 平台:lezhin 简介: 因母亲是花街柳巷出身,所以从小就受歧视长大的鲁斯·凯切尔. 为了逃离不承认自己是家族一员的人而加入了皇室骑士团,但最终在家族的推动下,小小年纪就成为了骑士团的团长. 对无论逃到哪里都无法摆脱家族的事实感到绝望的他,要侍奉的皇族是有着耀眼红发的美丽优雅,却又无比怪僻且自私的皇太子艾尔. 被年幼的他牵着鼻子走的鲁斯,在看似是安静战场的皇城内,被艾尔怂恿成为他‘真正的盾牌’.在艾尔已掌握鲁斯周围人性命的威胁下,鲁斯只能听从他的命令,开始扮演为了实现彼此目的的限期恋人. 但在支离破碎的关系的尽头,剩下的不是找到自由的喜悦,而是阵阵心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