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외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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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陳祕書觀察日誌
꼬리,백지,한예외,구뱝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躲在深櫃裡的陳祐賢,對外只是不起眼的上班族,最大的祕密,是他特別迷戀那種帶點「管控感」的戀愛故事。 某天,他像往常一樣看完最喜歡的小說後睡著,一醒來卻發現自己竟然進入了小說世界,還頂替原本的角色「楊潤」,成為與另一位主角權以申同居、被對方嚴密照顧的那一方。 一開始以為只是場夢的祐賢,只覺得又緊張又期待,還在心裡默默感謝上天送來這個難得的機會。 直到過了一天,他才意識到—— 這並不是一場短暫的夢,而是實實在在的穿越。 面對這段既嚴格又黏人的關係,他究竟該如何在不露出破綻的情況下,一邊守住自己的祕密,一邊走完這場命中注定的特別戀情呢?
18+집착광공 길들이기 2회차
한예외 · 动作 · 重生漫画连载#가이드버스 #회귀물 #S급에스퍼공 #가이드로발현했수 #감금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금 첫날로 회귀했다. 4년 전. S급 에스퍼 서의우의 유일한 가이드로 발현한 일반인 권재진. 서의우는 권재진을 납치감금하고 동의 없는 가이딩을 요구했다. “지금 확인해 볼까요? 당신이 나와 매칭되는 가이드가 맞는지, 아닌지.” “아파, 아파, 아, 큿! 헉…… 그만……!” “봐, 되잖아요. 가이딩…….” 일견 무자비하게만 보였던 서의우의 미친 행동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고, 전쟁 같은 4년이 흐른 끝에 재진은 결국 서의우를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뿐만 아니라, 서의우의 끈질긴 애정 공세에 함락당해 연인 관계까지 발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깔끔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면 참 좋았을 텐데. 어느 볕 좋은 한낮. 마당에 게이트가 터졌고, 휘말린 권재진은 사지가 찢겨 죽었다. BAD END. 여기까지가 회귀하기 전, 권재진의 1회차 인생 이야기다. *** “아, 일어났어요?” 재진의 다리 사이에서 익숙한 낯짝이 불쑥 솟았다. 서의우가 밑에서 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권재진은 아래가 벗겨지든 말든 말없이 서의우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지난 생애 4년 동안 지겹도록 마주했던 얼굴이다. 그때는 낯선 장소에 끌려와 강제로 덮쳐진다고 생각했다. 사실이 그렇기도 했다. 그러나 2회차 권재진에게 서의우의 집은 터무니 없이 익숙한 장소고 이런 식의 급작스러운 가이딩 요구도 한두 번 겪어 본 게 아니었다. 이미 이런 상황은 권재진에겐 일상이나 다름없다. 이제 와 호들갑 떨 리가. “지금 서의우 씨에게 가이딩이 필요해 보이니 가이딩을 제공하긴 하겠습니다만…… 제 몸 다치는 것까진 용납 못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참하게 당하던 때와 달리, 이번에는 손쉽게 서의우를 쥐고 흔들어 댈 수 있다. 서의우의 사고방식도 잘 알고, 무슨 행동과 말을 해야 그를 움직일 수 있을지도 잘 안다. 가이딩만 미끼로 내걸면 서의우는……. “하하. 귀엽네요, 당신.” 서의우가 거친 숨을 내쉬며 쏟아진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쓸어 넘겼다. 빛을 투과하는 듯한 밝은 흑발이 자연스럽게 이마를 드러내고 넘어갔다. 흥분으로 들뜬 안광이 위험하게 번뜩거렸다.
로맨틱 크라임(Romantic Crime)
한예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짝사랑이 이루어진 날. 낯선 스토커에게 납치당했다. 감금 1일 차였다. *** “그 새끼 누구야?” “네……?” “그 새끼가 좋아? 그래서 사귀기로 했어?” 남자의 손이 바지춤에 닿았다. 나는 그 손길에서 벗어나고자 막무가내로 발길질했다. 물 먹은 듯 묵직한 다리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벌벌 떨리기만 했다. “하지 마요! 하지 마, 개새꺄!” “나라고 이러고 싶진 않았어.” 브리프가 몸에서 떨어졌다. 천 조각이 사라지자 가슴이 미친 듯 뛰었다. “근데 네가 먼저 딴 놈 새끼 만났잖아. 그러면 내가 참을 수가 있겠어?” 저 개새끼가, 미친 개새끼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할지 짐작이 되었다. “아악, 아!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한 번만 용서해 줘.” “그럼, 용서해 주는 대신 나랑 사귈까?” 납치범이 녹아내릴 듯 웃는다. “오늘부터 1일 해. 나랑 사귀자.”
重生馴服偏執攻
Nuck,HanYeWae · 剧情 · 奇幻漫画连载某個陽光燦爛的午後,院子裡突然出現一道傳送門,權宰真被捲入其中而亡。 「啊,你醒啦?」 沒想到他竟然重生回到被囚禁的那一天。 宰真的雙腿間突然冒出一張熟悉的臉,那是他在上一世看了四年,看到快膩的臉。 不同於上一世的迷茫無助,權宰真這次能夠輕鬆掌控徐義宇。 從他的思考方式,到該怎麼做才能讓他服從,權宰真全都一清二楚。 只要放出疏導的誘餌,徐義宇就會⋯⋯ 徐義宇呼吸急促,隨手撥開散亂的頭髮,一頭烏黑透亮的髮絲,順著額頭自然滑落。 同時他那充滿激情的眼神,危險地閃爍著。
더티 스윗 베이비
한예외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형, 닳아빠진 가이드잖아.” 모친의 재혼으로 만난 새아버지의 아들, 차무결. 실은 첫눈에 불온했다. “움찔대기는.” “윽…….” “간지러워?” 희헌은 좆같았다, 아주. 차무결 그 새끼가. 좆같아서 미칠 것 같았다. 그래서, A급 가이드로 발현하자마자 도망쳐 버렸다. '특수 거주지구로 가자. 가서 각성자의 삶을 살자.' '차무결과는 두 번 다시 스치지도 말고 얽히지도 말자…….' 그렇게 무사히 5년이 지났다. 그런데. 「특보, 무산그룹 2세 차무결 이사… S급 에스퍼 각성」 ‘거짓말이지……?’ 차무결이 각성했다니. “오랜만이네.” 하물며 백희헌이 그의 전담 가이드가 되어야 한다니. “……장난치지 말고 빨리 끝내.” “장난이 싫으면 형이야말로 제대로 하지 그랬어. 가이딩.” “그, 읏, 그만 치워.” “똑바로 빨아. 애처럼 흘리지 말고.” 콜록거리며 겨우 그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왔다. 벌겋게 붓고 침으로 범벅인 입가가 통 엉망인 꼴이었다. 숨이 차올라 눈가까지 붉었다. 가쁜 호흡을 내쉬는 희헌을 차무결이 서리 낀 유리알처럼 냉랭한 동공으로 내려다보았다. “형은 내 형 아니야. 내 가이드지.” “…….” “그러니…… 앞으론 가이딩이나 똑바로 하는 게 좋겠어. 백희헌.” 자, 잠깐. 머리카락이 쭈뼛 올라섰다. 다리를 벌리는 손길에 저항하는 두 무릎이 억지로 접혀 들렸다. 소리 높여 화를 내려 벌어진 입도 기어이 막혀 버렸다. 입맞춤이라기엔 턱없이 모질고 가혹한 가이딩으로.- R18封面已屏蔽
陈秘书观察日志
baekji,ggori,gubyab,HanYeWae,baekjiggorigubyabHanYeWae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躲在深柜里的陈佑贤,对外只是不起眼的上班族,最大的秘密,是他特别迷恋那种带点「管控感」的恋爱故事。某天,他像往常一样看完最喜欢的小说后睡着,一醒来却发现自己竟然进入了小说世界,还顶替原本的角色「杨润」,成为与另一位主角权以申同居、被对方严密照顾的那一方。一开始以为只是场梦的佑贤,只觉得又紧张又期待,还在心里默默感谢上天送来这个难得的机会。直到过了一天,他才意识到——这并不是一场短暂的梦,而是实实在在的穿越。面对这段既严格又黏人的关系,他究竟该如何在不露出破绽的情况下,一边守住自己的秘密,一边走完这场命中注定的特别恋情呢? - R18封面已屏蔽
重生驯服偏执攻
HanYeWae,Nuck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某个阳光灿烂的午后,院子里突然出现一道传送门,权宰真被卷入其中而亡。 「啊,你醒啦?」 没想到他竟然重生回到被囚禁的那一天。 宰真的双腿间突然冒出一张熟悉的脸,那是他在上一世看了四年,看到快腻的脸。 不同于上一世的迷茫无助,权宰真这次能够轻松掌控徐义宇。 从他的思考方式,到该怎么做才能让他服从,权宰真全都一清二楚。 只要放出疏导的诱饵,徐义宇就会⋯⋯ 徐义宇呼吸急促,随手拨开散乱的头发,一头乌黑透亮的发丝,顺着额头自然滑落。 同时他那充满激情的眼神,危险地闪烁着。 - R18封面已屏蔽
陈秘书监禁日记
꼬리,구뱝,백지,한예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只在房间一角偷偷喜欢SM的陈裕贤,今天也和贤者时间一起入睡了。但是睁开眼睛一看…成为了着名的BL SM小说《不幸的监禁》小说中的主人公?!外表看起来绅士却非常无情的萨迪斯特主人公"权信"连脸蛋都完美的理想型竟然在监禁调教我!!这是哪儿来的横财啊!!甚至还有提供食宿的绝佳XX!!什么啊,这个监禁生活。太好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