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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繆思
Dunarae,MY,Joguo · ABO · 年下攻漫画连载尚苑集團次子、飯店代表—優性Alpha「時厚」。 在日復一日的例行公事中感到倦怠的他,正陷入無趣的職業低潮。 直到某天,在熟人經營的店裡遇見了像小狗般乖巧的音樂系學生—Beta「睿俊」。 那個飄著雪的夜晚,睿俊意外主動釋放的好意,讓時厚的視線再也移不開。 他被這份單純卻大膽的氣息吸引,帶著一點好奇,也帶著逃避的心情,不知不覺越陷越深。 睿俊被時厚的成熟魅力所吸引,時厚則被睿俊那逐漸變得強勢的模樣攪亂心神— 「主動的那個人,應該是哥才對吧?」 背景、性格、性向都天差地遠的兩人,在這場顛覆日常的邂逅中,將迎來一段誰也預料不到的新刺激。- R18封面已屏蔽
三夜情,來真的
두나래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熱愛音樂,卻對寫情歌很有障礙的寒潔。 某天來到一間靈驗的算命館尋求幫助,沒想到居然換來一個奇怪的解決方案?! 談戀愛太難的話,先找人睡睡看! 聽到命理師這番話,寒潔只能一邊陷入新的煩惱,一邊走出店門… 為了幫越來越心煩的寒潔,三個男人就此齊聚一堂。 寒潔究竟能不能靠他們三個擺脫童貞呢? 
ザ・ミューズ【完全版】
Dunarae,MY,Joguo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お知らせ】本作品は『ザ・ミューズ』の完全版となります。重複購入に十分にご注意ください。 サンウォングループの次男で、ホテルの代表理事である優性アルファのシフ。 繰り返しの日々に疲れ切って無気力になっていたシフは、知人の店で子犬のように純粋そうな音大生、ベータのイェジュンに出会う。 雪降る夜に物怖じせず、不意な優しさを見せたイェジュンに興味を持ち、近づくシフ。 イェジュンは、シフの年上な魅力に惹かれていき、シフはちょっとした好奇心と気晴らしを言い訳に、イェジュンとの関係を続けていく。 そんな関係が続く中、だんだんと手馴れていくイェジュンに戸惑うシフだが… 性格や生い立ちも違う上に、好みのタイプでもない2人。互いの人生を揺り動かす新たな刺激が始まった。
18+셰어 오메가
두나래 · 甜宠 · 年龄差漫画连载생활비를 벌고자 고군분투하는 준희. 영상을 찍어 경찰에 넘겨달라는 경쟁업체의 요구에 불법 홀덤펍에서 촬영을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몰래 영상을 찍던 도중 준희는 낯선 남자, 강이권에게 걸리고 만다. “빨리 일어나. 핸드폰 뺏어다 사장 주기 전에.” 남자는 가게에 넘기지 않을 테니 제 마음에 들게 해보라고 지시한다. 준희는 알 수 없는 이끌림과 야릇한 기분 속에서 남자에게 입을 맞춘다. 남자는 마음에 든다며 돈을 주는 대가로 원나잇을 제안하고, 준희는 평소와 달리 순순히 그를 따라간다. 그렇게 들어간 집 안에는 또 다른 남자, 차재혁이 존재하는데……. “우리, 평범한 섹스는 안 합니다.” 침묵 속에서 낮은 음성만이 은은하게 퍼졌다. “감당 못 하겠으면 나가도 됩니다.”
러닝 프롬 러닝
두나래 · 创伤受 · BL漫画连载[현대물, 애증, 계약, 재회물, 첫사랑, 동거/배우자, 대학생, SM, 조직/암흑가, 미남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츤데레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단정수, 도망수, 상처수, 달달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아버지의 빚을 대신해 산 채로 장기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유시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마주한 대표님이라 불린 이는 서른도 되지 않았을 게 분명한 젊은 남자였다. 두꺼운 체구에 사나운 눈매를 초승달처럼 휘어 웃는 여우 같은 미소. 묘한 기시감이 들었고, 의아함은 곧 충격으로 변했다. 학창 시절 어느 조폭의 사생아라느니, 뭐니. 온갖 소문을 몰고 다녔던 아이. “안녕, 반장.” 부드러운 음성이 귀를 자극했다. 과거가 아닌 현재의 목소리는, 여전히 조롱기가 다분했다. "오랜만이네." 흰자가 살짝 드러나는 삼백안에는 즐거움이 일렁거렸다. 동정이나 놀라움 같은 건 어디에도 없는 시선. 어떻게 해야 할까. 무릎 꿇고 살려 달라고 빌어야 할까. 우리 그래도 동창이지 않았냐며 바짓가랑이라도 붙들어야 살 수 있을까. “……알려 줘, 살 수 있는 방법.” 놈의 입꼬리가 느릿하게 호선을 그었다. *** “이렇게 하자.” “뭘?” “너 안 죽일게. 빚 갚으라고도 그만 지랄할 테니, 대신.” ‘대신’이라는 단어에 힘이 들어가 있었다. 내 심장을 덜컹거리게 만들기 위함이 틀림없었다. 기태석은 몇 초간 뜸을 들이는 거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나한테 팔면 돼, 네 몸.” 눈과 입 부근의 근육이 반사적으로 꿈틀거렸다.
匿名掲示板
Nattsumame,SANMAT,Dunarae · 校园 · 占有欲/嫉妒漫画连载上岩大学のSNS「匿名掲示板」に掲載された一通の恋文が学校中を騒がせた。 「君が好きだ…頬にある三つのホクロが星座みたいな人なんだ」 もしかしてこれって僕のこと? だとしたら書き込みをしたのは一体だれ? 思い当たるのは12人。 まずは同期のジヒョン?だけど、チャンヨンといい感じ。 次にいつも優しくしてくれるジュンソ先輩。 んな、わけないか…ってことは!? …まさかツンデレのちょっと変わったあの人?!
공작의 드래곤 키우기 비법
두나래 · 治愈 · 初恋漫画连载시골 평민 출신으로 귀족 라이더들의 시기와 멸시를 받지만, 드래곤에 대한 지식과 교감 능력은 물론 라이더로서의 실력도 뛰어난 시온 영.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드래곤 라이더로서 크고 작은 대회를 다니며 돈을 모으던 어느 날이었다. 눈부신 공적을 세우며 명망을 떨치고 있는 로버트 리치몬드 공작. 그로부터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하루 여기 머무르며 생각해 보게. 내게 드래곤을 길들이는 법을 가르칠지, 아닐지.” 황가를 대표하는 드래곤의 알. 그곳에서 태어날 드래곤을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하라는 제안이었다. “하겠다는 대답만 하면 돼. 그러면 자네 원하는 대로 전부 들어주지.” 아, 아. 기적이다. 기적이 찾아왔다. 이걸로 동생을 살릴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결국 시온은 제안을 승낙하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데.
동생 대신 황후가 되겠습니다
두나래 · 甜宠 · 王族/贵族漫画连载벨티스 공작가의 장자, 엘리언 벨티스. 쌍둥이 동생을 대신해 늘 한 발 물러서 있던 그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채 살아왔다. 그러나 끝내 맞이한 것은, 황후가 된 동생의 비참한 죽음과 가문의 몰락이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엘리언은 10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만큼은 다르다. 같은 결말을 반복할 생각은 없었다. 황후로 선택된 동생 대신, 그 자리를 스스로 차지하기로 결심한다. “불행해질 것이다, 공자. 그래도 황후가 되고 싶나?” 제국의 황제, 드레이븐 크로벤느. 그는 냉정하고 무심하게 선을 긋는다. “이쪽도 바라던 바입니다, 폐하. 황후가 되면 제게 관심 같은 걸 전혀 주지 않으셨으면 해요.” 상관없다. 이번 생에서 엘리언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뿐이었으니까. 가문을 지키고, 동생을 살리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황제가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 전까진.
여름의 바닐라
두나래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부모님의 사고 이후 지독한 고독에 시달리던 이수하와 연기자 지망생이었던 강채운. 몸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섹스 파트너로서 지내던 두 사람의 관계는 수하가 일방적으로 이별을 고한 뒤 잠적하며 깨지게 된다. 그리고 10년 후,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던 수하는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소식을 듣게 되는데……. * ‘이상하다, 비 냄새가 나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여름의 비를 떠올리게 하는……. “수하 형?” 몸을 돌리자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한 남자와 마주쳤다. 그의 옛 섹스 파트너이자 현재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배우인 강채운. “네가 왜 여기 있어?” “시간 내줘. 나 지금 되게 반갑거든.” “미안한데, 난 너 안 반가워.” 오히려 곤혹스러웠다. 수하에게는 강채운에게 들켜서는 안 될 비밀이 있으니까.
18+음마가 된 황제 폐하 [e북]
두나래 · 架空历史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보석처럼 빛나는 금발을 가진 젊은 황제 레오폴드. 레오는 제 부름을 거절하는 옛 친구 제프리를 만나고자 직접 북쪽으로 찾아가게 된다. 하지만 반가움은커녕, 저를 대하는 북부 대공의 태도는 여전히 냉랭할 뿐이고. 설상가상으로 눈보라를 마주쳐 들어간 동굴에서 경고가 새겨진 비석을 발견한다. ‘신의 잠을 방해하는 첫 번째 자, 편치 못할 꿈을 선사받으리라.’ 그날 밤, 눈을 뜬 레오는 낯선 침대에서 얇은 가운만 걸쳐진 자신을 보고 경악하게 되는데. “이번 꿈은 꽤 현실적이군.” “제프리? 거길 대체 왜 빠는, 으응, 제프리……!” “잘 느끼는군요, 레오폴드. 나의 주군이시여.” 쌀쌀맞기만 했던 평소 모습과 달리 느닷없이 제 가운을 벗기며 뜨겁게 입을 맞추는 제프리. 이건 꿈인가, 현실인가? 음마가 된 황제 폐하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약혼자를 버렸습니다
두나래 · 甜宠 · 同居漫画连载“그 남자한테 복수해요. 내가 도와줄게요.” 부유한 집안의 자제이자 유명 갤러리의 대표, 서은호. 주변의 후원과 지지를 받으며 언제나 행복한 날들만 보낼 줄 알았다. 한 마리의 짐승이나 다를 바 없던 약혼자의 바람피우던 장면을 목도하기 전까지. 극도의 배신감과 충격에 빠진 그는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후 그에게서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된다. “은호 씨가 가장 원하는 걸, 내가 갖고 있죠. 그런 점에서 우리는 아주 좋은 계약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가장…… 원하는 걸?” “이도훈을 버리고 나한테 오는 거예요. 배신감을 느끼게 만들어요. 다른 이를 택할 수 있는 건 너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 주라고.” 신강 그룹 회장의 막내 손주이자 미국 투자 회사 대표, 강이언. 자신과 사랑하는 척 연기하고 약혼하면 복수를 돕겠다는 그의 말에, 결국 약혼자를 버리고 그를 선택하게 되는데.
18+공작 형제의 오메가 [e북]
두나래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오메가인 애덤 로스는 몰락 귀족의 자제로, 여동생과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러나 병원에 요양하게 된 여동생을 위해 더 큰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그런 애덤을 가엾게 여긴 귀족이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칼라일가의 공작님들이 오메가를 구한다고 하더군요.” 지금의 황국을 강대국으로 만든 가문, 칼라일 공작가. 그런 칼라일 가문을 이끄는 건 장남 아이작 칼라일과 차남 체스터 칼라일이다. 역사상 가장 고귀한 형제로 불리는 두 사람은 이례적으로 공동 공작 작위를 물려받아 영지를 다스렸고, 이제는 자신들의 후계자를 위해 신체 건장하고 우수한 오메가를 불러들이고 있다는데. “당연하지만 계약 내용은 알고 있겠지?” “네. 칼라일 가문의 후계자를 출산하는 계약입니다.” 고민하던 애덤은 여동생을 위해 결국 공작들의 침실로 들어가게 되고, 그렇게 칼라일 형제와 위험한 계약을 맺고 만다. “그대는 우리 모두와 자야 한다. 임신한 아이가 누구 자식인지 모를 정도로. 계속.” 오메가인 애덤을 그저 아이 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남자, 아이작 칼라일. “내게 섹스는 의무가 아니거든. 일종의 유희와 다를 바 없지.” 다정하나 특유의 오만함으로 애덤을 수치스럽게 만드는 남자, 체스터 칼라일. 정숙하게 살아왔던 애덤의 운명은 두 공작을 만나면서 바뀌게 되는데―.
리허설
두나래,하이로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소꿉친구 사이인 은서와 준우. 톱배우인 은서는 준우에게 자신의 연기 연습을 도와주면 준우의 최애 배우 이든을 만나게 해 주겠다며 제안한다 은서와 19금 로맨스 연기를 할수록 준우는 야릇한 느낌을 떨칠 수 없고, 설상가상으로 섹스신까지 도와달라는 은서. 과연 준우는 아찔한 리허설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배우공 #미인공 #명랑수 #순진수
더 뮤즈
두나래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계약, 나이차이, 신분차이, 대학생, 역키잡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연하공, 미남수, 강수, 츤데레수, 무심수, 우월수, 유혹수, 재벌수, 연상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관계였다. 겨울 특유의 찬 냄새밖에 나지 않는 그날, 원치 않은 호의를 베푸는 그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다. "제가 대신 켜 드릴까요?” “……아.” “저 라이터 잘 켜요.” “…….” “바람이 많이 부니까, 돕고 싶어서요.” 초면인 주제에. 날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면서도 당돌한 이 어린애를 놀리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해서,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불에 뛰어든 나방 같은 꼴의 그와 잠깐 어울려 줄 생각이었다. 음대생과는 전혀 거리가 먼 오히려 체대생에 가까운, 키스도 한 번 못 해본 이 꼬마가 울린 피아노 건반 소리를 듣기 전까지. *** “……다른 데서도 이렇게 흘리고 다녔어요?” “뭘.” “페로몬요. 저랑 파트너 된 이후에도 페로몬 흘리고 다녔냐고요.” “…….” “오메가들이 좋아했겠네요.” 시후는 고개를 비스듬하게 기울인 채 눈살을 찡그렸다. “발현된 지 얼마나 됐다고 건방지게. 한 번 따먹어 봤다, 이거냐?” “……무슨 말을 또 그렇게 해요. 그런다고 저 이제 안 놀라요.” 귀나 숨기고 말하지. 삽시간에 빨개진 귓바퀴를 보며 시후는 한쪽 입꼬리를 비스듬하게 올렸다. 비웃는 기색이 역력한 미소에 예준은 긴 속눈썹을 밑으로 내리깔았다. “그리고.” 부끄러워하는 얼굴과 달리 대담한 발언이 이어졌다. “……따먹은 건 제가 아니라 형이죠.” “뭐?” “제 거 먹은 건 형 아래라고요. 제 말 틀렸어요?”
얼음꽃
두나래 · 校园 · 初恋漫画连载[동양물, 학원물, 첫사랑, 제자공, 연하공, 까칠공, 상처공, 스승수, 연상수, 다정수, 능글수] 황제이자 친우인 홍현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승리를 이끈 천재 괴짜 군사 김유. 산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려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황궁에서 기행을 저지르고 파직된다.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학생을 발견하는 김유. 김유 덕에 깨어난 가힐조는, 제 정체를 밝힌 김유에게 살기를 감추지 않으며 단검을 들이댄다. “그쪽은 누구십니까?” “상대를 알고 싶다면 너부터 소개하는 게 맞는 거란다.” 한 치 물러남도 없는 팽팽한 기 싸움. 그건 김유가 선생임이 밝혀지고 나서도 다를 바 없어지는데… 설상가상으로 수업 첫날부터 맡은 반 학생들이 모두 도망친다. 북쪽의 가장 끝에 있어야 할 설민족에, 볼모로 잡혀 온 타국 왕자, 대륙 최고의 상단 아들에, 대귀족 가문의 망나니 도련님까지… 김유는 과연 평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별이 있는 곳에
두나래 · 奇幻 · 初恋漫画连载[판타지, 육아물, 인외존재, 첫사랑, 신분차이, 다정공, 능글공, 짝사랑공, 소심수, 단정수]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백작가의 공자님 베릭과 얼떨결에 키스한 동화 작가 세스. 당황한 그는 차기작을 쓴다는 핑계로 어느 아름다운 마을로 도망친다. 하지만 어디를 가도, 향긋한 빵 냄새를 맡아도 그의 머릿속은 온통 베릭 생각뿐이다. 집필에 집중하기 위해 늘 가던 숲으로 향한 세스. “컁!” 그때 여우 같이 생겼지만 꼬리가 두 개 달려 있는 수상한 생물이 수풀 속에서 튀어나온다. 동물은 잼 통에 얼굴이 끼인 것 같았고 세스는 그를 구해주려다 팔목을 긁히는데… “팔은 왜 그래? 어디 다쳤어?” 치료 후 하숙집으로 돌아온 세스는 이곳에서 볼 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인물과 마주친다. “베릭.” “네가 나 피해 다녔잖아.” 그를 더 탐내지 않기 위해, 친구로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세스. 하지만 노력한 게 무색하게 베릭은 자꾸 선을 넘는데… “네 마음 알겠는데도…” 베릭이 입술을 올리며 조용히 읊조렸다. “포기가 안 돼.”
참꽃 (외전증보판)
두나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시대물, 현대물, 역키잡물, 첫사랑, 재회, 나이차이, 사제관계,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연하공, 존댓말공, 다정수, 헌신수] 한수의 스승, 시인 기인형은 해방 후 월북을 결심하며 한수를 고향으로 내려보낸다. 한수가 고향으로 가던 중 전쟁이 터지고, 서울에 포탄이 떨어진다. 기인형의 아들 기승운만이 살아남아 한수를 찾아오는데… “하룻밤만 신세 지도록 할게요.” “연고도 없는 애가 어디로 간다고 그래.” “어디로든지요.” “괜찮아. 여기에는 나밖에 없어.” 한수는 그를 잘 돌보려 애쓰지만, 어쩐지 승운은 계속 냉랭하기만 한데… ※기존 단편에 외전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서
두나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학원물, 재회물, 첫사랑물, 짝사랑물, 배틀호모, 능글공, 다정공, 까칠수, 츤데레수, 삽질물] 수학을 못하는 게 컴플렉스인 태율. 방학 중 학원에서,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한오 때문에 태율이 억울하게 매를 맞게 되고. 떠들고 놀았던 한오의 수학 점수가 더 높게 나오자 태율은 열등감을 느낀다. 그 후 개학 날, 둘은 같은 반이 된 걸로도 모자라 제비뽑기로 짝꿍까지 되어 버린다. “자리 바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왜 나보고 자리 바꾸래?” 능글거리며 비웃은 한오 덕에 자리를 바꾸는 데 실패한 태율. 결국 으르렁거리며 경고만 던질 뿐이다. “나한테 친한 척 굴지 마. 이렇게 된 거 서로 말도 걸지 말고 자기 갈 길이나 가자.” “싫은데?” 하지만 태율의 경고는 씨알도 안 먹히고, 한오는 계속 태율을 건드린다. 결국 폭발한 태율은 한오와 주먹다짐까지 하게 되는데…. 태율과 한오는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해피엔딩을 위한 메르헨
두나래 · 奇幻 · 治愈漫画连载[서양풍, 첫사랑, 힐링물, 드래곤공, 다정공, 미인공, 사랑꾼공, 시골청년수, 명랑수, 잔망수, 츤데레수] 동쪽 땅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베론. 그곳에 전쟁을 치른 드래곤 아이작이 휴양하러 온다. 그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든 가운데 마을을 떠돌아다니던 사고뭉치 개가 아이작이 탄 마차에 뛰어들고, 마을 청년 카엘은 짜증 내면서도 개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리는데… “카엘 군, 아이작 님께서 마차에 타라고 하십니다.” 얼떨결에 아이작의 마차에 타게 된 카엘. “저 일하러 가야 해요.” “좋아. 그럼 내가 자네한테 이야기 값을 주지. 어떤가.” “거참, 난데없이 무슨…” “50실버.” “뭐든 물어보시죠.” 카엘의 거침없는 태도가 마음에 든 아이작은 그에게 가이드가 되어줄 것을 제안한다. 아이작의 가이드가 되어 그와 함께 다니던 카엘은 그를 두려워하는 마을 사람들의 생각이 편견이었음을 깨닫고, 그와 있는 시간이 즐겁게 느껴진다. 어느 날 그의 성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된 카엘. 천둥 같은 굉음에 놀라 깬 카엘은 드래곤으로 변하려는 아이작을 발견한다. 겁에 질려 도망치는 사람들과 달리, 카엘은 아이작의 방으로 뛰어드는데…
해무
두나래 · 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동양판타지, 애증, 강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까칠수, 츤데레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휘는 전장에서 아끼던 친우 지원을 잃고 그의 유품을 살펴보던 중, 지원이 스승 김유에게 보낸 편지를 보고 분노해 그에게로 달려간다. 지원에겐 10년 넘어가는 세월 동안 보지 못한 형이 있었고, 휘는 그것도 모른 채 전장에서 악착같이 그를 써먹다 잃어 분노를 금치 못한다. “그냥 모른 척 넘어가거라.” “걔가 살아 있어야 모른 척하든, 말든 하죠!” 휘는 그 길로 휴직하여 지원의 형에게 유골함을 건네려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지원의 형 지한을 찾았지만 바다에 빠진 유골함을 꺼내려다 기절하고, 깨어나고 보니 배는 이미 출발하여 돌아가지 못하고 지한과 동행하게 되는데… “이 유골의 주인은 누구지?” “이 아이는…. 선우지원. 당신 동생이야.” 지원이라는 공통점밖에 없는 둘은, 어떤 인연을 맺게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