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 | TIBIU

얼굴값 못하는 탱커 구제 공략
해양생물 · 执着攻 · 美人攻漫画连载*본 작품은 커뮤니티와 채팅의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RPG에AOS한스푼 #신입생공 #짝사랑부정공 #얼빠공 #혐성랭커미인공 #가출해서빌붙공 #복학생수 #성실네임드고인물수 #안경뒤에비밀있수 #무자각순진적극수 #선관계후연애 “선배 혹시, 어제 제 힐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있으셨나요?” 한때 RPG 공팟의 구원자로 불렸던, 네임드 메인 탱커 정원은 오랜 공백 끝에 복학하며 게임 동아리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 게임에 복귀한 기쁨을 누리기도 잠시, 새로운 메인 힐러이자 새내기 대학생 한서주는 정원과 정반대의 게임 스타일을 보여 주며 정원의 골머리를 썩힌다. 신규 레이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누구보다 손발이 잘 맞아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초장부터 삐걱거리기만 한다. 그러던 중 어디까지나 각자의 이익만을 위해 서로의 약점을 쥔 채 눈 맞기도 전에 배부터 맞는 동거가 시작되는데…. “저처럼 힐도 잘하고 딜도 잘 넣고 원딜까지 잘하는 힐러가 어디 있어요. 아, 잘 넣는 거 하나 더 있다.” “넌 또 나한테 대체 뭘 원하는 게 있어서 그러는데.” [미리보기] 대체 뭘 하고 싶은 건지를 분명히 정해 두어야 했다. 1. 정원이 자신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건 싫다. 2. 하지만 자신의 눈치를 보며 쭈뼛거리는 건 나름대로 귀엽다. 3. 어디 가서 호구 잡혀서 등 처먹히는 꼴은 못 보겠고. 4. 꼴에 쾌락에는 약해서 만져 주면 좋다고 안겨 오는 게 무척 마음에 들었다. 서주는 뒤에서 쫑알쫑알 뭐라 말하는 정원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 넘긴 채 생각했다. 자신은 정원을 뭐, 그렇고 그런 의미로 좋아하는 게 아니다. 정원이 겨우 뒤를 돌아본 서주에게 한마디 채 쏘아붙이기도 전에 서주가 황급히 달려들어 정원의 안경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았다. “……?” “안경, 떠, 떨어질 것 같아서.” 서주는 자신도 모르게 정원의 얼굴의 비밀을 사수해 놓고도 무슨 짓을 한 건지 뇌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 아. 하나 더 추가해야지. 이 얼굴을 다른 사람이 알게 되는 게 싫다. 오직 자신만 아는 낯짝이었으면 좋겠다. 정원은 영문을 알 수 없는 친절에 눈을 가늘게 뜨고는 서주의 어깨를 탁탁, 쳤다. “시험이랑 이따 경기 때문에 긴장한 건 알겠는데. 너 지금 어디 나사 하나 빠진 사람 같다.” 그게 대체 누구 때문인데. 서주는 할 수 없는 말은 삼킨 채 한숨을 쉬며 고개를 돌렸다.
이 사기결혼은 잘못됐다
해양생물 · ABO · 温柔攻漫画连载#역키잡물 #책빙의물 #선임신후관계(?) #환장로코vs집착물 #여우연하공 #수한정다정공 #오랫동안짝사랑해왔공 #하늘보기도전에별부터땄공 #집사수 #공키웠수 #알파외모의오메가수 “새파랗게 어린 애새끼가 머릿속으로 어떻게까지 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고, 불쌍한 우리 집사님.” ‘모르긴, 뭘 몰라!’ 가족에게 버림받고 자수성가한 엘리트가 되었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경제사범으로 몰린 권은성은 BL소설 의 서브수 강태원에 빙의하게 된다. 괜찮은 월급에 훗날 메인수가 될 예정인 어린아이, 이재하만 돌보면 되는 꿀보직이라 새로운 삶을 열심히 살고자 맘먹은 태원(은성). 12년 후, 재하가 우성 알파로 발현한 것도 모자라 메인공을 밀어내고 재벌가 후계자까지 되어 버리고, 태원은 학대와 구박을 당하던 재하를 구원한 죄(?!)로 재하의 집착을 받던 중 청천벽력 같은 과속 스캔들에 휘말리는데… "내가 왜 임산부가 되어 있는지부터 설명해." “약속하셨잖아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해도 한 번은 책임져 주시겠다고." 만족도 2000%의 직장이었지만 주인공의 인생까지 책임질 생각은 없었다. 그것도 원작과는 반대의 포지션으로. [미리보기] “난 아주 오래전부터 내가 자라기만을 기다려왔는데. 집사님은 아닌가 봐요.” 아니긴 뭘 아니야. 나도 네가 얼른 다른 현선가 구성원들에게 밀리지 않을 만큼 단단히 자라서 이겨내기를 기다렸는데. 어느새 내 도움 없이는 밥도 혼자 먹기 힘들어했던 녀석이 둥지를 떠날 때가 되었다는 사실을 내가 은연중에 부정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이제 장가도 가고, 애도 낳고 그러면 나 같은 건 기억도 안 나겠네… 내가 없어도 혼자서 잘 살겠어.” 나도 모르게 자조적으로 속삭이자 재하의 매끄럽고 고운 눈가가 순식간에 찌푸려졌다.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목덜미 위로 누군가의 곧고 흰 손가락이 닿았다. 처음에는 목울대와 두드러진 힘줄, 뼈대 등을 손끝으로 덧그리는 것 같았던 손길은 어느새 부드럽지만 분명하게 내 목을 죄듯 감싸고 있었다. “날 두고 아무 데도 못 가요.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니까.” 그리고는 천천히 목덜미에서부터 가슴 위를 지나 탄탄한 배와 그 아래까지, 뱀이 살갗 위를 기어 다니는 것 같은 손길이 몸 여기저기를 훑더니 발목을 가볍게 움켜쥐었다. “여기라도 부러트려야 도망갈 생각을 안 하려나?”
엑스트라는 흑막용의 첫사랑을 배신했다
해양생물 · 喜剧 · 初恋漫画连载"나는 꼭 네가 내 알을 낳게 할거야. 네가 그토록 혐오하는 나를 닮은 네 핏줄을 키우며 불행해지는 꼴을 봐야겠거든." - 흑막이 키우는 최종병기 새끼용 '레나트'을 고문하는 실험을 하는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원작 주인공에게 토벌당할 운명을 바꿔주기 위해 용들이 산다는 절벽에 아기용을 풀어주고 도망치는데 성공했는데... 주인공 일행의 모험이 끝내고 평화가 찾아온 어느날. 흑막에게서 달아난 후 변변찮은 마탑의 조수로 숨어살던 내게 왕명이 날아왔다. 주인공과 함께 흑막을 무찌르고 왕국의 수호룡이 되었다는 레나트가 요구하는 건 단 하나. 첫 번식기를 맞아 반려를 맞아야 하는 지금, '나'를 용의 반려이자 제물인 '용의 기사'로 바치는 것. "그렇게 못돼처먹은 말을 하는 이유가 뭐야?" "네 잘못을 몰라? 날 버렸잖아. 너도 나로 인해 상처 입고 죽을만큼 아파봐야지." 애정결핍 문제용(?) 단비공과 유죄훈련사수의 화해일지 #계약, 첫사랑,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나이차이, 역키잡물, 인외존재, 구원, 오해/착각, 왕족/귀족, 차원이동/영혼바뀜, 수시점, 공시점, 기다리면무료, 코믹/개그물, 달달물, 성장물, 사건물
마이 캘리포니아 보이 넥스트 도어
해양생물 · 日常 · 年龄差漫画连载한적한 해변에서 자라 가수를 꿈꾸며 라스베가스로 나온 네드 베일리. 스타가 되려는 열정과 넘치는 재능, 거기에 화려한 외모까지. 누구나 눈독 들일 만한 원석이지만, 너무 화려한 외모 탓에 불쾌한 제안만 쏟아지던 그에게 누군가가 찾아왔다. “당신을 스타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막대한 히트곡을 쏟아 내며 천문학적인 저작권료를 쓸어 담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 프로듀서 벤 스타우트. 대중에게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신비주의로 활동하던 그의 제안에 당황한 것도 잠시, 네드는 꿈을 이룰 기회를 잡기 위해 그를 따라 LA로 향한다. 그리고 경험해 본 적 없는 혹독한 트레이닝에 금방 지쳐 버리지만, 벤이 보여 준 음악에 대한 열정에 자극을 받아 꿈을 향해 더욱 노력하게 된다. 그러던 중 뜻밖의 사실을 전해 듣는데……. 벤이 게이라고? 그냥 게이도 아니고 게이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이후 그를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신체적 변화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 비밀 많은 미남이 숨기고 있는 과거가 뭘까? 그동안 수면 아래 잠재워져 있던 비밀들이 파도에 실려 떠오르기 시작한다. *** “저 말고…… 다른 사람이랑은 그런 짓 하지 마세요.” “뭐……?” 벤이 기가 막힌 듯 손에 쥐고 있던 것도 놓고 네드를 노려보고 있었으나, 네드는 지지 않고 대꾸했다. “저랑만 해요. 그건 어렵지 않잖아요. 거기까지가 제 요구 조건이에요.”![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2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2 [e북]
해양생물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임신드립, 근친(찐근 제형), 양성구유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을 열등감 덩어리로 살게 만든 동생과 이상한 방에 갇혀버렸다. 탈출을 위해서는 동생과 섹스를 해야 한다고? 죽어도 싫어! 포기를 외친 순간, 시스템 창에 새로운 문구가 떠올랐다. [system] 아슬아슬♡선 넘기 게임 - 랜덤으로 뽑을 수 있는 20가지 미션 중 5개 이상 성공할 시 탈출 가능 펠라치오랑 안면 사정에… 벽고는 또 뭐야? 앞선 내용에 머리가 어떻게 된 걸까. 해괴망측한 미션들이 선녀처럼 느껴졌다. “시발…. 그래, 하자.” 아무리 머리와 몸을 굴려봐도 다른 방법이 없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빨리 이 지긋지긋한 동생 자식과 떨어져야지. *** “하… 읏….” 선일이 오로지 빨리 싸게 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는 듯 민감한 부분들을 골라서 쥐어짜듯 조이고 공략하자 선영의 도톰한 입술에서 낮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형은, 거기 만지는 걸 좋아하는구나.” 순간 등 뒤로 소름이 쭉 돋는 것 같았으나 선영이 선일의 손목을 꽉 움켜쥐는 것이 더 빨랐다. “계속 만져줘. 빨리….” 그러곤 아무렇지도 않게 어깨에 얼굴을 묻으려 들었다. 이 새끼 뭐야, 미쳤나? 당장 밀쳐버리고 싶었지만 이 상황에서는 뒤로 더 물러설 수가 없었다. 이 새끼 반응이 왜 이래?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궁지에 몰린 쥐처럼 굳어 있는데, 선영이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형, 읏… 빨리…. 우리 나가야 하잖아. 응?” 겨우 한고비 넘겼나 했더니 마지막 미션이 거하게 뒤통수를 쳤다. “내 동정 자지, 형이 이렇게 맛있게 먹어줘서 너무 기뻐.” 이 자식이 원래 이렇게까지 미친놈이었나?![존경하는 선배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존경하는 선배님 [e북]
해양생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선배, 정신이 좀 들어요?” 눈을 떠 보니 낯선 공간에 사지가 묶인 채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들려오는 매끄러운 목소리. 겨우 고개를 들자, 낯선 남자가 입꼬리를 말아 올리고 있었다. “누, 누구세요?”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새침하게 올라간 눈꼬리, 높은 콧대와 도톰한 입술. 누가 봐도 예쁘장한 남자는 내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를 숨기지 못하는데…. “지금부터 선배를 강간할 거고요. 선배한테 거부권 같은 건 없으니까 그냥 받아들이세요.” ‘야 미안하다. 나 남자랑은 진짜 못 하겠다.’ 뒤늦게 기억난 10년도 전 일의 주인공은 예쁜 얼굴과 대물을 제외한 모든 게 달라져 있었는데….- R18封面已屏蔽
보여줘요 선배 [e북]
해양생물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뭐, 네가 보기엔 나도 속 편할 대로 사는 놈 같겠지만. 숨기고 싶은 비밀 하나 정도는 있어…. 아래가 좀 이상하거든. 남들이 보면 징그러울 만큼.” 훤칠한 키, 잘생긴 외모에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기인이던 태경은 겉도는 짝후배와 가까워지기 위해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런 태경의 비밀을 믿지는 않지만, 산도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나 태경의 집안이 갑작스럽게 무너지면서 그는 소리 소문 없이 자취를 감추게 되는데…. 태경은 어른이 되어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개미처럼 쉴 새 없이 일하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 성인 SNS에 제 은밀한 사진을 올리며 후원을 받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사정을 가진 지인의 문제를 상담하고 싶다는 오랜 후원자를 만나는 자리에 나가게 된 태경. 그러나 약속 장소에서 태경을 기다리고 있던 건 익명의 후원자가 아닌 다른 상대였다. “선배? 여기서 다 뵙네요. 진짜 오랜만이에요.” 산은 태경과 우연히 만난 척 반가워하며 신사도 대접하고 마치 데이트처럼 태경을 끌고 다닌다. 그리고 헤어질 때가 되어서야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데…. “그때 나한테 거짓말한 거 아닌지 보여 줘요, 선배.” 
짐승만도 못한 은혜
해양생물 · 重生 · 初恋漫画连载수백 번의 시도에도 번번이 죽고 마는 최애를 구하고 싶다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전략 게임 ‘트리테일즈’에 직접 빙의하게 된 강윤. 그가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제국을 정복하고 황좌에 오르는 것뿐이었다. 황제가 되기 위해선 공략 캐릭터와의 결혼이 필수적이었고, 최약체 스타팅인 14번째 황자 ‘단테’로 빙의한 강윤은 무수한 재시작 끝에 겨우 왕세자가 된 후, 최애였던 비운의 공주 이비엔과 약혼을 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약혼식을 위해 도착한 이비엔의 고국, 엘 프란에서 예상치 못한 습격을 받게 되고, 어린 이비엔을 데리고 돌아온 고국에서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는데. “귀빈께서는… 공주님이 아니라 사내아이십니다.” 믿기 힘든 진실에 단테는 이비엔을 자신의 번견으로 키워 황좌를 얻는 도구로 쓰고자 한다. “살고 싶으면 살아남을 가치가 있게 행동해. 그럼 네 숙부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 “나한텐 사람이 필요해. 내 검이자 수족이 되어 내게 충성한다면 빼앗긴 왕위도 되찾아 주겠다.” 감정을 배제하고 엔딩을 보기 위한 도구로서만 대하고자 노력했지만, 단테는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이비엔에게 점점 정을 주고 만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 알지 못한 채. “저를 키하라의 왕녀에게 던져 주고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셨다니, 안 될 일이잖아요.” 마침내 곧 엔딩이라 생각한 순간, 모든 계획이 뒤틀려 버렸다. 가장 믿었던 존재에 의해. “저는 폐하께서 직접 선택하신 유일한 정혼자이자 손수 기른 개새끼니까요. 꼬리는 아니지만 아래를 흔들어 기쁨을 드릴 거고요.” 강윤은 과연 이비엔에게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e북]
해양생물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임신드립, 근친(찐근 제형), 양성구유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을 열등감 덩어리로 살게 만든 동생과 이상한 방에 갇혀버렸다. 탈출을 위해서는 동생과 섹스를 해야 한다고? 죽어도 싫어! 포기를 외친 순간, 시스템 창에 새로운 문구가 떠올랐다. [system] 아슬아슬♡선 넘기 게임 - 랜덤으로 뽑을 수 있는 20가지 미션 중 5개 이상 성공할 시 탈출 가능 펠라치오랑 안면 사정에… 벽고는 또 뭐야? 앞선 내용에 머리가 어떻게 된 걸까. 해괴망측한 미션들이 선녀처럼 느껴졌다. “시발…. 그래, 하자.” 아무리 머리와 몸을 굴려봐도 다른 방법이 없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빨리 이 지긋지긋한 동생 자식과 떨어져야지. *** “하… 읏….” 선일이 오로지 빨리 싸게 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는 듯 민감한 부분들을 골라서 쥐어짜듯 조이고 공략하자 선영의 도톰한 입술에서 낮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형은, 거기 만지는 걸 좋아하는구나.” 순간 등 뒤로 소름이 쭉 돋는 것 같았으나 선영이 선일의 손목을 꽉 움켜쥐는 것이 더 빨랐다. “계속 만져줘. 빨리….” 그러곤 아무렇지도 않게 어깨에 얼굴을 묻으려 들었다. 이 새끼 뭐야, 미쳤나? 당장 밀쳐버리고 싶었지만 이 상황에서는 뒤로 더 물러설 수가 없었다. 이 새끼 반응이 왜 이래?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궁지에 몰린 쥐처럼 굳어 있는데, 선영이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형, 읏… 빨리…. 우리 나가야 하잖아. 응?” 겨우 한고비 넘겼나 했더니 마지막 미션이 거하게 뒤통수를 쳤다. “내 동정 자지, 형이 이렇게 맛있게 먹어줘서 너무 기뻐.” 이 자식이 원래 이렇게까지 미친놈이었나?
알파 상사 개발 계획
해양생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모두의 기대와 호감을 한 몸에 받는 지환. 극우성 알파인 그는 자신의 형질에 무척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바로 같은 알파를 페로몬으로 깔아뭉개고 거침없이 처박는 것. 이는 그저 철저한 세 가지 규칙 아래 벌어지는 승부였다. 반드시 혼자 올 것. 무슨 일이 있어도 결과에 승복할 것. 그리고 패자는 승자가 하는 모든 행위를 받아들일 것. 단 한 번도 자신이 욕망의 대상이 되리라 생각해 본 적 없는 알파들을 누르는 건 지환에게 가장 큰 재미이자 더없이 즐거운 유희였다. 그랬던 지환은 욕구를 풀기 위해 나간 자리에서 생각지도 못한 인물과 마주하게 되는데…. “혹시 걱정되세요? 부하직원한테 밀릴까 봐?” “하. 꽤 건방진 소리를 하네.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과연 지환은 이번에도 무사히 자신의 포지션을 지킬 수 있을까.
첫사랑 데뷔 플래시백
해양생물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SNS, 메신저, 게시 글 등 다양한 CSS 효과가 구현되어 있어, 앱 뷰어를 이용하시면 보다 다양한 효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너네 최애가 30살 연상 재벌 유부녀랑 접대 기사 터지면 어떨 것 같아? MBTI랑 같이 인용으로 남겨 줘] [└MBTI KILL이고 유서에 그놈 이름 쓰고 옥상에서 밀러 감] 최애가 멸망했다. 해외 재벌에게 접대 활동을 했다는 폭로 기사와 함께. 자신은 가지지 못한 아이돌의 재능을 지닌 그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바랐던 영원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최애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회귀 후, 망하는 선택만 골라 하는 운명에 갇힌 최애를 구하기 위해 데뷔 서바이벌 오디션까지 참여하게 된 영원. 그렇게 최애였던 세희의 곁을 맴돌며 열심히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그를 더 발전시키고 싶은 욕심에 엉뚱한 오해와 반감을 사고 만다. ‘나보다 더 못하는 애들도 많았는데? 왜 나한테만?’ 영원의 집요하고 엄격한 피드백에 당황한 세희는 영원을 오해하지만, 촬영이 이어지며 무대를 향한 그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을 엿보게 된다. ‘부끄러워서 저러는 거구나….’ 세희는 솔직하지 못한 영원이 점점 귀여워 보이기 시작하던 중, 영원이 자신의 오랜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멋있고 유능한 영원의 모습을 동경하다 조금씩 다른 감정도 함께 싹튼다. “형은 저 좋아하시잖아요. 저도 형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안 될 일이에요?” “그거랑 이건 다르지. 난 널 연예인으로서 좋아하는 거고, 넌 그런 느낌은 아닐 거 아냐.” 업계와 본업에 진심인 영원은 세희의 비극을 막고 이번 생엔 제대로 성공시켜 주려 했건만, 정작 본인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그럼 전 형이랑 데뷔하는 게 제 목표예요. 망하긴 아까운 최애. 빛을 보게 해 주려 했더니 이젠 날 데뷔시켜 주겠다고?
전략적 메이팅 파트너
해양생물 · 初恋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인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소설적 재미를 위해 현실과 상이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대표로맨스 #펜싱선수x태권도선수 #까칠아기고양이였공 #형저가지세요공 #모든것은계획대로공 #어른미뿜뿜수 #미끼를물어버렸수 #핵인싸쾌남수 #유죄다정수 "너 진짜 나 상대로 할 수 있겠어?" 전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태권도 국가대표이자 오메가인 태현은 마지막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페로몬 수치 안정을 위해 ‘메이팅 파트너’를 구한다. 그런데 파트너를 만나러 간 자리에 나온 건 자신이 4년 전 돌봐 줬던 까칠한 펜싱 막내 세진. 태현이 부상으로 인해 두 번째 출전을 망치기 직전, 어차피 훈련도 못나가는 김에 멘탈 케어와 개인훈련을 도와주었던 세진이 나가는 경기마다 금메달을 목에 건 22살 국민 영웅이 되어 나타났다. "더 긴말할 거 없잖아요. 빨리 해요." "뭐? 아니 난 그렇게까진 생각 안 했는데. 꼭 페로몬 교환을 성접촉으로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그게 제일 효율적인데 굳이 서로 시간 낭비할 필요 있어요?" 다시 만난 세진은 여전히 무뚝뚝한 태도로 태현을 당황시키나 '메이팅 파트너'로서의 역할엔 의욕적인데... '너 설마 이번이 처음이야?' '그걸 꼭 물어봐야 돼요?' 무관심한 듯 하면서도 다정하고, 차가운 듯 하면서도 적극적인 세진. 어느 쪽이 진심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운 한편 대회 일정은 점점 가까워진다. 태현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오랜 숙원을 달성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왜 반말해요?" "내가 존댓말 써 줬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못 하겠어요." "지금 비꼬는 거죠?" "그럼 주세진 선수는 지금 나한테 시비 거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나요?" 문장은 뾰족하기 그지없었으나 정작 그걸 내뱉는 사람은 꽤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난 감시역 같은 거 필요 없어요. 내 컨디션 관리는 내가 알아서 할 거고, 이런 식으로 사람 붙여줄 필요 없으니까 참견하지 말고 가세요." 세진의 그 말에 태현은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중얼거렸다. "참견이라…." 그리곤 단정한 눈을 휘어 웃으며 말했다. "내가 참견이라고 할 만한 걸 했었나? 그냥 옆에서 얼쩡거리기만 한 거 같은데." 다시 짧아진 문장에 세진이 움찔 긴장하기도 잠시 태현이 까먹었다는 듯 재빨리 덧붙였다. "요." 세진이 분노에 찬 치와와처럼 바들바들 떨며 태현을 노려보자 태현은 다시 여유 넘치는 멋진 미소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인데 어쨌든 나도 회사에서 부탁을 받은 입장이라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거든. 그러니까 서로 좋게 좋게 협조 좀 하자?" 그러고는 이어서 세진의 속을 약 올리듯 박박 긁었다. "요." "…….." 그제야 세진은 깨달았다. 이 인간은 자신의 상식으로는 상대할 수도 막을 수도 없는 타입이라는 것을. 세진이 체감하는 자신과의 상성은 이보다 더 최악일 수는 없었다.
18+[연하공 단편선] 존경하는 선배님
해양생물,메타툰,호재,냠7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선배, 정신이 좀 들어요?” 눈을 떠 보니 낯선 공간에 사지가 묶인 채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들려오는 매끄러운 목소리. 겨우 고개를 들자, 낯선 남자가 입꼬리를 말아 올리고 있었다. “누, 누구세요?”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새침하게 올라간 눈꼬리, 높은 콧대와 도톰한 입술. 누가 봐도 예쁘장한 남자는 내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를 숨기지 못하는데…. “지금부터 선배를 강간할 거고요. 선배한테 거부권 같은 건 없으니까 그냥 받아들이세요.” ‘야 미안하다. 나 남자랑은 진짜 못 하겠다.’ 뒤늦게 기억난 10년도 전 일의 주인공은 예쁜 얼굴과 대물을 제외한 모든 게 달라져 있었는데…. ⓒ호재,냠7(원작:해양생물)/메타툰![승자를 위한 회귀는 없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승자를 위한 회귀는 없다 [e북]
해양생물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대기업의 후계자였던 이현은 자신을 배신했던 가족들에게 복수한 후,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 이후, 제국을 손에 넣을 뻔했으나 실패한 시한부 흑막에 빙의한다. 가족의 배신으로 지친 현은 저주로 인해 몇 년 후면 죽을 목숨인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유배지인 얼음 호수에서 조용히 죽음을 맞기로 결심한다. 아무도 오가지 않는 얼음 호수에 현을 만나러 찾아와 준 유일한 손님, 미샤. 다시 한번 사람을 믿었던 대가는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돌아왔다. “외람되오나 이자크 경. 경의 증세로 추정해 볼 수 있는 진단은 임신 하나뿐입니다.” 지금까지 감시역 시종인 줄 알았던 연인 미샤는 황태자가 된 주인공 미하일이었고, 또다시 배신당한 상황에서 알파의 몸으로 그의 아이까지 가지게 됐다. 하지만 현을 황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찾아온 미하일은 믿을 수 없는 변명만 늘어놓는데…. “어중간한 마음으로는 경을 가질 수도, 지킬 수도 없다는 것을 이제는 아니까요.” 비참했던 인생에서 마지막 힘을 끌어모아 받아들인 아이였다. 그런 아이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이 견딜 수 없었다. ‘내 마지막을 능멸한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나라면, 네게도 최고의 복수를 안겨 주기 위해 내가 할 일이 정해져 있지 않겠니?’ 잘못된 선택과 미숙함으로 현을 잃고 다시 과거로 돌아온 미하일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첫 번째 생과 다른 선택을 한다. 오직 제 연인을 살리기 위하여.
레디, 액션 & 스탠바이
해양생물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재회물, 미인공, 귀염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까칠수, 츤데레수, 다정수, 적극수, 유혹수, 재벌수, 얼빠수] 혜승이 군대 갔다 온 사이 그가 속한 아이돌 그룹이 개박살 나 있었다. 약쟁이에, 유부남에, 조국으로 가 버린 멤버까지. 이 그룹으로 승산은 없으니 일단 소속사의 노예 계약에서 벗어나야 한다. 방법을 찾던 중 톱스타 윤상현의 기획사에서 20대 신인 배우를 찾는단 공고를 발견한 혜승. 그는 상현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들고, 오디션에 지원한다. “제가 선배님의 비호감 이미지를 해결해 드릴 테니 절 선배님 소속사로 이적시켜 주실 수 있을까요?” 한때 명품 배우였지만 비호감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상현. 혜승은 나름대로 승부수를 던져 보지만, 상현은 코웃음만 칠 뿐인데… 그러던 중, 오디션 현장에서 전기 합선으로 스파크와 연기가 발생한다. 다행히 혜승의 침착한 대응으로 조기 진압에 성공하고, 사람들은 상현을 외면한 채 혜승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 곧 현장에 상현이 있었단 게 보도되자, 그에게 비난과 조롱이 쏟아지는데… “내일부터 SH엔터 사옥으로 바로 출근하세요.” 결국 혜승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상현. 혜승은 과연 그의 이미지를 호감으로 바꾸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해양생물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일방적인 외사랑과 오해로 시작된 불행한 결혼 생활. 이혼을 결심하고 품에서 놓아주려던 이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리고 마는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