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후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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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be
빈트후크 · 喜剧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你是Omega,而我是你的Alpha。」 在帝國大學讀書的李帛祐從出生到現在都以為自己是Beta, 某天皇太子孔優景突然告訴李帛祐,必須由來他生下自己的孩子。 即將成為皇太子妃的李帛祐,被突如其來的轉變以及皇室禮節弄得昏頭暈腦, 但最讓他感到慌亂的是和皇太子孔優景的圓房… 究竟他們真的是皇室口中命中注定的姻緣嗎? 
서(序) (외전증보판)
빈트후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제3자에 의한 강제적 접촉 및 성추행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재모범생공 #인성바르공 #면접상견례프리패스상공 #모쏠동정공 #잘생쁨수 #동정수 #과거여친많았수 “손은 왜 잡아.” “네가 도망갈까 봐.”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새해 첫날.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거하게 벌어지고, 이샘은 술기운을 빌려 자신이 짝사랑해온 김재인에게 키스를 하고, 그의 은밀한 곳까지 보게 된다. 그 뒤로 김재인은 그날 밤 자신을 건드린 사람을 찾으려 백방으로 수소문하기 시작하는데…. 샘은 과연 자신이 한 일을, 자신의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천재공 #미남수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대학생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수시점 [미리보기] “내가 왜 도망가는데?” 그런데 어느 타이밍에 웃어야 하지? “글쎄. 내가 진지하니까?” 속눈썹을 길게 내리깔며 김재인이 목소리도 낮췄다. 손목을 감싸 쥔 손이 나를 끌어당겼다. 응? “김재인!”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내가 몸을 틀자 허리에 팔이 감겨왔다. 끌어당겨진 몸이 단단한 가슴팍과 어깨에 부딪히는 건 순식간이었다. 나는 놀란 눈으로 고개를 들어 올렸다가 가까이에 있는 김재인의 눈동자와 마주치고 숨을 들이켰다. 김재인은 눈을 부릅뜨고 있는 나를 빤히 바라보다 곧장 고개를 기울였다. 머리카락이 볼에 스쳤다. 뒤이어 입술이 귓불에 닿았다. 김재인이 속삭였다. “10초.” 발끝까지 간지러움이 퍼짐과 동시에 김재인은 남아 있던 다른 손으로 내 등을 감싸 안았다. 몸이 강하게 끌어당겨졌다. 놀라서 뻗은 내 손을 무시한 김재인은 고개를 기울여 무방비하게 드러난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훅 숨을 들이켰다. “김…… 김재……. 야!” 쿵쿵. 누구의 심장 소리인지 모를 소리가 옷을 뚫고 나올 것처럼 울려댔다. 체격과 키 차이로 꼼짝없이 안긴 상태가 돼버린 나는 들이치는 체향에 진저리를 치며 파닥거렸다. “가만히 좀 있어 봐. 샘샘.” 목덜미에 붙은 입술이 벌어지자 한숨 같은 입김이 피부에 닿았다가 흩어졌다. 등줄기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저릿함이 퍼졌다. 나는 반사적으로 김재인의 가슴팍을 밀어냈다. 김재인은 여유로운 것 같았지만 나는 기절할 것 같았다. “야. 김…재인.” 혓바닥이 떨려서 목소리마저 뭉개져 나왔다. 김재인은 힘을 실은 내 주먹질을 아랑곳하지 않고 안은 팔에 힘을 주었다. “미안한데, 자꾸 움직이면 거기가 닿아.”-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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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후크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성인과 고등학생(3학년, 실제 나이는 20세)과의 관계, 작품 초반부에 약물 및 성관계에 관련된 범죄 행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완전기억능력있수 #전국1등수 #존댓말수 #수한정자상하공 #첫사랑이공 #수를위해선뭐든지하공 서브커플 키워드: #금욕단정공 #상처공 #절륜공 #무심공 #진지하공 #한없이가볍수 #물에빠지면입만동동뜰수 #연애에서툰수 #푼수수 #배틀연애 첫 만남에서 몸을 가졌다. 두 번째 만남에서 역시 그 몸을 갖고 싶었다. 하지만 몸을 취하는 게 다는 아니었다. 친구가 사정사정하는 통에 소개팅 자리에 나가게 된 요원은 자신에게 건내진 술잔 안에 흥분제가 섞여있는 것도 모르고 마셔 제대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리고 그때 회원제 클럽 룸 안에 들이닥친 직원들이 그들이 약을 한 것을 알고 끌어내려 하지만,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품고 있는 요원을 본 김인호 실장은 자신의 외사촌이자 클럽 대표인 서도하를 골탕먹이려는 속셈으로 요원을 그에게 보낸다. 남자를 한 번도 안아본 적 없던 도하는, 반쯤은 색기가 넘쳐 자신을 곤란하게 만들어서 그리고 반쯤은 흥분제를 먹은 요원을 그대로 두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그를 안는다. 그리고 그렇게 더 이상 서로 연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들은 생각지 못한 일로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한편, 요원과 관련된 일로 한 회사에서 일하게 되어 부딪힐 일이 많아진 신우와 인호. 인호는 특유의 깐죽거림으로 신우를 도발하지만, 신우는 그를 무시하기만 한다. 하지만 어느 날 방이 방음이 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인호가 신우에게 귓속말을 하자, 신우는 참을 수가 없게 되는데….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원나잇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천재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계략수 #상처수 #능력수 #복수 #질투 #리맨물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키잡물 #단행본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주님 내 불행을 가져가 주세요!
빈트후크,산향,봄여운 · 喜剧 · 日常漫画连载소풍을 가면 버스는 꼭 말썽, 여행을 떠나면 숙소는 늘 정전. 단체 급식을 먹어도 혼자서만 배탈이 나는 게 일상인 열성 오메가 사준목. 준목은 타고나길 지지리 운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도 대학에 들어가면 그간 못 해 봤던 많은 일을 경험해 보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잘생기고 멋진 알파와 찐한 연애도 해 보고 싶었는데! 타고난 재수 없음은 명문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좋아지는 게 아니었다. 특히나 교내 유명 인사, 소문의 주인공 공주림과 엮이면 이상하게 일이 더 꼬인다. 준목의 이상형을 실체화해 놓은 듯 완벽한 알파였으나 본의 아니게 만났다 하면 테러를 저지르게 되며 더는 엮이지 않겠다 다짐한다. “제가요, 잘못한 게 많다는 건 아는데요오…. 재수 없으니까 우리 그만 만나요.” “왜, 나한테 테러 짓 하면 미안해지니까?” “그것도 그렇지만요…. 공주 선배님은… 심장에 나쁘니까….” 하지만 그만 만나자고 통보한 술자리 다음 날, 눈 떠 보니 공주림과 한 침대였다. 게다가, 대체 왜 벗고 계신 거죠? “내가 네 취향이라며. 내 얼굴도 내 몸매도 내 목소리까지 다.” “고, 공주님?” “고백에 대한 책임은 져야지.” 운 없는 사준목은 과연 소문 무성한 공주림과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공주님, 제발 내 불행을 가져가 주세요! * 원작: 빈트후크 [웹소설] 공주님 내 불행을 가져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