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시케이 | TIBIU

더티샤워
페시케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주의사항: 이 작품은 폭행 등의 비도덕적인 요소와 장내배뇨플 등의 자극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난에 허덕이다 인생이 모두 허름하게 닳고 닳아버렸다.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삶이라 여겼는데, 이젠 하다하다 나쁜 사람에게 애가 닳기 시작했다. * 남자가 커다란 손을 뻗어 은명의 엉덩이를 덮었다. 마른 몸에 유달리 도담스럽게 살집이 붙은 궁둥이에선 통통, 하는 소리가 차지게 들렸다. “많이 먹고 쑥쑥 커라.” 곧이어 꽉 엉덩잇살을 움켜잡곤 흔들었다. 손가락 사이로 삐져나온 말랑한 살이 아프도록 짓눌렸다. 은명의 등줄기가 뻣뻣하게 굳었다. “그래야 키도 크고, 자지도 뚱뚱해지지.” 야릇하게 휘어지는 눈매 사이, 눈동자가 묘하게 웃고 있었다.
사랑방 싸우나
페시케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오늘도 아저씨랑 닮은 손님이 오셨어요. 나이도 비슷할 것 같아요.] 철거촌에서 오래된 목욕탕을 운영하는 홍내영. 내영의 일과는 무척 단순했다. 아침 일찍 목욕탕 문을 열고, 새벽 늦게까지 카운터를 지킨다. 그리고, 어린 시절 저를 돌봐 준 아저씨를 기다리는 것. “저희 혹시 어디서 보, 본 적 있지 않나요. 저, 아시는 분이랑 엄청 닮으셔서요.” “누가 들으면 나 같은 늙은 아저씨한테 작업이라도 치는 줄 알겠어.” 그러던 어느 날, 꿈에 그리던 아저씨를 닮은 손님이 찾아왔다. 커다란 키, 육중한 몸, 짙은 체향, 무척이나 낮은 목소리. 모든 게 아저씨와 똑같았다. 그날부터 내영은 그 손님이 방문하기만을 기대하는데. “아가, 그만 덤벼들어. 내가 보다시피 불장난 저지를 나이는 아니라서.” “혹시 제가 남자라서 안 되는 거예요?” “아니. 너라서 안 돼.” “저도 그냥 이러다 말 거예요. 너무 오래…. 너무 오랫동안 아저씨 생각만 해서 그래요.” 상상해 왔던 아저씨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에 내영은 혼란스럽지만 오래 품어 온 마음을 접기란 쉽지 않다. “제 앞에 나타나지 마시지. 영영 모르고 살게 해 주지 그랬어요….” “아가, 아빠뻘인 아저씨 상대로 무슨 사랑까지 빠지는 거니.” 무뚝뚝하면서도 찰나 다정한 태건과 지고지순한 내영이 만나 뜨끈한 국밥 같은 사랑이 번져 가는 공간, 사랑방 싸우나.
쪼가리
페시케이 · 校园 · 美人受漫画连载[캠퍼스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바윗덩어리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300공, 265수] 어릴 때 큰 개한테 물린 경험이 있다. 거대한 안희도를 보면 꼭 그런 느낌이라, 나는 그가 무서웠다. 어느 날, 선생님이 안희도의 국어 공부를 가르치라 하는데… ‘제가 하고 싶다고 해도, 안희도가 하기 싫어할 것 같은데요.’ ‘걔는 아까 신청서도 쓰고 갔어.’ ‘예, 그럴 리가요…?’ 어찌 저찌 반 강제로 시작한 희도와의 공부. 사납게 생긴 얼굴에 긴장한 채 공부를 가르치는데, 그가 고작 한마디 한다는 건 못 알아들어서 미안하다는 말이었다. 그 후 편견을 걷고 그를 바라보자, 그는 유망하단 이유로 자신을 괴롭히는 선배들 때문에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었다. “가게에 반찬이 남아서.” “…….” “나 혼자 먹으면 좀 그러니까.” 녀석을 위해 아침부터 일부러 준비한 도시락을 건넸다. “현선아, 나는 외로운 게 뭔지 잘 몰랐어….” “….” “근데 이제는 니가 없으면 외로워.” 나도 네가 계속 신경 쓰여. 이 감정이 동정심은 아닌 거 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베이글이 너무해 (BLOVED 고수위 단편선)
페시케이,남태령 · 短篇集 · 美人受漫画连载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일상 속의 과학과 예술
페시케이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나름 로맨스스릴러 #예쁜 또라이공 #새침공 #(수 눈에만)아기고양이공 #얼빠공 #연하공 #나쁜남자st수 #다정무심수 #연애고수 #미남수 #연상수 #얼빠수 #남자 경험은 없지만 공이었을 수 “사귈까?” “사귀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글쎄, 키스나 하겠지.” 준영은 교양 과목 「일상 속의 과학과 예술」의 조별 과제에서 꽃같이 청초한 재희를 만난다. 재희의 황홀할 정도로 예쁜 얼굴에 자꾸 시선과 관심이 가던 준영은, 그가 어쩐지 새침한 얼굴로 관심을 요구하는 아기고양이 같다고 생각한다. 둘이 묘한 분위기에 휩쓸려 처음 키스한 다음 날, 재희는 갑자기 준영이 사는 빌라의 앞집으로 이사를 오고. 둘은 점점 가까워지며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둘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이어지는 것과 동시에 준영의 주위에서는 계속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 * * “들어올래?” 재희는 몇 걸음을 내디뎌 내 바로 앞에서 긴 몸을 벽에 기대고 섰다. 골목의 좁은 간격 탓에 재희와의 거리는 고작해야 손바닥 한 뼘 정도였다. 입술 사이를 뗀 재희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선배한테서 술 냄새 나요.” 가까이에서 재희의 숨결이 느껴졌다. 달콤한 숨은 불쾌하지 않았다. “마셨으니까 나겠지.” “……담배 냄새도 나요.” “그것도 피웠으니까 나겠죠.” 내 대답에 재희는 뺨을 더 붉게 물들였다. 고양이가 감기에 걸렸나, 의문이 들었다. “……원래 피워요?” “술 마실 때만.” “그때만?” “……글쎄.” 애매한 답을 하고선 잡고 있던 재희의 얼굴을 내게로 가져왔다. 그리고 뺨 위에 짧게 입을 맞췄다. 재희는 잠시 감고 있던 눈을 서서히 떴다. “어두우니까.” 밖이 어두우니 주는 상이었다. 재희는 천천히 손을 들어 올려 내 입술이 잠시 닿아 있었던 뺨 부근을 어루만졌다.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이었다. - R18封面已屏蔽
童颜太过分了 (完整版)
남태령,페시케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不亚于偶像的人气新锐摔跤选手‧壮士。 延浩将担任壮士的教练, 还以为教练只要管理好选手的状态就行了, 结果壮士连自慰都做不到,竟然得由他来负责性教育… - R18封面已屏蔽
不洁的XX
우연희,하드코어,페시케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더러운 XX 平台:ridibooks 为了追逐金钱,逃亡中的徐秀元(假名)潜入了象徵堕落与腐败的上流社会游乐场——皇家高尔夫球场。 在那裡,他过着如狗般卑微的桿弟生活,然而还没熬过多久,他就捲入了一场更荒谬、更无法掌控的交易。 「我会给你一笔足以让你一辈子无忧无虑的钱。」 一个连全名都无法得知的神祕男人——张代表,声称要当他的金主。 「我什么都没有。」 「你不是有嘴吗?」 这男人的来历成谜,却强势得让人无从抗拒。徐秀元试图拒绝,却没想到…… 「连指纹都没留下,如果你逃跑了,我该怎么抓到你?」 这场交易,似乎早已成为无法逃脱的囚笼。 而他的人生,也正朝着意想不到的方向坠落…… - R18封面已屏蔽
베이글이 너무해
남태령,페시케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베이글이 너무해》 平台:ridibooks 不亚于偶像的人气新锐摔跤选手‧壮士。 延浩将担任壮士的教练, 还以为教练只要管理好选手的状态就行了, 结果壮士连自慰都做不到,竟然得由他来负责性教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