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有淡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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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教主之妾的生存之道
한유담 · 喜剧 · 武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全球同步連載 每週四晚間九點更新】 唐小運身懷與家門不符的「九陽絕脈」而被逐出四川唐門,從小過著顛沛流離、飢寒交迫的生活。 他靠著在街頭乞討、當老千過生活,甚至被捲入丐幫與魔教的大戰中,幸好最後存活了下來。 沒想到就在此時,唐小運被自己的父親和弟弟綁架回唐門,還要將他送給魔教主當小妾。 但是不行啊!因為小運就是魔教主一直在追捕的那個「睡了就跑」的人…!? 反正橫豎都是死,先進到魔教裡面,再好好發揮街頭生活時練就出的生存技能,作為魔教主的小妾努力活下去吧!
18+스켈레톤즈 인 더 클로젯 (skeletons in the closet)
한유담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인터넷 댓글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배우공 #매우까칠하공 #자기감정부정하공 #배우이자작가수 #자기성향인정못하수 #섬세한떡대수 “저를 사랑하십니까? 사랑해서 찾으셨습니까?” “그게 네가 바라는 대답이라면. 나는 죽어도 아니야.” 몇 년 전 딱 한 편의 영화만을 찍고 사라진 배우, 서도영. 그는 베스트셀러 ‘수몰지구’를 쓴,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작가 ‘이암’이기도 하다. 도영은 '수몰지구'의 드라마화 제안을 단호히 거절해 왔지만, 감독의 끈질긴 권유에 조건을 하나 걸고 수락하게 된다. 그것은 배우 윤기주가 출연하지 않는 것. 하지만 첫 대본 리딩에서 도영은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된 기주를 만나게 되는데…. #현대물 #재회물 #애증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까칠공 #개아가공 #절륜공 #소심수 #단정수 #떡대수 #짝사랑수 #상처수 #도망수 #순정수 #오해/착각 #연예계 #단행본 #삽질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기주의 말에 도영이 걸음을 멈춰섰다. 도영과 기주는 딱 열 걸음만큼 떨어져 있었다. “네가 구은호고.” “.......” “내가 안민재라는 이야기.” “윤기주 씨.” “숨기고 싶었나? 내가 읽기엔 전혀 숨길 마음이 없어 보이던데..” “당신에게 그걸 물을 권리는 없습니다.” “권리?” “.......” “네가 지금 내게 권리를 운운하는 건가.” “.......” “도영아.” 서도영의 얼굴이 사납게 구겨졌다. 자신은 저 목소리와 말투를 알고 있었다. “여기서 짖고 싶어?” “윤기주 씨, 그만하시죠.” 보다 못한 성연이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하지만 기주의 눈빛은 전혀 성연에게 닿지 않았다. “네가 죽어도 말하고 싶지 않은 일을, 또 네가 죽어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너를난 알아.” “.......” “내게 그럴 권리가 없다?” “.......” “착각하지 마. 도영아.” “.......” “난 너에 대한 권리가 있어.” “지금 무슨 말씀을......!” 성연이 언성을 높였으나, 그를 막은 건 기주가 아니라 도영이었다. “먼저 차에 가 있어 주세요.” “도영아.” “부탁드립니다.” 이해할 수 없는 대화와 묘한 긴장감에 성연은 망설이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멀어지는 성연의 발소리를 들으며 도영은 숨을 깊이 들이켰다. “들키고 싶지 않은가 보지.” “.......” “그러니까 그 책에 가장 중요한 부분만 빠져 있었겠지.”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 말에 기주가 눈을 가늘게 떴다. 냉랭한 시선에 아찔한 감각이 온몸을 꿰뚫는 기분이었다. “개처럼 네발로 기어와.”![은하수를 횡단하는 택시 운전사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은하수를 횡단하는 택시 운전사 [e북]
한유담 · 科幻 · 年龄差漫画连载태비는 파리의, 아니 은하의 택시 운전사다. 한때는 지구인 출신으로 유일하게 은하 연합 군대의 사단장까지 올라갔지만 지금은 우주 정거장과 행성 사이를 오가는 택시 기사일 뿐. 그런데 우연히 주운 남자가 은하 영웅 큅튼의 아들일 줄이야! 설상가상으로 뒷좌석에 굴러다니던 사랑의 묘약을 마신 남자는 다짜고짜 태비에게 저와 결혼해 아이를 낳아 달라고 요구한다. 해독 방법은 딱 하나, 약을 마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 것. “내 아이를 낳아 주게, 태비.” “지구인 남성체는 임신 못 한다고!” 택시가 우주 한가운데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른다. 이 망할 놈이 마신 약을 어떻게든 해독시켰는데 글쎄 은혜도 모르고 저를 기필코 찾아내고야 말겠단다. 누가 네 뜻대로 잡혀 줄 줄 알아?
빌런한테 세상을 구하라니요?!
한유담 · 动作 · 初恋漫画连载세계적으로 히트한 캡슐 게임 의 튜토리얼 NPC이자 유일하게 이 세계가 ‘게임’이라는 걸 알고 있는 강이제는 별안간 주연 NPC, S급 헌터 이하목에게 납치당한다. 하목은 이제의 정체가 의 빌런인 사이비 교주 ‘제이’라고 몰아붙이는데……. “던전 브레이크 때문에 전부 죽었어요, 나랑 형만 살아남았어. 우리 동생들…… 형제, 자매 모두가 죽었는데.” 처음 보는 이제를 형이라고 부르고 우리가 함께 자라왔다 주장하는 하목은 이제의 기억에도 없는 일을 들먹이며 절규한다. “그때, 그 던전 브레이크를 일으킨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 “형이에요.” “…….” “형이 그랬어요. 나는, 형을 살리려고 그렇게 발버둥을 쳤는데…… 다 죽일 거였으면, 그날 제 고백은 왜 받아준 거예요?” 차라리 형이 미친 척하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그렇게 말하며 품으로 파고드는 하목 덕분에 미칠 지경이다. “나 안 미쳤다니까!” 과거를 새까맣게 잊은 이제와 과거에 사는 하목은 그들이 원하는 진정한 ‘해피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너랑 결혼할 바에야 차라리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52807/ab/abf17622cd2889c53b96ef3c6849879282901292898540d1688d1d03107d1e27.jpg)
너랑 결혼할 바에야 차라리 [e북]
한유담 · 治愈 · 甜宠漫画连载‘서바이벌 개근망돌’로 유명한 김유로는 어느 날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뮤지컬 의 조연 ‘유로 레치스’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러나 뮤지컬 배우로 제2의 인생은 개뿔, 무대에서 칼에 찔려 죽는 장면을 연기하다가 진짜 칼에 찔리는 바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 비참한 인생, 이렇게 마무리되나 했는데 눈을 뜨니 죽을 운명인 ‘유로 레치스’가 되어 있었다. 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저를 찔러 죽일 남자인 멜리오네 스피오렌 공작과 결혼하는 것! “공주가 아니라 왕자가 올 줄은 몰랐군요.” “그게…… 꼭 여자여야 한다는 말은 없어서.” 얼렁뚱땅 이복 누이 대신 멜리오네와 결혼하긴 했는데 비극을 막기 위해선 해야만 하는 일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공작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광증을 해결하는 것. “저기, 주무실 때 자장가를 불러 드려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시죠.” 작품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다정한 멜리오네에게 자장가를 핑계로 밤마다 수면제를 먹이고 사랑을 연기하며 광증 치료를 위한 동침을 감행했다. 이건 어디까지나 의료 행위에 불가한 것이었는데……. “저, 멜리오네 당신이 좋아요.” “연기는 이제 그만하고, 거슬리니 눈에 띄지 마.” 그 연기가 제 발목을 잡았다.
18+쓰레기장 X 천사
한유담 · 喜剧 · 日常漫画连载타인과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대화도 못 하지만 죽기 전에 개쩌는 섹스는 해보고 싶어!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그저 쓰레기처럼 살아가던 스물한 살 명지운에게 어느 날 천사가 들이닥쳤다. “쫄지 마라. 천사다.” “…….” “네가 졸라게 처넣은 민원 때문에 왔으니까 달달 떨지만 말고 좀 어떻게 해봐.” 원룸 창문 사이로 머리를 들이밀며 시원하게 쌍욕을 갈긴 천사 1129는 제 손으로 날개 하나를 잘라 버린 희대의 또라이로, 하루가 멀다고 죽겠다는 협박 민원을 보내는 악성 민원인 명지운을 구원하기 위해 찾아왔다. 청소면 청소, 빨래면 빨래, 음식이면 음식. 쓰레기장 같은 집이 환해지고 아늑해지는 건 시간문제였지만, 여전히 지운의 머릿속에는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하지만 그런 지운의 머릿속에서 죽음이 사라지는 한순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섹스하는 순간이었다. “도망치지 말고 잘 보고 있으라고. 네가 환장하는 얼굴이잖아.” 살고 싶다고 생각하기 전까지는 절대 멈출 수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취향으로 DIY된 나사 빠진 천사 1129와 찐따남 명지운의 인생 A/S를 위한 천사표 섹스 구원기.
낙원이 아닐지라도 (외전증보판)
한유담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알파인 낙원과 오메가인 순오에게 권태기란 생각조차 해 보지 않은 일이다. 서로의 향을 맡지 못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에 순오는 반려가 있음에도 억제제를 처방 받아 발정기를 보내기로 결정하고, 약을 먹은 그날 밤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아직은 움직이기 쉽지 않을 게야.” 눈앞의 사람은 분명 낙원인데, 순오가 알던 낙원이 아니다. 사극에서나 나올 법한 옷차림과 말투, 커다란 궁궐에서 그는 자신이 황제라고 했다. 그래, 이건 분명 꿈이었다. 그저 꿈이어야만 하는데……. “내가 네 낙원이야.” “내 곁에 있어 주면 안 되겠느냐?” 현실의 낙원과 꿈속의 낙원은 순오에게 간절히 매달려 온다. 순오는 둘 중 누구의 손도 놓지 못한 채 갈등한다. 과연 낙원이란 있는 것일까. Copyrightⓒ2021 한유담 & M BLUE Cover Design Copyrightⓒ2021 M BLUE All rights reserved.
18+네 이웃의 두 번째 거시기도 사랑하라
한유담 · 奇幻 · 悬疑漫画连载#악마x신부 #이공일수 #계약 #하드코어 오로지 악마와의 섹스를 위해 구마 사제가 된 룬티스. 그는 흥분하면 상대의 이름을 불러 버리는 습관 때문에 본의 아닌 구마로 지긋지긋한 욕구 불만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악마에 쓰인 형제에 대한 소문을 접한다. *** “아, 어떡해. 서 버렸잖아.” 두 악마의 시선이 사제복 아래로 솟은 룬티스의 성기에 닿았다. 룬티스는 달아오른 얼굴로 동생에게 바짝 붙어 속삭였다. “구마당하기 싫으면 내가 아무 말도 못 할 정도로 혼을 쏙 빼 주는 거야.” “뭐?” “지금 뒷구멍이 시큰해 미칠 지경이니까, 한 사흘 정도는 미친 듯이 박아 줘야 할 거라고.” 이 세상에 악마를 당황하게 만드는 사제는 룬티스 하나뿐일 거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룬티스에게 팔뚝을 붙잡힌 남자는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룬티스의 허리를 확 끌어당겼다. 잔뜩 발기해 부푼 앞섶이 비벼지자, 룬티스가 작은 신음을 흘렸다. “악마에게 좆을 요구하는 신부라, 참 재미있네.” 룬티스는 곧장 손을 뻗어 옆에 덩그러니 서 있는 다른 악마의 손목도 붙들었다. 그 역시도 흥미롭다는 얼굴로 룬티스를 보고 있었다. “당신도 같이할 거지?” 미약과 다름없는 악마의 타액이 그를 적시기 시작했다.
18+숨어 보는 BL 특강 : 이집트 파라오 숭배의 기원 ~파라오 발가락 빨아요~
한유담,흑삼왕,올리브테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SM 플레이 카페를 차리는 것이 목표인 온윤은 폐업한 방 탈출 카페를 인수하기 위해 찾았다가 이집트 테마 방에 갇혀버린다. 눈을 뜨니 자신은 파라오의 몸에 빙의된 상태. 원래 몸의 주인이 자신의 하렘에서 노예들과 SM플레이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게 로또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취향 저격의 노예 티토는 완벽한 마조히스트. 장발 미남의 견습 신관 무에브는 짜릿한 사디스트. “주인님의 발가락을…… 빨게 해주세요.” “좆에 환장한 구멍 아닙니까, 멀쩡한 신관을 데려다가 쑤셔 박게 할 정도면.” 아, 모르겠다. 고를 수 없으니 두 놈 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18+숨어 보는 BL 특강 : 오메가 사회와 직업 윤리 ~못 먹는 오메가 찔러나 본다~
홍다,한유담,킬빗,시스밥초 · 动作 · 喜剧漫画连载알파로 태어났지만, 복숭아를 먹고 체질이 변해 오메가가 된 소속사 대표 현재운. 이혼 위자료로 재산의 절반 이상을 날린 재운은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라이징 스타 이산우와 전속을 맺고 살아 있는 로또가 제 발로 걸어온다며 기뻐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저 대표님한테 좆 한 번만 박아 보면 안 돼요?” 이산우가 문란한 사생활은 기본 옵션에 이혼남인 자신에게까지 발정해 눈만 마주치면 섹스를 요구하는 파렴치한이라니! ""넣지 마, 이 자식아! 나 알파 알레르기라고!"" ""구라 치지 마세요."" 오메가가 된 것도 모자라 알파 알레르기까지 있는 재운은 어떻게든 산우를 막으려 하는데….
숨어 보는 BL 특강 : 블랜디드 러닝(BL)의 장점과 단점 ~히키코모리라도 XX는 하고 싶어!~
한유담,아란,갯민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겜창 새끼 친구 없냐? 플레이 시간 봐라.” “게임에 자아 의탁하는 오더충인 너보다는 낫지.” 잘나가는 공성 게임 에서 만난 은중과 재림은 욕설이 난무하는 채팅도 모자라 급기야 현피 약속까지 잡게 된다. 히키코모리 5년 차, 병적으로 만남을 꺼리는 은중은 오기로 몇 년 만에 집 밖을 나서게 되고. ‘씨발, 존나 예쁘게 생겼잖아?’ 잠깐 놀려 주려고 나온 재림은 그런 은중에게 반해 버린다. “너 그러면 아다냐? 섹스도 안 해 보고?” “해, 해 봤어.” “히키코모리가 섹스를 해 봤다고?” “네, 네가 뭐, 뭘 알아? 화, 확인해, 해 볼래?”
18+숨어 보는 BL 특강 : 저출산 시대와 인간 사회 ~불어라 그럼 대줄 것이다~
한유담,올리브테,남산호 · 动作 · 喜剧漫画连载무인 행성을 찾아다니는 도굴꾼 케빈, 우연히 착륙한 행성 P7713에서 낡은 피리를 하나 줍는다. “넌 뭐지?” “피리라니까. 네가 후, 불었던.” 홀린듯 입을 댄 피리가 사람으로 변해 먹어달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윗구멍을 불어서 이렇게 되었으니.......” “........” “반대로 만들려면 아랫구멍을 불어야겠지?” 케빈의 팔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예쁘게 웃어보이는 피리- 아니, 노아. “안 답답해? 그냥 빨리 벗고 하지. 엄청 섰는데.” “안 섰는데.” “……응?” “선 거 아냐.” ……그런데 이렇게 크다고? “똑바로 빨아, 못 싸면 허리를 분질러 우주로 던져 버릴 테니까.”
18+숨어 보는 BL 특강 : 상사의 비윤리적 리더십 ~곧추선 팀장님~
한유담,이해블,시스밥초 · 喜剧 · 职场漫画连载평소 재수 없다고 생각했던 영업 2팀의 팀장 강수호가 갑자기 영업 1팀 팀장으로 인사이동 됐다. 불편하게 단둘만 남은 야근 도중 강 팀장이 다가와 물었다. “양 대리가 그런 거죠?” “뭐, 뭘요?” “내가 발기부전이라고 소문낸 거 말입니다.” 아니라고 변명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양 대리의 바지가 벗겨지고….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왜 제 바지를 벗기세요!” “넣어봐야 알 거 아닙니까.” “네……?” “내가 발기부전인지, 아닌지. 양 대리가 몸소 겪고, 해명해 주셔야겠습니다.”
18+숨어 보는 BL 특강 : 고전에서의 떡 활용법 ~호랑이를 중심으로~
한유담,무꼬,킬빗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떡 치게 해 주면 안 잡아먹으마.” 병든 노모의 약초를 캐기 위해 한밤중 산을 넘던 효자 박달재는 무시무시한 천년 묵은 호랑이이자, 산주인인 백호를 만나게 된다. 별안간 떡을 찾는 호랑이에게 떡을 건네주었건만 왕! 물린 것은 모가지도 아니고, 내민 떡도 아니고 다리 사이에 달린 커다란 고추(?)였다. “흑, 흐윽. 고, 고추가 서 버렸구먼유!” “뚝 하거라. 내가 쪽 빨아 원래대로 돌려주마.” 어디서 이리 맛난 것이 굴러 들어왔을꼬!- R18封面已屏蔽
埃及法老崇拜的起源
한유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숨어 보는 BL 특강 : 이집트 파라오 숭배의 기원 ~파라오 발가락 빨아요~ 平台:ridibooks - R18封面已屏蔽
隐秘的BL讲堂:古典文学中~以糕为喻,以虎为例~
무꼬,킬빗,한유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숨어 보는 BL 특강 : 고전에서의 떡 활용법 ~호랑이를 중심으로~ 平台:ridibooks - R18封面已屏蔽
魔教主之妾的生存之道
한유담,JAR,韩有淡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마교주의 첩으로 살아남기 平台:bomtoon 唐小云身怀与家门不符的「九阳绝脉」而被逐出四川唐门,从小过着颠沛流离、飢寒交迫的生活。 他靠着在街头乞讨、当老千过生活,甚至被捲入丐帮与魔教的大战中,幸好最后存活了下来。 没想到就在此时,唐小云被自己的父亲和弟弟绑架回唐门,还要将他送给魔教主当小妾。 但是不行啊!因为小云就是魔教主一直在追捕的那个「睡了就跑」的人…!? 反正横竖都是死,先进到魔教裡面,再好好发挥街头生活时练就出的生存技能,作为魔教主的小妾努力活下去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