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 TIBIU

여우신의 여체화 신부
모노 · 性转 · 恋爱漫画连载【여동생을 대신해 여체화 결혼?!】 100년에 한 번, '여우님'에게 제물을 바치는 것이 마을의 규율. 몸이 약한 여동생을 대신하여 여우에게 제물로 바쳐진 청년 미야는 여우의 신부로서 여자 몸으로 변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의 체액을 받아들임으로써 조금씩 몸이 변해가고 그와 이어질 일만 남았는데…. 조금 야하고 별난 인간과 여우의 결혼 이야기. [Bébé COMICS] OKITSUNE SAMA NO WAKEARI YOME ©mono 2021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1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딥 시티
정은동,코알,모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부산 최대의 환락가. 어둠을 좀먹고 자라는 차가운 도시에서 악착같이 살아남았다. 호텔 바텐더로 일하는 하늘의 진짜 임무는 가짜 위스키를 파는 것. 어김없이 손님을 속여야 하는 평범한 어느 날, 숨이 멎도록 아름다운 남자 윤태훤을 만난다. “서하늘 씨는 참…… 재미있어.” 남자에게 본능적인 끌림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그가 위험한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애써 태훤을 멀리하려 하지만, 결국 계약으로 얽히게 되고 마는데……. “계약을 파기하고 싶습니다.” “돈만 받아먹고 튀겠다는 건가.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처음부터 대표님이 제 그림 따위엔 관심 없었다는 거 알아요. 그냥 재미로 절 가지고 놀 생각이었던 것도.” “지금 내 꼴을 봐요. 누가 누굴 가지고 노는 중인지.” 목덜미에 쏟아지는 남자의 숨이 한결 짙어졌다. “이런 기막힌 장소에서 아다를 뗄 줄은 몰랐는데.” “아, 아다요?” “왜요, 걸레 쪽이 하늘 씨 취향이에요?” “그, 그런 건 아니지만…….” 투명하게 빛나는 갈색 눈동자에 짓궂은 장난기가 서려 반짝였다. “아무 데나 쑤시고 다닌 걸레보단 이왕이면 청결한 게 낫잖아.” 과연 하늘은 태훤과의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의 하늘
모노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R18封面已屏蔽
TIED UP
모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吸血鬼全基俊在尹汉的帮助下保住了性命,因为他不能伤害任何人。 “你不能喝下所爱之人的血。 ” 10 年后,基俊遇到了危机,他一直压抑着为了救命而本不应该拥有的感情……! - R18封面已屏蔽
우연과 필연사이
모노,Mon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우연과 필연사이》 平台:lezhin 如果巧合继续存在,这是不可避免的。对于生活在严酷现实中的道俊来说,这只是一个浪漫的词。 然而,有一个男人意外地出现在了单相思刚刚走到尽头的道俊面前。 一次两次,两人之间的巧合逐渐堆积起来,结局能否成为必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