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툰 · 第 6 页 | TIBIU
18+[비밀(秘密) 단편선] 오빠 친구에게 받는 성교육
메타툰,콘티메이커,오보소,경조사매니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그럼 이건? 이것도 별거 아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소민에게 빈정거리는 재준. “난 너 같은 애새끼한텐 흥미 없으니까, 걱정 마. 아무리 그래도 내가 친구 동생을 건드리겠냐.” 하지만 밤이 깊어가고 술이 거나해지자,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손이 뭐라고. 손은 중고딩들도 다 잡고 다니잖아요!” “너 여중, 여고 나왔잖아.” “참나, 그, 그냥 이런 건 별거 아니란 거예요!” 소민이 계속 센 척을 이어갔다. 그녀의 모습을 귀엽다는 듯 바라보던 재준이 잡은 손을 들어 제 입술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손등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뜨거운 입술의 감촉에 놀랄 틈도 없었다. 알 수 없는 열기를 담은 눈이 그녀의 얼굴을 뚫어져라 직시했다. 그렇게 시작된 오빠 친구의 성교육. 재준은 더 가르쳐주겠다는 핑계로 소민의 다리 사이에 손을 댄다. “보지, 네 손으로 만져 본 적 있어?” 성질 더러운 오빠 친구와의 성교육은 어떻게 끝날까. ⓒ콘티메이커,오보소(원작:경조사매니아)/메타툰
18+[비밀(秘密) 단편선] 팀장님, 왜 고래를 달고 계세요
김부끄,메타툰,콘티메이커,왕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팀장님, 왜 고래를 달고 계세요?” 오빠의 과보호 때문에 하얀은 가벼운 술자리는커녕 회사의 회식조차 마음 놓고 참여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 오빠의 출장과 부모님의 해외여행이 겹친 어느 날, 매번 점심 회식을 하던 팀의 저녁 회식이 잡힌다. 하얀은 너무 기쁜 나머지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을 마시고. 정신을 차렸을 때, 팀장인 현우의 벗은 몸을 보게 된다. 그리고 현우의 몸에 달린 것이 왜 하필 그렇게 보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한다. ⓒ콘티메이커,왕냐(원작:김부끄)/메타툰
18+[불공정 단편선] 애화 다방
메타툰,생크림단팥빵,핵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안 쓰러질게요. 그러니까 저 절대 다른 사람한테 넘기시면 안 돼요.” 파리한 낯을 해 가지고는 다부진 표정을 지어봤자 별 소용이 없다는 걸 민영이 알까. 하지만 이보다 더 진심이 담길 수는 없을 것이다. 마침내 입고 있던 옷을 전부 벗어낸 혁수가 몸을 숙였다. 제 다리 사이에 민영의 무릎을 끼워 넣은 그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그래. 그렇게 원한다면 스스로 값어치를 보여보던가.” ⓒ핵개(원작:생크림단팥빵)/메타툰- R18封面已屏蔽
[비밀(秘密) 단편선] 남편에게 들키다
메타툰,콘티메이커,소로,반질반질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이런 기계 따위가 그렇게 좋았나?” 소은은 제 딜도를 쥐고 있는 남편을 보자마자 뒷걸음질하며 침을 꼴칵 삼켰다. 타이트한 셔츠 위로 그의 가슴이 들썩이는 게 느껴졌다. 시리도록 차가운 눈동자가 말해주었다. 그가 몹시 화가 나 있다는 걸. “수시로 성인용품 가게를 다녔더군. 망신을 주려고 작정했어? 당신 본분 잊지 마. 부사장 아내라는 걸.” 처음 들어보는 냉랭한 어투에 기가 눌린 소은이 눈을 내리깔자 커다란 손이 턱을 쥐어 들었다. 단 한 번도 그는 이런 식으로 자신을 험하게 다루지 않았기에 공포에 사로잡혀 몸을 덜덜 떨었다. 소은은 몸이 떨려 치아까지 탁탁 부딪혔다. 정제된 목소리에서 저를 향한 경멸이 느껴졌다. 반대로 남편이 이런 자위기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 역시나 소름 끼칠 것 같았다.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 소은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미안해요…. 그냥…. 궁금해서….” ⓒ콘티메이커,소로(원작:반질반질)/메타툰
18+[비밀(秘密) 단편선] 오피스 트랩
오대리,메타툰,구몬해야함,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대리님께서 가르쳐주시겠어요?” “네, 뭐. 네?” “키스요."" 키스 경험은 커녕 나이 스물일곱이 되도록 모쏠인 주제에, 괜한 자존심으로 자칭 키스 장인이라는 허풍을 떨었던 하린. 그 허풍 덕에 순진한(?) 동정 사원에게 제대로 코가 꿰고 말았다! ""잘 하신다면서요."" ""키스만으로 좆은 열 번은 세우실 만큼."" 분명 그런 말을 입 밖으로 내긴 했다만, 현실은 남자랑 손 한 번 잡아본 적이 없는 모쏠일 뿐인데. “배우고 싶어요, 그런 키스.” 사내 최고 인기남 답지 않게 동정임을 고백한 남자가. “혹시, 가르쳐주실 수 있을까요?” 모쏠인 나를 상대로 키스 강습을 부탁해 왔다. 이걸 가르쳐줘야 해, 말아야 해? ⓒ구몬해야함,얌(원작:오대리)/메타툰
18+[불공정 단편선] 선임들의 입사선물
메타툰,참기름,카홀,골든퍽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입사 첫날부터, 지옥은 시작됐다.”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 “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뒤로, 대리님은 앞으로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진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X…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참기름,카흘(원작:골든퍽)/메타툰
18+[순애(純愛) 단편선] 만월의 늑대
이한윤재,메타툰,와일드체리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그렇게 몸부림치면 입고 계신 치마저고리, 확 다 찢어서 아씨를 범할지도 몰라.” 짐승의 제왕, 늑대신이 사내로 둔갑하여 죽음의 문턱 앞에 선 월영을 구한다. 입가가 찢어진 듯 피가 말라 붙은 사내가 재갈이 채워진 월영의 입술과 얼굴을 살살 핥기 시작했다. 아직 굳지도 않은 선홍빛 피를 핥고 또 핥았다. “야, 저 새끼 뭔 흡혈 박쥐냐?” 놈들이 보든 말든, 사내는 떨고 있는 월영의 콧등과 눈두덩까지 핥더니 이마까지 타고 올랐다. 무리들은 떡치기 전에 탁주나 한 사발 하자며 헛간을 나갔다. “너, 누구냐.” “지체 높으신 아씨께서 저를 알 리가 없겠지만, 그동안 한 번도 나를 봐 주지 않았단 말입니까?” “내가, 널 알 리가 있겠니?” ⓒ와일드체리(원작:이한윤재)/메타툰
18+[순애(純愛) 단편선] 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정해진,강차윤,메타툰,자미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집에서 하던 것처럼 자위해 봐요.” ⓒ정해진,자미(원작:강차윤)/메타툰
18+[순애(純愛) 단편선] 세 남자와 찢겨진 공주님
이한윤재,메타툰,와일드체리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클로이는 털이 없네? 어서 빨아 보고 싶어.” 한 명의 상대와는 생각할 수 없는 짓! 클로이는 살덩이가 빨리기도 전에 벌써 음부가 발발 떨렸다. “헉! 너무 조여. 으…… 이 미친!” 뒤에서 빠르게 허리 짓을 하던 에이든이 클로이의 눈 위에 까만 안대를 씌웠다. “상상해봐. 우리 셋이서 당신을 마구 처박는 것을.” ⓒ와일드체리(원작:이한윤재)/메타툰
18+첫 마음 [완전판]
송민선,메타툰,톳기,라옌 · 职场 · 条漫版漫画连载“넌 내 피부 같거든. 조금도 떨어지는 게 싫어.” 19년 전. 뿌연 안개 속에서 주워 온 말라깽이 여자아이, 여혜준. “내쫓지 말아 주세요. 저 밥 조금만 먹어요. 한 끼만 주셔도 돼요.” 처음엔 그저 충동적인 연민이었다. 제 울타리 안에서 보듬어 주면 그만이었던 알량한 마음. “선을 보고 있어요.” “엄청, 흥분되네. 네가 지금 여기 없고, 딴 남자랑 있다는 게.” 하지만 중원은 알지 못했다. 어느덧 소녀가 여인이 되고 수많은 계절이 흐르는 동안 그 볼품없던 계집애가 제 첫 마음이 되어 버렸을 줄은. ⓒ톳기,라옌(원작:송민선)/메타툰
18+번식 본능
핑크림,눈솔,메타툰,박지윤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내 저택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마.” 이 남자가 화를 내면 무서워서 떨림이 멈추질 않았다. 머리로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알아차렸다. 본능이 그를 멀리하라고 소리쳤지만, 오히려 꼼짝할 수가 없었다. “그거 아나?” 데미안은 잔뜩 겁먹은 칸나를 향해 소리 없이 웃으며 말을 이었다. “경매장에서 말이지. 페로몬을 느끼지 못하는 것들도 너를 보고 발정하더구나.” 잠시 그날을 떠올린 데미안의 안광이 싸늘히 가라앉았다. 생각한 것만으로도 기분이 더러워져서. “네 몸이 인간들도 유혹할 만큼 야해 빠진 탓이겠지. 그러니, 칸나.” “예…….” “내 저택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마.” “…….” 데미안은 대답하지 않는 그녀가 괘씸하게 강하게 턱을 잡아챘다. “대답.” 그에게 단단히 잡힌 칸나는 한줄기 눈물을 흘리며 꺼져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 주인님.” 칸나는 무섭게 굴지만 주인이 다정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비록 그에게 거짓을 고해야 했지만, 그것이 그를 위함인 것 또한 잘 알았다. 그렇기에 그녀는 그를 위해 떠나기로 이미 결정을 내렸다. ⓒ박지윤,눈솔(원작:핑크림)/메타툰
18+세이렌:저주의 시작
강윤결,메타툰,와비,Gary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저는 마다트님께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다섯 개로 쪼개진 대륙 중 가장 거대하고 막강한 칸달의 대신관, 마다트. 그는 신의 대리인이자 신에 가장 가까운 인간이었지만, 태어날 때부터 목을 옭아매는 저주에서만큼은 자유로울 수 없었다. 검은 머리, 검은 눈. 세간에 불행의 상징처럼 구전되는 전설 속 인어를 닮은 세렌. 마다트에게 바칠 답례품으로 잡혀 온 그녀는 자신을 배반한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여달라고 속삭인다. “그럼 나에게 남는 건 뭐지? 어찌 되었든 부탁을 하면 바치는 게 있어야 할 텐데. 모를 만큼 순진하지는 않은 것 같고.” 세렌은 영리하고, 영악하였으며, 독특한 여자였고, 마다트는 그녀를 선택했다. * “사랑해.” 마다트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저주의 시작은, ‘자각.’ ⓒ와비,Gary(원작:강윤결)/메타툰![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58474/93/93398b82a1e9a3921e9ff179261cead9a5a9397de207f2a3ded79e5fb74e72e8.webp)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 [개정판]
심상,메타툰,디씨엠피,푸니,파라시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신랑이 바람나도 결혼합니다. 아, 신랑은 바꾸고.” 이름값 제대로 하는 그녀, ‘금빛’의 인생 첫 풍파가 닥쳐왔다. 10년이나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 걸 예식 1달 전에 알았다니. “미안한데, 나랑 결혼 좀 해주세요.” ‘잘난 맛’에 사는 빛이 난생처음으로 남에게 ‘부탁’이란 걸 한다. 그것도 어제 회의실에서 한판 뜬 풋내기에게. 그런데 이 풋내기 개발자가 대표님의 친동생이라고? 인생 피는 건지, 꼬이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자존심 때문에 선결혼 후동거를 시작한다는 것! 본격 연상연하 사내커플의 좌충우돌 로맨스! ⓒ심상,푸니(원작:파라시도)/메타툰"
18+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 [완전판]
심상,메타툰,디씨엠피,푸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신랑이 바람나도 결혼합니다. 아, 신랑은 바꾸고.” 이름값 제대로 하는 그녀, ‘금빛’의 인생 첫 풍파가 닥쳐왔다. 10년이나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 걸 예식 1달 전에 알았다니. “미안한데, 나랑 결혼 좀 해주세요.” ‘잘난 맛’에 사는 빛이 난생처음으로 남에게 ‘부탁’이란 걸 한다. 그것도 어제 회의실에서 한판 뜬 풋내기에게. 그런데 이 풋내기 개발자가 대표님의 친동생이라고? 인생 피는 건지, 꼬이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자존심 때문에 선결혼 후동거를 시작한다는 것! 본격 연상연하 사내커플의 좌충우돌 로맨스! ⓒ심상,푸니(원작:파라시도)/메타툰"
18+아늑한 집착 [완전판]
정은동,메타툰,갬,영세 · 条漫版 · 初恋漫画连载“우린 계속 발정 난 개처럼 붙어먹을 거니까.” ' 첫사랑 ' 그딴 간단한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서나윤은 도진한이란 인간을 반병신처럼 만들어 놓았다. “도진한. 제발 나 아는 척하지 마.” 어이없는 말과 함께 사라져 버린 나윤을 떠올리며 혼자 좆을 잡고 흔드는 역겨운 짓거리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샌가 그의 감정은 죄책감, 집착, 강박 따위가 뒤섞여 괴물같이 몸집을 불려 갔다. “…나, 기억하고 있었어?” “그럼 내가 입술 빨고 혀 비벼 댄 여자도 기억 못 하는 등신 새낀 줄 알았어?” 무례하고 달콤한 협박. 음습하게 가라앉은 시선이 달라붙는다. “잘 봐. 네가 어디까지 도망가든. 난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너한테 이렇게 박을 거야.” ⓒ갬,영세(원작:정은동)/메타툰![오빠 남편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57864/56/56c5b2c004e7276afa8bddac46a612838cad3c17710910780a490db71034960b.webp)
오빠 남편 [개정판]
백고운,메타툰,와비,툐끼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혼해요, 우리.” “별거 아니잖아요. 부부 사이에 잠자리는.” “한예서.” “왜요.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어색해요?” 오늘, 아내를 졸업하기로 했다. 이 결혼은 시작부터 가짜였고, 서지헌은 그저 한예서의 보호자가 되어 주었을 뿐이니까. 그에게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한순간도. “오빠 말이 맞았어요. 결혼하든, 밤을 보내든 오빠한테 난 여자일 수 없다는 거. 이제 인정할게요.” “…….” 오래도록 간직해 왔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의 결말은 이혼이었다. 하지만 지헌은 예서를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뭐 하는 거예요? 다 끝났다잖아요.” “고작 이딴 종이 하나로 뭘 하겠다는 건데.” 지헌의 서늘한 눈빛에 이어 이혼 서류가 힘없이 바닥에 나뒹굴었다. 예서를 벽에 밀어붙인 지헌은 마치 키스할 것처럼 고개를 숙였다. 조금도 달아날 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이. “지금부터 진짜 부부다운 짓, 해 보자고.” ⓒ와비,툐끼(원작:백고운)/메타툰
18+오빠 남편 [완전판]
백고운,메타툰,와비,툐끼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혼해요, 우리.” “별거 아니잖아요. 부부 사이에 잠자리는.” “한예서.” “왜요.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어색해요?” 오늘, 아내를 졸업하기로 했다. 이 결혼은 시작부터 가짜였고, 서지헌은 그저 한예서의 보호자가 되어 주었을 뿐이니까. 그에게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한순간도. “오빠 말이 맞았어요. 결혼하든, 밤을 보내든 오빠한테 난 여자일 수 없다는 거. 이제 인정할게요.” “…….” 오래도록 간직해 왔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의 결말은 이혼이었다. 하지만 지헌은 예서를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뭐 하는 거예요? 다 끝났다잖아요.” “고작 이딴 종이 하나로 뭘 하겠다는 건데.” 지헌의 서늘한 눈빛에 이어 이혼 서류가 힘없이 바닥에 나뒹굴었다. 예서를 벽에 밀어붙인 지헌은 마치 키스할 것처럼 고개를 숙였다. 조금도 달아날 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이. “지금부터 진짜 부부다운 짓, 해 보자고.” ⓒ와비,툐끼(원작:백고운)/메타툰
18+나쁜 짐승과 원나잇 하면[완전판]
금단,메타툰,와일드체리 · 职场 · 短篇集漫画连载“원나잇과 파트너. 둘 중에 하나 골라 봐요.” 2년을 짝사랑한 그가 이상한 제안을 해왔다. 이 남자… 진심인가? 지안의 짝사랑 상대가 바로 눈앞에서 고발당할 수도 있는 말을 버젓이 뱉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멍하게 서있었다. ‘아무리 내가 짝사랑하는 분이지만!’ 그래도 좋은 자신이 더 문제였다. 그를 따라 간 곳은 화려한 펜트하우스 스위트룸. “식사와 간단하게 와인 한 잔, 그리고 원나잇. 완벽한 패키지 아닙니까?” ⓒ와일드체리(원작:이한윤재)/메타툰"
18+야한 오빠 친구[완전판]
차가울(미캉),메타툰,콘티메이커,오곡 · 初恋 · 单恋漫画连载“힘을 풀어야지, 수연아.” “어, 어떻게….” “숨을 쉬어.” 몸을 굳힌 수연이 색색거렸다. 오빠에서 단숨에 남자로 포지션을 달리한 기혁을 보며 발발 떨었다. “그래야 제대로 해 주지. 얼른.” “못, 못 해.” 애도 아니고. 가르쳐야 할 게 한두 개가 아니겠네. “튀면 안 돼. 기절해서도 안 되고.” 이미 한번 수연은 도망간 전적이 있었다. 가르쳐 달라고 먼저 꼬신 게 누군데. 그러니까, 제대로 받으라고. 친구 동생이라고 봐줄 생각 따위 없으니까. ⓒ콘티메이커,오곡(원작:차가울(미캉))/메타툰
18+[금단(禁斷) 단편선] 잠든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완전판]
정해진,금단,메타툰,핵개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오라버니, 있잖아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해요.” 에스텔라 이그나시오. 백작가의 막내딸이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인 이그나시오 백작과 그녀의 오빠들 또한 전장을 누비다가 사망했다. 아버지의 전우였던 몬세라트 공작에게 거둬져 공작가에서 지내게 된다. 몬세라트 공작의 아들, 마티아스와는 다정한 오라버니와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는데…. 에스텔라는 어느 날부터 마티아스에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혀 모를 터였다. 에스텔라가 잠에 드는 순간, 상냥하고 다정한 마티아스가 제 다리 사이를 열고 들어온다는 것을. “흐, 응, 오라, 버니….” 이따금 에스텔라는 자면서도 마티아스를 찾았다. 마치 꿈속에서 자신을 범하는 사내를 쫓아달라는 듯, 마티아스를 불렀다. 그러나 실상은 마티아스가 그녀를 범하고 있는 사내였다. 마티아스는 에스텔라를 향해 몸을 숙이며 속삭였다. “오라버니 여기 있단다.” ⓒ정해진,핵개(원작:금단)/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