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디드 | TIBIU

혈액형이 뭐예요?
기디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귀찮은 건 딱 질색인 여장부 '강해영'과 그런 그녀를 졸졸 쫓아다니는 허약한 흡혈귀 '조치웅'. 둘의 기묘한 공생관계가 시작된다!
하다 죽어도 좋아! (BLOVED 고수위 단편선)
기디드 · 短篇集 · 美人受漫画连载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R18封面已屏蔽
可以做到死 (完整版)
기디드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和好久不见的同学高远一夜情。 第二天早上,我醒来发现高远正在勒死我!为了阻止高远和他一起死,徐决定向高远展示一个新生活… - R18封面已屏蔽
시작은 이삭으로부터
더더미 · 动作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도서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더티 토크 등 자극적인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한미한 귀족 가문의 장남, “아실 리샤르”는 엘리트 군인이 되어 집안을 일으키겠다는 야망을 품은 채 제1사관학교에 입학한다. 그러나 수석으로 입학함과 동시에 생도들 사이에서 기강을 잡기 위한 “본보기”로 찍혀 무분별한 교내 폭력을 당하게 되고, 이에 아실은 교내 생도회장인 “발레리 그레코샤”를 찾아가 제 억울함을 항변한다. 이 과정에서 아실은 정의롭고 용맹한 군인의 모범인 줄로만 알았던 발레리에게 처절히 짓밟히게 되고, 그의 가학성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전용 남창 노릇까지 하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입 벌리고 혀 밖으로 내밀어.” 발레리가 아실의 머리채를 잡고 뒤로 꺾었다. 꽉 잡힌 머리채 때문에 두피에 열이 몰렸다. 뒤로 젖혀진 고개가 뻐근했지만 아픈 티를 내자니 자존심에 금이 갔다. 아실은 눈살을 찡그리며 입을 벌리고 혀를 길게 내밀었다. 넓적한 혀 위로 귀두가 툭 올라갔다. 그 무게가 상당해 혀가 밑으로 축 처질 정도였다. 수치스러웠다. 발레리의 발치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혓바닥에 성기를 올려놓고 있는 꼴이라니. 혹시 누가 들이닥칠까 자꾸만 등 뒤 방문으로 신경이 쏠렸다. 발레리에게로 되돌아와 제 의지로 무릎을 꿇기 전, 분명 문을 단단히 걸어 잠갔는데도 그랬다. 아실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는지, 머리채를 틀어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빳빳하게 당겨오는 뒤통수에 발레리를 있는 힘껏 노려보자 아실을 빤히 내려다보던 눈이 슬그머니 휘어졌다. “눈깔 착하게 떠.” “…….” “벌 받겠다며.” - R18封面已屏蔽
그 뱀파이어를 모시는 법
기디드 · 吸血鬼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날카로운 이, 입가의 피… 한 눈에 봐도 범상치 않아 보이는 귀족 리디안은 소매치기범인 알렉을 경찰에 넘기는 대신 자신의 저택으로 초대한다. 알렉은 이리저리 자신을 휘두르는 리디안에게 장난끼가 발동해 키스를 하려는데… "내가 사기꾼에 도둑놈인 걸 그새 까먹었나?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 "무슨 일은… 알렉, 당신이 더 걱정해야 할 걸요." #서양풍 #판타지 #뱀파이어 #귀족수 #처연수 #하인공 #댕댕공 #계약서 #위장 #반역 
하다 죽어도 좋아!
기디드漫画连载《하다 죽어도 좋아!》 平台:ridibooks 和好久不见的同学高远一夜情。 第二天早上,我醒来发现高远正在勒死我!为了阻止高远和他一起死,徐决定向高远展示一个新生活…- R18封面已屏蔽
네임리스
기디드 · 科幻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가이드 독점 관리를 통해 에스퍼와 시민을 통치하는 군 정부. 미등록 에스퍼로 불법 가이드 약물을 복용하며 살아온 누카는 어느 날 군부의 가이드 아스틴에게 납치된다. 에스퍼 관리라는 명목으로 군부에 격리된 누카는 아스틴의 강력한 가이딩에 매료되고, "나한테 가이딩 받는 걸 평생의 영광으로 생각해야 할 거야." 아스틴의 지속적인 가이딩에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지지만 예상치 못한 아스틴의 정체와 자신의 과거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과연 누카는 미스테리한 군부 생활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