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뱀피 | TIBIU
作者档案
뱀피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뱀피
别名
作品
2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硬核系列> 我的大哥 (完整版)
뱀피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父母欠下一屁股债逃走,只能每天被债主追债的‘子诚’。 唯一一个愿意向他伸出手的人就是‘崔秀谦’。 虽然是黑帮,但是讲义气,对兄弟们永远温柔宽厚,每次遇到困难的时候,都会挺身站到最前方的帝天派老大,甚至还兼顾美貌,这样一个人对‘子诚’来说就是最好的归宿。 可不知道从什么时候开始,帮会里就再也看不到秀谦的身影了。 因为正处帝天派和日金派矛盾日益加深的时期,兄弟们也开始渐渐起了疑心。 可子诚还是很信任秀谦,为了解开误会,他决定去办公室当面问他... 没想到办公室里却传出了秀谦娇喘的声音,帝天派的死敌-日金派黄狗将秀谦压在身下的模样就这样映入子诚的眼中。 原本坚信的东西在眼前轰然崩塌的一瞬间,子诚感觉到了强烈的背叛和莫名的兴奋.. 对秀谦的仰慕背后隐藏的某种子诚自己也没能意识到的潘多拉的箱子被打开了。 “我对你很失望,秀谦哥。” “以后哥的这个地方就归我管了。”
漫画 · R18
18+
[하드코어 BL 단편선] 나의 형님
뱀피 · 短篇集 · 黑道
漫画连载
빚쟁이 부모는 도망치고 일수꾼에게 쫓기는 하루살이 인생 '자성' 그에게 보금자리를 내주고 유일하게 손을 내민 존재는 '최수겸' 뿐이었다. 조폭임에도 의리가 넘치고 식구들에겐 한없이 너그러운 인자함, 제천파 조직의 기둥임에도 위험한 싸움에 앞장서는 리더십,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최수겸'을 형님으로 선망하는데 '자성'에겐 당연한 순리였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부재가 잦은 수겸. 제천파 조직과 일금파 조직 간의 갈등이 깊어진 시기였기에 식구들 사이에서 수겸이 의심을 받기 시작한다. 자성은 수겸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은 채 오해를 풀고자 수겸의 사무실을 찾아가는데... 사무실 안에선 애교섞인 신음을 내뱉는 수겸과 제천파의 라이벌인 일금파의 황개가 격렬하게 섹스하는 모습만이 자성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지금껏 보고 믿어왔던 진실이 부서지는 순간. 자성은 격렬한 배신감과 함께 기묘한 흥분에 빠져들고.. 수겸을 향한 선망의 감정 뒤엔 자각하지 못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한다. "서운합니다. 수겸 형님." "앞으로 형님의 구멍 관리는 제가 해드리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