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쥐 | TIBIU

언더페인팅
탕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키워드 : 오메가버스, 현대물, 동거/배우자, 미남공, 다정공, 냉혈공, 강공, 후회공, 미인수, 상처수, 굴림수, 임신수, 도망수, 능력수, 나이차이,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애절물 * 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늘 아저씨를 보고 있었어.” 감금된 소년 다원은 옆집에 사는 조폭을 스토킹한다. 배운 것 하나 없이 종일 그림만 그리는 절름발이. 남루한 옷차림의 말라비틀어진 베타. 보잘것없는 삶이지만, 남자의 비밀을 아는 것은 다원뿐이다. 그 집으로 끌려간 후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틀림없어. 저 집에서는 사람이 죽고 있는 거야.’ 감시자인 삼촌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다원은 남자에게 접근한다. 다원의 오랜 바람은 단 하나, 복수였으니까. “오늘 여기 온 건 부탁을 하고 싶어서야. 나,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 당돌한 부탁에 남자는 늑대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다원을 훑었다. 다원의 눈빛이 흔들리자, 남자의 입꼬리는 기이한 만족감으로 말려 올라갔다. “아가. 누굴 죽이고 싶길래?”
양심 issue?
탕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업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는 픽션인 점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감한 범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대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손여일(수)은 구남친에게서 받은 상처와 어머니의 죽음으로 자포자기 상태가 되어 대형 로펌 입사를 포기하고 지방 소도시로 향한다. 울적함에 만취해 버린 여일은 다음 날 등에 커다란 호랑이 문신이 있는 낯선 남자의 침대에서 눈을 뜬다. 여일은 그 자리에서 달아나 남자의 연락을 무시하지만, 그 남자의 정체는 여일이 일하게 된 법률사무소의 건물주였다. 전직 조폭인 원희연(공)은 사람을 꼬셨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며 여일에게 50번만 식사를 같이 하자 요청하고, 여일은 마지못해 받아들인다. 연애에도 인간관계에도 지쳐 버린 여일은 막무가내로 다가오는 희연을 외면하려 하지만, 그의 따스함 앞에 조금씩 마음의 벽을 내려놓게 되는데……. *** “원 사장님. 그 문제요. 얘기 좀 하시죠.” 최대한 싸늘하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원 사장은 테이블 건너편에서 두 손으로 턱을 괴고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어쩜 목소리도 이뻐? 변호사들은 다 우리 자기처럼 똑 부러지게 말하는 겨?”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자기라고 부르지 마세요.” “자기가 별로여? 마누라라고 부를까?” “미치셨어요?” 마음먹은 지 몇 초 만에 바로 선을 넘어 버렸다. 여일의 두 볼은 제가 뱉은 직설적인 말에 당황해서 붉어졌지만 원 사장은 그저 어린애 재롱이라도 보는 듯한 태도였다. “아이쿠, 마누라도 별론가 벼. 그럼 내가 마누라 할 테니까 그 짝이 서방님 혀.” “하, 진짜. 원 사장님.” “녜, 서방님.” 으악! 씨발. 바짝 약이 오른 여일은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말을 섞을수록 점점 더 말려드는 느낌이었다. “후……. 일단 호칭은 됐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일 말씀인데요. 제가 실수했습니다. 술에 많이 취해서 그렇게 된 건데, 없었던 일로 했으면 해요. 무슨 뜻인지 아시죠?”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 여일은 간신히 평정심을 유지한 채 제가 준비한 용건을 원 사장에게 전달했다. 원 사장은 의외로 평온한 표정이었다. “으응.” “아신다니 다행이네요. 오늘 식사는 감사했습니다. 그럼 저는…….” “모르겄는디.” “네?” “아니, 그렇잖여. 있었던 일이 어떻게 없었던 일이 되는 겨. 물리 법칙이 그렇지가 않어. 우리 서방님은 가방끈도 길면서 그걸 몰러?” 서방님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그럼 남방은 되는 겨? 동방은?’ 이따위 말로 기를 쏙 빼놓을 게 뻔했기 때문에 여일은 사소한 부분 따윈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 “말이 그렇다는 거잖아요. 그냥 그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피차 잊고 지냈으면 좋겠다고요. 그러실 수 있잖아요. 저도 어른이고 원 사장님도 어른이시니까.” “뭐? 으른?” 또 꼬투리를 잡고 되묻기에 여일은 원 사장이 저를 애 취급 하려고 그러나 보다 생각했다. 그러나 도무지 공격 패턴을 예상할 수 없는 원 사장은 또 기묘한 주장을 시작했다. “으른이면 다여? 어엉? 으른이면 남의 순정을 막 짓밟아도 되는 겨? 싸나이를 홀랑 따먹고 나 몰라라 하믄 되겄어?”![백작가에 메이드로 위장취업했습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백작가에 메이드로 위장취업했습니다 [e북]
탕쥐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키워드 : 시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미남공, 강공, 냉혈공, 까칠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임신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왕족/귀족, 할리킹, 애절물, 3인칭시점 “말해 봐, 루이스. 누가 너의 주인이지?” 글래스턴 가문의 백작, 엘리엇 시모어 글래스턴. 어느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명망 높은 귀족이자 남자와 오메가를 혐오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인물이었다. 길거리에서 구두닦이로 살아가던 루이스는 양장점 주인에게 봉변을 당할 뻔한 어느 날 우연히 커튼을 열고 나타난 그 엘리엇에게 구해진다. 그를 보며 두려움이 샘솟는 한편, 루이스의 심장은 세차게 뛰었다. 그리고 운명의 장난처럼, 루이스는 백작가에 위장 취업하여 백작가에 있는 보물의 단서를 찾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사이클마다 더 날카로워지시잖아. 백작님 러트가 얼마 안 남았을걸?” ‘백작님이…… 곧 러트라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들려오는 것은 엘리엇의 러트 소식. 루이스는 자신이 백작이 혐오하는 오메가라는 사실을 필사적으로 숨긴다. 그러나 조심스러운 행동이 무색하게, 러트를 맞이한 알파의 모습으로 손을 뻗는 엘리엇. 루이스는 그에게서 조금도 도망칠 수 없었다.
대표이사 사용설명서
탕쥐 · 喜剧 · 日常漫画连载늘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멋진 모습에 취해 살던 희성은 이별의 여파로 7급 경호직에서 미끄러지고 급격히 멘탈이 취약해진다. 술에 취해 잘 알지도 못하는 게임사에 입사 지원서를 낸 그는 생각보다 좋은 조건에 대표이사인 유안의 경호를 맡게 되는데. “죄, 죄송합니다. 제가 또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 이렇게 몸이 좋은 분이 없다 보니….” “아닙니다. 남자끼리 뭘요.” “아, 남자끼리는… 괜찮습니까? 그렇군요.” 유안은 희성에게 묘한 말을 하는 등 이상하게 굴지만 희성은 유안의 부족한 사회성을 측은히 여기며 그를 배려해준다. 그러나 희성의 태도에 착각한 유안은 저도 모르게 충격적인 고백을 하고 설상가상 희성은 자취방이 침수되어 유안에게 신세를 지게 된다. 과연 희성은 유안의 유혹 속에서 순도 100% ‘안 호모’로 순결을 지킬 수 있을까? *** 대답하는 게 좀 수상했지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희성은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일이 있어도 대표님을 지켜 드릴 테니까, 저를 믿으세요.” “희성 씨가, 저를….” 조 대표는 촉촉하고 말랑말랑해진 눈동자로 희성을 보았다. 그러다 이내 뺨을 조금 붉히며 시선을 내리깔았다. 희성은 ‘캐릭터가 죽었다고 게임 개발자를 죽여 버리겠다고 하는’ 부류보다도 눈앞의 남자 쪽이 훨씬 괴랄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고 회로를 가졌다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다. 조 대표의 머릿속에서 어떤 팽이가 뱅글뱅글 돌기 시작했는지 까맣게 모른 채로, 그저 조 대표가 자신의 말에 설득되었다고만 생각했다. ‘벌써부터 상급자의 호감을 받게 되었다. 나란 남자….’![최애와 국혼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최애와 국혼했다 [e북]
탕쥐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왕위 계승 서열 1위, 차가운 도시의 세자 이웅은 어느 날 갑자기 신문에서 자신의 국혼 기사를 읽게 된다. “국왕 폐하. 제가 결혼을 한다고요.” “갑작스럽지만 그리되었다.” 대쪽 같은 왕의 명령에 분노한 이웅은 예비 세자빈 류설영에게 초면부터 맹렬한 폭언을 퍼붓는다. “부부 사이의 애정이나 관심 따위는 기대하지 마세요. 내가 류설영 씨를 제대로 된 반려로 생각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넵. 알겠습니다.” 참으로 시원시원한 대답이었다. 심지어 ‘네’도 아니고 ‘넵’이었다. “지금 제 말, 제대로 들은 것 맞습니까?” “네. 결혼은 형식일 뿐이고 애정 같은 것은 기대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초롱초롱 빛나는 눈, 생글생글 해맑은 미소, 낭랑하고 명쾌한 말투. ‘혹시, 설영 님은 많이 해맑으신 편일까?’ 지켜보는 궁인들의 애간장이 타들어 가는 가운데, 급기야 세자는 초야를 앞두고 신부를 버려둔 채 가출해 버리고, “빈궁마마. 송구하지만 실은…….” “저하는 지금 궁에 안 계실 거예요. 오늘 밖에서 주무신다 하셨어요. 그런데 가례식 때 찍은 저하의 사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맑은 눈의 세자빈은 아랑곳하지 않고 왕세자의 굿즈 제작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이 결혼…… 정말 괜찮을까?![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e북]
탕쥐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장부자 댁 서자로 늘 멸시받던 모란은 산군의 각시로 바쳐진다. 짐승에게 잡아먹힐 처지가 된 모란의 눈앞에 신비로운 존재가 나타난다. “저희는 산군님의 후사를 위해 각시님을 모시러 왔습니다.” “후사요? 하지만 저는 남잔데…….” “원앙금침을 깔고 산군님과 나란히 누워 자면 아기가 들어설 거예요!” 수상쩍은 제안이지만, 달리 갈 곳 없던 모란은 산군의 저택으로 향한다. 그러나 아기 영물들의 환대와 달리 산군의 태도는 싸늘하기만 하다. “내 집에 누가 인간을 데려다 놓았지? 무얼 하느냐, 썩 물러나지 않고.” 모란은 살아 보고자 저를 거부하는 산군의 눈에 들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그럴수록 크고 작은 실수로 산군을 더욱 화나게 만들어 버린다. 결국 산군의 저택을 떠나기로 한 모란은, 저를 노리는 괴이한 존재들과 마주치는데. 위기감에 몸이 굳은 모란의 앞에, 늘 모란을 구박하던 산군이 나타난다. “이 산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이물들에게서 모란을 구해 온 산군. 왜인지 그의 태도는 조금씩 달라져 가고, “너는 오늘부터 이 방에서 자도록 해.” 급기야 동침을 명령하기까지 하는데……. “각시님에게서 산군님의 냄새가 아주 진동을 합니다! 어젯밤에 아기가 생긴 것이 틀림없어요!” * * * “아무래도 내가 본디 짐승이다 보니, 직접 움직이면 흥분을 가누기 힘들어서 말이다.” “…….” “네가 아프지 않을 만큼 움직여 보거라. 그러면 무섭지 않겠지?” 뜻밖의 말에 모란의 얼굴이 새빨갛게 물들었다. “그, 그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말 그대로다. 네가 위에서, 이렇게…….” 구체적인 설명이 시작되면 더 부끄러워질 것 같아, 모란은 얼른 말을 가로채듯 물었다. “그으, 꼭…… 더 해야 하는 것입니까?” “달은 몸이 둘 다 식을 줄을 모르니, 그럼 어찌할까.”
악의는 은밀하게
탕쥐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계약, 스폰서,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존댓말공, 미남수, 까칠수, 상처수, 굴림수, 감금, 연예계,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사건물, 3인칭시점, 수시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대중에게 잊힌 연예인, 채해인. 벼랑 끝에 몰린 그에게 달콤한 제안이 들어왔다. 바로 SJ시네마의 대표인 선의진에게서 온 두 번째 스폰 제안. “저는 해인 씨가 필요로 하는 걸 드릴 수 있어요.” 연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해인에게 있어 그것은 붙잡을 수 있는 마지막 동아줄이었다. 하여 긴장한 채 집으로 찾아갔지만, 예상과 다르게 의진은 다정한 면모를 보인다. 그렇게 점점 느슨한 분위기에 적응이 된 해인은 어느덧 의진에게 거짓말까지 하기에 이르는데…. 하지만 의진은 해인이 생각했던 것처럼 ‘인물 좋은 백치’는 결코 아니었다. 그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일렁이는 그림자, 해인은 처음으로 맹렬한 감정이 비치는 두 눈을 마주했다.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말이, 저를 배신해도 된다는 말처럼 들렸습니까?”
가지하러 오셨어요?
탕쥐,니은 · 喜剧 · 校园漫画连载맘모르기니를 사준다는 말에 한국대 경영대에 덜컥 합격해 버린 한강우. 아버지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아버지의 명품 시계 시리즈를 중고 거래 장터인 가지마켓에 내놓은 강우는 거래 장소에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예쁜 구매자 ‘주영’을 만나게 된다. “가지… 맞죠?” 그런데 이 예쁜 구매자, 정작 시계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같이 한잔할까요?” “좋아요…!” 강우는 아리송한 채로 주영과 술을 마시다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다음 날, 주영은 하얀 양말만 남겨두고 사라져 버리는데…. ‘이럴 리가 없어. 우린 존나 인연이란 말이야!’ 사가라는 시계는 안 사가고 제 순결만 가져가 버린 예쁜 형아를 찾아 헤매던 끝에, 강우는 학교에서 주영과 재회한다. “형! 혀어엉! 저예요! 한! 강! 우!” 어째서인지 주영은 질색하면서 달아나지만, 강우는 꿋꿋하다. 강우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고, 행운의 여신은 언제나 강우의 편이니까. 누가 연애하재요? 쫓아다니게만 해달라니까요!![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외전증보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외전증보판) [e북]
탕쥐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국민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 방탕하고 화려한 삶을 즐기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구설수에 올라 외딴 산골 별장에 유배당하는 신세가 되는데…. 하겸의 감시자 겸 장미 저택의 무뚝뚝한 정원사, 도도훈을 제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거나 해 보고 싶던 게 있다면 제가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서울로 돌아가고 싶은 하겸은 필사적으로 도훈을 유혹하지만, 베타치고도 유난히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얄미운 도도훈, 돌부처같은 도도훈, 이 와중에 좆도 좆같이 큰 도도훈. 하겸은 무사히 유배생활을 끝마칠 수 있을까? *** “벗겨 놓고 뭐 하게?” 장난스레 던진 질문에, 도훈은 이제 가슴팍까지 붉어졌다. 초심자에게 너무 짓궂게 군 건가 싶어서 다시 부드럽게 말을 돌리려던 차에, 도훈은 핀트 나간 눈으로 하겸의 허리를 깊게 휘감았다. “뭐 할지는 일단 벗겨 놓고 생각해 보죠, 뭐.” “까분다, 너. 형이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면 어쩌려고?” “……나한테 뭐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요?” 그는 수작처럼 들리는 말을 속삭이면서 또 아주 무해한 표정을 지었다.- R18封面已屏蔽
玫瑰宅邸的道勋先生
인톨 · 喜剧 · 同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겪어 본 알파를 세려면 손발이 모자란 방탕의 아이콘, 국민 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 하룻밤의 유흥 때문에 벌어진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자 ‘돈은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는 하겸을 별장에 유배시켜 버린다. 산골 대저택에 있는 거라곤 좋은 공기와 장미밖에 모르는 돌부처 같은 정원사 ‘도도훈’뿐!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던 게 있다면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하겸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아양과 유혹을 펼치지만, 베타치고도 유달리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도시와 환락을 사랑하는 하겸에게 전원생활은 지루하기만 한데 이 와중에 하는 짓마다 짜증스러운 도도훈은 하필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다. 욕실에서 슬쩍 본 그의 성기가 우람하다는 것도 불쾌하다. 뭐 저런 베타가 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