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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톨 | TIBIU
作者档案
인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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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인톨
别名
作品
2 部作品
토요일은 새우튀김
인톨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태권도 사범(특이사항:금사빠)인 구원과, 그의 친구이자 매일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작은 식당의 사장 토람. 매번 구원의 실연을 위로해주고, 배고플 때 밥 먹여주고, 술 취했을 때 뒤치다꺼리까지 해주는 우렁각시(?) 토람과 3년 동안 미묘한 관계를 이어오던 구원은, 어느 날 토람이 꼭꼭 숨기고 있던 크나큰 비밀을 알게 되어 버리는데...! 츤데레 미남 토람과, 쾌활하고 능청스러운 구원의 바삭바삭한 보은 로맨스!
漫画
R18
封面已屏蔽
玫瑰宅邸的道勋先生
인톨 · 喜剧 · 同居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겪어 본 알파를 세려면 손발이 모자란 방탕의 아이콘, 국민 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 하룻밤의 유흥 때문에 벌어진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자 ‘돈은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는 하겸을 별장에 유배시켜 버린다. 산골 대저택에 있는 거라곤 좋은 공기와 장미밖에 모르는 돌부처 같은 정원사 ‘도도훈’뿐!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던 게 있다면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하겸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아양과 유혹을 펼치지만, 베타치고도 유달리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도시와 환락을 사랑하는 하겸에게 전원생활은 지루하기만 한데 이 와중에 하는 짓마다 짜증스러운 도도훈은 하필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다. 욕실에서 슬쩍 본 그의 성기가 우람하다는 것도 불쾌하다. 뭐 저런 베타가 다 있지?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