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단 | TIBIU

화화몽(火花夢)
담적단,NULL · 重生 · 初恋漫画连载일곱 번째 삶, 비로소 피로 물든 복수! 곤경에 처한 무녀를 도와준 류희겸은 다섯 번의 생을 받는다. 다섯 번의 생 모두를 허무하게 죽게 되고 류희겸은 또 다시 살아나게 된다. 반복되는 생에 바라는 것은 오직 배신자를 향한 복수뿐인 그는 무언가의 변수로 인해 일곱 번째 생에서 그의 기억과 다르게 흘러간다. “혼인을 하였으니, 죽이든 살리든 귀비는 이제 내 사람이다.” 어쩌다 영왕의 하나뿐인 귀비가 되어 총애받기 시작하는데…. “만약 도망치려 한다면 다리를 잘라 내원에 둘 것이다.” 알 수 없는 집착을 보이는 영왕 진혁위와 일곱 번째의 생을 살며 복수를 꿈꾸는 류희겸의 이야기.
나란히 걷기
담적단 · 治愈 · 校园漫画连载개강총회 뒤풀이에서 태환이 처음 보게 된 선배는,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머리 뒤에서 후광이 비쳤다. [밤에 후광] [선배 후광] [밤에 선배 후광] 진짜 뭐지? 검색해 봐도 알 수 없는 감각. 선배의 곁에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머릿속에서 나풀거리는 감각은 잡힐 듯하면서도 잡히지 않는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는 약속으로 이어지고. [김태환: 선배가 좋아하는 땡초김밥 사 올게요 컵라면이랑] [채준서: 번거롭지 않아?] [김태환: 진주냉면 고명으로 육전 잔뜩 올라갔어요] [채준서: 맛있겠네] [김태환: 입에서 살살 녹는 보쌈, 야들야들한 족발에, 김치♡] [채준서: 그래, 저녁 같이 먹자] 준서의 일상에 서서히 녹아들면서 태환은 깨달았다. 제가 준서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걸. 제 마음을 깨달은 태환은 어렵고 험난한, 하나뿐인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선배, 우리 썸타요.”
추적(追跡)
담적단 · 动作 · 悬疑漫画连载하나뿐인 동생이 죽음의 저주를 남기고 사라졌다. 10년, 동생을 찾아 헤매던 그의 앞에 나타난 재앙. 검은 재앙은 낮은 음성으로 그르렁거렸다. “목격자는 없어야 하지. 너는 목격자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의 생과 사를 저주로 묶었다. “네 심장과 내 심장이 함께 뛰는 거지. 내가 죽으면, 너도 죽어.” 죽음을 피해 간신히 도망쳤는데. “안녕? 선우. 드디어 만났네.” 재앙이, 사신(死神)이 되어 돌아와― “그날 밤 이후에, 이 몸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지.” 짐승이 되어 달라붙기 시작했다. “나, 박선우. 시드 엘 레이단과 생과 사를 함께 합니다.”
스위티, 스위티, 스위티(Sweetie, Sweetie, Sweetie)
담적단,녹 · 甜宠 · 单恋漫画连载악역조연의 계약결혼 상대에 빙의했다. 신들은 세상을 구해달라 난리인데, 체력, 근력, 민첩은 1에 상태창도 없다. 빙의물의 클리셰를 따라 기억을 잃은 척했더니, 악역조연이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하니,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불문에 부치지.” 악역조연이 악역루트를 안 타게 하려고 친한 척했더니, 이번에도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남작의 작고 동그란 머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급기야― “우리는 손을 잡은 사이니까, 네 앞에서는 체면치레 안 해.” 대공님, 우리는 순조롭게 결혼했다가 순조롭게 이혼해야 하는 관계일 뿐인데요.
엔드리스 키스(Endless Kiss)
담적단 · 现代背景 · 王族/贵族漫画连载특별한 직업을 가지고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이운혁은 운이 나쁜 편이었다. 러시아에서 오신 고귀한 뱀파이어의 저녁 식사 초대를 거절한 이유로, 팔자에도 없는 관광 가이드가 된다. 「의심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꼭 저녁만 먹자고 자네를 가이드로 부른 것은 아니야.」 「꼭 저녁만이 아니라는 것은 목적 중 하나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깐깐하기는. 토요일에도 말했다시피 난 거절당하는 것엔 익숙하지 않거든. 내 재량껏 자리를 마련한 것뿐이야. 아, 물론 친절하고 다정한 자네가 가이드를 해주면 좋겠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지.」 달콤한 미소와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로 사람의 혼이라도 빼앗을 것 같은 라샤닌은, 협박을 닮은 강요에 익숙했다. 얄밉게만 구는 뱀파이어와 거리를 두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다. 그리고, 「마음에 들었어. 사람에게 흥미를 가진 것은 오랜만이니까.」 「라샤닌 씨?」 「그러니 유혹을 하면 넘어와 주지 않겠나?」 뱀파이어가 끊임없이 들이대기 시작했다. 주의사항: 본 도서는 2012년 개인지로 출간된 를 전자책으로 엮은 것으로, 수정된 부분이 다수 존재합니다.
깨진 거울도 세상을 비춘다
담적단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평범한 고등학생 박기윤은 어느날 별다른 계기 없이 다른 세계에 떨어져 노예가 된다. 비참해진 상황에도 자신의 가치를 찾고 세상에 적응해 살아가던 기윤의 앞에, 제국의 아름다운 황자 벨라 이그라임이 나타난다. “먼, 북쪽의 먼 이국에서 왔습니다.” “북쪽? 그러고 보니 음색이 이상하군. 이름은 무엇이냐?” “박기윤이라고 하옵니다.” “성도 이름도 이상하군.” 노예의 목 따위는 단숨에 베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권력자. 그의 시선에 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째서인지 이그라임 황자의 눈은 기윤을 매번 발견하고, 매번 알 수 없게 그를 바라본다. “오후 내내 생각한 기윤의 얼굴이 떠올랐어. 고요한 물의 정령 쉴마를 보여주었을 때, 나를 올려다보던 기대 가득한 얼굴. 흥분에 반짝거리는 검은 눈동자. 내가 황제가 될 거라는, 진심이 담긴 노골적인 아부도 마음에 들었지. 그 얼굴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신만이 가진 욕망을 깨달은 이그라임 황자는 결국 호곡의 3일을 이용해 노예따위, 손에 넣어 즐겨보기로 가볍게 생각하고... “제게 못할 짓을 했다는 것 알고 있으십니까? 당신이 잘못을 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당신을 싫어하고, 죽이고 싶을 만큼 증오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곳이 죽을 만큼 싫다면 죽어보거라. 죽여주지는 않을 테니 재주껏.” 기윤의 용서받지 못할 반항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손에서 놓을 수 없어지는데ㅡ “확인을 하는 거지. 내가 더 강하고, 내가 더 사악하다는 것을.” 깨진 거울도, 세상을 비춘다.
꿈꾸는 용이 잠든 나라
담적단 · 甜宠 · 王族/贵族漫画连载태양신의 사랑을 받는 왕족으로 태어났으나 검은 머리인 탓에 반편이로 취급당하던 세시얀. 어째서인지 적국의 왕이, 그를 왕비로 달라 요청했다. 굴욕감에 떨며 자진을 하기엔 이 한 목숨이 소중하여 어디를 가건 굳건히 견디며 살아가리라 다짐하였는데. “용왕비(龍王妃)의 책무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용왕(龍王)은 세시얀의 어깨에 너무나 무거운 운명을 얹어주었다. 살아남아 주겠다, 고개를 끄덕이지 못할 정도로. “난 당신이 검은 머리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니었다면, 우리는 혼인하지 못하였겠지요.” 과거가 따라와 괴롭히고, 핍박할 때마다 그의 말 한마디에 조금 슬프고도, 많이 기쁘다. “나는 괴물이라 당신을 다치게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기에 잡은 손을 놓을 수 없어.” 나에게 싫어하느냐 묻지 말고, 좋아하느냐 물어봐 주세요. “……사랑합니다.” 미리 말해 두지만, 이건 행복하게 끝나는 이야기다. 주의사항: 본 도서는 2010년 개인지로 출간된 를 전자책으로 엮은 것으로, 내용의 증감 등 수정된 부분이 다수 존재하며 미공개 외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크로스 마크
담적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너, 나 좋아하지?” * 10년 만에 다시 만난 알파 최승건은 여전히…… 잘생겼다. “너, 나 좋아했지?”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정곡을 찔려, 굳어버렸다. “그럼 지금의 나는 어때? 나랑 잘래?” 10년 전의 짝사랑과 한 번 한다고 해서 세상이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는 법이지. * “감정이 없는 관계로 1년간 만났으면 해. 그 대가로 20억을 줄게.”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뒀어야 했다.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다. * “너한테서 내 냄새가 나. ……너 베타 맞아?” 20억의 대가로 시작한 1년의 만남. 별탈 없이 흘러갈 리가, 없었다.- R18封面已屏蔽
스위티, 스위티, 스위티
녹,담적단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스위티, 스위티, 스위티》 平台:ridibooks 我穿越到了反派的契约婚姻对象,我听见了众神拯救世界的声音,按照老套路假装失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