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란 | TIBIU

키스의 열량
홍란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사랑을 부르는 Kiss! Kiss! 키스 5분은 5kcal, 열정적인 키스는 12kcal 너와 나의 키스의 열량은 얼마일까? “나 키스 대따 잘해.” 소개팅에서 핵폭탄을 맞고 돌아온 재인의 취중 자랑. 솔로 탈출에 실패한 그녀의 귀여운 술주정이 시작되자 수혁은 그저 ‘푸하하’ 웃음밖에 안 나왔다. “왜 웃어? 어쭈? 안 믿는 거야? 나랑 키스해보면 알 거 아냐? 내가 얼마나 잘하는지.” 22년간 지켜온 우정이, 술 취한 재인의 키스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키스에 응해버린 수혁은 ‘그날 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머리를 쥐어박아 보지만 이미 자라버린 감정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법! 가슴 깊은 곳에서 재인에 대한 감정이 우정이 아니라는 진실이 수혁의 마음속에서 점점 커져만 가고……. 이제 남은 건, 사랑을 모른 척한 채 계속 친구로 남느냐 아니면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되더라도 사랑을 인정하고 고백하느냐, 한 가지 선택뿐! “수혁아, 우리 친구지?” “아니, 이제부터 우리는 친구가 아니다. 절대로 친구 따윈 될 수 없어!”
천강애
홍란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시간을 거슬러 오르면 그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천년을 내려온 나라 건(乾). ‘죽은 자(死者)의 칼’이라 불리는 건(乾) 역사상 최고라 일컫는 무사, 류. 그리고 고귀한 신분으로 나라의 대례를 주도하는 연무단의 단주, 아리. 잘못 꿰어진 첫 만남으로 인해 운명은 그들의 사랑을 비틀었고 끝내 두 사람에게 죽음을 선사하였다. 죽음의 순간, 비틀린 운명을 바로잡기 위한 아리의 염원이 그들이 만나기 전으로 시간을 거스른다. 비극적인 운명을 알기에 류와 인연을 맺지 않으려는 아리, 거부당하면서도 뜨거운 사랑을 품고 아리를 지키는 류. 그들의 운명은 조금은 다르게, 하지만 결국은 전과 똑같이 흘러가는데……. 과연 아리는 슬픈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그들의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염원이 강하면 시간도 거스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죽음 길을 삶 길로 바꾸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사랑, 사랑이라 하더이다. 하나 나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빗기어만 가는 악연이라 소리 내어 사랑을 말하면 그대에게 해가 될까 차마 사랑이라 말하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나는 이 사랑을…… 사랑이 아니라 말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 아리 - 환도로 돌아오기 전 운명을 예감했었소. 나를 송두리째 삼킬 운명이 기다리고 있음을 직감적으로 알았소. 그리고 황궁의 보랑에서 그대를 만났지. 그대가 사랑이 아니라 하여도 좋소. 내 심장은 이미 그대를 향해 뛰고 있으니 그대가 사랑이 아니라 한들 이 심장이 멈출 리가 있겠소.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 류 -- R18封面已屏蔽
발칙한 키스 수업
홍란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과잉 기억 증후군을 가진 천재 캐릭터 디자이너, 강태하. 연애는 잘 알지만 사랑은 모르는 연애 칼럼니스트, 장윤슬. 여성향 연애 게임 개발을 둘러싼 두 사람의 울끈불끈 달콤 쌉싸래한 키스 수업! “키스 안 해 봤어요? 애무 안 해 봤냐고요. 게임 망하고 싶어서 환장했어요? 남자 여자가 주둥이만 붙이고 있다고 다 키슨 줄 알아요? 어쩜 이렇게 텐션이 하나도 안 살 수 있지? 고양이가 발로 그려도 이거보다는 낫겠어요.” “이…… 그림이 어때서? 그러는 장윤슬 씬 성적 텐션에 대해 잘 압니까?” “당연히 잘 알죠. 직업이 나름 연애 칼럼니스튼데?” “그렇게 잘 알면 가르쳐 줘 보든가…….” 자존심 때문에 시작된 도발은 아슬아슬한 키스를 부르고……. 그 후, 그날의 아찔한 기억이 반복되며 불러일으킨 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인해 태하는 시도 때도 없는 발정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다. 그래서 시작된 2차 도발. “실습이 필요한 거 같은데…… 키스……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장윤슬 작가님?” “가르쳐 주면 잘 배울 수 있어요?” “모르나 본데 난 항상 우등생이었습니다.” *** “가슴에 하는 키스는 소유의 의미…… 그럼 여기, 이곳에 키스하는 건 무슨 의미죠, 장 작가님?” “하아…… 거긴…….” 윤슬은 대답할 수 없었다. 소유의 키스니, 욕망의 키스니…… 그것들은 그저 말장난에 지나지 않았다. 남녀 사이의 화학 반응을 짜릿하게 올려 주는 달콤한 유희. 그리고 지금은 그 유희조차도 잊어버릴 만큼 윤슬은 황홀한 감각에 휩싸여 있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 것 같군요. 여기에 키스하는 건…… 허락을 구하는 키스.” “…….” “이제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페니스가 키스로 달아오른 입구를 음란하게 문질러 왔다. 그것은 감질나고 아찔했다. “네. 들어와요, 어서…….” 윤슬은 다리를 벌리고 그의 허리를 꽉 감싸 안았다. 
레디 액션!
홍란 · 甜宠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감독, 서진. 직접 쓴 〈이글스 레이스〉라는 시나리오의 제작비를 벌기 위해 에로 영화의 감독으로 나섰다. 그리고 그녀가 점찍은 신인 영화배우, 준혁. 제임스 딘처럼 까칠한 반항아 이미지에 선한 눈매를 가진 그는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하지만 기획사의 등살에 억지로 에로 영화의 오디션에 참석한 준혁은 서진의 영화를 삼류로 매도하고, 그렇게 그들은 첫 만남부터 악연을 시작한다. 까칠하지만 속은 다정한 남자, 김준혁 VS 차갑고 도도한 여자, 한서진 그들이 에로 영화의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벌이는 불꽃 튀는 사랑!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마이너 인생들의 열정을 건 한판 승부가 지금 시작됩니다! 어쨌든 이제 나, 당신이 뭐라고 해도 안 떠나. 거머리처럼 당신 옆에 딱 달라붙어 있을 테니 쓸데없이 내 연기가 형편없다느니, 내가 맘에 안 든다느니, 나한테 관심 있는 건 섹시한 몸뿐이라느니 그런 거 그만둬. 솔직히 이만하면 나, 엄청 잘생겼잖아. 성격도 좋아, 돈도 나름 잘 벌어, 키스도 끝내주지, 이 정도면 킹카지. 이런 내가 당신이 좋다는데, 당신 곁에서 당신 좀 사랑하고 싶다는데 그냥 좀 내버려둘 수 없어? 같이 사랑하자는 말까지는 않을 테니 제발 밀쳐내지 말란 말이야……. -제대로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준혁 당신은 내 눈을 홀리지.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는 미치도록 황홀해. 하지만 난 이 영화에 내 전부를 걸었어. 인생을 건 승부에 사랑 따윈 중요하지 않아. 나는 감독, 당신은 배우. 그러니 영화에 집중해! -영화는 알지만 사랑은 모르는 여자, 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