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드럼 | TIBIU

비공식 아내
골드드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반드시 숨겨야만 하는 치명적인 비밀. 그로 인해 파국 난 첫사랑. 유경은 꿈에서라도 다시는 서강재와 만날 일이 없길 바랐다. 그러나 운명은 돌고 돌아 그가 던진 계약 결혼이란 덫에 걸리게 되고. ‘이 계약 결혼을 끝내야 해. 그가 비밀을 알아내기 전에.’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은 묻어 둔 채, 유경은 몰래 그를 떠나려 하지만. “곧 망할 네 라면 회사에 눈먼 돈 투자해 주는 것도 나고.” “…….” “네 비밀의 단서를 쥐고 있는 것도 난데.” “…….” “그러니까 기고 매달리고, 애걸복걸해야 하는 것도 넌데. 왜 맨날 내가 안달복달하는 거 같을까. 유경의 비밀 따위, 강재는 궁금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녀의 비밀을 파헤쳐 꽉 움켜쥐어 보려 한다. 그 여자가 그토록 두려워하는 ‘비밀’이라는 목줄을. “이제부터 알차게 써 보려고. 150억짜리 자유 이용권.” “…….” “올라타든 뒤집어 타든. 넣든 빼든 내 맘대로 말이야.” 먹물 같은 그의 눈이 깊고 아득한 빛을 냈다. “내 말 이해했으면 입 벌려. 하유경.”![미친 오빠를 주웠다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66366/e9/e905b1c3efdf1d2a0ea8cdbcade808b395189ab4bac4a2eb3f352ffae522b55b.jpg)
미친 오빠를 주웠다 [개정판]
소민,메타툰,골드드럼,이치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내가 궁금한 건 딱 두 가지야.” “그, 그게 뭔데요?” “우리 속궁합. 그리고 침실이 어딘지. 난 그 두 가지만 알면 돼.” 깨닫는 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발라 먹긴 개뿔, 뼛속까지 발라 먹힐 치명적인 실수였다는 걸. “이렇게 예쁜 속살은 처음 봐. 기억을 잃기 전엔 실컷 봤겠지만.” 주워 온 건 첫사랑이 아니었다. “엉망으로 만들어줘야겠어.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긴 했지만.” 다리 사이에 악마의 뿔을 단, 날 것 그대로의 미친 수컷이었다. ⓒ소민,이치광(원작:골드드럼)/메타툰
18+미친 오빠를 주웠다 [완전판]
소민,메타툰,골드드럼,이치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내가 궁금한 건 딱 두 가지야.” “그, 그게 뭔데요?” “우리 속궁합. 그리고 침실이 어딘지. 난 그 두 가지만 알면 돼.” 깨닫는 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발라 먹긴 개뿔, 뼛속까지 발라 먹힐 치명적인 실수였다는 걸. “이렇게 예쁜 속살은 처음 봐. 기억을 잃기 전엔 실컷 봤겠지만.” 주워 온 건 첫사랑이 아니었다. “엉망으로 만들어줘야겠어.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긴 했지만.” 다리 사이에 악마의 뿔을 단, 날 것 그대로의 미친 수컷이었다. ⓒ소민,이치광(원작:골드드럼)/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