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 TIBIU
18+사랑, 새로고침
이슬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팬입니다.” 우습지도 않게 팬이라고 말하며 웃어 주는 그에게 그녀는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생각지도 못한 만남에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졌고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었다. ‘뻔뻔스러워. 팬? 정시환, 네가 미쳤나 보구나? 나한테 어떻게 한지 모르고 그따위 얼굴로 어떻게 나를 먼저 알은체할 수가 있어?’ *** 수려한 혼혈 CEO 라이언과 그녀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작은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신영진, 이런 레퍼토리 너무 빤해서 재미없지 않니? 이렇게 네가 신데렐라가 되는 거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니냐고. 미안하지만 네가 성공하는 거 쉽지 않을 거야. 사랑이든, 명예든, 돈이든. 상처를 준 대가는 치러야지.’ 6년 전, 뜨겁게 사랑한 만큼 서로에게 차갑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 잘못된 서로의 기억을 되돌려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18+너무 잘 맞아서
이슬아 · 恋爱 · R18漫画连载"원나잇. 그건 주연에게 있어 무서운 단어이자 행위였다. 남자 친구가 있어서만은 아니었다. 낯선 남자와의 짜릿하고 로맨틱한 하룻밤을 꿈꾸는 친구들과 다르게 그녀는 지독히 현실적인 이유로 원나잇을 두려워했다. ‘끔찍한 변태를 만날지도 모르는 거고, 몰카에 찍힐 수도 있고, 성병에 걸린 더럽고 난잡한 인간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그걸 왜 해?’ 하지만 주연은 지금 원나잇의 상대와 함께 리조트 룸에 들어왔다. “그만…….” 다리에 힘이 풀려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었다. 이대로 정신을 놓을 것처럼 눈앞이 가물거리고 아득해지는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채워지지 않은 갈증 같은 것이 느껴졌고 그가 좀 더 자극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지금 할까? 나보다 그쪽이 더 급한 것 같은데.” 귓가에 속삭이는 그의 목소리에서 낮은 울림이 느껴졌다. * * * 1주년 기념 여행에서 남자 친구 신우에게 바람을 맞은 주연은 홧김에 낯선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낸다. 일상으로 복귀해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주연이 다니던 회사가 대기업인 신원그룹에 인수된다. 신원그룹에 출근한 그녀는 그곳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맞닥뜨리는데……. 잊고 싶은 원나잇의 주인공, 그 남자가 무려 회사의 핵심인 경영기획본부의 본부장이라니! 하룻밤의 실수로 잊기엔 《너무 잘 맞아서》"
18+잘 넣는 남자
이슬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15년의 짝사랑은 화끈한 예지몽과 함께 결실을 맺을까? 잘 넣는 남자의 재기 발랄한 19금 로맨스!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 신지환. 그가 네 살 많은 옆집 누나 차재인만 바라본 지도 어언 15년째다. 재인에게 유혹당하는 꿈을 꾼 날 밤, 그는 술에 취한 재인에게서 잘 넣는 남자를 만나겠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뭐? 잘 넣기로 알아주는 건 난데? 3년째 사내 연애 중이었던 승무원, 차재인. 그녀가 번번이 삽입에 실패하는 섹스를 참는다고 욕구가 없는 건 아니다. 일편단심이라 믿었던 애인의 바람에 화가 난 그녀는 나도 아주 잘 넣는 남자를 만났다고 질러 버린다! 그리고 그날 밤, 재인은 15년 동안 옆집 동생이었던 축구선수 신지환과 자게 되는데……?! “너는 내 동생인데 어떻게 너를 좋아하니?” “동생하고 섹스하는 누나는 없어. 이제 나 차재인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