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텔라 | TIBIU
18+나를 삼켜요
에스텔라 · 恋爱 · R18漫画连载착한 나무꾼에게 상을 주려는 사슴골 수호령 강록과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그게 무엇이든 제거해버리는 나무꾼은 그들은 같은 날, 목욕을 하러 선녀탕에 내려온 막내 선녀 여희를 만나게 된다. 강록과 나무꾼, 여희는 삼각관계 로맨스의 결과는? “저, 제가 옷을 잃어버려서…….” “제가 찾는 것을 도와드릴까요?” “부탁드립니다. 제 옷이… 꼭 필요해요. 그래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덕구는 점점 더 선녀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가 가까이 다가올 때마다 선녀는 본능적으로 한 발짝씩 뒤로 물러섰다. “내가 도와주면 넌 내게 뭘 해줄 수 있지?” “어찌 하늘에서 온 선녀임을 알고도 날 이토록 범하느냐!” “선녀가 더 먹음직스러우니 그랬지. 이것 봐라. 하늘에서 거친 일도 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지내니 젖이 뽀얀 열매처럼 탐스럽지 않느냐!” 하얀 살결에 그의 잇자국이 그대로 드러날 만큼 짐승처럼 젖을 마구 깨물었다. “아읏! 아파!”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는 덕구의 욕구를 더욱 부채질했다. 아래는 아까부터 터질듯이 단단해져 미칠 지경이었다.
먹혀든 여린살
에스텔라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자파에게선 늙은 남자에게서 나는 꿉꿉한 체향이 강하게 났다. 그래서 입맞춤이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그가 예민한 부분을 더듬어 달아오르게 하는 것은 좋았다. 자스민의 애무로 바짝 성이 난 기둥이 엉덩이 언저리에 닿아 있는 것만으로도 짜릿했다. 입을 맞추는 중에 그가 손을 아래로 밀어 넣어 그녀의 다리 사이 젖은 부분을 더듬었다. “오, 이런! 이토록 젖어버렸군요.” “아읏, 살살… 아파요.” 애원할수록 더욱 손끝이 노골적으로 여린 살을 헤집었다. “하으읏! 자파!” “더 흘려요. 그게 사랑받는 태도이니.” 아버지인 압둘왕의 사랑을 갈구하는 공주 자스민의 밤을 오랫동안 물들여온 자파. 매일 밤, 공주의 처소에서 어린 공주를 요부로 길들이며 범행을 자행했던 자파가 자신의 정욕을 위해서 데려온 초대남, 알라딘. 낯선 남자, 알라딘과 자스민의 밤이 그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나를 가져요
에스텔라 · 恋爱漫画连载바닷속 아틀란티카 제국의 트라이튼 대왕의 막내 공주. 생일을 맞아 바다 밖에 구경을 간 아리엘은 왕자 카일을 보고 한눈에 반해 그를 위험에 몰아넣은 뒤, 구한다. 바로 마법사 우슬라에게 찾아가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인간이 된 아리엘! 바닷가에서 아리엘을 발견한 카일 왕자는 그녀에게 한눈에 반해버린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아리엘과 카일의 사랑은 죽었다던 카일의 약혼녀가 다시 나타나면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R18封面已屏蔽
나를 가둬요
에스텔라 · 浪漫奇幻 · 同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묘사, 수간, 윤간, 난교, 유사 근친 등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미녀와 야수 성인 동화 버전입니다. 타닥타닥. 정적이 흐르는 방에서는 벽난로에서 장작이 타는 소리만 가득했다. 밖은 혹독한 추위로 가득했지만 방은 마음까지 녹아들만큼 훈훈했다. “가정교사는 공부가 끝날 때까지 이곳에 머문다는 것 정도는 알겠지?” 낮게 깔린 위협적인 목소리가 벨의 목을 조르는 것만 같았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가르치는 학생이 아이가 아니라는 것도 충분히 들었겠지?” “그렇습니다.” “그럼, 학생이 야수라는 말도 들었는가?” 야수가 천천히 다가서 무릎을 꿇고 있는 벨의 턱을 치켜 올려 자신을 보게 했다. “어엇!” 커다란 눈망울에 담긴 그는 짐승의 모습이지만 분명히 사람인… 태어나 처음 보는 흉측한 모습이었다. 맹수처럼 가늘고 날렵하게 찢어진 눈에서 나오는 안광이 마주하기가 어려울 정도라 벨은 급히 시선을 돌렸다. 두렵고 무서운 마음과 그가 사람인지 혼종인지 싶은 호기심이 뒤섞여 그녀의 호흡은 급속히 거칠어졌다. 식탁에 엎드린 벨의 뒷목을 포악한 손이 짓누르는 동안 다른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가린 하얀 속옷을 찢듯이 끌어내렸다. 지난번엔 밤이라 자세히 보지 못했던 그녀의 붉은 속살이 밝은 등 아래에서는 주름 하나까지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하읏! 제발… 흑! 보지 마세요!” “처음이냐?”
18+나를 먹어요
에스텔라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묘사, 수간, 윤간, 난교, 유사 근친 등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루나는 작은 키에 앳된 얼굴이었다. 노예보다 더 비참한 삶을 보냈던 고아원을 도망쳐 나와 숲에서 길 잃은 그녀를 데리고 온 안젤라와 패트릭 부부는 그녀의 나이를 알지 못했다. 루나는 처음 그들이 고아를 데리고와 키워주는 좋은 사람들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집에서 지낸 얼마 후 패트릭 부부는 사람좋은 미소속에 감추어진 추악한 모습을 알아차렸다. 그들은 여자 고아들을 데리고와 키워주고 일정한 나이가 되면 귀족들에게 첩으로 팔아버리고 돈을 챙기는 이들이였던 것이다. 루나는 첩으로 팔리는 위험에서 조금이라도 더 피하고 싶어 나이를 속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