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아 | TIBIU
18+미친 짐승은 함부로 길들이지 말 것
휘아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공략에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당신, 치트키를 얻어 다시 시도해보세요. *수령 즉시 적용, 창을 닫으면 다신 받지 못합니다.] 실수로 의심스러운 쪽지의 승낙 버튼을 누른 순간. 19금 피폐 역하렘 게임, 속에 들어왔다. 그녀를 불러들인 신은 파업을 선언한 여주인공 대신 공략 대상들을 교화해 주길 제안하고, 플레이 내내 데드 엔딩만 보았던 그녀는 단칼에 그 제안을 거절하려 하지만. [교화에 성공하면 목숨을 되살려주는 것은 물론 금전적 지원으로 100억을 주지.] ……거절하기엔 보상이 너무 컸다. 결국 신의 뜻대로 여주인공 이페르샤의 몸에 들어가 교화를 시작하는데. “내가 나눠 먹는 취미는 없거든.” “날 혼자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약속했었잖아요.” “그대가 피하고 도망치는 게 싫지 않아. 그럴수록 오히려, 미치게 흥분된다면 모를까.” 공략 캐릭터들의 상태가 그녀의 생각 이상으로 심각했다. “주인이 누구인지 정도는 박아놔야 했었는데, 그렇지?” 그것도 아주, 많이.
18+베리트샤가의 순진한 공녀
휘아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고수위 #역하렘 #엉뚱발랄계략녀 #순정절륜남주들 #다정남 #순정남 #다같살 “베리트샤 공녀는 친우의 누이일 뿐이니 괜한 말이 돌지 않았으면 좋겠군.” 모든 건 그 말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 엘로즈의 잘록한 허리를 슬슬 쓸어내리며 미히엘이 속삭였다. “그러니 다른 남자와 약혼하겠다는 소리, 다신 입 밖으로 꺼내지도 마.” 숨기기로 한 마음을 드러냈으니 여기서 멈추진 않을 것이다. 집착 어린 두 쌍의 붉은 눈동자가 집요한 손길로 오랫동안 갈망해 오던 장미를 탐하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늘 오라버니들과 결혼할 거라고 했잖아.”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성공했어.’ 그녀가 놓은 덫에 제대로 걸려 버렸다는 것을.
18+부디 그 목줄을 놓지 마세요
휘아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차원이동 #역하렘 #초고수위 #여주발닦개를자처하는집착남들 #여주꽃길물 #달달물 죽었다고 생각했다. 다시 눈을 뜨고 그를 마주하기 전까진. "여긴 어디야?" 그리고 이곳이 평생을 살았던 곳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한없이 약해진 몸, 온통 낯설기만 한 새로운 세계. 그곳에서 그녀가 익숙하게 기댈 곳이라곤 오직, “리아가 해 줘, 내 부인.” 그녀를 살린 그뿐이었다. 그러나 혼란스러운 마음을 채 정리하기도 전에 세 명의 남자가 그녀에게 다가왔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다 당신을 사랑하고, 갖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거란 걸 알아줘.” 매혹적이고도 위험한 미소로 그녀에게 고백하는 또 한 명의 공작. “저를 이용해 원하시는 걸 전부 얻으시고, 가지고 싶으신 걸 전부 가지세요. 그게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전부 드릴 수 있어요.” 처음부터 그녀를 마음에 품었노라 말하는 룬의 호위기사. 그리고. “당신에게 닿고 싶어. 닿게 해 줘, 리아.” 시선을 뗄 수 없는 금색 눈동자에 뜨거운 열기를 가득 담고서 속삭이는 황태자까지. 손수 본인들의 목줄을 그녀의 손에 바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