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엔 | TIBIU

덴타 클로니클
다카엔 · 科幻 · 温柔攻漫画连载기체 고장과 쌍둥이 블랙홀의 이변으로 인해 무인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 리안. 문명의 흔적이라고는 전혀 없는 원시 행성 리아나에서 뜻밖의 존재와 조우하게 된다. 전 우주를 공포로 몰아넣은, 엽록아종이라 불리는 기생체들. 리안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고분군투한다. 그런데 행성 곳곳에서 발견되는 잔해와 흔적들이 수상쩍다. 촉촉한 촉수물이 되고 싶었지만, 생존 아포칼립스물이 되어 버린 촉수물! 《덴타 클로니클》
신록의 늑대
다카엔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나와 밤을 함께 보내는 이가 되어 주지 않겠나?” “쳐 돌았습니까?" 첫눈에 반해 대뜸 던진 제안에 돌아온 것은 차가운 대답과 매서운 주먹뿐이었다. 오기와 집착으로 집요하게 구애해 보지만 뉘 집 개가 짖나, 저게 미쳤나 그런 반응만 돌아올 뿐. ‘정말 내 마음을 받아 주지 못하겠나?’ ‘그럴싸한 말로 포장하지 마십시오.’ 제국 제일의 검사이자, 황위 계승권을 가진 황족이라는 지위도. 남자 주제에 제국 3대 미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외모도 아무 소용없었다. ‘아렌, 나는……!’ ‘됐습니다. 전장에서 포로로 잡은 후에나 시도하시죠. 그 전에는 어림도 없습니다.’ 철저하게 무시하고 선을 그은 중위는 고국으로 돌아가 그를 말끔하게 기억에서 소거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차가운 시선 한 조각조차 얻지 못한 렘펠크라이는 끝까지 돌아봐 주지 않는 이를 포기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일을 저지른다. ‘기억조차 하지 못할 아무것도 아닌 자로 남을 바엔, 차라리 용서받지 못할 죄인이 되겠다.’ 원한과 증오라도 좋다. 그렇게라도 마음의 한 자락을 얻겠노라 마음먹은 렘펠크라이는 함정을 파 강제로 그를 덮친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끝끝내 얻지 못하고…. 후회와 자책으로 얼룩진 밤을 보낸 렘펠크라이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국으로 귀환한다. 그런데 포기하려니까 어째 여지가 생기고 기회가 생기는 것이……?
바라누스
다카엔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수인들의 왕국 데바리안, 각 종족은 교류를 위해 수도에서 일정기간 공직에 복무한다. 바라누스라 불리는 큰뱀 일족의 어르신에 해당하는 라하문은 어린 바라누스들을 통솔하는 겸하여 수도에서 공직을 청하여 머물렀는데, 늑대일족 라이카노스의 젊은 중랑장 발란카가 희롱을 하며 괜히 시비를 걸어와서 골치를 썩는다. 그러던 어느날 사고로 발란카가 바라누스의 체액으로밖에 중화할 수 없는 독에 중독되어 버리면서 둘은 강제로 엮이게 되는데… 천방지축 젊은 늑대와 늙은 뱀의 달콤살벌한 연애기담. #강공 #강수 #리버스 #수인 #판타지
지난여름
다카엔 · 动作 · 甜宠漫画连载* 강제적인 관계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가 없으려면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평범히 살아왔던 삼십 년 인생이 또다시 삐끗할 줄은 몰랐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대에게 뒤통수 맞은 셈이라 기분이 몹시 더러웠다. ‘너무 조이지 마, 이러다 찢어버릴 거 같잖아.’ 개놈 새끼. ‘이런 기회를 내가 놓칠 거 같아? 어림없는 소리 하지 마.’ 시부랄 놈. ‘왜? 두 번 다시 다른 새끼한테 좆질 못 하게 될까 봐 겁나?’ 막돼 처먹은 자식! “아프지도 않고 꽤 좋았잖아? 배 속이 짜르르하고 아랫도리가 욱신거리고 온몸의 털이 곤두설 것 같은 쾌감으로 울부짖을 정도로 봉사해 줄게.” “싫……!” “이거, 선택권이 없다는 거 알지?” 뿌리치려면 얼마든지 뿌리칠 수 있다. 하지만 거절할 경우 벌어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놈의 말대로 선택권이 없다. 빌어먹을 에어컨이 고쳐질 때까지, 시진은 녀석에게 박히게 될 것이다. * * * 회원제 클럽 ‘하비우스’, 그곳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탑 하시진, 강제유가 있다. 시진은 원나잇 후에 아침밥까지 차려 주는 다정함으로, 제유는 뜨거운 밤을 선사하는 지치지 않는 체력과 수려한 외모로 바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그런 시진과 제유가 함께 술을 마신다며 클럽에서 나간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이상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하는데……. 《지난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