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이나카 | TIBIU

전부 오메가인 내 탓
이나이 나카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엄청 젖었네.......나한테 물려서 흥분했어? 성적도 1위, 운동도 만능, 모든 면에서 나보다 뛰어난 알파 나가사키. 이 녀석 때문에 항상 나는 항상 2등이다. 그런 나가사키에게 나는 Ω이라는 비밀을 들키고 만다. "α와 Ω이니까, 할 수 있는건 하나밖에 없는거 아니야?" 방과 후, 교실에서 야한 소리가 날 때까지 만져지고, 게다가 나가사키의 냄새를 맡으면 왠지 모르게 바로 발정해버리는데......! 아니야, 나는 이런 녀석, 싫어! 싫어, 그런데... 왜 이렇게 기분 좋은 거지?
엘리트 두 명에게 덮쳐졌습니다
이나이 나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평범했던 나를 노리는 엘리트 남자가… 한 명도 아니고 두 명!?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여친과 헤어지게 된 하치야. 홧김에 하룻밤 파트너를 찾아본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훤칠한 미남 미유키였는데…. 처음 만난 남자와 이렇게 기분 좋아져도 되는 걸까?!
18+지배당하는 기분이 어때?
이나이 나카 · 校园 · 条漫版漫画连载"마음대로 가면 벌을 줄 거야." 지배하고 싶은 자와 복종하고 싶은 자, 남녀 외에 두 개의 성이 존재하는 세상. 쿄헤이는 자신을 '지배자'라고 오만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치사토가 남자와 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예전부터 그 녀석의 음침함이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해서, 이걸 빌미로 괴롭히려고 한 쿄헤이. 그런데 치사토의 차가운 눈빛을 받는 순간, 움찔거리기 시작하는 몸. 게다가 "꿇어."라는 말 한마디에 무릎에서 힘이 빠져버렸다! 시키는 대로 옷을 강제로 벗고, 내민 엉덩이는 아즈마의 손가락을 삼켜 버린다. 묶인 그곳은 분출하지 못해 참을 수 없는 답답함에 바들바들 떨고…. 명령 따위 무시하고 싶은데, 고통과 쾌락으로 가득 찬 본능은 지배당하고 싶다며 꿈틀거리고 있다…!!
팬티의 개수만큼 사랑이 있다
이나이나카 · 条漫版 · BL漫画连载그날 입은 팬티에 따라 몸의 컨디션이 변해버리는 특이체질을 가진 마코토. 어느 날 익숙하지 않은 팬티를 입고 외출했다가 길가에서 쓰러지고 만다. 그런 그를 구해준 것은, 유명 란제리 디자이너인 하루키였다. 마코토가 마음에 든 하루키는 자신의 회사에 그를 취직시키고, 속옷 샘플 모델로 삼게 된다. 매일같이 야한 속옷을 입고, 하루키에게 찍히고 만져지며 조금씩 흥분의 수위가 높아져 가는 마코토. 점점 상대를 의식하게 되는 두 남자의 마음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