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코 | TIBIU
![오늘 밤 싫어하는 남자에게 안깁니다 [퓨어]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6591/9e/9e352ffeb19643d917faacf5df05dd68318651c6e678db891f8e8e21f564355a.jpg)
오늘 밤 싫어하는 남자에게 안깁니다 [퓨어]
란코 · 日常 · 职场漫画连载지배자 돔과 피지배자 섭의 존재가 있는 세상. 어플 운영 회사 대표인 타카츠키는 라이벌 회사 대표이자 천재 엔지니어인 사노와 공동개발을 하게 된다. 전혀 다른 사고 방식 때문에 사사건건 짜증이 나면서도 업무 자극을 받던 도중, 갑자기 타카츠키의 몸에 열이 오르고 만다. 돔인 타카츠키의 이 열을 풀 수 있는 존재는 바로 그토록 싫어하는 사노. 자기는 섭이 아닌데, 왜 섭처럼 사노의 말에 따르고 있는걸까. ©Ranko/libre
한 번으로 부족한 거 다 알아
란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그런 표정으로 멈추라고 해 봤자 설득력 없는 거 다 알지? 최근 남친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소노이는 그 스트레스를 직장 동료인 니시오에게 풀게 된다. 만취한 소노이는 경솔하게 니시오를 도발하고 마는데…. 진심을 드러낸 이 남자, 한 번으로는 멈추지 않는다!?
냉철한 도련님은 내 운명을 바꿀 남편
란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전처의 딸이라는 이유로 새엄마와 여동생에게 사용인처럼 취급받으며 살아온 카나데. 자유를 바라던 순간, 카나데는 동생 대신 냉철하기로 유명한 사장 유키토와 정략결혼 하게 된다. 결혼식 당일에도 그녀의 편은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 여동생의 방해로 웨딩드레스까지 망가져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고 만다. 하지만 그 순간, 차갑기만 하던 유키토가 카나데에게 손을 내민다. “네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준비할게.” 냉정한 얼굴 아래 숨겨져 있던 뜻밖의 다정함. 유키토는 카나데를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고, 순식간에 식장의 분위기를 뒤바꾼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카나데의 인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슈퍼 달링 동기와 비밀의 S 타임
란코 · 日常 · 职场漫画连载쿠로사키 코이치(25세)는 체격도 좋고 남자답지만 여자 친구를 사귀어도 금방 헤어지는 차이기 전문 남자다! 이성에게 인기를 얻고 싶었던 그는 동기이자 사내 최고의 인기남 아오야마 슈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면서도 부러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성욕을 풀기 위해 유흥업소에 갔다가 가게에서 나오는 모습을 아오야마에게 들키고 만다! 쿠로사키의 비밀을 알게 된 그는 좋은 말솜씨로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해오는데…?! ©G2ComixPOP![꽃잎처럼[핑크다이어리]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꽃잎처럼[핑크다이어리]
란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갑작스런 아빠의 해외부임으로 태어나 처음 혼자 자취를 하게 된 스미레. 들어가기로 했던 숙소가 사정상 일주일만 다른데서 지내라고 한다. 그런데 남자사람이 둘?.. 여태 남자라곤 아빠밖에 모르는데 같이 살라니!
가슴이 작으면 잘 느껴요?
란코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작은 사이즈의 속옷을 다시 사는 것도 내키지 않아 그대로 입고 다녔는데, 어느 날 이것이 화근이 되어 부하직원인 코가에게 고민을 들키고 마는데…. 한심한 자신의 모습을 필사적으로 가리려는 시마자키에게, 코가는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넨다.![브라혼 ~삼형제를 휘두르는 나~ [코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브라혼 ~삼형제를 휘두르는 나~ [코이]
란코 · 恋爱 · 코이漫画连载이제는 시간이 없다?! 그 이유란, 아버지가 어렸을 때부터 마음대로 골라둔 약혼자가 있다는 것!! 하지만 정해진 날짜에 아버지는 나타나지 않고, “이미 스즈랑 만났을 텐데? 네 약혼자는 사토의 아들이야.” 라는 문자를 보내 오는데?! 내가 만난 사토 씨는 셋, 그 중 내 약혼자는 누구??![노노코의 비밀[핑크다이어리]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노노코의 비밀[핑크다이어리]
란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노노코의 엄마 하루코는 미모를 겸비한 자유분방 미술가. 어느 날 갑자기 새 아빠를 데리고 오더니 반 년 만에 둘다 버리고 사라져버렸다. 어짜피 엄마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아 본 적 없어 괜찮지만.. 이 아저씨도 반 년만에 버림 받다니 부실하기 짝이 없군. 노노코가 잘 돌봐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