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A | TIBIU
하기 싫어요, 아저씨
피아A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뭐……, 라고요?” 화준은 차마 믿고 싶지 않았다. “백화준 환자분. 오메가로 발현되셨어요.” 부모님은 절대 모르게 해야 했다. 오메가가 된 걸 들키면 그때는 오메가 페티쉬가 있는 변태에게 팔려 가야 했으니. 병원을 나오는 순간. 참고, 참던 눈물이 서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터져버렸다. “닦아요.” 그때 누군가 건넨 손수건. 고급 손수건을 줘놓고 미련도 없이 떠난 남자의 뒷모습을 보며 멍청하게 코를 훌쩍였다. 그리고… “백화준 씨. 저랑 결혼할까요?” 나를 다시 찾아와 계약 결혼을 제안한 남자. 어차피 누군가와는 해야 할 결혼이었다. “저는 아저씨를 믿으니까.” “그 말 참 좋네요. 화준 씨가 나를 믿어준다는 거. 자, 준비됐어요?” “네?” “나랑 연인 놀이할 준비 말이에요. 여기서 나가는 순간부터 우리는 연인이어야 하니까.” 자상하고 다정한 그를 사랑하지 않고 2년을 보낼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구원해 줄 사람은 아저씨밖에 없었다.![네 집이 내 집! [19세 개정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네 집이 내 집! [19세 개정판]
피아A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족 같은 분위기의 ‘족’같은 회사에서는 아들 같다며 성추행, 살던 월세방에서는 돈이 없어 쫓겨났다. 한순간에 직장도, 집도 잃은 도담에게 기적 같은 타이밍에 나타나 구원의 손길을 내민 카페 사장님, 차호영. 다 잃은 빈털터리 신세라지만,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었다! * * * “저 무조건 할게요!” 최저시급보다 높은 급여와 숙식 제공?! 순진하단 소리는 들어봤어도 바보 소리는 들어본 적 없다. 저걸 거절하면 담도담이 아니라 담바보다. 호영의 카페 직원으로, 또 동거인으로 매일매일을 붙어 지내게 된 도담. 간질간질한 기분이 드는 것은 함께 사는 어여쁜 두 고양이의 털 때문일까? 아니면 사장님 때문일까? #동거물 #일상물 #달달물 #성장물 #능글공 #무심공 #다정공 #흑심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귀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