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 TIBIU

오리진(ORIGIN)
나다 · 重生 · 美人攻漫画连载주인공 레오나드 로웰 명문 로웰가의 막내아들. 뛰어난 머리와 화려한 미모로 나이 차가 나는 형들의 질시를 받고 있으나 워낙 개인주의적인 성격이라 크게 개의치 않는다. 항상 정체를 알 수 없는 갈증에 시달리던 그의 앞에 이승주가 등장한 순간, 그의 삶은 180도 바뀌게 되었다. 주인수 이승주(에드 리) 불행한 사고로 한순간에 모든 가족을 잃고 천애고아가 된 청년. 하나뿐인 친족인 이모를 두고 사고로 인해 엉망이 된 몸을 치료하기 위해 뉴욕으로 오게 된다. 세상사에 무신경하고 무덤덤하던, 감정 기복이 별로 없는 그는 레오나드와 알게 되면서 서서히 감정의 움직임이란 것을 느끼게 된다. 줄거리 어느날 갑자기 이승주의 가족을 덮친 불행한 사고. 상대방 차의 과실로 인한 그 사고는 승주에게서 부모와 하나뿐인 형을 빼앗아갔다. 승주 또한 왼팔이 마비되는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결국 치료와 재활을 이유로 삶의 터전을 뉴욕으로 옮기게 된다. 그곳에서 왼팔의 재활과 어학원을 오가는 수수한 삶을 살아가는 그였지만, 어학원에서 알게 된 친구 류치앙은 그런 이승주가 마음에 드는지 자신이 노는 자리면 늘 그를 불러대곤 했다. 그 날도 마지못해 류치앙의 연락을 받고 찾은 클럽에서 이승주는 레오나드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를 본 순간, 자신이 가끔씩 꾸곤 하던 꿈에서 자신을 죽인 남자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승주는 지금껏 가져보지 못한 묘한 느낌을 갖게 된다. 한편 레오나드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어울려야 했던 류치앙의 술자리에서 이승주를 본 순간 그가 자신의 알 수 없는 갈증을 풀어줄 상대라는 것을 직감한다. 놓칠 수 없다는 본능에 사로잡혀 그에게 접근한 레오나드는 서서히 이승주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본인도 깨닫지 못했던 강렬한 감정을 품게 되는데……. 그러니 내 곁에 있어. 혹시 알아? 사는 게 즐거워질지.
할로윈 이펙트
나다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에녹 칼라일: 칼라일 가의 가주. 배우라고 착각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 매너 좋고 잘생기고 돈까지 많음. 엘리엇 페이튼: 작가. 썩 괜찮은 외모에 꽤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갑자기 생긴 멋진 애인의 존재가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파티에서 술이 떡이 된 친구를 호텔 방으로 옮겨놓던 중, 갑자기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찾아낸 곳은 펜트 하우스.. 거기에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남자가 있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그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엘리엇. 아름다운 데다 재벌이기까지 한 에녹 칼라일. 그리고 둘은 연인 사이가 되는데? 의외로 알콩달콩 즐겁게 연애하는 두 사람 사이에 에녹의 동생 죠쉬가 점점 침범해 들어온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동생을 적대시하며 떼어놓으려는 에녹. 두 형제의 사이에 문제는 과연?
나선
나다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통신회로 폐쇄. A32구역 차단. 기지 내의 대원들은 속히 탈출하라.』 어느 날. 아말테아를 관장하는 인공지능 「아인소프」가 자가 파괴를 명령하여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상에 두 번 다시 나타날 수 없는 천재적인 두뇌―. 아인소프의 소멸. 이에 정부는 특수 팀을 꾸려 아인소프를 파괴한 이들과 혹시 모를 아인소프의 실마리를 찾고……. “조금 전에 나를 보고 있던 금발. ――인적사항과 그에 대한 정보를 찾아서 내게 가져와.” 아인소프, 그 자체의 기억을 계승한 다니엘. 그리고, 그 뒤를 쫓는 베른할트의 고요한 숨바꼭질이 시작되는데……! * [본문 중] “혼자입니까?” 술잔을 들고 다가가서 묻자, 다니엘 라인하르트가 턱을 괸 채로 힐긋 시선을 들어 그를 보았다. ‘아. 이건 좀 동하는데.’ 베른할트는 내심 웃었다. 바에 30분 동안 앉아 있으면서 내내 흥미로운 상대를 찾지 못했었는데, 설마 자신이 수상하다고 생각했던 남자에게 동하다니 이것은 또 의외인 일이다. 또 한편 잘된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흥미가 동한 김에 옆에 두고 있으면서 사실은 어떨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일 테니까. 그런 생각으로 내려다보고 있는데, 다니엘 라인하르트는 말간 갈색 눈으로 물끄러미 베른할트를 올려다보더니 천천히 입을 열었다. “예. 혼자입니다.” “그럼 옆에 앉아도?” “……상관없습니다.” 어딘가 딱딱한 말투다. 베른할트는 재미있다는 듯이 입가에 웃음을 띠며 냉큼 그의 옆에 앉았다. 그럼에도 다니엘 라인하르트의 표정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다. 베른할트는 그 사실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침 다니엘의 앞에 놓인 잔이 빈 것을 핑계로 새로 한 잔 더 주문해 주었다. 상대의 의사를 묻지는 않았지만, 다니엘은 별로 상관없다는 듯이 얌전히 그가 시켜 주는 대로 잔을 받았다. 기묘하게 수동적인 태도다. 베른할트는 그 사실에 조금 의아함을 느끼면서도 얼굴에서 웃음을 거두지 않았다.
벽장 속(In the closet)
나다 · 王族/贵族 · 执着攻漫画连载주인공 레오드 이산 파 이디하(레오드) 이디하 제국의 황자. 국가는 부유하나 후계 다툼이 치열한 이디하 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권력 다툼을 하게 된다. 그런 그에게 유일한 위안은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신비한 매, ‘이현’뿐이었다. 주인수 서이현(이현)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는 그의 유일한 도피처는 자기 방 벽장 속에 몸을 숨기고 웅크려 잠드는 순간밖에 없었다. 그 꿈속에서 이현은 새가 되어, 재규어가 되어, 말이 되어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다. 그런 그의 눈에 들어온 어린 나이에 어른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한 소년을 만나기 전까지는. 소개 폭력적인 아버지와 그 폭력에 시달려 가정에 무심해진 어머니 밑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는 이현의 꿈은 얼른 고등학교를 졸업해 집을 나오는 것이다. 그 날도 어김없이 이유 없는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에게 시달리느라 지친 몸으로 어릴 적부터 자신의 유일한 피난처였던 벽장 속에 들어가 힘겨운 잠을 청한 이현. 꿈속에서 그는 현실의 굴레를 벗어난 자유로운 한 마리 새가 되어 마음껏 활개를 칠 수 있었다. 그런 자유로운 비행 속에 만난 어린 소년 레오드. 이디하 제국의 황자로 마음 둘 곳 없던 어린 소년은 말이 통하는 신비한 새 ‘이현’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오드를 죽이려는 자객들의 공격에 레오드를 지켜야겠다는 일념만으로 이현은 처음으로 새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현현하게 된다. 이디하 제국 사람과는 피부색도 생김새도 묘하게 다른 이현의 모습에 관심을 보이는 레오드. 하지만 그는 마치 마법같이 나타난 것처럼 어느새 사라져 버린다. 꿈에서 깨어나 고달픈 삶으로 돌아온 이현. 하지만 도피처인 벽장에서 잠들 때면 만나게 되는 레오드는 현실에 지친 이현이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위안이었다. 그러나 한동안 현실에 쫓겨 벽장을 찾지 않은 사이, 신기하게도 현실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는데 이현의 꿈속의 레오드는 13년이란 시간을 훌쩍 앞서가 당당한 어른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현을 향한 그의 집착은 만나지 못한 13년이란 세월 동안 더욱 광적인 감정으로 변해 있었는데….- R18封面已屏蔽
해밝은 밤의 산책
신료,나다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가까이 하면 안 돼. 위험해… 그런데도 보고 싶어.” 갓 수험을 마친 피아니스트 지망생 현지환에게는 한 가지 신기한 능력이 있다. 바로 ‘공간 이동’. 지환은 그 능력으로 밤마다 세계 이곳저곳을 산책하며 일탈을 즐긴다. 어느 겨울밤, 즉흥적으로 정한 목적지인 독일의 어느 고성에서 지환은 얼음처럼 차가운 미모의 남자 나이젤에게 능력을 쓰는 광경을 들키고 만다. 하지만 나이젤은 정체를 밝히지 않는 지환을 호의로 대하며, 성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 약속을 기약하며 헤어질 정도로 가까워진다. 언제부터인가 지환을 보는 나이젤의 푸른 눈에서 열기가 느껴지기 시작하고, 지환 역시 나이젤을 좋아하게 된다. 그렇지만 아름답고, 부유하며 성인의 품격을 갖춘 나이젤에 비해 자신은 어린애일 뿐이라 생각해 점차 주눅이 들어 정체를 밝히지 못한다. 한편 나이젤은 난생처음으로 타인에게 느낀 애정과 집착에 혼란스러워하면서, 지환을 붙잡아두기 위해 애쓰기 시작하는데… 
그림자 밟기
나다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아서는 아직도 먼 옛날, 전생의 꿈을 꾼다. 한 남자를 열렬히 사랑했던 꿈. 그리고, 그 남자의 손에 심장이 찢겨 죽는 꿈을. 지독한 악몽으로 인한 불면증에 아서는 이따금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 수 없게 만들었는데, 그것은 죽임당하는 악몽임에도 전부 꿈속의 자신이 지나치게 격렬한 사랑을 했기 때문이다. 아서는 심각한 불면증은 타인의 기척이 있을 때만 간신히 잠들 수 있게 했고, 그러던 어느 날 푸른 눈으로 자신을 직시하는 크리스토퍼 밀러라는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본문 중] 아서는 저린 손을 세게 움켜쥐며 헐떡였다. 입안에서 타액이 섞이는 소리가 몸 안에서 울렸다. 허리를 움켜쥔 커다란 손이 결코 놓아줄 수 없다는 듯이 움켜쥐어왔다. “아서…….” 입술이 떨어지고 나서야 간신히 숨을 쉴 수 있었다. 아서는 멍하게 흐려진 눈으로 자신의 뒷목을 움켜쥐고 있는 남자의 목덜미만 바라보았다. 머릿속이 몽롱해서 그것조차도 흐릿하게 보이고 있었다. “역시 닮았어…….” 속삭이는 목소리가 기억 속의 어딘가를 긁었다. 아서는 미간을 찌푸리면서도, 저 목소리가 자신의 기억 속 어느 부분을 자극하는지 알 수 없어 초조한 기분이 들었다.
속삭이는 꽃
나다 · 武侠 · 甜宠漫画连载이강은 고작 2살의 어린 나이에 친아버지의 손에 의해 길거리에 무참히 버려진다. 더 이상 눈물이 흐르지 않을 때까지 울다 쓰러진 그때, 이강은 기적처럼 대정문주 진충환에 의해 거두어져 새삶을 얻게 되는데― 하지만 행복은 길지 않았다. 어느 날 갑자기 흉수들에 의해 대정문 가족들이 모두 몰살당하고, 이강은 거둬 준 사부와 자신을 사랑해 준 사형들을 묻으며 병마로 죽음을 앞둔 탓에 정양하고 있는 진충환의 어린 딸, 진소소를 살리겠다 다짐한다. 이강은 그 길로 진소소를 위해 천년 하수오라는 약재를 훔치러 거대 문파인 천검문으로 향하고, 의약당의 의원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넌 누구냐?” “……의약당에 취직한 이강이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천검문의 셋째 공자, 서문경을 만나며 이강의 계획은 점차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난화기담
나다 · 奇幻 · 温柔攻漫画连载“대체 언제쯤 꽃이 필까요?” “글쎄다.” 그때였다. 문득 마음이 이끌려 하계에서 거둬 온 초라한 난초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난초에서 뻗어 나온 하얀 그림자가 잠에서 깬 것처럼 스윽 몸을 뻗었다. “이건…….” 화진청은 저도 모르게 감탄의 신음을 흘렸다. 그림자가 점차 사람의 형상을 띠었다. 그저 하얀 그림자로밖에 보이지 않던 곳에 선명하고 섬세한 이목구비가 자리하고, 하얀 목덜미와 가느다란 지체가 생겨났다. 그 뒤로는 길고 수초처럼 하늘거리는 연한 색의 머리카락이 자리했다. ‘보통 꽃이 영성을 얻는 경우는 여성형을 취하는 것이 보통인데, 어째서 이 난초는 소년의 모습을 취하는 것일까.’ 마침내 그림자가 완전한 형태를 갖추었을 때, 화진청은 저도 모르게 한 걸음 앞으로 나가 손을 내밀었다. 지금까지 애지중지하던 난초는 사람의 모습을 한 채 화진청의 손을 맞잡았다. 희미한 자색을 띤 심연처럼 검은 눈동자가 똑바로 화진청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아름다운 나의 꽃 《난화기담》
밤과 꿈
나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어느 날 아침, 따스한 햇볕 속에 눈을 뜬 ‘나’는 다정하게 키스하는 아름다운 한 남자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남자가 누구인지, 자신과 무슨 관계인지, 심지어 ‘나’자신이 누구인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던 것. 기억을 잃고 당혹스러워하는 ‘나’에게, 아름다운 남자는 당신은 알렉스 웰쉬라는 햇병아리 화가이며 자신은 그의 연인인 나단 크리스텐슨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기억은 차차 되찾으면 된다고 ‘나’를 다정하게 위로하지만, 어쩐지 그는 그다지 놀라거나 곤란해하는 기색이 없다. 나단의 보호 속에‘나’는 스스로가 남긴 과거의 흔적을 추적하며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동시에 자칭 연인이라는 나단의 달콤하고 철저한 보호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그 품에 안주하려는 스스로에게 때때로 의문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렉스는 자살이라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는 여동생 엘리스와 연인 나단 사이에 은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여동생 엘리스와 연인 나단의 관계는 대체 어떤 것이었나. 그리고 ‘나’는 어째서 하룻밤 사이에 송두리째 기억을 잃고 만 것인가.
죄인의 꿈
나다 · 奇幻 · 重生漫画连载'광기어린 황제에게 사로잡힌 예언자! 점을 쳐주며 떠돌아다니는 일게릭 허밋은 스스로 평범한 점쟁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부에서는 예언자라고까지 불리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마을에 나갔다 우연히 아버지를 기다리는 소년의 점을 쳐주게 되고, 그 장면을 지켜보던 붉은 머리의 소년은 자신의 점을 쳐줄 것을 명령한다. 평범하지 않은 소년의 모습에서 그가 황족임을 눈치챈 일게릭은 소년에게 암살의 위기가 올 것임을 점쳐준 후 본능적인 위기감에 도망치지만, 정말로 점이 들어맞자 그것을 이상하게 여겨 일게릭을 뒤쫓은 소년의 손에 붙들리고 만다. 일게릭의 추측대로 제국의 네 번째 황자인 소년의 이름은 테오도르. 그의 손에 억지로 붙들려 황궁에 갇히는 신세가 된 일게릭은 도망칠 기회만을 노리지만, 신기하게 들어맞는 예언과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는 그의 묘한 분위기에 테오도르는 잔인한 흥미를 느끼게 되고, 결국 그 잔인함은 일게릭의 몸을 억지로 취하는 데에까지 이르고 마는데…….
화기습인
나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강호가 한 가지 소문으로 떠들썩했다. 바로 철혈마제의 보물이 있는 곳을 표시한 장보도가 세상에 등장했다는 것. 천룡검 백문영은 갑작스레 모습을 감춘 지인이 이 일과 관계가 있다고 여겨 호북 융중산을 찾아간다. 그리고 수하들과 지인을 찾아서 지하 동굴로 들어가는 그의 앞에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 무리가 등장한다. 백문영이 눈여겨 보게 된 그 무리의 우두머리는 화무령. 화씨세가의 가주로, 약혼녀가 동생의 아이를 낳아도 태연할 수 있는 냉정한 성격을 지닌 그 역시 보물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해서 이곳을 찾아왔다. 어쩔 수 없이 지하동굴을 같이 헤매게 된 두 사람.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니고 들어왔지만 동굴 속에서 여러 난관을 극복하던 중, 화무령은 이곳을 찾아온 목적인 절세의 영약을 손에 넣게 되지만, 싸우던 틈을 타서 먹게 된 약은 불행히도 마기에 오염이 된 것이다! 강렬한 열기에 휩싸인 화무령의 뜨거운 눈길이 향한 곳에는 백문영이 서 있었는데?!- R18封面已屏蔽
낙원의 경계
나다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조슈아 오웬은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다. 세상에 첫 숨을 내뱉었을 때부터 그의 곁엔 죽음이 드리워 있었고, 그것은 조슈아의 정신을 예민하게 갉아먹었다. 그러던 중 기적적으로 심장 수술에 성공하며 조슈아는 성인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지만, 그의 가족들은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조슈아를 자유롭게 두지 않는다. 결국, 숨이 막힐 듯한 답답함에 조슈아는 원나잇을 하고자 게이들이 모인다는 어느 바(Bar)로 향하고, 그곳에서 이안 알렉산더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며 그대로 원나잇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다음에 또 이렇게 아프게 하면, 다시는 안 만날 거야.” “물론. 다시는 그렇게 아프게 하지 않을게.” 그날 이후 조슈아의 곁을 맴도는 이안과 그에게 의지해 가는 조슈아. 처음 만난 그날, 이안의 잿빛 눈동자에 시선을 빼앗겼기 때문일까.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조슈아의 주변이 바뀌어 가고 있었지만, 조슈아는 알아차릴 수 없었다. 혹여 알아차린다 해도 이안이 만든 안락한 정원에서 빠져나올 순 없을 터였다. 그가, 그렇게 만들었기에. * [본문 중] 이안은 웃으며 조슈아의 얼굴을 끊임없이 어루만졌다. 죽이고 싶지는 않지만, 조금 괴롭히고 싶기도 하고. 그러나 내키는 만큼 괴롭혔다가는 죽어 버릴 것 같아서 그럴 수도 없다. 그저 이안이 할 수 있는 것은 조슈아가 섹스 하면서 쾌락에 젖어 우는 꼴을 보는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의외로 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쾌락에 젖어 우는 것을 보면 더욱 흥분해서 이대로 죽을 때까지 섹스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으니까. 이안은 그런 생각을 하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