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 마키 | TIBIU

밀크가 나오는 샐러리맨 안자이 부장
우다 마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건설회사에 근무하는 오가와는 연하인 주제에 건방진 상사 안자이 부장을 싫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야근 중 화장실에 가보니 칸 안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걱정되어 억지로 문을 부수고 들어가 보니 안자이 부장이… 야한 브래지어를 입고 서 있었다?! 게다가 자세히 보니 브래지어 가운데가 축축하게 젖어있는데? "사실… 젖이 나오는 체질이야." 부장은 부끄러운 듯이 비밀을 털어놓고…. 크게 부푼 젖꼭지에서 흘러내리는 달콤한 모유… 그런 야릇한 모습을 보면 참을 수 없잖아! 큰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하자 몸을 비틀며 볼품 없이 가버리는 모습이 너무 야해서 거기는 이미 폭발 직전의 상태! 모유 샐러리맨의 몸을 통째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본능에 굴복한 오메가
우다 마키 · 爱恨交织 · ABO漫画连载오메가라는 이유로 냉대받아온 형사 료.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은 베타인 테라하라 선배뿐이었다. 하지만 어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선배가 사고에 휘말려 죽게 되고…. 사고의 원인인 야쿠자 '치카게'에게 복수를 맹세하며 그를 쫓던 어느 날, 수사 도중 갑자기 발정 난 료는 알파 야쿠자에게 도움을 받는다. 몇 번이고 격렬하게 관계를 맺고 절정까지 느끼는 몸. 점점 마음까지 끌려가는 료, 하지만 그 남자는 결코 맺어서는 안 되는 상대였는데?! 운명에 농락당하는 오메가가 선택한 길은 과연…?
그 제복, 더럽혀주마
우다 마키 · 条漫版 · BL漫画连载애인이 경찰관이라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그것은 바로 제복을 입힌 다음에 하나씩 벗기는 것♡ 경찰관 카와라다의 애인은 옷차림에 대한 집착이 강한 남자. 오늘도 경관 제복을 입고 이런 일 저런 일까지 마구 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카와라다는 후카마치라는 불량배와 엮이게 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발정 AV스타
우다 마키 · BL漫画连载게이AV 인기 배우 다이키와 소우고는 견원지간! 그런 두 사람에게 굴러들어온 새로운 일거리는 둘이 함께 찍어야 하는 촬영이었다! 성향도 안 맞는 데다 보기 싫은 상대에게 깔려야 할지도 모른다니 절대 못하겠다고 단칼에 거절했었지만 감독의 수완에 휘말려 어쩌다 보니 수락하게 되는데…. 급기야는 촬영날까지 조금이라도 사이가 좋아지라며 감독은 두 사람에게 수갑을 함께 채워놓고 위클리 맨션에 놓고 간다. 화장실에 가나 씻으러 가나 둘이 같이 가야 하는 상황, 급기야는 다른 촬영에까지 동행해야 했는데…?! 엎치락뒤치락 눈을 뗄 수 없는 페로몬의 공방!
잘생긴 아저씨의 치즈냥 길들이기
우다 마키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게 어른 남자인가…」 도시를 동경하여 상경한 코타로는 갑자기 불량배와 트러블에 말려들었다. 코타로를 위험해서 구해준 사람은 단련된 몸을 가진 잘생긴 아저씨였다! 「쿠로」라는 이름을 밝힌 그는「내가 사는 동네에서 안 좋은 일을 당한 사죄로 우리 가게에서 한잔 살게」라며 명함을 건넨다! 쭈뼛쭈뼛 가게로 찾아가자 고양이 귀를 단 남자들에게「어서 오세요~」라는 인사를 받고?! 게다가 쿠로 점장과 얼떨결에 야한 대결을 하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소꿉친구는 음란한 스님
우다 마키 · 朋友变恋人 · B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사업에 실패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슈이치가 재회한 것은 순하고 귀여웠던 소꿉친구 신주 야히로. 어릴 때는 친했을 텐데, 야히로는 슈이치를 잊고 있었던 데다, 매정하고 쿨한 태도로 무시한다. 그런 야히로에게 충격을 받은 슈이치였지만, 야히로는 다음날 밤 야한 몸과 음란한 표정으로 유혹해온다.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그의 습격에 슈이치는 농락당하고 마는데… 
엉덩이로 안아줘! 왕가슴 교수님
우다 마키 · 条漫版 · BL漫画连载우리 교수님에게는 음란한 비밀이 있다! 학생을 아끼는 마음으로 가득한 열혈 교수인 진페이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금은 불량한 학생 리이치. 그의 관심이 귀찮으면서도 싫지만 않았던 리이치는 어느 날, 교수님을 똑 닮은 사람이 나오는 게이 AV 영상을 보게 되는데…!? 겉보기엔 불량해도 속은 순수한 학생×덩치는 산만하면서도 한없이 순둥이인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