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빻빻이 | TIBIU
18+지나치게 강압적인
서글픈빻빻이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확실히 방금 알파를 받아먹은 구멍처럼 보이지는 않네요.” 약혼자와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던 이카노트는, 회사의 기밀을 유출했다는 누명을 쓰게 되고 그 일을 무마하는 대가로 상사와 어떤 도박을 하게 된다. 당연히 승리를 거두리라고 생각했던 도박의 결과는 이카노트의 패배였다. [……는 안드레아 카프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일을 무마시켜주고 약혼자를 건드리지 않는 조건으로, 복종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그가 부르면 얌전히 다리를 벌리고, 약혼자 앞에서 하는 행위까지 감내해야 한다. 이 계약에 끝은 정해져 있지 않다. 부유한 우성 알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열성 오메가 이카노트에게, 안드레아 카프는 왜 그렇게 집착하는 것일까? “바지 벗고 뒤로 돌아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마주친 게 전부예요.” “검사해 보면 알 수 있겠죠.” 상냥한 목소리는 두 번 말하게 하지 말라는 듯 강경한 뜻을 품고 있었다. 이카노트는 아랫입술을 꽉 깨물었다가 버클에 손을 대었다. 이 자리에서 그냥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잠시, 더 지체할 수 없어서 이를 악물고 바지와 속옷을 허벅지 아래로 내렸다. 벽을 짚고 서자마자 차가운 두 손이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사랑을 쏟아주세요
서글픈빻빻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 및 가학적 장면과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완벽한 우성 알파, 안드레아 카프를 짝사랑하던 란 이카노트는 “오후 일곱 시부터 열 시까지, 절 사랑해 주세요.” 그가 자신을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순진한 마음에 최면을 걸었다. 분명 사랑을 해달라고 말했는데― “윗입이랑 아랫입. 어디로 먼저 내 좆을 빨고 싶은지 말해봐요.” 그의 사랑은 일반적인 것과는 확연히 다른 것이었다. 어느샌가 란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제 머리를 쓰다듬는 그를 올려다보며 희열을 느끼고 있었다.
18+도망치지 못할 만큼
서글픈빻빻이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 이 작품은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 및 가학적 장면과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작품이니,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스파르는 아일럿의 함몰된 유두를 꾹 하고 짓눌렀다. 아일럿은 가문의 선박을 돌려받는 대가로 여름방학 내내 귀하디귀한 귀공자 가스파르한테 조교를 당하게 됐다. 피서를 위해 여행을 온 거지, 조교를 받으러 온 게 아닌데? ‘만인의 우상’, ‘천사’라고 불리는 가스파르 루가 사실은 이런 변태인 줄 누가 알았을까? “걱정 마. 세 시간 안에는 사라진다고 하니까.” “뭐?” “……너랑 내가 이걸로 재미 볼 시간은 충분한 거지. 아, 걱정하지 마. 뒤쪽도 충분히 쑤셔줄 테니.” 아일럿의 몸에 세 시간짜리 여성기를 만들어 놓은 가스파르, 아래를 꽉 쥐었다 놓으며 즐거운 목소리로 속삭였다.
뒤엉키며 자란 가지, 어디에 가 닿나
서글픈빻빻이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근친 및 합의 없는 관계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인 요와와 동생인 요성. 쌍둥이임에도 다른 얼굴을 한 이들은 일찍이 혈육에게 음심을 품었으나, 서로가 양인인 탓에 둘 사이에 음인 하나를 두기로 했다. 음인의 이름은 자강. 요와가 처음으로 연모한 사람이었다. 하루아침에 납치되어 갇히게 된 자강은 한 명에게는 원치 않는 다정을 강요받고, 다른 한 명에게는 침노 취급을 받으면서 서서히 바스러지게 되는데……. * * * 서로 다른 나무가 맞닿는 기적을 연리지라 한다던데. “성이에게는 비밀입니다. 사실은요, 첫 아이는 제 아이였으면 해요. 어차피 구분도 안 될 것 같지만요.” 그렇다면 이 저주받은 집안의 가지는 어디까지 닿아 있을까.
믿으소서
서글픈빻빻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가학적인 묘사, 비윤리적인 요소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열일곱 살의 강윤위는 수많은 교인들에게 숭배 받는 존재다. 때문에 교주의 가르침에 따르며 일상생활을 통제하는 여러 금기에, 애써 몸을 맞춰가며 사는 것은 윤위에게 당연한 일상이었다. 실수로 금기를 어겨서 죄를 씻기 위해 채찍질을 당하더라도 그것은 감사한 일이다. 제 몸은 제 것이 아닌, 구원자 아신상을 위한 것이기에. 위태로운 윤위의 일상에 그나마 숨통을 틔워 주는 것은 고등학교에 가는 것이다. 한 공간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악귀가 윤위를 찾아낼 수 있기에, 교주는 윤위가 고등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했다. 학교생활도 평탄치는 않지만 윤위는 학교에 계속 다니고 싶었다. 거기서는 그나마 자유로우니까. 무엇보다 전학생 천서엽이 있으니까. “그냥 나한테 잘해 주지 마.” “그럼 내가 너한테 막 못되게 굴었으면 좋겠어?” 교원 내에서는 구원자의 육신이 될 고귀한 존재여도, 반에서 조용히 따돌림을 당하고 있던 윤위에게 서엽은 처음으로 가지게 된 바깥세상의 친구였다. 동시에 이제껏 알지 못했던 감정이었다.
18+애증잔혹사
서글픈빻빻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하드코어, 재회물, 첫사랑, 애증 다정공, 후회공, 재벌공, 헌신공, 임신수, 계략수, 굴림수] “신유권 맞지?” 선우는 집 앞에서 고등학교 동창 유권과 마주친다. 우성 알파인 그는 정략 결혼 때문에 집에서 도망쳐 나왔고, 베타인 선우에게 며칠만 신세 좀 지자고 부탁한다. “나 너 좋아했…… 었거든. 너도 알고 있었지?” 그러다 우연히, 과거에 서로 좋아했었단 걸 알게 된 선우와 유권은 끝을 알면서도 감정에 충실해지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선우가 오메가로 발현하며 유권의 아이를 갖게 되지만, 유권은 낙태를 권하는 뉘앙스의 쪽지를 남기고 사라지는데… [약에 찌든 열성 오메가. 하루 내내 알파 오십 명과.] 이후, 선우는 포르노 스튜디오를 찾아가 제 몸을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수간 등 불호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헤어질 수 없도록
서글픈빻빻이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 이 작품은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 및 가학적 장면과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작품이니,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란.” 요한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옛 연인의 이름을 기억해냈다. 란 린드로 에거버스, 그 이름을 기억해낸 뒤 중얼거린 찰나. 사회자는 스크린에 적힌 내용을 보며 자랑스럽게 미소 지었다. “그럼 공연의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갱뱅] [신체 검사쇼] [채찍] [피어싱] [기구 실험] [촉수, 그리고 실험실의 괴물, 수간] [리퀘스트] [명작 재현] [공연용 오메가를 손님들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