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나 키하 | TIBIU
![새장 속의 금애사육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새장 속의 금애사육 [미즈]
치하나 키하 · 剧情 · 미즈漫画连载때는 다이쇼 시대. 시골뜨기인 스즈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도쿄로 일자리를 찾아 왔다. 그런 도중 불량배를 만나 폭행을 당하고는 움직일 수 없게 된 스즈는 대 재벌 일가인 하나후사 카나메에게 구조된다. "내 입장에서 보면 넌 꼬마 계집에 불과해"라고 말하지만, 밤낮없이 끈적하게 녹을정도로 탐닉하듯 요구해오고…
18+눈을 떠보니 라이벌에게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치하나 키하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카호 씨, 섹스한 셈 치고 날 만져줘…” 일을 위해서… 하지만 그의 손가락이 안쪽에서 움직일 때마다 질척하게 느끼는 나. 프로 만화가가 목표인 카호는, 좀처럼 데뷔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출판사에 원고를 가지고 갔지만 잘 풀리지 않아 망연자실하던 차에 먼저 프로 데뷔한 라이벌 동기인 토모키를 떠올린다. 추억을 회상하며 그에게 연락하던 카호는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토모키에게 끈적하고 축축하게 손가락과 혀로 희롱당하고 있어, 카호의 몸도 점점 뜨거워지며 녹아내리듯 연이어 절정을 맞이했다…. 그리고, “나는 이 착각에 빠진 채로 널 아내로 맞이해줄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18+색욕투성이 결혼
치하나 키하,히츠지구모 · 条漫版 · 爱恨交织漫画连载“사랑하는 치요, 당신을 극락으로 데리고 가주겠습니다….” 타니 가문의 영애 치요는 ‘귀신 들린 집안’의 딸이라며 주변 사람들의 눈총을 사고 있었다. 그런 치요에게 어느 날, 혼담 제안이 들어온다. 맞선 상대인 마츠모토 마사카즈는“당신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습니다”라고 치요에게 고백한다. 신사적이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마사카즈에게 끌린 치요는 그날 녹아내릴 것만 같은 격렬한 관계를 맺는다. “자유를 빼앗긴 몸인데도… 안은 이렇게나 자유 그 자체라니….” 저택 안에서 울리는 치요의 달콤한 신음. 그러나 마사카즈와의 만남부터 운명의 톱니바퀴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불경한 승려에게 사로잡힌 나
치하나 키하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남성공포증 때문에 자꾸 면접에서 떨어지는 취업준비생 유키. 어느 날 밤 좋은 향기에 이끌려 어떤 절에 들어가고 만다. 하지만 그 절에는 남자들만 사는 곳이었고, 그런 와중에 절의 승려에게 어떤 일을 부탁받게 되는데. ⓒ Kiha Chihana/libre
이런 결혼 인정 못해
치하나 키하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이런 결혼 인정 못해"와 동일한 작품으로 제공사 변경으로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검술 삼매경인 그녀 앞에 나타난 왕재수 그 녀석!? 오직 검술 단련에 모든 것을 바친 키타하라 치요카. 어느 날, 길거리에서 여자를 울리고 있던 사사쿠라에게 승부를 신청한 그녀는 충격적인 패배를 경험하고 만다. 아직 패배의 분을 씻지 못한 치요카의 앞에 다시 나타난 사사쿠라는 치요카의 맞선 상대가 되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