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 해피 슈가 셰어하우스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솔트] 해피 슈가 셰어하우스
모모지리 히바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실연한 회사원 마코토. 시부야의 한가운데서 통곡을 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멋진 셰어하우스에 있었다. 자신을 돌봐준 혼혈 모델 미카엘에게 연애 지도를 부탁했더니, '연인 놀이'라며 갑자기 키스! 서로를 만지는 손길은 점점 더 열을 머금어 가는 한편, 그는 누구에게나 다정해…? 자기 긍정감 제로인 수수한 회사원이 인기 많은 매력남에게 ‘진짜 사랑’을 배우는 셰어하우스 BL! 러브러브 보너스 만화 후일담도 수록!!![거짓말은 열애의 시작?![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거짓말은 열애의 시작?![루비]
모모지리 히바리 · 喜剧 · 剧情漫画连载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하게 된 모델 출신의 신인 탤런트 하루토. 하지만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는 연애만 해온 탓에 "애틋한 사랑의 마음"을 몰라 감독에게 한소리를 듣는다. 제대로 된 연애 경험 제로, 정서도 제로인 탓에 역할 만들기에 곤란함을 겪는 하루토. 자신의 가장 큰 이해자이기도 한 소꿉친구이자 담당 스타일리스트 타쿠야에게「타쿠야가 상대라면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라며 연기 연습 삼아 고백한다. 그런데 타쿠야는 그 고백을 진심으로 받아들여버리고― 예상 밖의 반응에 무심코 그 자리를 도망쳐 버린다. 며칠 후 진실을 털어놓고자 타쿠야에게 향하지만 「나도 너를 좋아했다」라며 진지한 눈빛과 함께 키스당하고, 야한 짓까지 해버리는 전개에 하루토 대위기! 멈추지 않는 사랑에 몸도 마음도 사로잡혀 버리는데―?!![BL처럼 안아줘[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BL처럼 안아줘[루비]
모모지리 히바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용모단아·두뇌명석, 아무 불편 없이 살아온 삶에 지루함마저 느끼고 있던 코스케는 연애에 있어서도 오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가는 것을 말리지 않는다. 유일한 단점은 밀어붙이는 것에 약하다는 것과 진심 어린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는 것. 삼촌이 운영하는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날 만화가라는 단골손님 리오가 찾아오는데, 고양이 귀와 목줄을 찬 이상한 모습에 「재미없는 남자」라고 디스까지 당해 첫인상은 최악!!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인종이지만 술에 취한 리오를 집에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고 마지못해 데려다주게 된다. 귀가 후 기운을 되찾고 작업을 시작한 리오에게 고급 술로 발목을 잡혀 말동무를 하게 되는데 묘한 모습을 하고 있던 이유는 "BL"을 그리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일에 진심이고 프로 근성이 너무나도 강한 리오에게 응원하는 마음이 생겨버리는 코스케. 하지만 거기서 응원하자 「안아줘」라는 터무니 없는 발언이 튀어나오는데――!??
18+루카 군의 섹스 매니지먼트[루비]
모모지리 히바리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최근 주목 받는 신인 모델인 루카는 사실 날마다 밤놀이를 다니는 나쁜 아이. 오늘밤도 평소처럼 하룻밤의 사랑을 즐기려 하는데 느닷없이 루카의 “애인”이라고 하는 남자가 방해하더니 알 수 없는 수제 도시락을 주고는 저항할 틈도 없이 택시에 태워 강제 귀가를 시키는 바람에 어이가 없어진 루카. 그 남자의 정체를 모른 채 맞이한 다음 날 아침, 그 남자, 카네시로는 자신의 새로운 매니저라고 밝혀졌다! 엄격하게 감시당하는 나날이 시작되고 남자를 만나러 가지 못하게 되자 「그럼 당신이 상대해」라며 몰아붙이는 작전으로 나섰으나 카네시로는 흔쾌히 수락하고는, 노멀 주제에 망설임 없이 손을 뻗는데…?!![유즈는 고양이가 되어 사랑받고 싶어[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유즈는 고양이가 되어 사랑받고 싶어[루비]
모모지리 히바리 · 喜剧 · 剧情漫画连载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힘들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고등학교 교사 유즈루. 힐링을 위해 고양이 카페에 들어갔는데 그곳은 '손님이 고양이가 될 수 있는' 카페였다……?!?! 너무 당황해서 그대로 도망쳤지만 잘생긴 오너 후지키에게 끌린 유즈루는 그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에 재방문을 결심. 하지만 막상 '집사' 역할을 맡은 후지키 앞에서 고양이 귀를 쓴 채 발라당 누웠더니 부끄러움은 극에 달하는데. 그러나 최면 효과 덕분에 몸과 마음, 그리고 자아까지 완전히 사랑받는 냥이로 변신. 마음껏 응석도 부리는 등 행복함에 마음까지 풀리기 시작한 그때, 오너가 기분 좋은 곳을 부드럽게 톡톡♡ 두드려주자 발정 모드 ON! 결국 무릎 위에서 달래지듯 가버리는데……??!!!![경찰관과 꽃 파는 왕자님[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경찰관과 꽃 파는 왕자님[루비]
모모지리 히바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코스케는 순찰 중 희한한 일을 겪게 된다. 초라한 민가의 정원에 눈부신 미청년이 쓰러져 있었고, 그는 지나치게 배가 고픈 나머지 움직일 수가 없다고 말했다. 직업을 물어보니 예전엔 배우였으니 지금은 「꽃을 판다」고 하는데… 그건 혹시「그런 일」…?? 청년의 신상이 걱정된 코스케는 밥을 챙겨 먹이는 등 그를 보살피게 되었는데…?
모모지리 히바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