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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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치한 취향
금단,멍게,조보에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채린'에게는 말 못할 성벽이 있었다. 바로 치한 플레이를 좋아한다는 것. [게시글] 치한 플레이 하실 분 구해요 그렇게 만나게 된 모르는 남자. “앞에 봐야지. 들키고 싶어?”- R18封面已屏蔽
乱れたキャンパスのパートナーたち
guemdan,タキシードペンギン,Charibo · TL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感情を求められる恋愛に疲れ、ただセックスだけができる関係を望むセヒ。そんな彼女に近づいてくる二人の男がいた。「先輩、俺と恋愛したいですか? こういう関係だけじゃダメ…?」。不器用なフリ、純粋なフリをしながら巧みに誘惑してくる小悪魔系の後輩、ユゴン。「彼女はいない。でも定期的にセックスする相手はいる」。同じベッドに入りながら別の相手の存在を口にした無神経な先輩、ガヒン。好きでも嫌いでもない。ただ、擦り切れたようにドライなセックスパートナー関係が心地よかった。しかし、軽く楽しむだけのはずだった彼らは次第に凛妃を独占したがるようになっ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배덕 단편선] 새 오빠와 이러면
금단,춘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엄마의 남자친구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자신의 새 오빠가 될 남자가 전날 원나잇을 한 ‘건주’라는 것을 알고 당황한 ‘이서’. 술을 진탕 먹어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원나잇이었지만, 건주는 흥미롭다는 듯이 자신만을 빤히 바라보는데….
18+[배덕 단편선] 문을 열어두세요, 형수님
금단,SEY,채견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사랑 없이 결혼했다곤 하지만, 첫날밤부터 소박을 놓고 기생과 도망간 남편의 태도로 집에서 무시당하는 ‘소예’. 그런 그녀에게 도련님 ‘주흘’이 비밀스러운 유혹을 하는데….
18+[배덕 단편선] 배덕한 성기사의 회개
금단,채견,레콘 · 短篇集 · 单恋漫画连载성녀 바이올렛은 마기에 침식 당한 성기사 ‘라하르트’를 구하기 위해 감옥으로 찾아온다. 고서에 있는 유일한 치유 방법으로 라하르트를 구하기로 한 바이올렛. 라하르트는 그녀의 도움으로 정신을 되찾지만 두 사람 모두 서로를 향한 욕망을 쉽게 꺼트릴 수 없는데….
18+더티 루머
금단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대가성 관계 등 비윤리적이고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그릇된 성관념 및 도덕적으로 결여된 인물들이 등장해, 불쾌감을 유발하는 대화를 하는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임서유처럼 꾸민 여자랑 자고 다닌다는데.’ 시작은, 서유와 밤을 보낸 남자가 전해준 소문이었다. 운명의 장난처럼 그녀는 저처럼 꾸민 여자와 잔 남자를 발견한다. 강문조였다. 한때 기업의 뿌리가 신양이라는 조폭집단이었던지라 현재도 가타부타 말이 많은 SY건설의 이사, 강문조. “나는 임서유 씨가 조금 곤란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의식되고 신경 쓰이고 나 때문에 다소 피곤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곤란해진다고 한들, 이 관계가 달라지진 않을 거예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서유는 조폭주제에 현진그룹 딸인 그에게 여지조차 주지 않았다. 그러나. 저와 닮은 여자가 투신하려는 걸 보고 마음이 바뀌는데. “제가 회사의 높으신 분이 좋아하는 여자와 닮았다고, 그 분 유혹하면 빚 변제해주겠다는 말이나 듣고…. 제가 힘껏 노력해온 게, 고작 침대 한 번 눕는 것보다 싸다는 게 너무 구차하고 비참해서….” 서유는 이런 식으로 제 대용품 따위가 만들어져왔다는 사실이 우스웠다. 동시에 궁금하기도 했다. 이런 식으로 겁박해서 찾아낸 여자들의 스타킹을 찢어내고 바지춤만 내려서 해소하는 문조의 정사가 얼마나 거칠고 험할지 따위가. 서유는 저를 닮은 불쌍한 여자를 향해 위험한 제안을 했다. “비싸게 쳐줄 테니까, 인생 한 번 팔아볼래요? 빚까지 전부 사줄 테니까, 나랑 바꿔서 살아보자고요.” *** “후으, 존나, 맛있네…. 우리 서유는 하아, 안 가르쳐줘도, 남자 좆 받는 체질로 타고나서, 씨발, 가르칠 게 없네….” “흐응, 아, 아래, 하아, 망, 가아, 져, 으응! 아!” “망가지긴, 하아, 하아, 니 보지는 오빠 좆 좋다고 빠는데, 혀도 좀 솔직하고 헤프게 굴어야지.” 가난하고 예쁜 여자를 착취해 강문조를 꼬드겨 승진의 동앗줄로 삼으려는 쓰레기 범길과. “임서유 씨 같은 보지를 두고, 하아, 명기라고 하나 보네. 후으, 요란하게도 조이잖아.” “우으, 흐윽, 아! 흐으….” “이렇게 안이 좁아서야, 하아, 그 많은 사내새끼들 아래에 깔리고도 헐렁해지긴 글렀는데.” 급에 안 맞는 부잣집 딸 서유를 가질 수 없으니 다른 여자를 대용품 삼는 쓰레기 문조. 서유는 그들을 속여, 그 불쌍하고 가난한 여자를 연기하는데….
18+잠든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
금단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다정하고 상냥한 오라버니가 밤마다 #수면간주의 #임신 중 씬주의 #모유플주의 #자보드립주의 #동정남녀 #꽉 닫힌 헤피엔딩 에스텔라 이그나시오. 백작가의 막내딸이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인 이그나시오 백작과 그녀의 오빠들 또한 전장을 누비다가 사망했다. 아버지의 전우였던 몬세라트 공작에게 거둬져 공작가에서 지내게 된다. 몬세라트 공작의 아들, 마티아스와는 다정한 오라버니와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는데…. “오라버니, 있잖아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해요.” 에스텔라는 어느 날부터 마티아스에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혀 모를 터였다. 에스텔라가 잠에 드는 순간, 상냥하고 다정한 마티아스가 제 다리 사이를 열고 들어온다는 것을. “흐, 응, 오라, 버니….” 이따금 에스텔라는 자면서도 마티아스를 찾았다. 마치 꿈속에서 자신을 범하는 사내를 쫓아달라는 듯, 마티아스를 불렀다. 그러나 실상은 마티아스가 그녀를 범하고 있는 사내였다. 마티아스는 에스텔라를 향해 몸을 숙이며 속삭였다. “오라버니 여기 있단다.” 그는 에스텔라의 안으로 푹푹, 성기를 처넣었다.
18+아가씨의 나쁜 입장난
금단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자보드립주의 #동정남녀 #조신남 #능글녀 #원앤온리 성년이 된 아벨라. 그녀는 제 전담기사 클로드에게 음탕한 짓을 시키는데…. 아벨라를 좋아하는 클로드는 그녀를 거역하지 못한다. “내 보지, 빨고 싶지 않아?” 아벨라는 클로드의 어깨를 짓누르며 말했다. 클로드는 그녀의 손짓에 저항없이 무릎을 꿇었다. 저항할 수 없었다는 말이 옳았다. 아벨라가 짓궂은 면이 있었으나, 이런 말을 한 건 처음이었다. 클로드는 그녀가 어디서 이런 난잡한 언사를 배워온 건지 몰라서 질투로 머릿속이 새까매졌다. “나도 네 좆 빨아줄게. 응?” 아벨라는 클로드의 속도 모르고 그의 머리를 끌어당기며 말했다. 그녀는 클로드의 머리를 제 다리 사이로 이끌었다. 클로드는 드레스 자락에 파묻혔던 고개를 들어서 아벨라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다른 사람에게도 시키셨습니까?” “너나 나나 이제 성년이 됐는데 누구와 이런 걸 해.” 아벨라는 웃으며 답했다.
뱀과 토끼의 발정기
금단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동정남녀 #수인물 #토끼여주 #뱀 남주 #상냥한 척하는 남주 #천년 묵은 구렁이지만 동정남 #뱀한테 청혼하러 온 아방한 토끼동정녀 #누가 괴롭혀도 모르는 머리꽃밭여주 #뱀의 발정기는 최대 한 달 #토끼여주 기절해도 계속하는 뱀 남주 #토끼는 임신 중에도 중복임신 가능 #애도 낳고 남주 애간장도 녹고 해피엔딩 토끼수인 소서는 몸에 검은 점박이가 있는 것 때문에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한다. ‘검은 뱀의 짝지구나!’ 이렇게 놀리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검은 뱀과 혼인하겠다며 뱀굴을 찾아간다. 소서는 승천하지 못하고 굴에서 죽음만 기다리는 천년 묵은 구렁이 연려를 만나는데. ‘소서라고 합니다. 뱀님께 시집을 왔는데요.’ 연려는 뱀굴에 굴러떨어진 멍청한 토끼의 말에 흥미가 동한다. 그런데 소서에게 장단을 맞추다가 아랫도리도 동하고 마는데…. “저는 부인의 반려가 아닌가요. 양물 두 개를 뱉지 않고 전부 품어주셔야지요.” 연려는 소서의 안에 허리짓을 하며 달큰하게 속삭였다. “우응, 잠, 깐, 흣, 아, 앙!” “뱀의 짝짓기는 짧으면 나흘, 길면 한 달이 걸린 답니다.” 연려는 소서를 향해 웃으며 잔인한 사실을 일깨워줬다.
18+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일시적인 기억상실증으로 보입니다.” 연희는 지난 3년간의 기억을 완전히 잃었다. 스물넷부터 스물일곱의 여름까지. 그런데 기억을 잃어버린 이유가, 새어머니가 계단에서 밀어서였다니. “아니, 연희가 그렇게 들으면 오해하지. 사고라고 얘기했잖아. 어쩜 사람 말을 이렇게 안 듣지?” “사고라고 하지 않나. 변호사 얘기는 무슨. 자네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천륜을 끊으려 들고 멋대로 내 딸을 조종해!” 뻔뻔한 새어머니는 안면수심하게도 사고라 주장하고. 아버지마저 새어머니의 편을 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데. “대체 누가 사고로 사람을 계단에서 밀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연희를 두고 도망치시기까지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믿기지 않는 건, 연희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무겸의 존재였다. “우리 결혼한 지 삼 년이나 지났어.” 연희가 오랜 기간 짝사랑했던 서무겸이, 그녀의 남편이 된 지 3년이나 지났다고 말한다. 게다가, 그의 아이를 갖고 출산까지 했다는데. 상황이 믿기지 않는 연희에게 밤마다 젖몸살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온다. “혼자 못 해. 가슴 커서 네 손으로 제대로 쥐지도 못하잖아. 해줄게.” 그와 동시에 젖몸살을 풀어주겠다며, 너무도 담백한 목소리로 음탕한 말을 하는 무겸도 찾아온다. “안에는 후으, 흠뻑 젖었는데 왜 대답을 안 해주지. 연희야, 기억 잃으니까 남편 좆이 입에 안 맞아?” 연희가 반평생 넘게 쫓아다닌 무겸이, 짝사랑하던 금욕적인 오빠였던 무겸이 그 누구보다 절륜한 짐승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18+살맛
금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서은오.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국민여동생. 그러나 실상은 어머니의 손에 붙들려서 카메라 앞에 섰던 것에 불과했다. 더구나, 은오를 노리고 엄마와 재혼한 새아버지 때문에 아파도 쉴 틈 없이 일하게 된다. 그런데 새아버지가 은오를 노리기 시작하며 끔찍한 불행이 찾아온다. 새아버지는 그녀를 강간하려 하고 엄마에게 상간녀 취급을 받게 된다. 은오는 살고 싶었다. 그래서 저를 보호해줄 수 있는 남자에게 속하고 싶었다. “네가 지금 어려서 한창 실수할 나이긴 한데. 나이 조금만 더 먹으면 시팔, 그딴 생각 안 들어. 너 나이 들어서 서른셋 아저씨 애 밴 거 후회하고 싶어?” 꼬박꼬박 그녀를 아가, 라고 부르며 은오를 밀어내던 범주가. “쑤셔줄 테니까 누워만 있자, 아가.” “아, 흐, 못, 해애, 못, 아, 앙!” “아기 갖자며. 좆물 다 삼키고 임신해야지.” 짐승이 되기까지.
18+임신한 하녀는 도망친다
금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리즈벳. 에틀란드 공작가의 상냥한 마님에 의해서 거둬져 하녀로 일하게 되었다. 일평생 바람난 어머니를 보고 자라 여인을 멀리했던 소공작 비에른은 리즈벳에게 흔들린다. 그는 흔들리는 것이 허리 아래의 욕정이라 여기며 그녀의 다리를 벌린다. “좆이라도 물려달라는 것처럼 보짓물을 줄줄 흘리는 꼴하고는.” 감히 소공작을 마음에 담게 된 리즈벳은 손쉽게 그의 욕정에 응한다. 그는 상냥한 사람이었고 그를 설레게 하는 사람이었다. 그와 살갗을 나눌 때면 연인이라도 된 착각에 빠질 수 있었다. “사내와 천박하게 놀아나는 것에 재미를 붙였을 줄이야.” 비에른은 정원사에게 꽃을 받는 리즈벳을 보고 오해하고. 그는 하녀를 믿어왔던 스스로의 우매함을 탓하며 그녀를 가둔다. 그녀를 범하고 만지고 빨고 빨게 하고…. 리즈벳에게 갖가지 음탕한 것들을 요구하며 능욕하고 능멸한다. “네가 내 아이를 낳을 그릇은 아니지. 좆물을 빼둘 용도로는 알맞아도.” 비에른은 시도때도 없이 리즈벳을 안으면서도 이렇게 말하는데. 그가 원정을 떠났던 계절, 리즈벳은 임신한다. 그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 저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를 떠나는데….
18+몸태질
금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백사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서난영의 종으로 불렸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너무도 쉬운 종. 그럼에도 사희는 제 처지에 만족했다. 그런 사희에게 난영은 번번이 다른 여자와 구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울고 있는 사희를 보고 서난영의 사촌형 장기주가 다가오는데…. “너 우는 게 왜 이렇게 꼴리지.” 기주는 담배를 손끝으로 두드려 담뱃재를 털며 말했다. 사희는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눈가를 거세게 닦아내며 말했다. “안과 가보세요.” “안과는 됐고, 혀 한 번만 빨아보자.” 기주는 결국 담배를 버리고 구둣발로 짓이기며 사희에게 다가왔다. 사희는 그때까지만 해도 기주가 농담을 하는 줄 알았다. 그녀는 실소를 흘리며 말을 받았다. “혀 빠는 게 뭐예요?” “키스하자고.” “아, 됐어요.” “그럼 좆 빨래?” 사희는 기주의 얼굴이 가까워진 뒤에야 그가 농담을 하는 게 아닌 걸 깨달았다.
18+새 오빠와 이러면
금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자보드립주의 #노콘주의 #동정남녀 #원나잇 후 배덕한 재회 #가족엔딩 아님 이서가 재수 후 대학생이 됐을 무렵이었다. 이서의 엄마는 연애를 할 때마다 언제나 남자를 소개해주곤 했다. 몇 번째 남자인지도 몰랐다. 이서도 서른 번이 넘어간 뒤로 세지 않았다. 저녁식사를 하며 엄마의 남자친구 성태 아저씨를 만나는 날이었다. 이서는 룸 형식으로 된 한식당 문을 여는 순간 굳어버렸다. “희정 씨!” 성태는 들뜬 얼굴로 이서의 엄마 희정을 불렀다. 그러나 이서는 발에 못이 박힌 사람처럼 굳어있었다. “네가 이서구나. 여긴 우리 아들.” 성태는 웬 남자를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그 남자는 이서도 아는 사람이었다. 류건주. 건주는 그녀의 원나잇남이었다. *** “아, 으흑, 응…. 아! 오빠, 제발….” “계속 오빠라고 불러봐. 오늘 내로 좆 안 뺄 거니까.” 건주는 더욱 거칠게 허리를 푹푹 쳐올리기 시작했다. 이서는 그의 상반신에 몸이 짓눌려서 흡사 결박 당한 채로, 들이치는 성기를 받았다. 이서는 기대고 있는 문에서 덜컹, 덜컹, 소리가 나서 식구들이 깰까 봐 두려워하면서도 치미는 쾌감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네가 아무리 애원해도, 니 오빠 해줄 생각은 죽어도 없어.” 건주는 이서의 귓가에 씹어뱉듯 말했다. 이서는 제 몸체를 단단히 옭아매는 그의 손길과 소유욕 짙은 말들에 도리어 배덕한 흥분에 빠졌다.
18+치한 취향 - 지하철
금단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합의된 강압적 플레이 #치한플레이 #자보드립 #임신드립주의 #노콘주의 #저항하는 연기하는 여주 #치한 연기하는 남주 채린이 상대를 찾은 건 SNS에서였다. 그녀에게는 말 못할 성벽이 있었다. 바로 치한 플레이를 좋아한다는 거였다. 그녀는 적합한 상대를 찾기 위해서 글을 올려야 했다. [게시글] 치한 플레이 하실 분 구해요 그렇게 만나게 된 모르는 남자. “앞에 봐야지. 들키고 싶어?” 남자였다. 채린은 그 순간 아랫배에 힘이 들어갔다. 남자가 손으로 채린의 속옷 위를 비빌수록 애액이 자꾸 흘러나왔다. 채린은 들키지 않도록 속삭였다. “왜, 흣, 저한테 왜 이러세요, 응….” “조용히 해. 상황 파악이 안 돼?” 채린이 반항하듯 몸을 비틀자 남자가 상반신으로 그녀의 몸을 벽에 고정시키듯 눌렀다. 남자는 키가 제법 컸다. 채린은 힐을 신고 왔는데도 남자가 더 컸다. 채린은 등에 그의 단단한 근육이 닿는 게 느껴졌다. “흐….” 채린은 미약한 신음이 흐르자 입술을 꼭 깨물었다. 남자는 문지르다가 그 부분만 젖어서 달라붙은 천조각을 옆으로 밀어버리고 젖은 살점을 눌렀다. 그가 낮게 속삭였다. “보지 존나 젖었네.”
18+보호자 실격
금단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이은채. 그녀는 흑성파 우두머리의 손녀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과보호 아래에서 곱게만 자란 그녀에게 갖지 못한 건 없었다. 하나, 최필현을 제외하고는. 그는 오만하고 건방진 할아버지의 수족이었다. ‘혼자 있게 해주면 어디 덧나요?’ ‘그럼 위험하게 밤거리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 있으시던가.’ 열여덟의 그녀가 아버지의 부고에 밤거리를 헤맬 때면 꼬박꼬박 제 곁에 있어줬던 사내였다. 저를 챙기면서도 굽히는 법이 없는 그가 좋아서, 입을 맞추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려 쇠락한 뒤 그가 제 보호자를 자처한 것도 저를 좋아해서라고 여겼다. “좆물 나오기 전까지 입 다물어. 싸는 데 방해되잖아.” 때는 은채가 스무 살이 되던 해였다. 그녀는 그가 제 침대에서, 저를 상상하며 유모의 다리를 치받는 꼴을 목격하고 만다. *** “그 꼴 봤으면 어련히 집을 나갔어야지.” 비상식적일 정도로 집착하고 발정하면서 절대 그녀를 건드리진 않는 보호자에서, “한 번만 더 침대에서 딴 새끼 얘기 해 봐.”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잡아먹는 남자가 되기까지.
18+남편의 씨는 아니지만
금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정말 씬밖에 없는 소설주의 #씬99% #문란남 #문란녀 #남주둘 #능욕 #더티토크 #NTR #자보드립주의 #노콘주의 #강압적인 거 좋아하는 여주 #NTR 취향 남편 #남편 관음 3P있음 주의 #남편 몰래하는 씬있음 주의 #원홀투스틱주의 #배란기템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부도덕한 관계 및 3P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섹스파트너에서 비롯된 결혼이었다. NTR 성향자인 정후와 강압적인 섹스를 좋아하는 시연은 둘도 없는 파트너였다. 둘 사이에 2년간 아이가 생기지 않자, “네가 아주 우리 집안 씨를 말리려고 작정했구나!” 시어머니는 남편 정후가 무정자증인 걸 알면서도 시연을 들볶았다. 결국 정후는 문란한 후배 호윤을 들인다. 호윤은 시연이 시댁 등쌀에 못 이겨 외간 남자를 받게 된 순진한 형수로 오해하고…. “스커트 들어봐요. 형수님 보지 한 번만 빨아볼게요.” 시연은 호윤의 난잡한 언사에 머리 가죽까지 저릿했다. 아무래도 남편 정후가 제대로 된 제 취향을 찾아온 것 같았다. “보지로 딴 새끼 좆 씹고 나니까 남편 자지가 맛이 없어?” 그날 밤, NTR 성향자인 남편 정후 앞에서 하는 섹스였다. 그런데 흥분하고 좋아해야 할 정후는 질투로 새까맣게 타는데….
18+노 모럴 트라이앵글
금단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3P, 합의된 바람, 그릇된 성관념 및 도덕적으로 결여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른 여자 더 먹어봐야 돼서, 안 되겠는데. 애초에 난 한 사람에게 정착 못해, 여은아.’ 여은이 결혼 적령기가 돼서 오래된 섹스파트너 태서에게 청혼하자, 서늘한 대답이 돌아왔다. 무심한 그녀는 그에 수긍하고 집안에서 주선한 맞선에 나갔다.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어.’ ‘양가의 뜻에 따라 혼후에 아이를 가질 거야. 잠자리에 다정함은 기대하지 마. 철저히 핏줄을 잇기 위한 행위만 할 거니까.’ 맞선에 나온 도건은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는 선언을 한다. ‘나는 당신이 다른 남자 만나는 게 편해. 쓸데없는 간섭 같은 거 없을 테니까. 원하는 만큼 알아서 만나.’ ‘네.’ ‘대신 내 사생활에도 관여치 마. 집에는 당신 가임기 때만 들어갈 거야.’ 여은은 남편이 저를 사랑하지 않은들 개의치 않았다. 애초에 그녀도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게다가 계약처럼 오가는 결혼에 사랑을 기대하는 바보는 없었다. 사시사철 같은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여은과 다르게, ‘네가 다른 남자 애 갖는 게 좆같이 싫고, 네가 결혼하는 것도 싫다고 이렇게 구걸해도?’ 여은의 청혼을 거절했던 섹스파트너 태서와. ‘내가 이제 당신이 아니면 안 되게 됐다고.’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던 약혼자 도건의 생각은 달라지는데.
18+문을 열어두세요, 형수님
금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자보드립주의 #동정남녀 #함몰유두여주 #혼례날 남편 대신 도련님과 씬 #자는 남편 옆에서 도련님과 씬 #상복입고 씬 #모유플 #꽉 닫힌 해피엔딩 혼례날, 소예는 서방이 아닌 도련님 주흘에게 반한다. 애써 마음을 억누르는 소예와 달리, 그녀의 서방은 달랐다. 소예의 서방은 기생에게 빠져 소예를 안지 않을 것이라 선언한다. “문을 열어두시지요, 형수님.” 그러자 서방 대신 그의 동생 주흘이 그녀를 유혹해온다. “닫혀있다면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열려있다면 씨를 뿌려드리겠습니다.” 결국 소예는 문을 열어둔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는 서방이 아닌 도련님의 씨물이 흘러나와 원앙금침 위를 적시는데…. “형수님의 보지 안에는 제 양물만 들이셔야 합니다.”
18+속물주의
금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아빠 도박 빚 갚는데 인생을 다 쏟던 엄마가 죽었다. 소의에게 남은 건 빚뿐이라 장례가 끝나도 슬픔을 추스를 새 없이 당장 돈을 벌어야 하는 가난한 인생. “조부께서 치사율이 높은 큰 수술을 앞두셨는데 그 앞에서 대충 약혼녀 흉내만 내면 돼요. 그 여자가 딱, 너 닮았거든. 조부께서 시력이 떨어지셔서 이만하면 같다고 여길 거고.” 텅 빈 장례식장에 찾아온 치혁이 약혼녀 흉내를 내달라고 하는데. 약속된 보수는 일당과 아빠와의 인연을 끊어 주는 것. 소의로서는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러게 왜 안 먹었어, 애기야. 어른들 걱정시키면 되겠어?” “예뻐서 어울리는 게 이렇게 많은데, 어떡하겠어.” 치혁은 분명 약혼녀 취급을 해주는 것뿐인데, 그 다정한 언행에 소의는 점점 마음이 간다. 돈을 써 보라고 카드를 주고, 밥을 먹으라고 신경 써 주는 그에게 결국 빠지고 몸을 허락한다. “그래도요. 전 살면서 누구에게도 이렇게, 다정하게 대해진 적 없어서….” “그게 거짓말이라는 걸 알아도?”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치혁은 제 기만적 다정에도 손쉽게 애정을 틔우는 여자는 얼마나 쉬운지 몰랐다. 그 애정을 볼모 삼은 것처럼 발정만 해소하는 짓거리가 끔찍이도 좋았다. “하아, 나 한 번 쌀 때, 양 많은데.” “얼, 마나, 아, 으흐, 우, 흐응!” “먹어 보면, 알겠지. 싸 줄 테니까, 잘 받아, 먹어요.” 소의는 쉽고 편하고 달았다. 치혁은 처음으로 가져본 욕정은 죄다 소의에게 털어 넣었다. “흐윽, 사, 살살, 해 주세, 요, 응, 아!” “살살해 줘요? 좆을 살살 물어야, 후으, 살살 박아 줄 텐데. 보지를 하아, 너무 잘 조이네.” 사람에게 관심도 없던 그가 살살해 달라고 우는 소의의 낯에 이성이 녹았다. 숫제 짐승처럼 그 여린 몸을 부스러뜨릴 듯 안은 뒤로 일상을 내어 주기 시작하는데. 그 누추한 옥탑방에 드나들며 그렇게나 혼탁하게 일상이 뒤엉키고, 끝내 약혼녀 흉내가 끝날 시점이 다가오자…. “순결, 그거 대단한 거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우리 편하게 만나는 사이라고 하셨으니까…. 이건, 돌려드리려고 가져온 옷이에요.” 치혁이 소의에게 뱉었던 가시 같은 말들은 악의 없이 그를 위로하는 말로 돌아왔다. 그의 눈앞이 새까맣게 달궈지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