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루 | TIBIU
18+마녀의 저주
서루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여느 때처럼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한 리린에게 수상한 초대장이 날아왔다. 초대장의 발송지는 신의 은총이 닿는 나라, 마녀사냥의 발원지이기도 한 신성제국 라트리아. …에 마녀 마을(Witch Town)있다고? ‘…이거, 누가 봐도 함정 아니야?’ 꺼림칙한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용, 늑대 그리고 마녀는 여정을 떠난다. 과연 리린은 온갖 역경을 이겨 내고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친절하지만 사악한 용, 아에기르. 행동은 거칠어도 마음만은 따뜻한 늑대, 라이칸. 그들과 함께 여행하는 마녀, 리린의 마지막 이야기 《마녀의 저주》"
18+마녀의 계약 [삽화본]
서루 · 奇幻 · 甜宠漫画连载마을이 위기에 처하자 위기에 처한 마녀 리린. 자신을 희생시키려는 마을 사람들을 피해 사악한 악마를 소환하는 마법진을 발동시킨다. 그런데……. “당신 누구세요? 여긴 어디고요? 저한테 왜 이러세요?” “아에기르. 여긴 내 방. 그대와 계약하고 싶다.” “당신, 악마에요?” “아니, 용이다.” “…….” 대뜸 자신을 덮쳐드는 남자와 조우한다. 거기다 악마가 아니라, 용이라고? 사역마가 되고 싶다고? “그럼 사악한 용이에요?” “굉장히 실례되는 질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군.” “아, 그 죄송…….” “그렇지만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해줄 의향은 있다. 사악한 용이 취향인가?” “…….” 취향까지 고려해주는 친절한 용과 하루아침에 인생 장르가 달라진 마녀. 이젠 다른 의미로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아아, 그래……. 내, 짐승이 되겠다.” 그것이 내 어린 마녀를 소유하는 방법이라면, 그깟 짐승 취급 한 번 받지 못할까. 그의 손이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하니, 내 아래에서만 울도록 해라. 리린.” 이 계약 관계, 정말 괜찮을까.
마녀의 유혹
서루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친절하지만 사악한 용, 아에기르와 여행을 떠나게 된 신출내기 마녀 리린. 얼떨결에 쫓기고 있던 한 늑대 수인을 구해 주고 지극정성으로 치료해 주지만……. “내가 한 번 속지 두 번을 속겠냐. 계약 안 해, 안 한다고!” “에, 계약?” 뜻밖의 폭언을 듣는다. 알고 보니 동생과 함께 마녀에게서 지독한 학대를 당해 왔던 늑대남. 그의 사정을 딱하게 여긴 리린은 함께 동생을 구출해 주기로 한다. 마녀답지 않게 이상하면서도 상냥한 리린에게 늑대남은 차차 경계를 풀어간다. 하지만 밤이면 밤마다 들려오는 소음공해에 고충을 겪게 되는데. “아엘……! 조금, 만 천천히……!” “쉬이. 내 마녀, 그러다가 그가 들으면 어떡할 거지.” 어떡하긴 개뿔. 이미 다 들린다고! 잠을 이루기는커녕 몸을 보며 푹푹 한숨만 내쉰다. 종족 불문하고 모두를 사로잡는 마녀의 유혹. 이 협력 관계는 과연 끝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용과 늑대 그리고 《마녀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