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야구 | TIBIU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교환 학생 편
겨울야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다인플 #외국인공 #상황극 #히트유도제 #더티토크 #딥쓰롯 #원홀투스틱 #요도플 #비행기 #화장실 #파티장 해외 교환 학생을 준비하게 된 오메가 대학생 선이재. 그러나 오메가는 각기 다른 외국인 알파, 그것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학생 추천서를 받아야 합격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에 기함하고 만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그에게 필요한 추천서는 최소 네 장. 그리고 눈앞의 외국인 알파가 데려오고 싶어 하는 친구도 딱 세 명이었다. 여럿이서 함께 만나 보지 않겠냐는 알파에게 이재는 되레 더 과감한 부탁을 건네 보는데……. “그러면 저 처음 히트 온 오메가처럼 다뤄 주시면 안 되나요?” “롤플레잉을 하자는 거야?” “저 많이 거칠게 하고 싶어요.” 사실 이재는 대학 생활 내내 축제 때의 그 일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러트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었던 알파에게 휘둘린 순간. 그 당시에는 무서울 정도로 거칠었지만……. “저는 나쁜 놈 할게요, 그쪽은 더 나쁜 놈 하실래요?” 어느 날부턴가 그날은 이재에게 꽤 나쁘지 않았던, 극도의 격렬함으로 기억되어 있었다. 그 거칠었던 순간을 다시 한번 경험하고 싶었다. ※본 단편은 폭력적인 관계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으며 겨울야구 작가님의 전작 시리즈와 세계관, 주인공이 동일한 연작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대학생, 하드코어, 3인칭시점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 2학년 1학기 편
겨울야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강의실 앞 복도 #다인플 #분수 #히트 사이클 #알파X오메가X오메가 #모브 부부와 3P #약NTR(합의) #스팽킹 #투홀원스틱 #지하철 #원피스 #결장플 #드라이오르가슴 오메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온 지 1년. 이재는 어느덧 2차 발현을 하며 첫 히트 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 “페로몬이 너무 짙은데 혹시 이거……?” “네?” “얘 히트인가 봐.” 정작 당사자는 감기인 줄 착각해서 병원에 가려 했건만. 복도에서 마주친 알파들은 상냥하게도 온몸으로 그를 도와준다. “흑, 으, 깊이, 흐읏, 하앙, 더 들어와서, 아읏……!” “더 달래. 너도 뒤에 열어 볼래?” “히트는 어쩔 수 없으니까.” 허리를 흔들자 이미 들어와 있던 좆이 내벽과 색다르게 마찰하는 감각이 느껴졌다. 그 순간, 삽입하던 알파가 이재의 엉덩이를 후려쳤다. 이상하게 아프다는 느낌보다는 따갑고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 좋아, 흣, 으, 더 주세, 아아!” 저편에서는 알파 하나 못 본 아이들이 정조대에 힘을 주며 수업을 듣고 있는데, 바로 바깥에서는 알파 여럿에게 둘러싸인 이재가 히트 사이클을 맞이하면서 씨를 받고 있었다. 그 간극이 이재를 더욱 흥분하게 했다. ※ 은 겨울야구 작가님의 전작 시리즈와 세계관, 주인공이 동일한 연작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대학생, 하드코어, 3인칭시점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 1학년 2학기 편
겨울야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구속구 #아네로스 #변종오메가 #외국인 #노팅 #3P #투홀투스틱 #결장플 “넌 이번에 기말고사 준비 잘 했어?” “몰라, 묻지 마. 진짜 좆 터질 것 같으니까.” “오메가가 좆이 터지기나 하긴 하니?” 오메가를 오메가답게 길러 내는 명문 학교의 기말고사가 다가왔다. 이재는 고등학생 시절과는 궤도부터 다른 시험 방식에 골치 아파하면서도 ‘대물의 이해와 적응’ 실기 시험을 치러 시험장으로 향하는데……. “선이재. 지금 너 말고 보지로 좆 받는 애들이 없어.” “흐앙, 네, 하아, 아읏, 네, 네! 흐, 으, 하응!” “상대방 알파 봉사자분한테 범퍼 끝까지 풀고 알아서 박으라고 할 거야.” “으, 좋아, 요, 으윽, 하, 흐! 더! 더……. 아아!” “진짜 큰 분이야. 보지에 힘 빼고 숨 잘 들이켜.” 그는 뺨을 시험대에 비비면서 헐떡거렸다. 이윽고 귀두가 입구를 꾹 눌렀고, 구멍은 헤프게 슥 벌어졌다. “흐, 거, 거긴, 앗, 으, 으읏, 욱……!” 너무 큰 것이 안쪽을 치받으면 신음에 욱, 소리가 섞여 나올 정도로 벅차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래도 좋았다. 이런 알파의 좆을 받는 것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었으니까. ※ 은 겨울야구 작가님의 전작 시리즈와 세계관, 주인공이 동일한 연작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대학생, 하드코어, 3인칭시점
공감성 수치
겨울야구 · 喜剧 · 日常漫画连载*본 작품은 단편 3종으로 구성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복서가 힘을 숨김 #짝사랑 #연하공x떡대수 #후임x선임 #체육관에서 비루먹은 당나귀처럼 말라비틀어져 보이는 신입 하지빈. 블랙 회사를 다니는 탓에 수많은 후임을 눈물로 떠나보내야 했던 영하는 모처럼 키운 지빈마저 건강 악화로 퇴사를 하게 될까 매일같이 걱정한다. 지빈을 살찌워서 퇴사하지 못하게 잡으려던 세월이 어느덧 3년. 밥을 먹여 주고, 옷을 사 입히고, 업무를 하나하나 가르치다가 얼떨결에 마음까지 줘 버렸다. 짝사랑에 괴로워하며 술을 퍼먹던 영하는 그만 지빈이 있는 줄도 모르고 크나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데……. *** 겁에 질린 영하가 엉덩이까지 힘을 주자, 지빈은 손바닥을 펼쳐 짝 소리가 나도록 엉덩이를 때렸다. 맞은 곳에 빨갛게 손자국이 남았다. 자신의 것에 지장이라도 찍는 기분이라, 손 모양으로 남은 자국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다시 힘주면, 또 때릴 거예요.” “아냐, 흐으, 안 줄게.” “이거 봐. 또 엉덩이에 힘 들어갔잖아.” “아니야, 읏! 아니, 흐, 안 줬, 안 줬는데!” 지빈은 힘을 주든 안 주든 탐스런 엉덩이를 후려갈겼다. 화끈화끈 달아오르며 부드럽게 엉덩이가 풀리자, 지빈은 구멍에 다시 좆을 맞추었다. 굵고 긴 좆 대가리가 좁은 구멍을 비집고 들어갔다. 2. 선수가 힘을 숨김 #친구>연인 #대형견공x까칠수 #사랑꾼공x잔망수 #아이스링크에서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던 어느 날, 해빈은 남자친구 백건에게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심지어 스케이트를 탈 줄 모른다면 가르쳐 주겠다는 상냥한 덧붙임까지. “음, 그러니까…… 스케이트 가르쳐 줄 수 있다고?” “나만 믿어. 잘 가르쳐 줄게, 해빈아.” 문제가 있다면, 해빈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출신이었으며…… 순진한 애인을 마구 놀려먹을 기회를 그냥 넘길 성미도 아니라는 점이었다. *** “해빈아, 손가락만 넣었는데 잘라먹을 것처럼 굴면 어떡해.” “아, 흐으, 미친, 큭, 아파, 아, 으윽…….” “아파도 참아, 좀 있으면 괜찮아.” “한 개만 넣, 흐으, 몇 개를, 도대체, 아으!” 꼴리는 대로 하라고 허락해 줘서 정말 꼴리는 대로 손가락 세 개를 바로 쑤셔 넣었을 뿐인데. 해빈의 반응에 백건은 자신이 조금 심했나, 하고 반성했다. 사실은 손가락이 아니라 좆을 쑤셔 넣고 싶었지만. “해빈아, 내 좆 받으려면 이 정도에 아파하면 안 돼. 숨 쉬고, 옳지.” 3. 개새끼가 진심을 숨김 #재회 #후회공x상처수 #개아가(?)공x허당수 #배 위에서 만리타국의 다이빙 숍에서 강사와 학생으로 재회해 버린 대연과 의상. 대연은 문자로 이별을 통보한 뒤 잠적한 개새끼였고, 의상은 그 개새끼에게 진상을 부려 지옥을 보여 주겠다고 다짐한다. 그런데 바닷물에 수차례 담금질당하고 나니 그만 서러움이 북받친다. 결국 의상은 오열하며 해서는 안 될 말까지 꺼내고 마는데……. *** 대연은 수영복을 내리고 서둘러 구멍에 좆을 맞추었다. 아직 다물려서 빡빡한 구멍을 보면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마음이 급했다. 대연은 좆을 꾹꾹 구멍에 눌렀다. 그래도 방금 손가락 정도는 받아들여 준 구멍이었는데, 다시 처음 하는 사람처럼 틈 없이 꽉 닫혀 있었다. “너무 좁은데.” “너랑 다시, 흐으, 만나기 전까지, 아읏, 한 적 없어.” 그 말에 대연은 의상의 뒤통수로 고개를 돌렸다. “뭐?” “너만 생각해서, 아읏, 그래, 흐으, 빨리, 으응?” 지금껏 대연만 생각하며 살았다는 말에 아랫배에 열기가 뭉치고 좆이 더욱 흉흉하게 부풀었다.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 신입생 편
겨울야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정조대 #목마 #플레이팅 섹스에 미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존재, 오메가. 그들은 길거리에서 발정해 오메가 보지를 아무에게나 벌려 대고, 알파의 좆을 하늘처럼 모시고 산다며 모두에게 손가락질당하는 하층 계급이다. 그런데 20살 형질 검사에서 오메가로 판정받아 버렸다. “제발, 제발…… 그냥 검사 오류라고 해 주세요…….” 하늘이 내려 준 형질을 거부하며 울며불며 몸부림치던 이재는 결국 좋은 알파를 만나 행복한 오메가로 살기 위해 오메가 대학교에 지원하게 되는데…….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정장을 입고 오셨네요.” “자신이 아직도 베타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알파와 동등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이재는 면접관들의 질문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달린 지퍼를 내렸다. 지퍼가 내려가자 오메가 보지 구멍에 틀어박힌 구슬 끈 속옷이 드러났다. “얌전하게, 혹은 베타처럼 입었지만 사실 오메가의 위치와 분수를 잊지 않았습니다. 읏, 저는, 언제든지 알파의 좆을, 흐으, 받도록 준비된 학생입니다.” 과연 이재는 오메가 대학교에 합격해 좋은 알파를 만날 수 있을까?
18+후배 위로하는 선배
겨울야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최면 #MC물 #유두자위 #수면간 #모유플 #계략공 #망충수 (※본 단편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아…….” 대현의 눈이 완벽하게 흐리멍덩해졌다. 입에 멍청한 미소가 걸렸다. 대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말했다. “좆, 으흣, 먹어야 해요, 형은, 요?” “형은 대현이 배고플까 봐 먼저 아랫입 밥 먹여 주고 있지.”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 3학년 1학기 편
겨울야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스팽킹 #더티토크 #야외플 #아르바이트 #로맨스한스푼 아래는 마를 일이 없어도, 과제다 뭐다 피가 마르는 3학년 뛰어난 오메가의 덕목을 갖춘 이재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시기였다. 그래도 성적 우수, 대다수의 알파에게 오메가의 자질을 인정받아 잡지 모델도 하고, 워터 파크도 가며 하루하루를 알차고 뜨겁게 보내던 때. 재해 같은 알파 놈이 나타났다. 정확히 말하면 거부하기엔 너무나도 큰 액수에 제 발로 찾아간 것이지만. "예쁘게 빨라고 했더니 별로 예쁘지도 않네." 오메가로서의 자부심, 자존심 같은 것들이 와장창 무너졌다. 저는 좋은 알파를 만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것을 비웃듯이 말이다. 재수 없는 놈! “서운하네, 이거. 재수 없는 우성 알파 취급이나 당하니까.” “저희 러트 말고는 만날 일 없잖아요.” 잘 쳐줘야 고용인과 피고용인. 저는 돈을 받고, 재해현은 페로몬 쇼크 없이 러트를 보낼 뿐일 줄 알았는데. “너 보러 왔는데?” 저를 이도 저도 아닌 오메가쯤으로 보는 줄 알았던 이 알파가 왜 이러는 걸까. ※본 단편은 폭력적인 관계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으며 겨울야구 작가님의 전작 시리즈와 세계관, 주인공이 동일한 연작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R18封面已屏蔽
취급 주의 설명서
겨울야구 · 现代背景 · 执着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MC물 #상식개변 #계략공 #능욕공 #단정수 #굴림수 #배뇨 #도그플 #산란플 #더티토크 #자보드립 “오늘 아침도 사료 잘 챙겨 먹었어요?” “...네, 주인님.” 성실하고 소시민적인 생활을 반복하던 김 대리, 선규가 신입사원 무선의 눈에 띄게 된 건 그에게 있어 크나큰 불행의 시작이었다. 무선은 최면 능력을 사용해 그를 조교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선규는 제 기억 사이에 틈이 있다는 걸 깨닫고 그 위화감을 무선에게 털어 놓고 마는데....... [미리보기] “목이 졸려서 느끼는 두려움만큼 너는 쾌감도 느끼게 될 거야.” 무선은 선규에게 새로운 암시를 덧씌웠다. 선규는 얌전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무선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이내 자신을 조마조마하게 한 선규가 괘씸했다. 자위도 안 할 것 같은 단정한 얼굴이 무너지는 꼴을 보고 싶었다. “대리님, 내가 당신 뭐라고 했어?” “새끼도, 흐으, 밸 수 있는 개새끼, 흣, 입니다.” “오늘 알 낳아 보자.” 무선은 가방 안에서 다양한 크기의 구슬이 꿰어져 있는 성인용품을 꺼내 들었다. 구슬의 모양이 특이했다. 완벽한 구라기보다 달걀처럼 타원형이었다. 처음 것은 몹시 작아 손가락 한 마디만 했는데, 마지막 것은 주먹보다 큰 크기였다. “끝까지 다 받아 내. 어차피 허벌이라 윗입보다 잘 먹잖아.” “네, 하아…읏, 다, 다 받아먹겠습니다.”
18+[색야단편선] 후배 위로하는 선배
볼드,겨울야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최면 #MC물 #유두자위 #수면간 #모유플 #계략공 #망충수 (※본 단편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아…….” 대현의 눈이 완벽하게 흐리멍덩해졌다. 입에 멍청한 미소가 걸렸다. 대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말했다. “좆, 으흣, 먹어야 해요, 형은, 요?” “형은 대현이 배고플까 봐 먼저 아랫입 밥 먹여 주고 있지.”
18+네임 태그
겨울야구 · 动作 · 喜剧漫画连载#네임버스_코믹_고수위_단편_모음집 ※ 한국에서 네임 발현시 자음부터 나타나며 상대방의 글씨체로 발현되는 설정입니다. ※ 관계를 맺을 경우, 모음이 하나씩 발현되고 끝내 지워진다는 설정의 세계관입니다. 01 ㅈㄴㅅㅂ #또라이공 #능글공 #골든리트리버공 #미남수 #담담수 #적응_빠른_수 #환장의_커플_공수 9시 생방송 뉴스의 미남 앵커, 강지륜. 평소와 같이 뉴스를 진행하던 도중, 이마 한복판에 네임이 발현되고 만다. 문제는 이마 한복판에 'ㅈㄴㅅㅂ'이라는 자음이 발현한 것이다. 국장으로부터 하루라도 빨리 네임 상대를 찾아 몸을 맞추고 네임을 지우라는 특명을 받은 지륜. 과연 지륜은 빠른 시일 내에 상대를 찾아 성공적으로 이마의 네임을 지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아니 도대체 뭐길래...” 지륜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세면대 앞에 있는 거울을 보았다. “꿈이지?” 정신이 아득해졌다. 지륜은 다시 심호흡하고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았다. 이마 정중앙에, 검정색의 네임이 발현되어 있었다. “지읒, 니은, 시옷, 비읍...” 큰 검은색의 글씨체가 마치 도망친 노비의 그것마냥 이마 한복판에 발현되어 있었다. 지상파 생방송, 전 국민이 5천만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보는 앞에서 지륜은 ㅈㄴㅅㅂ를 의도치 않게 외친 셈이 되었다. “존나 시발...” 지륜이 눈을 감았다. 존나 어이가 없었다. 시발 이게 무슨 일이지. 02 그 민원인의 악필 #무뚝뚝공 #얼빠공 #대가리꽃밭수 #성격파탄수 #잔망수 #덩치차이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뭐야, 여기 내가 한두 번 드나들어? 나 몰라? 참 나, 요즘은 이런 것들도 내 세금 받고 일하나?” 국가의 잡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극한의 노동처 행정복지센터에 근무 중인 송재희. 그곳에는 진상으로 유명한 민원인, 백유성이 설쳐대고 있다. 유성의 개소리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매일을 반복하며 보내던 어느날 재희에게 네임이 발현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 바로 상대의 글씨체가 희대의 악필이라 이름도, 성도 모른다는 것. 네임 상대와의 조우를 포기하고 백유성의 악성 민원으로 고생하던 어느날, 그가 수기로 제출한 탄원서를 기계적으로 읽던 재한은 제 몸에 적힌 것과 동일한 글씨체에 놀라고 마는데....... [미리보기] “야.” 유성은 눈을 내리깔았다. 유성의 모습에 확신했다. 1년 전, 여기에 배정받은 이후로 자신의 네임이 완성되었다. 이 이어폰 줄 같은 자음만 발현한 네임은, 몇 줄기의 선이 더 추가되며 더욱 복잡한 꼬인 줄이 되었다. 네임이 완성되었길래, 사람들의 글씨체를 유심히 보고 다녔는데, 영 나타나질 않으니 아마 인연을 놓쳤다고 생각했다. “너 내 네임이지.” 유성은 식은땀을 줄줄 흘렸다. 글씨체만 보고서 귀여운 여자애를 상상했었다. 최근에 이 동사무소에 드나들면서 네임이 완성되었길래, 민원 핑계를 대며 더욱 자주 드나들었다. 혹시나 자신의 네임이 있을까 봐 힐끗거리며 증명서나 발급요청서 따위를 쓰는 사람들도 살폈다. 180이 넘는 거대한 흑곰같이 생긴 사내라고는 예상치도 못했다. “따라 나와.” 03 기계 글꼴 증후군 #초딩공 #츤데레공 #재벌공 #입덕부정공 #무덤덤한_미남수 #몸정-〉맘정 #계약 양재와당체, 딩벳 폰트, 모스 부호 등. 기계 글꼴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네임클리닉의 원장, 윤선혁.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그는 오만하고 까칠하며 봐줄 만한 건 돈뿐인 VIP환자, 앨런 터너와 조우하게 된다. 치료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와 신체 접속을 한 순간, 선혁은 제 네임 상대가 앨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사실을 밝힐지 말지, 오랜 고민 끝에 앨런에게 진실을 말하고 그 말을 들은 앨런은 하룻밤을 보내자고 제의하는데....... [미리보기] “이렇게 해요. 그럼 한 번만 나랑 잡시다.” “예?” “치료 말고, 원나잇이라고 생
18+성적 접촉을 통한 가이딩의 화학적 접근 방법
겨울야구 · 动作 · 科幻漫画连载#가이드버스 고수위 단편 모음집 #가이딩 실험 01 리트머스 시험지 #대형견공 #또라이공 #내숭/복흑공 “또 도망가면 여길 두 동강을 낼 거야.” 에스퍼들의 등급을 산출하기 위한, 살아 있는 측정기. 테스트 가이드. 이리저리 굴려지며 테스트 가이드로서의 일상을 반복하던 준은 얼굴과 성격 모두 순해 보이는 벤자민을 만나 방심하지만, 정작 가이딩이 시작되자 벤자민은 180도 달라진, 험악한 모습을 보이는데. 02 촉매 #처연적극수 #M수 #스팽킹 #결장플 “뭐, 특별한 취향이라도 있으시나요? 목을 조르거나, 아님 때리는 걸 좋아한다거나...” 평생을 염원하던 가이드를 만난 에반은 그에게 다정하게 대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매칭 가이드인 제이는 맞으면서 쾌락을 느끼는 독특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고 에반은 제이의 페이스에 휘말리게 되는데....... 03 플로지스톤 #배틀호모 #계략공 #또라이공 #떡대수 "에스퍼끼리 떡 쳐도 별문제 없어요?" 04 염기성 가이드 #미인수 #재갈 #구속 #프로팅 “내가 네 가이드는 에스퍼이기도 한댔잖아.” “그래서, 지금 내 매칭이 폭주 직전이라고?"" 산성 에스퍼, 산은 매칭 가이드로 소개 받은 조슈아와 조우하게 된다. 평범한 만남을 고대했던 산의 기대와는 달리, 조슈아는 구속복을 입고 안대를 찬, 폭주 전조 증상을 보이는 에스퍼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는데....... 05 루미놀 #또라이공 #집착공 #통제성향공 #또라이공 #내숭공 #자낮수 #도망(산책)수 #리밍 #카섹스 “누가 가르쳐줬어? 그렇게 질질 짜래?"" “아, 안 그럴, 하윽, 하, 하아, 으응…!” “다리는 누구 보라고 그렇게 헤프게 벌리고 있고.” C등급의 애매한 에스퍼, 이안. 그는 S급의 고등급 가이드, 가브리엘이 제게 억지로 묶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저를 떠나 자유롭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센터 직원의 도움으로 도망치지만, 이는 오히려 가브리엘의 본성을 자극하고 마는데. 06 앙금 #3공1수 #까칠수 #임신수 #능글공 #계략공 #기구플 #스팽킹 #수면플 “그런데 애 아빠는 누군데요?” “그, 후보가 여럿 있네요.”
18+수인 잉태 사업
겨울야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다공일수 #특이체질 수 #말수인 공 #뱀수인 공 #늑대수인 공 #결장플 #가벼운 여장 #수면간 #노팅 (※본 단편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인들은 일반적으로 종족 번식이 어렵다. 그런데, 그런 수인을 너끈히 임신할 수 있는 특이 체질이라니. “싸면, 다시 좆으로 막아 줄게요. 그럼 임신도 더 수월할 거예요.” 수인들이 해아를 갈구하게 된 건 자연의 섭리와도 같았다. 으리으리한 저택에서 마주한 말 수인 헨리, 뱀 수인 사영, 늑대 수인 청여. 계약대로 해아는 그들과 차례로 짝짓기를 하게 되는데……. *** “사영, 흣, 으, 사영 씨, 아!” “왜? 놀란 얼굴인데.” “그게, 흐으, 두 개, 하아! 아아앗!” 사영의 성기가 해아의 내부에 출입을 반복하며 길고 굵어졌다고만 생각했다. 굵기가 지나치긴 했지만, 뱀 수인은 거기까지 간다는 생각을 했을 뿐이다. 하지만 입구에 손이 닿았을 때, 무언가 이상했다. 자신의 구멍을 좆 두 개가 한 번에 쑤시고 있었다. 그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해아의 내벽이 미친 듯이 죄이기 시작했다. “두 개, 흐으, 뭘 더 넣은, 앗, 항...!” “뭘 더 넣은 게 아니라, 원래 두 개인데.”
18+오메가 대학생활 백서: 축제 편
겨울야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화장실 #장내방뇨 #바나나화이트초콜릿 #카테터 #노팅 #수영복 #앞치마 #테니스스커트 앞으로 사회의 정숙하고 음란한 오메가가 될 학생들이 모인 곳, 백형 오메가 대학교. 새내기 대학생 이재는 첫 축제를 맞이하여 화장실 자원봉사 담당으로 배정받는다. 화장실 봉사자들은 굉장히 극과 극의 체험을 한다는 소문에 겁먹은 것도 잠시, 이재는 운 좋게도 근사한 알파와 조우하게 되는데. “제가…… 제가 변기 해 드릴 수 있는데요.” 아래부터 밑 트임이 있는 청바지와 얇디얇은 하얀색 티셔츠. 음란한 베타처럼 보이는 이재의 모습에 알파는 입맛을 다셨다. “어디서 감히 오메가가 청바지 같은 걸 입고 있는 거예요?” “누구한테 정숙한 베타 아다처럼 보이려고요.” “베타 아다 아니시잖아요. 베타치고는 너무 야하게 생겼는데.” “그러면…… 오메가인지 베타인지 직접 확인해 보실래요?” 이재는 알파의 굵은 손을 쥐고 청바지 지퍼 위에 가져다 대었다. “여기 열면 되는데.” 과연 이재는 대학교 축제에서 오메가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 ※ 은 겨울야구 작가님의 전작 과 세계관, 주인공이 동일한 연작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대학생, 하드코어, 3인칭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