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어색어색열매 | TIBIU
作者档案
어색어색열매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어색어색열매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静かな男
어색어색열매 · 喜剧 · 日常
漫画连载
高校の同級生である真島聡介の影に隠れたまま生きてきた野波仁。同じ会社で働いている二人は依然としてライバル関係。野波は真島の存在だけでもイライラするのに、ある日突然野波の頭の中を支配し始めるハードな肌色妄想!?日常に支障をきたす野波をバッチリ押さえて弱みを握る真島…。野波くん、大丈夫です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漫画
바이 이얼즈 (By years)
어색어색열매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다정공 #다정수 #쌍방짝사랑 #학원물 #성장물 낯을 가리는 서윤은 고등학교 첫 짝이 야구부인 준석인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걸핏하면 수업에 들어오지 않으니 외톨이가 될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손이 참 예쁘다.” 그런데 자꾸만 살갑게 불러오는 준석의 목소리에 서윤의 마음이 조금씩 이끌리고. 그것은 곧 지독한 짝사랑이 되었다. 친구였기에, 남자였기에, 사랑을 고백하지도 짝사랑을 끝내지도 못하고 괴로워하는 서윤. 그런데 이 사랑은 홀로 하는 것이 아니었다. “야구만큼 네가 좋아.” 오해와 엇갈림. 서로를 향한 긴 짝사랑을 끝내고 마음이 닿기까지. 서로가 있어 충분한 서윤과 준석의 시간.
漫画
9회말 2아웃 만루 와일드 피치
어색어색열매 · 喜剧 · 日常
漫画连载
삼자 트레이드 결과, 야구팀 청우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된 유격수 한웅재. 청우의 운영팀 매니저 지수는 이전 팀에서 팀원들과 불화가 있었다는 웅재가 팀에 어떤 영향을 줄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런데 실제로 만난 한웅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식함의 화신이었다.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은 삼가시죠.” “소지? 무슨 말을 그렇게 어렵게 해?” 그런 한웅재의 지나친 무식함과 솔직함에 때문에 투닥거리던 두 사람이지만, 최악의 방법으로 아웃팅을 당한 지수를 이전과 똑같이 대하는 웅재에게 지수도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다. 그렇게 거침없지만 솔직하고, 무식하지만 뒤끝 없는 웅재의 성향이 호감으로 다가오던 와중. 지수는 한웅재와 한 가지 내기를 하게 된다. “7번의 연습 경기에서 홈런 7개.” “하면? 하면 뭐 해 줄 건데? 같이 자는 거야?” 잠자리를 건 홈런 내기. 이 내기를 계기로 지수는 웅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