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밖의새 | TIBIU

쓸애기
새장밖의새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가스라이팅, 야외플 등의 호불호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스라이팅공 #순정동정다정공 #살살녹여먹공 #형질변형(베타→알파)공 #인간관계좁수 #걱정이많수 #온실속화초수 #말랑순둥수 오메가인 도영은 그간 어른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공부하며 얌전히 자라왔다. 딱히 하고 싶거나, 가지고 싶은 게 없었기에 욕심이라는 걸 몰랐다. “좋아하면 친해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거잖아.”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같은 과 동기, 한재를 만나기 전까지는. 도영은 한재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베타 남성에게는 가져서는 안 되는 욕심을 품게 되는데…. “내가 참견할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니까, 원하는 대로 해. 도영아.” 한재는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 언제나 자신을 배려해주고, 그 누구보다 상냥하게 대해준다. 근데 왜 이렇게 휘둘리는 기분이 드는 걸까. [미리 보기] “도영아. 내가 여자 안 만났으면 좋겠어?” 종종 아는 것도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민망하지 않게 배려해 주던 한재는 꼭 중요한 순간에는 결코 돌려 얘기하지 않았다. 그가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였다. 나른한 태도가 어쩐지 서늘하게 느껴졌다. “…미팅 나가지 마라, 다른 여자 만나지 마라. 네 옆에만 있어라.” 한재가 그간 도영이 빙빙 돌려 했던 말들의 핵심을 느릿느릿하게 읊었다. 달짝지근하니 낮은 목소리에 미묘한 웃음기가 섞여 있었다. “도영아, 이거 친구 사이에 하는 말 맞아? 난 아닌 것 같은데…….” 부드러운 말투를 구사하고 있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짙은 시선이 도영을 향했다. 그건 분명한 포식자의 눈이었다. 출판사 서평 도영을 원하는 대로 몰아넣고 싶은 한재와 진심을 드러내기가 무서운 도영. 두 사람은 과연 서로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친구와 연인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두 사람의 로맨스 [쓸애기]. 본 작품을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팽팽한 긴장감을 좋아하는 독자, 말랑한 순진수를 살살 끌어들여 잡아먹는 여우공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달달한 친구
새장밖의새 · 校园 · 甜宠漫画连载#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현대물 #청게물 #달달물 #일상물 #오해/착각 #친구→연인 #소꿉친구 #쌍방짝사랑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순정공 #츤데레공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까칠공 #주접공 #의심존나많공 #화가존나많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아방수 #적극수 #유혹수 #얼빠수 #무자각짝사랑수 #솔직수 #조빱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한입거리수 ‘호태는 되게 예쁘다…….’ ‘오늘따라 존나 X려서 XX해 가지고 XXX하고 싶네.’ 주원 빼고 다 아는 그렇고 그런 관계. 호태는 주원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잘 알았다. 그러나 당사자인 주원은 자신이 호태에게 무슨 감정을 품었는지 모른다. 설레긴 하는데 호감인지, 호기심인지, 이상형의 외모라 그런지. 너무도 답답해 직접 설명해 주고 싶다가도 호태는 구태여 이건 사랑이라 말해 주고 싶지 않았다. 호태 역시 진심이라 그랬다. 주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려서, 제가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건 물론, 결혼하자 고백하며 잉잉거려야 했다. 상사병에 이어 화병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요절할지언정 말이다. 환상과 조금 먼, 환장의 롤러코스터 연애 하는 청게물. *공: 하호태. 18살→20살, 우성 알파, 요염한 분위기를 가진 고양이상의 미인. 시큰둥한 표정, 퉁명스러운 말투, 까칠한 성격을 가졌다. 사람 속도 모르고 웃는 주원이 짜증이 나 다소 제멋대로 군다. 의부증 초기인 호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지조이며, 짝이 없는 알파는 모두 주원의 잠재적 상간남으로 취급한다. *수: 김주원. 18살→20살, 우성 오메가, 귀여운 얼굴과 온순한 눈매. 말랑말랑한 생김새와 다정다감한 성격이 만만하게 보이지만 쉽게 휘둘리지 않는다. 올바른 사상과 바람직한 연애관을 가졌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호태의 거친 말도 달짝지근하게 해석하곤 한다. 공주님처럼 예쁜 호태가 하는 말은 전부 들어주려 노력한다. **글 중에서** “김주원, 너는 존나 지갑에 지조가 없어? 나한테만 열어야지. 왜 딴 새끼한테도 여는데.”
수치사를 피하는 방법
새장밖의새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더티토크, 장내배뇨, 스팽킹, 원홀투스틱 등의 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숭이 수인으로 태어나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워니. 아카데미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자신의 죽음에 대해 알게 된다. 「사인 : 수치사(羞恥死)」 죽을 거면 곱게 죽을 것이지, 왜 공원에서 후장 자위하다가 죽는 걸까. 평소 변태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이건 정도가 과했다. 윙윙, 그 와중에 구멍에서 울리는 바이브레이터 소리에 죽었지만 또 죽고 싶은 기분이었다. 그런 자신의 운명에 좌절하는 워니에게 수호신 티티가 등장하는데……. 수호신 티티는 워니에게 운명의 갈림길을 선택해, 수치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그런데 잠깐. 이 갈림길 수치스러워도 너무 수치스럽다! 「반 친구들 앞에서 처음으로 자위한 경험 밝히기 vs 은밀한 곳 들어가서 전남친 자지 빨기」 「SNS에 알몸 사진 올리기 vs 샤를 신부님에게 오늘 노팬티라고 고해 성사하기」 「아끼는 동생에게 바바리 맨하고 오기 vs 전교생 앞에서 자지 털기 춤추기」 과연 워니는 수호신의 도움을 받아 수치사(羞恥死)를 피할 수 있을까?
18+모두 길들여 보세요
새장밖의새 · 日常 · 校园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피스트퍽, 장내배뇨, 스팽킹 등의 강압적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죽느냐사느냐 #하드코어 #더티토크 #다공일수 #맹수공 #사냥감수 희대의 19금 하드코어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주인공에게 빙의했단 걸 깨달았다. 감금, 절단, 임신 등 극악의 배드 엔딩만 수백 번, 해피 엔딩의 길은 전혀 모른다. “괜히 길들이려다가 잡아먹힌다고….” 7초 안에 선택을 강요하는 선택지, 실패 시 페널티가 부여되는 미션 수행. 승주는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이건 이제 내가 고를 수 있는 마지막 선택지구나. 그런 확신이 들었다. 저를 바라보는 넷의 얼굴이 보였다. 아무 표정 없이 서늘하지만, 따뜻한 눈길을 하는 노아.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는 모든 짜증을 내면서도 제가 그간 아프지는 않았는지 세심하게 관찰하는 로이. 입꼬리를 올려 웃으면서도, 힘든 내색을 감추지 못하는 빈. 붉어진 눈시울로 울음을 참아 보지만, 결국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드리안. 누굴 골라야 하는 거지…. 왜 한 명만 골라야 하는 걸까. 망설이는 승주를 재촉하듯 시간 초가 보였다. 줄어드는 시간 초. 승주는 이제껏 항상 생존을 위한 선택을 해 왔다. 누가 가장 안전할까, 자신을 사지 멀쩡하게 내버려 둘 수 있을까. 누굴 골라야 해피 엔딩이며, 누굴 골라야 배드 엔딩을 피할 수 있을까. [선택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보너스 선택지가 선택됩니다!] 승주에게 있어 행복은 늘 뒷전이었다. 안위가 가장 중요했고, 살아남는 게 우선이었다. 그건 결혼 후보들에게도 해당됐다. 승주는 하늘을 우러러 떳떳할 만큼 결혼 후보들을 좋아하고 사랑했으며 아꼈으나, 마음을 다하진 못했다. 늘 선택의 기로 앞에 놓여 미션을 수행해야 했고, 매 순간을 모면하기에 바빴다. …만약 제가 다른 누군가를 고른다면 그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문득 궁금증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