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숨 | TIBIU
18+한 발짝의 일탈
숨숨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이 글은 SM 플레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두고 방황하던 채린.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애써 눌러뒀던 욕망을 좇아 SM 클럽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러면, 바닥을 기면서 사내새끼들 좆이라도 받고 싶었어요? 보지 활짝 벌리고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백성준이라는 남자는 그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었다. 그리고 다시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은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하는데……. “안녕하세요……. 유주 발레 선생님입니다.” “네, 유주 외삼촌입니다.” *** “대체 무슨 상상을 하길래, 만지지도 않았는데 질질 싸고 있습니까.” 아무런 자비가 없는 말에 몸이 한껏 조여들었다. “발정 났어요? 욕구 조절도 못 해요?” 정말 그의 말대로 한 마리의 암캐가 된 것만 같았다. 그는 그저 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음욕에 타올라서 다리 사이를 흠뻑 적시는 제 모습은 정말 발정 난 짐승 같았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높게 쳐든 엉덩이는 그가 뭐라도 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움찔거렸다. “엉덩이는, 처맞고 싶어서 그렇게 꿈틀대는 겁니까?” 수준 이하의 것을 상대한다는 듯한 말투. 그것은 완연하게 채린을 깔보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 태도에 몸이 더욱 반응하기도 했다. 짜악. 갑작스레 엉덩이로 손바닥이 내다 꽂혔다.
동생 친구에게 하는 위험한 부탁
숨숨 · 初恋 · 甜宠漫画连载*이 글은 소프트한 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엉덩이 맞는 거, 어떤 기분일지 너무 궁금해….” 해나가 가지고 있던 은밀한 욕망. 커다란 손으로 엉덩이를 맞는 건 어떤 느낌일까. 하지만 남자 혐오에 빠진 그녀의 궁금증은 풀 길이 없어 보였는데... 그러던 중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 친구 찬영이 오랜만에 연락을 해 온다. 어릴 때와 달리 훌쩍 커 버린 찬영을 보고 놀라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의 커다란 손이 자꾸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 손으로 엉덩이 맞아 보고 싶었는데.” 그러다가 찬영에게 그 속내를 들켜 버리고 만다. *** “왜 그렇게 움찔거려요.” 손이 무릎에서부터 천천히 쓸어 올리며 점점 위로 올라왔다. 안절부절못하는 그녀의 표정을 읽었는지, 찬영이 그녀에게 더욱 바짝 다가왔다. “설마 젖었어요?” “흐읏.” “대답해야죠.” 허벅지에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꽉 쥐는 손길에 저절로 입이 벌어졌다. 평소에 말 잘 듣던 찬영은 온데간데없이, 오히려 그녀를 꾸짖고 있다는 사실에 배덕감이 차올랐다. “응….” 해나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푹 숙이며 대답했다. “벌써 이렇게 젖으면 어떡해요.” “흐응….” “엉덩이 맞아야겠다.” 찬영이 해나의 등을 앞으로 꾹 누르자, 그녀의 상체가 앞으로 숙여졌다. 손이 뒤로 묶인 탓에 그대로 얼굴을 침대에 박으며 고꾸라지고 엉덩이가 들렸다. “몇 대 맞아야겠어요?” “흐으… 열 대….” 해나가 신음 섞인 목소리로 대답하자 찬영은 만족스럽다는 듯 그녀가 입고 있던 티셔츠를 젖혀서 엉덩이가 드러나도록 했다. “누나가 맞겠다고 한 거니까, 열 대 맞는 동안에는 소리 내면 안 돼요.”- R18封面已屏蔽
시녀로 취업했는데 수상한 일을 맡아 버렸다
숨숨 · 浪漫奇幻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남작가의 영애인 솔리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이 남긴 빚을 갚기 위해 헤리트 백작가에 시녀로 취업한다. 분명히 면접 때는 백작 영애의 말동무를 해주면 된다고 했었는데, 막상 업무를 시작하니 백작의 남동생인 에드윈 자작의 작업실에 배정되었다. “그러면 제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거죠?” “여성의 신체를 좀 더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해 솔리아 양의 신체를 참고하는 겁니다. 혹은 솔리아 양한테 물건을 직접 써 보기도 하고요.” 생전 처음 보는 성인용품이 가득한 방에 온 것만으로도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몸을 보여주고, 그것들을 직접 써 보기까지 한다니. 업무가 뒤바뀌어 에드윈이 오해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그녀의 수상한 업무가 이어진다.
18+아저씨한테 남자친구를 들켰다
숨숨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키잡물 #SM #감금 #야외플 #배뇨플 #더티토크 #소유욕/집착 #약피폐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출한 중학생 예인은 추위를 피해 잘 곳을 찾다가 처음 보는 아저씨 태혁의 집에서 살게 된다. 지원을 아끼지 않는 태혁 덕에 예인은 대학생이 되었지만, 그녀가 남자친구와 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태혁이 무섭게 돌변하는데……. *** “우리 예인이, 보지는 아직 아무한테도 안 대준 거 맞지?” “흐으, 아저씨… 무서워요…….” “설마 아까 그 새끼한테 다리도 벌렸어?” “아니, 아니에요, 아저씨, 아니에요…….” “먹어보면 알게 되겠지. 아저씨가 맛있게 먹어줄게.” 태혁이 침대 위로 올라와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가 몸을 숙이며 얼굴을 그녀의 다리 사이에 들이밀었다. “아아, 아저씨! 안 돼요!” 아무도 만져본 적도 없던 곳을 태혁이 얼굴을 박고 빨아먹고 있었다. 다리가 활짝 벌어지며 함께 벌어진 날개 안쪽을 혀로 핥아냈다. “예인아, 이미 씹물 싸고 있으면서, 안 되긴 뭐가 안 돼.”
18+세 명의 오빠와 한집에
숨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아침에 덮치는 오빠 #무섭게 혼내는 오빠 #입 거친 날라리 오빠 아들만 셋인 부모가 딸이 갖고 싶다며 입양해 온 윤하. 그녀에게는 어느 날 세 명의 오빠가 생겼다. “너랑 나랑 무슨 쌍둥이야. 이렇게 젖 빨아 주는 쌍둥이도 있어?” 동갑이지만 학교에는 쌍둥이 오빠라고 소개하고 있는 셋째 오빠 송우민. “한 번만 더, 우민이랑 붙어먹은 거 걸리면 가만 안 둔다고 했지?” 나이 차이가 크고, 윤하에게는 너무 어른 같은 존재인 첫째 오빠 송재민. “빨통 맨날 흔들고 다니더니 이제는 보지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 났어?” 잘생긴 외모지만 눈빛에서 날티가 폴폴 풍기는 둘째 오빠 송호민. 윤하는 세 명의 오빠들과 한집에 살게 되는데….
18+남편에게 비밀로 하고 싶다면
숨숨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남편의 회사와 경쟁하는 회사에서 산업스파이 제안이 들어왔다. 비상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녀는 결국 그 일을 수락했다. 몇 번의 시도가 성공적이었고, 오늘도 그 일을 하러 왔는데…. “사모님, 아직 상황 파악이 안 되나 봐요. 아, 원래 머리가 나빴었나.” 채윤이 힘껏 소리 질렀지만 먹히지 않았다. 상현은 어깨를 으쓱하며 설명을 이어갔다. “이 일 들키면 고소는 물론이고 그렇게 좋아하던 사모님 소리도 날아가겠죠. 그런데 제가 눈감아 드리겠다는 거예요. 그쪽이 그렇게 좋아하는 돈 지켜낼 수 있게.” “하….” 정말 재수 없는 순간이었는데도 상현의 잘난 얼굴은 빛났다. 상현은 팔을 뻗어 이사실 문을 닫았고, 채윤은 그에게 비치적대며 다가갔다. “와서 빨아봐. 그러면 비밀 지켜줄게.” *** “가슴이 이렇게 크니까, 남자들이 홀릴 만하지.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든 것도 모르고.” 상현의 손바닥에 감싸진 가슴이 마구 출렁였다. 가슴에서 저릿한 흥분감이 올라오며 단단해진 유두가 그의 손바닥을 찔렀다. “이렇게 젖꼭지까지 세우면 더더욱 그렇죠.” 상현은 손가락으로 유두를 세게 쥐었다. “아악! 흐, 아파….” “젖꼭지는 많이 빨려봤어요? 존나 커서 맛있어 보이는데.”
18+복종, 레드
숨숨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 이 글은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호불호가 강한 플레이(도구플 등)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잘나가는 영화배우 임청우의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하린. 청우에게 BDSM 영화의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면서 이야기가 나오지만, 하린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는 듯 애써 모른 척한다. 자신의 서브미시브 성향을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그녀의 성향을 눈치챈 청우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플레이룸에 하린을 초대하며 그녀에게 D/S 관계를 제안한다. “혹시라도 거절한다면 오늘 밤 여기에 왔던 일은 모두 없었던 일로 할게요. 그리고 허락한다면……. 욕구에 취하는 행복한 밤이 되게 해줄게요.” *** “이렇게 야하게 오똑 서 있다니, 좋은가 봐.” 하린은 부끄러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 청우가 하린의 등 뒤로 손을 가져가는 것이 느껴졌다. 하린이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리더니 느슨해졌다. “누가 눈 감으랬어, 눈 떠.” “하지만…….” “내가 두 번 말하게 하지 말라고 말했을 텐데.” 청우가 두 손가락으로 하린의 젖꼭지를 집어서 세게 비틀었다. 하린이 막을 새도 없이 하린의 입에서 비명이 튀어나왔다. “아아!” 비명과 함께 하린의 눈이 저절로 떠졌다. 화끈거리는 유두와 함께 그걸 쥐고 있는 청우의 손이 보였다. 그리고 청우의 얼굴도 눈에 들어왔다.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의 청우는 손을 떼어냈다. 하린은 눈도 감지 못하고 손을 위로 묶인 채, 청우가 자기 가슴을 구경하는 걸 지켜봐야만 했다. 수치스러운 가운데에도 다리 사이에 자꾸만 힘이 들어갔다. “그동안 한 번도 이 몸을 쳐다보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청우는 하린의 가슴을 한 손으로 잡으며 말했다. 청우의 큰 손을 꽉 채울 만큼의 가슴이었다. “이렇게까지 예쁠 줄은 몰랐는데.” 커다란 손이 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18+XX로 이름 쓰기
숨숨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누군가를 만나긴 귀찮고 욕구는 풀고 싶었던 가희. 그 해결책으로 SM 커뮤니티에 온라인 플의 주인을 구하곤 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새 주인님의 과제는 다양했다. 발목 묶고 테이블에 엎드려서 셀프로 엉덩이 스팽킹하기. 옷가게 탈의실에서 자위하는 거 찍어서 보내기, 등등. 그러면 주인님은 그녀를 애칭으로 부르며 칭찬해 주었다. 온라인인 만큼 하고 싶은 것을 골라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과제는 적당히 지킬 생각이었다. 일단 입고 출근하고 집 가는 길에 벗는 것으로. 주인님을 실제로 만나게 될 줄 몰랐기 때문이었다. * * * “코코.” 유강은 가희의 이름 대신 암캐로서의 이름을 불렀다. 이제부턴 팀장과 팀원의 관계가 아닌, 주인과 암캐의 관계임을 확실히 알려 주는 태도였다. “설명이 필요하겠네.” 평소 가희에게 업무를 알려 주던 묵직한 손이 그녀의 보지를 덮으며 힘주어 내리눌렀다. “흣, 저…….” “암캐 보지를 가리고 있는 게 하나도 없어야 맞잖아.” 손가락을 넣은 것도 아니고 그저 감싼 채 누르고 있을 뿐인데, 뜨거운 열기와 강한 압박감에 정신이 핑 돌았다. 보지 전체를 몇 번 크게 감싸 쥐던 손이 자연스럽게 팬티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면서 벗고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안으로 들어온 손은 곧장 다리 사이까지 쑥 내려갔다. “하으, 흐…….” “이렇게 나쁜 암캐인 줄은 몰랐네.” 마디가 굵은 손가락은 어느덧 질척해진 음순을 비집고 파고들었다.
18+촉수 연구원이 촉수한테 당한 이유는
숨숨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공식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관리 구역인 ‘제6 식물동.’ 그곳에서 가은은 ‘표본-13’과 같은 촉수 식물을 연구했다. 촉수 식물의 쓸모는 결코 순수하지는 않았지만, 어디까지나 연구였기에 그것을 보면서 흥분하거나 다른 마음을 품은 적은 없었다. 적어도 바로 어제까지는. * * * 촉수에 묶인 팔다리가 움직임에 따라 보지가 아래로 쿵쿵 내려 찧으며 안에 박힌 촉수가 더욱 깊숙하게 들어왔다. “하아앙!” 촉수가 직접 안을 파고들 때보다 훨씬 깊은 자극이 더해졌다. 그리고 그녀의 몸이 위아래로 흔들릴 때마다 가슴이 덩달아 출렁였다. 가슴을 출렁이며 짐승처럼 신음하는 가은의 모습을 도현은 전부 눈에 담고 있었다. “흐윽, 으, 제발, 그만.” 쾌락이 너무나도 커져서 감당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절정처럼 느껴지는 강한 떨림이 몇 번이나 지나갔다. 부디, 촉수가 이제 그녀를 놓아주기를. 가은은 그런 바람을 꿈꿨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촉수가 아닌 도현이 그녀를 붙잡은 것이다. “오늘 밤은 표본-13에게 양보하려고 했지만…….” 도현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 착한 식물은 저에게도 기회를 줄 것 같네요.”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촉수들은 가은의 자세를 다시 잡았다. 가은의 몸을 앞으로 숙이게 하더니, 뒤에 있는 다리는 저절로 구부러졌다. 허공에 개처럼 엎드린 자세였다.
18+그 비서를 혼내는 법
숨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힘든 취업 준비 끝에 입성하게 된 S에듀. 신입인지라 막내 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 그녀는 사장 강기훈의 개인 비서가 된다. “부족한 점은 혼나고 배우면서 잘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괜찮은 자세네.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따를 거고?” “네, 그렇습니다! 사장님 명령에 늘 따르겠습니다!” “방금 그 다짐 잊지 말도록 해요.” 그러나 그때의 인아는 알지 못했다. 자신이 그에게 어떻게 혼나면서 배우게 될지. * * * 기훈이 양손으로 가슴을 덮더니 힘을 주어 움켜쥐었다. 그의 넓은 손안에서도 넘칠 정도로 큰 가슴이 마구 쥐어짜지자, 인아가 고통스럽게 신음했다. “제대로 보고하는 경우가 없군요. 월급은 뭐 때문에 받고 있는 겁니까?” 기훈의 손길에 인아는 정신을 못 차리고 휘청였다. 기훈은 그렇게 말하더니, 그녀를 두고 책상에 다가가 서랍을 열었다. 서랍에서 꺼낸 건 여러 개의 나무집게였다. 인아는 문득 그 집게의 용도를 깨달은 듯 눈을 크게 떴다. “사장님, 잘못했습니다.” 그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기훈은 나무집게를 인아의 젖꼭지로 가져갔다. 집게를 넓게 벌려 젖꼭지에 집는 순간, 인아가 괴롭게 울먹였다. “아악! 흑, 으읍…….” “얼른 보고해야죠, 송 비서.” “저, 그, 광고는… 마케팅팀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어떻게든 머리를 굴려 보려고 해도, 젖꼭지에 달린 집게를 슬쩍 잡아당기는 기훈의 손길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어정쩡하게 간신히 서 있는 인아를 보던 기훈은 그대로 팬티 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흐읍.” 팬티 안으로 들어온 손바닥은 그대로 인아의 보지에 밀착했다. 중지를 접어 갈고리처럼 보지 사이를 갉작이자, 갈고리처럼 휘젓는 손가락에 애액이 잔뜩 묻어났다. “또 여기는 물이 줄줄 흐르고 있군요. 이러니까 중요한 건 하나도 기억 못 하지.” 인아의 보지를 붙든 채, 기훈이 나지막하게 말했다. 도대체가 반성하는 태도가 아니었다.
18+납치해 주세요, 아저씨 (개정판)
숨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개정판으로 제목이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었사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애널플, 납치플, 강압적인 요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저씨’는 ‘나’를 납치한 뒤 강제로 옷을 벗겼다. 다리를 벌리게 하고 침대에 묶은 뒤, 딜도를 가져다 댔다. 내가 비명을 지르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미리 약속한 대로. * * * “잘못했어요.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내가 하는 말만으로도 보지가 흠뻑 젖었는데, 하지 말라고 해봤자.” 애액이 고여있는 보지에 그가 손가락을 넣었다. 안에 넣은 손가락을 휘저으며 움직이자 내 고개가 저절로 뒤로 젖혀졌다. “흐, 으으….” “이렇게 좋아하면서 왜 자꾸 거부하는 거야.” 그의 손놀림에 유린당하는 게 너무 수치스러워 몸서리쳤다. 그러나 몸은 솔직하게도 그가 만지는 손길을 따라 계속 흥분하고 있었다. 별안간 그가 손을 거뒀다. 나는 달아올랐던 몸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 숨을 빠르게 내쉬었다. 그 사이에 그는 여러 개의 기구 중 채찍을 집어 들었다. “으으, 그건….” “이렇게 발정 난 암캐한테는 매가 필요하겠지.” 여러 가닥의 가죽끈이 붙어있는 채찍이었다. 그런 채찍을 든 채 내 다리 사이를 빤히 바라보는 것은 공포였다. 내가 몸을 부들부들 떠는 사이, 채찍이 높게 들렸다. 그리고 활짝 벌어진 보지를 향해 휘둘렀다.
18+마당 공유하는 아저씨
숨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나이차커플 #도그플 #야외플 #배뇨플 본채를 같이 쓰는 주인 할머니가 시골로 내려가신 날. 지은은 그동안 머릿속을 점령했던 영상을 따라해 보기로 한다. 한 마리의 암캐처럼 개 목걸이를 찬 채 마당을 기는 것을. 그러길 며칠째, 상상만 했던 상황이 벌어졌다. 별채의 아저씨가 나타난 것이다. “목줄까지 찬 걸 보면 주인이라도 잃어버렸어?” * * * 따뜻한 손이 음순 사이를 곧장 갈랐다. 애액으로 푹 절어 버린 보지를 느끼자 태헌의 비웃음이 날아왔다. “주인 기다리면서 보지는 잘도 적시고 있었네.” 손가락이 소음순을 헤집으며 그 안을 더듬거렸다. 태헌이 제 보지를 만져 주고 있다니. 지은은 황홀한 감정에 젖은 채 그의 손이 주는 감각을 느꼈다. “발정 난 암캐처럼 직접 내 손에 비벼 봐.” 더없이 수치스러운 요구였지만, 달아오른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 지은은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의 손바닥에 보지를 문질렀다. 엉덩이를 살랑대고 허리를 비틀어 대며 손바닥에 보지를 비빌수록 그의 손은 흥건하게 젖어 갔다. 그때 갑자기 엉덩이에 손바닥이 날아왔다. 애액으로 흠뻑 젖은 손바닥이 엉덩이를 내리치자 찰싹 소리가 크게 났다. “강아지가 버릇이 왜 이렇게 안 좋아. 손을 다 적셨잖아.” 태헌이 나지막하게 말하는데 지은은 오히려 벅차올랐다. 강아지가 되어 그에게 혼나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좋았다.
18+SM클럽에서 소꿉친구를 만나면
숨숨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자신이 서브미시브로서의 성향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여진. 사실 자각한 지는 꽤 되었으나 안전하게 욕구를 풀 방법은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플레이를 서비스받을 수 있는 ‘SM클럽’을 알게 되고, 오랜 고민 끝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돔 역할을 할 직원으로 소꿉친구인 건우가 나올 줄도 모르고. * * * 서건우 앞에서 알몸을 드러내고 있다니, 그것도 심지어 묶인 채. 상상조차 해 본 적 없는 상황이었지만 한편으로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능글맞고 의미심장한 눈길이 자꾸만 그녀의 몸을 훑었다. 동그랗고 탄력 있는 가슴, 어느덧 단단해지고 있는 젖꼭지, 잘록한 배와 배꼽을 지나 음모 아래로 벌어진 음부까지. 시선을 느꼈을 뿐인데도 몸이 제멋대로 꼼지락대는 것만 같았다. 여진은 부디 그게 제 느낌뿐이길, 앞에 있는 서건우는 절대 모르길 바랐다. “신청서 보고 어디서 이렇게 야한 년이 굴러왔나 했는데, 그게 안여진이었을 줄이야.” 건우의 말에, 여진의 귓가가 붉게 물들었다. 뭐라고 대꾸라도 하고 싶었지만 수치스러워서 입이 떨어지질 않았다. “원하는 대로 해 줘야지. 암캐처럼 다뤄지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십 년을 넘게 본 서건우가 제 취향을 비웃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하지만 이미 되돌릴 수 없었다. 여진은 발가벗은 채 묶여 있고, 그녀의 소꿉친구는 지금부터 그녀의 몸을 한껏 희롱할 것이다. “이제 시작할까. 발정 난 보지가 기대감에 차서 터져 버리기 전에.”
18+우리 그냥 플레이 파트너 아니었어?[e북]
숨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차원호와는 그저 친한 친구 사이였는데, 서로의 성적 취향을 알고 나서는 플레이 파트너가 되었다. “엉덩이 맞으면서 또 이만큼이나 적셨어?” “흐으… 제발, 물게 해 줘…….” “윤영아, 잊어버렸어? 부탁은 공손하게 해야지.” 친구이자 파트너, 그게 전부인 줄 알았는데 대체 왜 내가 소개팅했다는 말에 그렇게까지 화를 내는 거야? *** “어차피 너랑 나는 그냥 짝 없을 때 욕구나 푸는 사이잖아.” “하, 맞는 말이네.” 차원호가 내 코앞까지 다가왔다. 순식간에 느껴지는 위압감에 나는 목 안쪽이 바싹 마르는 것 같았다. “근데 왜 이렇게 열이 받지?” 차원호는 내 몸을 안아 들더니 그대로 침대 위에 눕혔다. “아무리 생각해도 괘씸해서 안 되겠는데.” 그는 느슨하게 풀고 있던 넥타이로 손을 뻗더니 아예 풀어내 버렸다. 그리고 내 두 발목을 잡아 그대로 묶기 시작했다. “오늘 걸어서 못 나갈 줄 알아, 강윤영.”
18+플레이 도중 주인님의 동생이
숨숨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SM #다인플 #3p #조교플 #능욕 #수치 “주인님, 흐읏, 제발, 용서해 주세요.” 민규가 형 인호의 집에 들어섰을 때, 들린 목소리. 소리를 따라간 방에는 벽에 묶인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다름 아닌 민규가 듣는 수업의 조교였다. “반가워요, 조교님.” 민규는 형의 여자를 탐할 생각에 입꼬리를 올리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18+강제로 당하는 거 좋아해요
숨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야외플 #강제플 #나이차 방학인데도 무료하게 이어지는 날이 지겨웠던 서연. 어느 날 그녀의 눈에 한 어플의 광고가 들어온다. 친구에게 매칭 어플을 가장한 원나잇 어플이라고 들었던. 고민은 잠깐뿐. 바로 본인의 취향을 적은 글을 게시한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커다란 그림자에 덮쳐지고 마는데. * * * “하윽, 아, 저씨…….” “따먹어 달라고 빨통 다 내놓고 다닌 거잖아.” “으응, 흣, 윽.” 서연은 그의 거친 손길에 눌린 채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남자의 억센 손길 때문에 신음만 흘러나왔다. 손가락 사이에 낀 핑크빛 젖꼭지는 점점 둥근 모양으로 단단하게 변해 갔다. “이런 상황에서도 젖꼭지가 섰어?” 태호가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더니 그대로 짓눌렀다. 단단해져 있던 젖꼭지가 그의 손안에서 으스러졌다. “강제로 당하는 거 좋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가 보네.” “하으읏!” 유두가 떨어져 나갈 같은 아픔에 서연이 울부짖었다. 하지만 그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서연이 양손을 흔들어 봤지만, 태호의 손아귀에 잡힌 두 손목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으흐, 아파요, 하읏.” 서연이 몸부림칠수록 태호는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는 그녀의 가슴을 터트릴 것처럼 꽉 쥐면서 유두를 손끝으로 갉작댔다. 서연 역시 그의 무자비한 손길 아래 더욱 흥분해 갔다. 자꾸만 힘이 들어가는 허벅지 사이는 이미 젖어 있었다. “아저씨가 젖통 맛 좀 볼게. 계속 같이 놀 만한지.”
18+혼나는 암캐
숨숨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사건이 터진 건 어제였다. 회식 자리에서 술을 주량보다 많이 마신 유나가 다른 남자 품에 안긴 채 집 앞으로 온 것을 재혁에게 딱 걸린 것이다. “엎드려서 두 손으로 엉덩이 벌려.” 보지 바로 옆 연한 살갗에 채찍이 정통으로 떨어지자, 유나가 몸을 비틀었다. “아흣!” “자세 똑바로 안 해?” “주인님, 흐, 잘못했어요…….” “그렇게 네 좆대로 할 거면, 네가 주인 해야지.” 무서운 표정에 압도당한 유나는 얼른 바닥에 엎드렸다.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납작 엎드리자 엉덩이가 저절로 치켜올려졌다. 그 상태에서 얼굴까지 바닥에 붙인 뒤 두 손을 뒤로 가져갔다. 휘익- 다시 채찍이 떨어졌다. 잔뜩 힘이 들어간 유나의 몸이 발작하듯 떨렸다. “끄, 흐! 읍!” 눈앞이 핑핑 도는 것 같은 아픔에 유나가 신음을 질렀다. 두 손을 놓자마자 곧장 다시 엉덩이에 채찍이 날아왔다. “자세 제대로 잡아.” 매서운 꾸중에 유나는 얼른 다시 엉덩이를 쳐들고, 두 손에 힘을 주어 양쪽으로 벌렸다. 채찍이 다시 높이 들렸다. “함부로 다리 벌려서 혼나고 있는데, 또 보지를 적시고 있네.” 재혁은 이 발정 난 암캐를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고민이었다.
18+짝사랑하는 팀장님한테 능욕당하다 (개정판)
숨숨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개정판으로 제목이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삽화 삭제 및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었사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성지 발간 잡지사에 다니는 보연. 처음으로 남성지 발간 팀을 만들어 되어 차출되었다. 그가 짝사랑하는 능력남, 윤서후 팀장과 모델 외모의 싹싹하고 일 잘하는 부사수, 차준원과 함께. 어느 날, 협찬으로 들어온 기사를 준비하게 된다. 컨셉은 무려 남자 시점에서 사용 방법을 설명해야 하는 ‘섹스 토이’. “남자 시점에서 써야 하니까 일단은 준원 씨가 맡아 주고 한 대리가 도와주는 게 어때?” “네, 대리님이 도와주시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럼. 우리 한 대리가 늘 서포트 잘해 주니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보연은 서후의 칭찬을 받기 위해 당차게 답했다. “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 * “대리님. 사실 이거 봤을 때부터 혼자 쓰고 싶었죠?” “아, 아니야, 하으응!” “존나 야한 보지 가지고 있으면서 뭐가 아니예요. 아, 혼자서 하는 거 말고 누군가 해 주는 게 취향인가? 이렇게 묶여서?” “하, 흣.” “팀장님한테도 말씀 드릴까요? 대리님 보지가 이렇게 야한 거?” 희롱 섞인 말에 수치스러움으로 눈가에 눈물이 고였지만, 몸은 여전히 흥분으로 달아올랐다. 딜도가 안을 푹푹 찌를 때마다 몸이 흐물흐물 녹아내렸다. 준원은 딜도를 잡은 채 각도를 바꾸며 이곳저곳을 쑤셨다. 배 쪽을 누르다가, 안에서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다가, 각도를 위쪽으로 바꿔서 푹 찌르자 강한 반응이 올라왔다. “흐응, 하읏!” 유독 거세진 신음을 듣더니, 준원은 딜도로 계속해서 위쪽을 쳐올렸다. 흥분점을 찧을 때마다 눈앞이 번쩍번쩍했다. 딜도가 깊숙하게 들어올수록 딜도에서 삐죽 튀어나와 있던 부분이 클리토리스를 짓눌러서 자극이 두 배였다. 그때 갑자기 준원이 딜도를 움직이던 손을 멈췄다. 커지던 자극이 멈춰서 아쉬운 것도 잠시, 보연은 사무실 문이 열렸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런, 내가 방해했나.” 그리고 이어지는, 너무나도 익숙한 목소리. 순간 보연은 자기가 잘못 들었기만을 바랐다. 부디 아니기를. 덜덜 떨며 고개를 돌리자 서후의 셔츠가 보였다. “티, 팀장, 님…….” 서후와 눈이 마주쳤다. 얼른 고개를 돌렸지만, 이미 서후는 보연의 모습을 다 보고 있을 것이다. 책상에 온갖 구속 도구로 몸이 묶여 있었고, 스타킹과 팬티를 내려 엉덩이와 허벅지가 모두 드러난 모습을. 게다가 보연의 보지에는 딜도가 처박혀 있었다. 절망적이었다. 앞으로는 여자로서는 물론이고 부하직원으로도 취급받지 못할 것이다. 준원과 변태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다니……. 수치심으로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그러나 그 눈물을 막은 건 서후의 말이었다. “잘 어울리네, 한 대리.”
18+대표님이 내게 집착한다
숨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나이차커플 #SM물 #도구플 #방치플 “대표님, 저, 그만두고 싶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남자, 우준. 그런 우준과 섹스파트너로 지내던 유현은 우상이었던 감정을 넘어서 연심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현실에 안주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 마음에 결국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어쩌면 파트너 관계조차 잃을 수 있다는 각오와 함께. 그러나 우준이 보인 반응은 그녀의 예상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만두겠다니, 그게 마음대로 될 것 같아?” * * * 우준의 섹스는 기본적으로 다정한 편이었다. 그녀의 손목을 묶어 놓고 절정에 가기 직전에는 더 몰아치는 경향이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몸짓이었다. 하지만 지금 그의 손길은 다정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이 위압적이었다. 처음 보는 우준의 모습에 유현은 오히려 평소보다 더 큰 흥분감이 몰려왔다. “예쁜 곳이 한둘이 아니지만, 여기가 참 예쁘단 말이지.” 곧 다가올 진동에 긴장하고 있는 보지는 제멋대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했다. 구멍 위에 있는 작은 살점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다. 그 예민한 살점을 바이브레이터로 꾹 누르자, 유현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흐읍, 흑, 으응!” 묶인 다리를 파들거리며 떠는 모습이 마음에 든 우준은 진동의 세기를 더 높였다. 강해진 진동은 유현에게 폭발적인 쾌락을 가져다주었다. “하윽, 흣, 대표, 님, 흐, 읏.” 평소에도 우준이 바이브레이터를 갖다 댈 때면 깊은 황홀감을 느꼈지만, 유현이 애타게 신음하면 그는 곧 멈춰주었다. 그 역시 꼿꼿하게 선 자지 사정이 급했으니까. 하지만 지금 그는 오로지 진동으로만 그녀의 몸을 자극하고 있었다. 분명 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쾌락이지만 그게 계속되자 몸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하지만 집요한 진동을 피할 수가 없었다. “대표님, 흐응, 잘못했, 어요, 흣, 으응, 제발, 그만!” 유현은 제가 뭐라고 말하는지도 모른 채 애원했다. 음핵에 퍼부어지는 진동에 몸이 제멋대로 달달 떨렸다. 마침내 웅웅거리던 진동이 멈추었다. “그 정도로는 부족하지.” 진동이 멈췄는데도 여전히 떨리는 유현의 몸을 보며 우준이 싱긋 웃었다. “멋대로 그만두고 싶다는 말, 다시는 못 하게 해 줄게.”
18+친구 말고, 주인님
숨숨 · 朋友变恋人 · 单恋漫画连载*이 글은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플레이가 나옵니다. (스팽킹/기구플/브레스 컨트롤 등) 소윤은 자신의 서브미시브 성향을 숨긴 채 오랫동안 살아왔다. 겁이 많아 단 한 번도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는 걸 시도해본 적이 없는 소윤은, 정말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도미넌트 ‘제이’와 실제로 만나기로 한다. 한껏 기대하고 나간 호텔의 로비에서 만난 건 다름 아닌 십년지기 친구인 승찬이었다. 당황한 둘은 없던 일로 하기로 약속하지만……. “야, 모쏠로 남아서 죽더라도 내 성적 판타지는 한 번쯤 이뤄보고 죽자. 응?” 소윤은 승찬이라면 완전히 믿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한 번만 SM 플레이를 하자고 제안한다. *** “세이프 워드는, 친구.” 늘 문자로만 봐왔던 ‘세이프 워드’라는 단어를 실제로 듣는 순간, 소윤의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세이프 워드를 말하기 전에는 멈추지 않아.” 승찬의 목소리가 원래 저렇게 낮았나? 낮게 깔리는 승찬의 목소리가 소윤의 귀에 꽂혔다. “울면서 못하겠다고 빌어도.” 소윤이 침을 꿀꺽 삼키더니 천천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순식간에 소윤의 목덜미에 큰 손이 날아왔다. “끄덕거리지 말고 대답하랬잖아.” - 승찬의 두 손이 소윤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내렸다. 배꼽 근처까지 있는 단추를 하나씩 풀자, 소윤이 눈에 띄게 긴장하는 게 보였다. 워낙 조용해서 소윤이 침 삼키는 소리가 그대로 들렸다. “여기 이런 게 있는 걸 보니.” 승찬이 브래지어를 툭툭 찌르며 말했다. 승찬의 손가락이 소윤의 풍만한 가슴을 찌르자, 그 손길만으로도 숨을 참는 소윤이 느껴졌다. “아래를 음탕하게 벗고 왔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