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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삭 | TIBIU
作者档案
도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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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도무삭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헌터실격
도무삭 · 奇幻 · 现代背景
漫画连载
#헌터물 #얀데레정병공 #수냄새페티시공 #복흑공 #좋아하면호구수 #전직양아치수 #인간불신있수 #미인공 #미남수 F급 판정을 받고 불법 게이트에서 구르던 '미친개' 태화. 어느날 그의 앞에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놈이 나타난다. 태화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죽도록 증오했던 인물이. [미리보기] “놔라. 진짜 한 대 치기 전에.” 불꽃이 튈 만큼 강렬한 눈빛을 받으면서도 한결은 물러설 생각 없이 태화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그 속에서 답이라도 찾는 듯 시선은 집요했다. 그가 속삭이듯 물었다. “내가 그렇게 싫어요?” 뜻밖의 질문에 잠시 눈을 크게 뜬 대화는 곧 담담하게 말을 뱉었다. “그래.” 면전에 대고 혐오를 표현했는데도 뜻밖에 한결은 뺨을 붉히며 수줍은 얼굴로 속삭였다. “다행이다.” * * * 왜. 너는 왜. 그리고 다시 고개를 쳐드는 또 다른 의문. 왜 5년 만에 나를 찾아왔지?
漫画
몸으로 지구를 지켰습니다
도무삭 · 喜剧 · 科幻
漫画连载
“권윤재 씨.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취준생이었던 윤재는 연봉 1억에 눈이 멀어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가 된다. 그런데 상대해야 하는 외계인부터 착용해야 하는 수트까지 모두 심상치가 않다. 도대체 쾌감 수트는 뭔가요? 그걸 입고 인간의 정액을 먹는 외계인을 상대한다고요? 임무를 수행하는 윤재의 머릿속엔 의문만이 가득한데……. * * * “지금부터 몇 가지 질문을 던질 테니 솔직히 말씀해 주십시오.” “네.” “앞부분. 성경험이 있으십니까?” “네? 네.” 고 박사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어느 누구와 몇 번이나요?” “전 여자 친구랑요. 횟수는 안 세 봐서…….” “앞부분. 걸레.” 고 박사가 작게 중얼거리면서 차트에 무언가를 적었다. 윤재는 너무 놀라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저 사람 방금 걸레라고 한 거 맞나? “그럼 뒤쪽은?” 고 박사의 긴 손가락이 윤재의 항문 부위를 가리켰다. “거, 거긴 왜… 없죠. 게이도 아닌데.” 고 박사의 찌푸려졌던 얼굴이 활짝 펴졌다. 어쩐지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뒷부분. 아다.” “이보세요! 도대체 뭘 적는 거예요!” 윤재는 발악했지만 구속구 때문에 꼼짝할 수가 없었다.
漫画
카사르 공작의 하인
도무삭 · 初恋 · 爱恨交织
漫画连载
*본 작품은 폭력, 강제적 관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란공 #사패공 #피지컬깡패공 #다정한척하공 #후회공 #팔려왔수 #도망수 #임신수 #강단있수 “앨런. 우리 사이에 왜 다른 사람을 끼우려고 해. 섭섭하게. 난 너로 충분한데.” 빈민가에서 살다가, 어머니로 인해 카사르 공작가의 시종으로 팔려가게 된 앨런. 그는 공작가에 도착하고 나서야 자신이 러트로 고통받는 공작을 위해 준비된 잠자리 하인임을 알게 된다. 한편 앨런은 공작이 엄청난 추남이라는 소문을 듣고, 우연히 만난 잘생긴 하인을 반말로 편하게 대한다. 앨런이 오해한 '잘생긴 하인'이었던 공작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스스럼없이 대하는 앨런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서양풍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미남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순진수 #강수 #무심수 #임신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할리킹 #삽질물 #피폐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공작님. 미켈은 저의 친구입니다. 제발 명을 거두어 주세요.” 큰 소리로 간곡히 빌었다. 공작은 나른한 얼굴로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앨런이 했던 말의 일부를 되풀이했다. “친구라….” 앨런은 무릎을 꿇은 채 바닥에 머리를 조아렸다. 자존심은 저에게 사치 같은 거였다. 공작이 그에게 구두를 핥으라고 명했어도 기꺼이 핥았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만 벗어날 수 있다면. “공작님 제발, 제발 명을 거두어 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앨런은 정확한 이유도 모르고 무조건 용서를 빌었다. 공작은 분명 무언가 자신에게 화가 난 일이 있어 이런 일을 벌였을 것이다. “무엇을?” 무엇을. 짐작 가는 것은 제가 정부가 되지 않겠다고 거절한 것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 앨런의 입이 풀이라도 붙인 듯 딱 붙어 열리지를 않았다. 그렇다고 정부를 하겠다는 말은 도무지 입 밖으로 나오지를 않았다. 지금 상황에서는 제발 공작이 그 명을 거두어 주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었다. 앨런이 주저하자 공작이 앨런의 턱 끝을 잡고 숙인 머리를 들어 올렸다. 혹시라도 제 말을 들어주는가 싶어서 앨런은 공작을 간절히 쳐다봤다. 희망을 갖고 보았으나 그는 권태로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따분하다는 듯 눈꺼풀이 나른하게 처졌다. 앨런의 입술이 파르르 떨려왔다. 곧 공작의 입술이 열렸다. “벗어.” “…….” “둘 다 시체로 치우기 전에.”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