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 하루키 | TIBIU

조수석이라면 비어있어
후지모토 하루키 · 温柔攻 · 纯情攻漫画连载택시 운전사인 후지히라가 심야영업 중 우연히 태운 손님은 학창시절에 남교사와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던 동창 츠모리였다. 어른스러운 츠모리를 떳떳하지 못한 눈초리로 보던 후지히라는 재회한 츠모리가 속을 꿰뚫어 보고 있는 것만 같아서 불편하기만 했다. 그런데 번번히 호출하는 것도 모자라 결국에는 차 안에서 대담하게 유혹을 하는데?! ⓒ 2013 Haruki Fujimoto / Houbunsha Co., Ltd.
여왕님이 마음에 들어하는 것
후지모토 하루키 · BL漫画连载나, 오오바 시로는 섹스를 좋아하는 음란한 일러스트레이터. 대학교 때 후배였던 사토미와 잠자리 파트너가 된 지 6년째. 집도 지저분하고 성격도 난폭한 나를 웬일이지 사토미는 항상 챙겨준다. 순진하고 솔직하고 성실하고 잠자리 기술도 좋고 청소도 잘하고…. 그런 사토미가 발기부전 때문에 잠자리 파트너를 관두겠다고 선언?!
쾌락남과 순정남
후지모토 하루키 · 温柔攻 · 年下攻漫画连载식 후, 술 취한 김에 후배랑 자 버렸다. 내 스타일이었고, 이 녀석도 싫지는 않은 것 같아서 하룻밤만 즐길 생각이었다. 「어젯밤은 즐거웠어」 「네?! 우리 사귀는 거죠?」 이런 건 좀 부담스러운데…. 하지만 귀찮다고 생각하면서도 내 말 한마디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이 녀석의 한결같은 마음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을지도?![나가타 선생님은 소심쟁이 [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나가타 선생님은 소심쟁이 [루비]
후지모토 하루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관능소설가가 된 지 십수 년. 소재들이 고갈 될 무렵, 이하라라는 녀석을 만나 그의 망상으로 히트작 집필! 감사의 뜻으로 이하라를 집에 부르자 갑자기 「선생님, 하게 해주세요!」 라며 날 쓰러뜨리는 게 아닌가―?!
매번 신세지고 있습니다
후지모토 하루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키, 키스 해도 돼!” 게이는 아니지만 이 은혜를 갚을 수 있다면 키스쯤이야! 시골에서 올라온 하지메는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버는 근로 대학생으로, 아파트의 철거로 인해 살 집을 갑자기 잃어버리고 말았다.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못하고 곤란해 하고 있던 차에, 같은 학과의 코야스가 제안을 한다. 친가의 중화 요리점을 도와주는 대신 공짜로 하숙을 하기로. "원래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닌데, 어째서 코야스는 나를 도와준거지…?“ 처음에는 제안이 의심스러웠지만 변함없이 자상한 코야스에게 완전히 넘어가 버린 하지메는 은혜를 갚기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말하는데…. “그럼, 키스 해 줘” 코야스는 나에게 반한 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