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복어 | TIBIU

홀드 마이 핸드 (Hold My Hand)
얼음복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작품 내에 촉수플, 산란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초의 피해자’이자 최연소의 나이로 ‘S급 에스퍼’로 각성한 차설현. 그의 절친이자 그를 짝사랑하는 ‘서은찬.’ 은찬은 설현의 곁에 있고 싶다는 이유로 10년 동안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가이드로 각성하지 못한다. 결국, 27살의 나이에 ‘공시생’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이드를 포기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설현의 뉴스를 확인한다. 그러다 그의 앞에 돌연 던전 게이트가 생겨나며 의문의 촉수가 온몸을 휘감아 수상한 액체를 내뿜어 내는데……. *** 투둑, 유리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나며 등 뒤로 게이트의 경계가 일부 부서져 틈이 생긴 게 보였다. ‘드디어 경계가 깨졌어……!’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하지만 희망과 달리 뜻하지 않은 인물이 보였다. 에스퍼 중에 빙계의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은찬은 서둘러 민망하게 드러나 있는 다리를 모으고 아래를 가렸다. 경계 안으로 들어온 손이 경계를 부수며 에스퍼가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무방비하게 촉수에 붙잡힌 채 능욕 어린 모습을 하고 있는 은찬을 보며 눈동자가 커졌다. “……넌……?” 낮게 울리는 목소리에 은찬은 일순간 크게 굳고 말았다. 빛과 함께 게이트 밖에서 들어온 에스퍼의 얼굴은 유독 눈이 부셨다. 아주 먼 존재이자, 전능해 보이는 그 앞에 은찬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어디든 숨고만 싶었다. ‘말도 안 돼. 정말로 설현이잖아……?’ 10년 만에 만나는 짝사랑 상대와의 낯부끄러운 재회였다.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강공, 무심공, 수한정다정공, 능력공, 상처공, 절륜공, 천재공, 에스퍼공, 미남공, 비밀있공, 집착공, 광공, 후회공, 짝사랑공, 헌신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평범수, 허당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짝사랑수, 가이드수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갑, 첫사랑, 재회물, 서브공있음, 초능력, 질투, 오해/착각, 구원,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하드코어
18+인간가구 : 복종하는 가구
얼음복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인간가구」: 빚을 갚기 위해 인간가구 경매에 나온 ‘수겸’과 이를 낙찰받은 재력가 ‘휘혁’의 이야기 「인간가구 : 복종하는 가구」: 은밀한 취미를 즐기는 재력가 ‘한주’의 복종하는 인간가구가 된 ‘수하’이야기 *본 작품에는 가구플, 장내 방뇨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간가구’란? : 인체의 일부 및 전체를 가구로 만드는 것을 의미. 그 목적은 ‘성적도구화’의 일종이며 인간의 생물학적, 감정적 측면 등을 배제한다. * 어마어마한 빚을 갚기 위해 기꺼이 ‘인간가구’가 되기를 자처한 수하. 젊은 나이에 성공한 재력가, 한주에게 몸의 소유권을 넘겨주게 된다. 한주의 별장에 들어서면서, 수하는 ‘인간’으로서 대접받기를 포기하고. 옷걸이와 꽃병, 그리고 소파가 되어 한주의 명령에 복종하게 되는데…. * ‘기, 기분이 이상해… 으흐읏… 읏….’ 이물감에 아래에 힘이 들어가고 들어온 손가락을 밀어내려 꿈틀거리며 움직였다. 그러나 손가락은 따뜻하고 축축한 안쪽을 더욱 정복하려는 듯 무자비하게 움직이며 억지로 안을 벌려 나갔다. 수하는 내장이 위로 밀려 나가고 엎드린 몸과 위에서 압박되는 무게에 속이 뒤틀리는 느낌이 들었다. ‘흣, 흐…읏…. 시, 싫어… 느, 느낌이… 으흣….’ 버티기 힘들고 온몸에 쥐가 나는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한주의 집요한 손가락은 수하의 내벽을 긁듯이 자극하며 수하를 괴롭히고 있었다. 수하는 그 손가락에 눈물도 참지 못하고 그렁그렁 맺힌 채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한주는 그런 수하를 지그시 바라보며 더욱 그를 자극했다. “이렇게 손가락만으로도 엄청 조이는데…. 발기한 좆을 넣으면 빡빡해서 좆에 멍이 들겠는데?” “허, 허억…! 그, 그것…만…은… 아흐으읏…!” “수하야… 자꾸 ‘인간’인 척 굴려고? 너는 내… ‘가구’잖아? 그것도 성욕을 해결해 줄 음탕한 ‘인간가구’ 말이야.”
아빠, 선생님이 러트가 터졌어요!
얼음복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동일 작가의 전작 와 세계관 및 등장인물은 같으나 상황이 반전된 ‘IF 외전’입니다. 해맑은 유치원에서 햇님반 담임을 맡고 있는 ‘의찬’. 의찬은 매번 하원이 늦는 한별이를 위해 늦은 시각까지 함께 종이접기를 하고 있었다. 따뜻한 날씨에 방심하고 옷을 가볍게 입은 탓일까. 심상치 않은 몸 상태에 달력을 보던 의찬은 ‘그 주기’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아빠, 큰일 났어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쓰러졌어요!’ 갑작스럽게 시작된 의찬의 ‘러트사이클’. 의찬은 마침 유치원에 도착한 한별의 아버지 ‘호영’을 붙잡게 되는데……. * “윽…… 호, 호영 씨…… 조, 조금만……!” “흐으읏, 너, 너무 느껴져서…… 허리가 멋대로…… 움직여요.” 한껏 달아오른 호영은 야릇하게 신음을 내뱉으며 의찬의 목을 끌어안았다. 의찬은 그런 호영을 바로 보며 그가 잔뜩 흥분에 젖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증거로 호영의 젖꼭지가 꼿꼿하게 세워진 게 보였다. “야해요. 호영 씨……. 여기, 가슴에 열매가 맺힌 것 같아요.” “아……. 거, 거긴……. 으흣!” 그저 가슴에 젖꼭지가 세워져 있는 것뿐이었지만 시각적으로 엄청난 자극이 몰려왔다. 더불어 그것을 핥고 빨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다. 호영은 부끄러워 팔로 몸을 감싸며 가슴과 젖꼭지를 숨기려 했다. 하지만 이것이 도리어 가슴을 봉긋하게 모으는 효과를 낳아 의찬을 더 발칙하게 자극했다. “지금, 일부러 저 자극하는 거죠?” “아, 아닌데……. 으흣…… 아앗……!” “이렇게 만져달라고 세우면서도요?”
18+용용, 요망도깨비전
얼음복어 · BL · R18漫画连载*작품 내 자보드립 및 배뇨 유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가 날 아는 것처럼 나도 너에 대해 잘 알고 있단다. 네가 아앙국 최고의 대물이라지?” 느릿한 말끝이 뱀처럼 기어 오며 옥봉을 압박했다. 옥봉은 그 섬뜩하고 날카로운 말에 어금니를 강하게 물었다. 그의 턱에 힘이 들어가고 눈빛이 더욱 강렬해졌다. 옥봉은 흑아귀 앞에 제대로 기를 펼 수 없었으나, ‘아앙국 최고의 대물 도깨비’라는 자신의 명성에는 큰 부심이 있었다. “그렇다! 내가 바로 아앙국 최고의 대물 도깨비 옥봉이다! 왜? 너도 내 좆 맛 좀 보려고 나를 찾아온 것이냐!” 두려움 앞에서도 옥봉은 처음으로 기세를 꺾지 않고 당당하게 가슴을 내밀며 우렁차게 소리쳤다. 그러자 잘게 웃음소리를 내며 흑아귀의 입꼬리가 섬뜩하게 올라갔다. “그럴 리가, 오히려 반대다. 난 그 소문이 자자한 망측한 명성을 이참에 끊어 버리려고 널 찾아온 것이란다.” “뭐, 뭐라고? 감히 지금 내 앞에서 무슨 말을 하는 것이냐!” 흑아귀의 돌발 발언에 옥봉은 화들짝 놀라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여전히 흑아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점차 몸이 더욱 뜨겁기 시작하더니, 그 열기가 돌연 아래로 쏠리며 집중되었다. ‘으, 윽! 뭐, 뭐지… 미, 밑이 뜨거워!’ 좆의 뿌리가 타들어 갈 것같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옥봉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그러자 두툼한 근육들이 요동치며 출렁였다. 그중에도 가슴에 달린 근육들이 상스럽게 출렁거리며 젖통처럼 흔들거렸다. 흑아귀는 그런 옥봉을 불쾌하게 바라보며 얼굴을 구겼다. 그러고는 옥봉을 붙잡는 손에 더욱 힘을 가하며 제힘을 여지없이 발휘했다. “자, 보아라. 내가 너의 명성을 끊어 줄 특별한 것을 친히 네 아랫도리에 달아 주었으니 말이다…….”
선배, 제 XX 좀 놓아주실래요?
얼음복어 · 喜剧 · 校园漫画连载어느 날, 중고거래 어플인 ‘오이마켓’에서 뜻밖의 의뢰를 발견한 세원. 바퀴벌레를 잡아달라는 귀여운 의뢰에 세원은 의뢰인과 이야기를 나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뢰인이 짝사랑 상대인 배구부 선배 도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곧바로 도영의 집으로 향한 뒤 바퀴벌레를 잡으려 시도한다. 그러나 바퀴벌레는 엄청난 비행 능력으로 도영을 놀라게 하고, 세원에게 달려들게 된 도영은 엉뚱한 것을 잡고 마는데……. * “으아아아아악!” 그렇게 큰 비명소리는 그가 시합을 하며 기합을 했을 때보다 우렁찼다. 세원은 서둘러 도영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도영은 이미 놀란 상태로 세원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두 사람의 속도와 방향이 일치하며 큰 충격과 함께 부딪치고 말았다. “윽, 아… 아파라….” 충격이 엉덩이와 머리로 전달됐다.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끼며 고개를 들어 도영을 살폈다. 도영이 사색이 된 상태로 눈물을 머금으며 세원의 품에 넘어졌다. “아, 선배 괜찮아요?” 세원이 걱정스레 물으며 몸을 일으키는 순간. 아래가 움찔, 하고 소름이 돋는 느낌이 들었다. “서, 선배?!” “흑, 싫어… 바퀴벌레 싫다고…! 흐윽….” 어깨를 들썩이는 도영이 세원의 중요한 아랫도리를 강하게 움켜쥐고 있었다. 세원은 화들짝 놀라며 눈알이 빠져라 자신의 하반신을 뚫어져라 보았다. 도영은 잔뜩 겁을 먹은 상태로 자신이 무엇을 쥐고 있는지 모르는 눈치였다. 세원은 얼굴이 시뻘겋게 익은 상태로 도영의 어깨를 지그시 잡았다. 도영이 고개를 들며 의문 품은 눈동자를 보였다. “저… 선배 제 고추 좀 놓아주실래요?”
선생님, 아빠가 히트사이클이 터졌어요!
얼음복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불행한 사고를 당해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지쳐가는 호영. 알파의 페로몬이 부족해 항상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아들 한별이를 생각하며 견딘다. 이를 지켜보며 남몰래 호영을 짝사랑하고 있는 의찬. 한별의 유치원 담임 선생님인 그는 호영에 대한 마음을 조용히 키워오고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 아빠가 아파요! 빨리 와주세요!” 갑작스럽게 시작된 호영의 ‘히트사이클’. 한별은 마침 다가오는 유치원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고, 의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읏! 으… 배, 배 속이….” 시선이 저절로 아래로 향했다. 복부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아래가 벌어진 듯한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호영은 생경한 느낌에 불길한 기운을 느꼈다. 그러나 곧이어 익숙한 다정한 목소리가 그의 귓가를 스치며 자신을 안았다. “죄송해요… 아직… 노팅이 풀리지 않아서, 저… 좀 아픈데요.” “의, 의찬 선생님?!” “안녕하세요… 하하… 이제 좀 정신이 드세요?” “이, 이게 어떻게….” 자신을 등 뒤에서 안은 인물이 한별의 담임인 의찬이라는 사실에 놀라고 말았다. 호영은 놀란 상태로 굳어 있었지만 의찬은 곤란한 듯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많이 놀라셨죠? 걱정 마시고 좀 더 주무셔도 돼요.” 다시금 호영을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며 포근히 안았다. 호영은 아무런 저항 없이 그의 품에 안겼다. 어쩐지 그의 체온이 익숙하고 기분이 좋았다. 특히나 몸이 예전과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가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18+인간가구
얼음복어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가구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간가구’란? : 인체의 일부 및 전체를 가구로 만드는 것을 의미. 그 목적은 ‘성적도구화’의 일종이며 인간의 생물학적, 감정적 측면 등을 배제한다. *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아버지의 도박 빚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수겸. 그는 객실을 청소하던 도중 우연히 VVIP들이 참여한다는 은밀한 경매에 초대받는다. 불길한 제안이지만 당장 빚을 갚지 않으면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 결국 수겸은 어쩔 수 없이 초대에 응하여 경매에 오르고, “저번 화병은 뒷구멍에 수국을 꽂아뒀더니 금방 시들게 만들더군요.” “그래요? 흠… 역시 ‘테이블’이나 ‘의자’로 ‘인간가구’ 삼는 게 가장 무난할까요?” “그렇죠. 전 액자로도 이용해요. 특히 유두에 피어싱을 해서 장식해두면 볼 만하더군요.” 그렇게 인간을 가구로써 이용하는 이상성욕자들에게 상품으로 바쳐져 유린당하던 도중, 휘혁의 눈에 띄며 거액의 돈에 팔려 가 그의 ‘인간가구’가 되는데……. “안수겸, 너는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넌…… 내 소중한 ‘인간가구’니까.”
꼴리는 대가리
얼음복어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비가 쏟아지는 밤, 돌연 내리치는 천둥과 함께 머리가 없는 시체를 발견한 연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만 이세계로 넘어온 상태였다. “우웁! 욱!” “좋아… 좋구나… 더 깊이, 더 세게 빨아 보거라!” 이상성욕자이자 저주받은 아름다운 왕 ‘아이작’의 오나홀 신세로 전락한 그. 지나친 구강성교로 지쳐 있던 어느 날, 연채의 앞에 머리 없이 떠돌던 ‘듀라한’이 나타난다. [머리가 여기에 있었구나.] 연채는 듀라한과의 결합으로 완전한 몸을 갖게 되고, 아이작에게 그동안의 치욕을 복수하는데……. “그동안 즐거웠지? 이번에는 네가 내 좆 맛을 볼 차례야.” “시… 시… 싫어…!”
신입 몽마의 꼬춘쿠키
얼음복어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트 동공, 아헤가오, 시오후키, 결장플 등) 식성이 까다로운 신입 몽마 ‘아몬’. 하늘 높이 날아오른 순간 마음에 드는 먹잇감을 발견한 아몬은 그의 외모에 실망한다. “나 진짜 배고픈데… 저건 아니잖아!” 그냥 지나치려는 순간 옷을 훌렁 벗어던진 남자의 조각 같은 몸이 드러나고, 결국 그의 꼬춘쿠키를 까 보려 하는데……. * “흐-읏! 아, 안… 돼… 아흥! 읏!” 아몬은 두려워하며 어깨를 감싸고 있는 에이덤의 팔을 붙잡으며 매달렸다. 에이덤은 아몬의 몸을 파고들며 자신의 좆을 그의 깊은 곳으로 안착시켰다. 귀두가 움찔거리며 결장을 뚫으며 뱃속 가득 농도 짙은 신선한 좆물을 가득 채워 넣었다. “아-흐으으으으응…! 읏!” 경련하는 내부가 움찔거리며 에이덤의 좆물을 잘도 받아먹었다. 아몬의 내부는 자극적이었다. 어떻게 이런 황홀한 존재가 있을까. 신비로울 따름이었다. 에이덤은 아몬을 더욱 만족시키고 싶었다. 사정을 했음에도 열이 식지 않았다. 발기가 풀리지 않은 좆이 아몬을 붙잡고 거칠게 몰아붙였다. 푸욱! 푹! 푹! 푹! “으흐흐흥! 앙, 앙, 앙-! 아으응! 더, 더…! 응, 읏!” 엄청난 힘이었다. 아몬의 팔을 말의 고삐처럼 잡아당기며 조련하듯 강하게 몰아붙였다. 처음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타고난 재능을 보였다. 그는 본능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며 아몬의 반응을 살폈다. 아몬이 유독 움찔거리며 흐물거리는 곳을 집요하게 공략하듯 귀두로 찔렀다. 그러자 아몬이 울부짖으며 벗어나려고 아등바등 발버둥 쳤다. “아, 안… 안 돼! 제발…! 으흥! 아아앙! 아앙-!”
방탕한 구미호는 아랫도리가 없어도 잘 먹고 잘 삽니다
얼음복어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 비속어, 컨트보이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산다는 것, 별거 없다. 그저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인 일이었다. 그러나 주변 녀석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품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인간의 간을 찾아 열심히 처먹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느 틈엔가 돌연 인간이 되어 사랑을 찾아 떠나버리곤 했다. 그러나 얼마쯤 시간이 지나고서는 하나같이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은 보내지도 않고, 무심하게도 양지바른 곳에 묻혔다는 믿기 어려운 소식을 전해오곤 했다. 하나같이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일이었다. 그 생각은 마치 전염병처럼 퍼져가고 주변에 있던 녀석들의 목숨을 하나씩 앗아가기 시작했다. 이쯤 되니. 더 이상 그 꼴을 보기 싫어 차라리 보이는 족족 없애 버리는 쪽을 선택했다. 느긋하게 인간이 되는 것을 지켜보았다가 습격해서는 그놈들의 간을 모조리 꺼내 먹어 버렸다. 어차피 간은 인간이든 동족이든 상관없으니까. 개죽음 대신 모두 내 배 속으로 들어가, 영생을 살아가는 좋은 자양분으로서 피와 살이 되는 것이 나았다. 그들 대신 내가 잘 먹고 잘 살아갈 것이니까. 그런데 그 길이 '섹스 방송 BJ'일 게 뭐람. 띠링 -! [ 용두동건물주 님 50,000원 후원 ] 애청자인 용두동 건물주가 늘 그렇듯 후원을 보냈다. 기쁜 마음에 넙죽 후원금을 먹는데 왜 이 녀석이 돌연 우리 집 현관문으로 나타난 것일까. “매번 날로 내 돈 먹더니, 소화는 잘 시켰어? 예쁜아?” 구미호 팔자 드세긴 매한가지구나. 현대물, 판타지물 집착공, 절륜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재벌공, 까칠공, 냉혈공, 광공, 직진공 까칠수, 강수, 도망수, 임신수, 명랑수, 유혹수, 허당수, 츤데레수, 떡대수, 미남수, 군림수 인외존재, 감금, 조직/암흑가, 전생/환생, 애증,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피폐물, 하드코어
18+하트 소믈리에 (Heart Sommelier)
얼음복어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유두플, 저속한 표현(자보드립), 양성구유(특정 에피소드에서만 등장), 범죄 행위(도촬 등)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커플링과 키워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슴과 유두의 특별함을 감별하는 단 하나의 니플 소밀리에, 그의 판타지가 담긴 옴니버스 단편선. 1, 부끄럼 타는 함몰유두를 혀로 응원해. ( 니아튼, 진파랑 ) : 함몰유두로 곤란함에 처한 파랑은 ‘니플 소믈리에’라는 남자를 찾아 헤븐에 방문하는데…. 2. 반성은 젖꼭지 절정으로 몸소 실천하세요. 11. 반성은 젖꼭지 절정으로 호소합니다. (구도형 X 차진하) (공) 구도형 – 대학교 주짓수 유망주. #무심공 #미남공 #연하공 #떡대공 #강공 (수) 차진하 – 열등감에 사로잡힌 한때는 주짓수 유망주. #개아가수 #미인수 #떡대수 3. 탱탱한 젖통째로 축배의 우유를 마실래요. (랭 X 니아튼) (공) 랭 – 주황색 곱슬머리가 사랑스러운 후배 인큐버스. #절륜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대현견공 #연하공 (수) 니아튼 – 제자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선배 인큐버스. #유혹수 #미인수 #노련한 연상수 4. 잠에서 깨어나면 젖꼭지가 가려워. (임재윤 X 서다훈) (공) 임재윤 – 우수한 두뇌로 동거하는 형을 향한 비틀린 애정을 보이는 동생. #미남공 #최면 #집착공 #도촬공 #능력공 #연하공 (수) 서다훈 – 어릴 때부터 봐온 옆집 동생에게 유독 약한 착한 형. #미남수 #순진수 #연상수 5. 수줍고 발칙하게 연결시켜 둔 니플 체인. 8. 탐욕의 젖이 차오르는 밤. (아칸 X 니아튼) (공) 아칸 – 니아튼의 절친한 친구이자 인생의 동반자 인큐버스. #짝사랑공 #다정공 #순애공 #절륜공 (수) 니아튼 – ‘헤븐’ 손님을 위해 제 감정은 늘 뒷전이었던 워커홀릭 인큐버스. #미인수 #적극수 #절륜수 #유혹수 #임신수 6. 풋풋, 말랑 콤플렉스 극복기. (정은우 X 진파랑) (공) 정은우 – 지질학과 대학원생이자 모태솔로. #순진공 #울보공 #연상공 #다정공 (수) 진파랑 – 함몰유두 콤플렉스가 있는 주짓수 선수. #미남수 #떡대수 #수줍수 #귀염수 #연하수 #적극수 7. 하얀 쓰레기. (권기남 X 진다홍) (공) 권기남 – 눈 내리는 날, 재활용하기 딱 좋은 쓰레기를 줍게 된다. #떡대공 #미남공 #절륜공 #문란공 #비밀이많공 (수) 진다홍 – 미친 깡패가 원치도 않은 삶을 연명해준 걸로도 모자라 목숨값을 요구한다. #까칠수 #남창수 #상처수 9. 만월이 뜨는 밤에 펼쳐진 새하얀 날개와 다리. (랭 X 사라카엘) (공) 랭 – 첫 탐욕의 밤을 즐기지 못하고 임무를 맡게 된 인큐버스. #호구공 #절륜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순진공 (수) 사라카엘 – 악마조차 두려워하는 절륜하고 악질적인 천사. #미인수 #능력수 #양성구유 #개아가수 10. 시든 눈가에 고백의 입맞춤을 (미카엘 X 바젤) (공) 미카엘 – 겉은 다정하고 거룩하고 근사한 천사를 흉내 낸다. #집착공 #계략공 #연상공 #순애공 (수) 바젤 – 과로에 찌들어 사는 워커홀릭 인큐버스. #퇴폐수 #까칠수 #무자각수 #혐오 #무심수![원작은 분명 있었지 말입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원작은 분명 있었지 말입니다 [e북]
얼음복어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 이 작품은 ‘컨트보이’ 소재 및 자보드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멸망해도 난 따뜻한 붕어빵을 구울 거야. 회귀 999번을 하고 F급 헌터에서 SSS급 헌터가 된 주인공 ‘지국화’의 이야기 담긴 현대 판타지 웹소설 란 소설을 재밌게 읽었던 ‘남청우’는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그 작품을 읽지 않고 하차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뜻밖에도 원작의 악역과 주인공이 커플링으로 맺어져 있는 2차 동인지 이란 해괴망측한 작품의 지국화로 빙의하게 된다. 그곳에서 원작의 최애였던 ‘안보름’과 마주하게 되지만 그 또한 이상한 낌새를 보이고, 원작과 달리 붕어빵 굽는 날들보다 원작 악역과 최애에게 시달리며 떡을 치는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 “그 더럽고 상스러운 거 전기로 튀겨버리 전에 도로 집어넣어라.” 나타났다. 전격계 헌터로 ‘지국화’의 ‘회귀 능력’을 빼앗으려고 하는 ‘멸세붕’ 최대의 ‘악역’이자 급 떡상하고 있는 캐릭터. 그리고 날 원작인 ‘멸세붕’에서 하차하도록 만든 장본인. ‘씨발, 이 좆같은 상황에서 날 구하러 온 게 서필겸 새끼라고…?’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갑자기 멋대로 나타난 거지. 날 구하러 온 게 아니지 않나. 구해줬으면 하는 건 순순히 내 희망 사항일 뿐인데…. 그렇다고 저 눈 쭉 찢어진 여우같은 서필겸 새끼한테 구해진다고? 씨발, 그것도 모양 빠지고 개같이 싫은데. 저놈한테 구해지는 것만은 이쪽에서 먼저 사양하고 싶다. 차라리 보름이 좆을 빠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읏, 형… 갑자기….” “우웁, 웁….우읏….” 조금 전까지 고추 먹기 싫다고 입 꾹 닫던 금쪽이는 어디에 갔을까. 벼락이 내리쳐서 잠시 천지개변이 일어나기라도 한 것일까. 반찬 투정하던 금쪽이는 사라지고 대신 좆같은 서필겸 새끼 피하려고 허겁지겁 눈앞에 있는 안보름의 발기한 좆을 빠는 비굴한 나밖에 남지 않았다. ‘턱 아파. 안보름, 미친놈…. 고추 존나 커.’ ‘자지’라고 하는 것보다 ‘고추’라고 하는 게 조금 더 거부감이 덜했다. 그래, 이건 아주 매운 고추야. 먹고 나면 입도 얼얼하니 맵고 침도 추잡하게 줄줄 흘러내릴 테지만. 눈 딱 감고 먹으면 별거 아닌 걸 거야. 그러니까 괜찮아. 괜찮다고 생각하면 이 고추 아니, 오이고추만 한 걸 먹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씨발, 근데 오이고추가 청양고추처럼 너무 매워.
기승전떡집
얼음복어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주먹 하나로 뒷세계를 평정했던 전직 조폭, 구태범. 그는 큰 부상을 입고 은퇴한 뒤 고향으로 돌아가 떡집을 차린다. 비가 오는 어느 날, 밖에 내놓은 떡을 정리하다 거대한 가방을 발견한 태범. 그 안에는 토끼처럼 하얗고 예쁜 남자가 알몸으로 묶여 있었는데……. * “하, 씨발, 졸라 잘도 조이네.” 태범이 길게 빼낸 좆을 위를 향하며 쑤셔 박자 기승은 참지 못하고 치닿는 절정에 샴페인이 터지듯 사정하고 말았다. 진한 정액이 태범의 눈썹에 튀다 못해 기승의 턱까지 뻗어 올라갔다. 엄청난 쾌감이 잔류하며 기승을 속박했다. 경련하듯 떨리는 몸을 허덕이며 태범에게 안겼다. 태범은 그런 기승을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거세게 허리를 움직였다. “아! 아, 안… 안…! 아아앗! 아흐으응-!” 절정을 느끼고 예민해진 몸이 적응하지도 못한 상태로 또다시 거대한 쾌감의 파도에 휩쓸렸다. 기승은 고통만큼 괴로운 과한 쾌감에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좋냐? 애 같이 울기나 하고. 이리 와 봐. 안아줄 테니까.” 태범은 그런 기승을 아이 다루듯 달래며 그의 머리를 끌어안고 거칠게 좆을 박아 넣었다. 밀착된 몸에는 조금의 틈도 허락되지 않았다. 퍽! 퍽! 퍽! “아흣! 으, 또, 또 갈… 갈… 것 같아…! 아앙!”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자신을 품는 기승을 더욱 강하게 끌어당겼다. 기승이 번쩍 들어지고 벽으로 몰아붙여지며 들어진 채 박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