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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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말 패티쉬 - 임신용 오메가 편
몽년 · 现代背景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뽕빨 #4공2수 #양성구유 #6P #4홀4스틱 #체구차이 #오인씹_세계관 ※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불쾌할 수 있는 언어 표현 및 호불호 갈릴 수 있는 하드코어한 플레이(원홀투스틱, 장내배뇨, 산란플, 암컷교미, 더블딜도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소수 형질인 오메가를 공유하기 위해 일처다부제가 법적으로 허용된 세계. 형제처럼 커 온 극우성오메가 하연과 주연은 유명한 가문의 저택에 초대되어 4명의 극우성알파 형제들과 성인식을 치르게 되는데…. *** “알파 자지는 처음 보지?” 첫째의 물음에 오메가들은 부끄러워하며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자지 빠는 법은 배웠어? 그것도 알려 줘야 하나?” 주연이 붉게 달아오른 입술을 달싹이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그건 배웠어요……. 이빨이 닿지 않게 빨아야 한다고……. 엄마 아빠가 모형을 가져다 놓고 연습시켰어요.” 주연의 말에 첫째는 기특하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럼, 어떻게 하는지는 아는 것 같으니까 한번 해 볼래?” 네, 네. 하연과 주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순종적으로 답했다. “대신, 그냥 빨기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첫째는 얘기하는 도중 막내를 향해 눈짓했다. 넷째는 형의 뜻을 알아채고는 대형을 이탈해 어디론가 향했다. 그가 다시 자리에 돌아왔을 때는 그의 손에 양 끝이 살짝 휘어진 막대가 하나 들려 있었다. “서로 뒤돌아 앉아서 양쪽 끝을 항문에 껴 볼래?” 
악역 오메가는 원작대로 죽고 싶어요
몽년 · 喜剧 · 甜宠漫画连载소설 속 살해당해 없어지는 악역 서브수에 빙의했다. 그것도 임신할 수 있는 오메가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원작대로 메인공에게 미움을 받아 죽는 것인데.... “앞으로 히트는 나랑 보내자. 어차피 너도 히트 사이클 보낼 알파가 필요할 거 아냐.” 히트 때 함께 보내자고 협박하는 소꿉친구부터 “난 내가 원하는 건 반드시 손아귀에 넣어. 그게 하다못해 콧대 높은 오메가라 할지라도.” 소유욕 쩌는 왕자님 “내 아이를 낳아줘.” 갑자기 자기 애를 낳아달라는 냉혈남까지 자꾸만 원작의 알파들이 미친 듯이 들이댄다 이대로는 현실 탈출은커녕, 영영 이 세계에 눌러앉게 생겼잖아. 그렇다면 다 방법이 있지. 플러팅엔 뭐다? 철벽이 최고다! “내가 직접 업고 가야겠어.” “혼자서 갈 수 있습니다.” “안돼. 다쳤을 수도 있으니까.” “전혀요.” “그래도 업혀서 가는 게 좋겠어.” “저 두다리 멀쩡해요.” “다시 기절할 수도 있잖아?” “저는 업히면 멀미해서요.” 그런데 이 알파놈들 아무리 철벽을 쳐도 못알아쳐먹는다 왜 밀어내도 밀어내도 집착하는데... 혹시 너희들 전생에 접착제였니....?
아타락시아(ataraxia)
몽년 · 喜剧 · 奇幻漫画连载#다공일수>1공1수 #인외존재 #굴림수 #꽃밭수 #후천적음란수 ※ 본 도서에는 공개 조교 및 신체 개조, 강압적인 성행위를 포함한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 표현이 담겨 있으며, 하드코어한 플레이(몬스터, 촉수, 산란, 피스트퍽, 장내배뇨, 모유플, 원홀투스틱, 요도플, 결장플, 도그플, 스패킹)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학교 과제 때문에 고전 소설 읽으려다가 비슷한 제목의 BL소설을 읽고 미인 악역, 로이에 빙의한 서우주. 하필이면 소꿉친구를 살해하는 찰나에 빙의해 이교도로 몰리며 수도원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온갖 고신을 겪으며 이교도라는 자백을 강요받고, 끝내 고문에 못 이겨 거짓 자백을 하게 되는데……. 그에게 내려진 사형선고. 과연 로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름다운 외모와 그렇지 못한 성격 온갖 알파에게 추파를 받는 후천적 음란수 로이의 빙의 생존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흣!” 혀를 닮은 도톰하고 부드러운 돌기가 로이의 젖꼭지를 스쳤다. 한 개의 촉수가 풍성한 젖살을 핥으며 혀를 놀리는 동안, 다른 촉수는 젖꽃판을 따라 혀를 움직이고 있었다. 두 개의 촉수가 한 개의 젖을 집요하게 애무하자, 다른 촉수들이 저들도 질 수 없다는 듯 다른 젖에 달라붙었다. 두 개의 혀가 젖살을 짓누르며 연신 핥아 대는 동안, 나머지 두 개의 혀가 작은 젖꼭지를 번갈아 핥았다. 돌기에 묻어 있는 찐득한 액체에 젖이 온통 젖어 들었다. 가뜩이나 표면도 미끄덩한데, 액체를 잔뜩 뿌리고 그 위로 혀가 스쳐 가니 로이는 어쩔 수 없이 성감을 느끼며 몸을 떨었다. 징그러운 건 둘째치고, 여러 개의 혀가 계속 가슴을 핥아 대니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로이는 저도 모르게 길게 신음하며 젖을 흔들었다. “그,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렇게 말하면서도 로이는 기분이 좋아 몸을 늘어뜨렸다. 그러자 신이 난 촉수들이 여러 개 더 달려들었다. 스르륵, 스르륵. 또다시 몸을 타고 올라오는 촉수의 느낌이 징그럽게 좋았다. 원래의 촉수들이 혀를 내밀어 젖을 핥는 사이, 새로 올라온 촉수들은 아래로 기어가 로이의 자지에 몰려들었다. 미끈미끈한 점막이 액체를 내뿜으며 로이의 자지를 칭칭 감쌌다. 마치 자위를 시켜 주는 것처럼, 자지를 감싸 꽈리를 튼 촉수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좆을 자극했다. “아아-!” 로이는 쾌감에 겨워 몸을 뒤로 젖혔다. 점점 부피를 키우며 단단해지는 좆 머리에 여러 개의 촉수가 달라붙어 혀로 핥았다. 한 개의 혀로만 핥아 줘도 미칠 것 같았는데, 여러 개의 혀가 동시에 핥아 대니 자극이 너무 극심했다. 그들 중 하나는 아예 좆구멍에 얼굴을 처박고 요도 속을 핥아 대기도 했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뜨끈뜨끈한 혀들이 해 주는 애무를 받으며 로이는 몸이 줄줄 녹아내리고 있었다. 그렇게 누구도 건드리지 않은 구멍에 서서히 애액이 차기 시작했다. 시큼한 냄새를 솔솔 풍기며 가득 고이는 액체를 그냥 지나칠 촉수들이 아니었다. 꿈틀꿈틀. 몸을 움직이며 촉수 한 개가 로이의 구멍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혀를 닮은 돌기로 내벽을 훑으며 미끄덩한 몸을 마구 문질렀다. “아아, 안 돼! 거기는 건드리면 안 되는 곳이야!”
프릭(Freak)
몽년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양성구유, 모럴리스, 감금,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미남공, 재벌공, 동정공, 입걸레공, 싸패공, 집착공, 강공, 능욕공, 미인수, 동정수, 임신수, 굴림수, 자낮수, 순진수, 쾌락에약한수, 호구수, 재벌수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강압적인 성행위,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피스트퍽, 장내배뇨, 산란플, 요도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네가 계속 모른 척하고 안 대주니까 그런 거 아니야.” “그게, 무슨…….” “너 존나 따먹고 싶은데. 네가 몰라주니까.” 소꿉친구인 시온과 첫 관계 후 그의 비밀을 알게 된 채준은 오랫동안 해왔던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 시온에게 제 전용 좆집이 될 것을 요구한다. 그의 목표는 시온이 제 좆 없이는 못사는 걸레로 만드는 것. “이제 알았으니까, 앞으로 내가 가랑이 벌리라면 바로 벌리는 거야. 알겠지?” “장채준.” “너 아까 분명 나한테 장채준 전용 좆집한다고 했어. 기억나지?” “그건……!” “네가 말했으니까 지켜야지. 안 그래?” 채준의 바람대로 시온은 점점 그와의 관계에 빠져들고……. 늘어나는 관계의 횟수만큼 점점 깊어지는 두 사람의 사이는 시온의 아버지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되는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채준은 방광에 남아 있는 한 방울의 오줌까지 모두 시온의 배 속에 털어 냈다. 배뇨로 인한 쾌감에 잘빠진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 볼일이 끝난 좆을 채준이 빼냈다. 그러자 막혀 있던 구멍이 뚫리며 고여 있던 물이 졸졸 흘러내렸다. “보지야. 뒷보지에 힘줘야지. 오줌 다 흘러나오잖아.” “으응, 힘들어……, 못 해…….” 앙탈 부리는 시온의 엉덩이를 채준이 세게 내리쳤다. 엉덩이를 몇 대 얻어맞고 나서야 시온이 정신 차린 듯 뒷구멍을 꽉 오므렸다. 자궁은 정액으로, 내장은 오줌으로 가득 채운 시온의 배가 임신한 것처럼 불룩하게 솟아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채준은 다시금 군침이 돌았다. 침이 고이는 입술을 핥으며 자리에서 완전히 몸을 일으켰다. 채준이 시온의 몸을 안아 들었다. 시온의 몸이 들리자 오므려져 있던 뒷구멍이 옴찔거리며 노란 물을 한 방울 떨구었다. 땀과 애액, 정액과 오줌까지 온갖 액체로 더럽혀진 몸을 끌어안고 채준이 화장실로 향했다. 시온과 달리 윗도리를 입은 탓에, 채준의 상의 또한 엉망으로 젖어 있었다. 화장실로 이동한 채준이 시온을 변기 위에 앉혀 주었다. “보지야. 여기서 오줌싸 봐. 내가 보는 앞에서, 뒷보지로 싸는 거야. 알았지?” 채준의 말에 시온은 몽롱한 눈빛을 해 보였다. 그러고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할 것도 없이 힘주었던 구멍에 힘을 천천히 풀었다. 쪼르르르, 변기 물에 오줌이 섞이는 소리가 욕실을 울렸다. 그 야한 소리를 들으며 채준의 눈이 황홀함에 물들었다. 윤시온이, 그토록 오랫동안 욕망해 왔던 윤시온이 저가 싼 오줌을 받아먹고 그걸 다시 뒷보지로 싸고 있었다. 저렇게 야한 표정으로 저를 올려다보며. 한껏 달뜬 신음을 내뱉으면서. 씨발, 욕이 절로 흘러나왔다. 보는 것만으로도 바로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윤시온은 진짜 미쳤다. 남자를 만족시켜 주기 위해 태어난 몸이었다. 진짜 미치지 않고선 이렇게까지 사람을 돌아버리게 할 수 없었다. “진짜 사람 미쳐 버리게…….” 그대로 채준이 시온의 입술을 찾았다. 게걸스럽게 입술을 물고 빠는 채준을 시온은 거부하지 않았다. 오줌싸는 소리마저 멎은 지금, 이제 욕실에는 두 사람이 혀를 섞는 소리만 퍼져 나갔다.
물많은 남자
몽년 · BL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투홀쓰리스틱, 시오후키, 요도플, 모유플, 기구삽입, 4P)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지원에게는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신체적 비밀이 있다. 덕분에 26살이 되도록 섹스 한 번 못해 본 지원은 수시로 발정하며 남자의 좆을 찾게 되고, 많아도 너무 많이 나온 보짓물을 처리하지 못해 커피 잔에 받게 되는데…. 갑자기 나타난 미남 손님이 보짓물이 든 커피를 마셔 버리게 된다……? *** “손님. 이제 더는 못해요. 못하겠어요. 그만해 주세요, 손님…….” 겨우 숨을 헐떡이며 끊길 듯, 말 듯한 목소리로 애원하는 지원의 모습이 오히려 남자들의 음심을 부추겼다. 예쁘게 생긴 주제에 몸은 미친 듯이 야하다. 거기에다가 하는 짓까지 섹시해서 남자들이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는 못 배길 년이다. 세 남자는 거의 동시에 그런 생각을 했다. 이런 보물은 왜 이제야 맛본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흐윽. 손님. 이제 그만……. 더는 안 돼요. 세 명은 무리에요.” “보지 사장님 왜 그러세요. 우리한테 보짓물 넣은 커피 파셨을 때 이 정도 각오는 하셨어야죠.” 힘들다는 말과는 정반대로 지원의 보지는 예준의 말처럼 좆을 물어 대지 못해 안달이었다. 지쳐 버려 한껏 야해진 지원을 눈으로 보는 것도 좋아 죽겠는데, 신이 나서 좆을 물어 대는 보지는 더 좋았다. “사장님 보지 지금 내 자지 못 물어서 안달 났어요.” “으응. 손님…….” “남자 세 명한테 돌려 가며 먹히니까 좋아요? 손님들한테 강간당하니까 좋아 죽겠어요?”
페로몬씬
몽년 · 年龄差 · ABO漫画连载#오메가버스 #나이차이 #계약관계 #구원 아버지 회사의 부도를 막기 위해 JN그룹 오너가 3세인 장태진 전무의 집에 고용인으로 들어가게 된 재경.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 “겁도 없이 이 집에 발을 들인 건 임재경 씨 본인입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모르진 않을 테고.” “…….” “오메가의 몸으로 극우성 알파의 집에 기어들어 왔을 땐, 그만한 각오가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요.” 나는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내 앞을 가로막은 알파를 올려다보았다. 푸른 새벽빛이 짙게 내려앉은 방 안에서, 그의 향기는 나를 그대로 집어삼킬 듯 무차별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런 게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전무님과 그런 관계가 되리라곤…….” “이봐요, 임재경 씨.” 자꾸만 시선을 피해 도망치는 내 얼굴을 그가 억세게 잡아 돌렸다. “원하는 게 있어서 온 거잖아.” “…….” “그거 포기하고 싶으면 당장 이 방에서 나가든가.” 낮게 파고드는 목소리가 심장을 옥죄였다.
크림스프
몽년 · 日常 · 校园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폭력, 가스라이팅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장내배뇨, 유두개발, 도그플, 기구삽입, 교복치마, 스팽킹)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짝사랑하던 불알친구에게 순결을 잃었다…?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폭력을 서슴지 않는, 잘나도 너무 잘난 소꿉친구 서현우. 불행하게도 내가 3년 넘게 짝사랑 중인 상대이다. “도윤아. 이제 넣을게.” “야야아야. 다시 생각해. 야!” 그런 녀석이 내 자취방에 들러붙기 시작하면서 일상이 뒤바뀌었다. 서현우를 포기하지 못해 고군분투하는 하도윤과 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괴롭히는 서현우의 달콤·살벌한 러브 스토리. *** “도윤아. 윤아.” 숨소리에 섞인 그의 목소리가 야했다. “너무 좋다. 네 보지 너무 맛있어.” 나는 눈을 꽉 감았다. 귓바퀴를 물들이는 그의 목소리만으로도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너도 내 자지 맛있어? 응?” 음란한 질문에도 아무렇지 않게 대답할 만큼 내 머리는 녹아 있었다. “응. 맛있어.” “뭐가 맛있는지 제대로 말해야지.” “현우 자지. 현우 자지 맛있어.” “착하네.” 그가 나를 칭찬해 주듯 뒤통수에 대고 키스했다. 그는 조금 천천히 허리를 놀렸고, 그 바람에 나는 더 녹아내렸다. 거칠게 치고 들어오는 것보다 이렇게 부드럽게 파고드는 게 쾌감이 더 심했다. 그는 조련사처럼 제가 가진 무기로 내 구멍을 들쑤시며 그렇게 나를 길들였다. “도윤아. 너 내 보지 할 거지? 그렇지?” “응, 응. 그럴게.” “이제 다른 새끼 자지 받으면 안 된다. 알겠지?” “응…. 현우 자지만 받을 거야.”
아메리칸 보이
몽년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키워드 : 오메가버스, 1공1수, 할리킹, 클리셰범벅, 몸정에서맘정으로, 배틀연애, 달달물, 극우성알파공, 외국인공, 싸가지공, 초딩공, 후회공, 베타였다오메가됐수, 헛똑똑수, 자존심만강한호구수, 삽질수, 임신수, 도망수 대한민국 국적의 평범한 베타 남자, 서지호. 부푼 꿈을 안고 캐나다 명문대에 입학하지만 불의의 사고를 일으켜 추방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걸 무마시키고자 동급생 캐네디언의 집에서 식모살이하게 된다. 대단하신 지호의 고용주님은 만나기도 어렵다는 상위 0.1% 극우성 알파, 테오도르 킹웰! 인종차별은 기본, 말 한마디 한마디에 정나미가 뚝뚝 떨어지는 그 알파 놈 때문에 지호의 식모살이는 영 순탄치만은 않은데.... 이상하다. 어느 순간부턴가 놈에게서 수상한 향기(?)가 느껴진다. 이거, 설마... 페로몬이냐? *** “너 나 좋아하잖아. 아니야?” “……뭐?”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 봐.” “…닥쳐. 자꾸 헛소리할 거면.” “거봐. 너 나 좋아하는 거 맞잖아.” 이게, 진짜 보자 보자 하니까. 누굴 보자기로 아나. 참다 참다 못한 내가 꽥, 소릴 질렀다. “싫다고! 나 너 싫다고! 싫어 죽겠다고!! 내가 너 싫어한다는데 왜 자꾸 그래??”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 대는데, 무슨 생각인지 녀석은 배꼽을 잡고 웃어 대고 있었다. 상대가 싫다고 이렇게 소리 질러 대는데, 좋아 죽는 놈은 전 세계에서 저 자식 한 명밖에 없을 거다. “알겠어. 알겠어. 그래, 너 나 싫어해.” “아니. 진짜라니까? 못 믿냐?” “아니. 믿어. 믿어 줄게.” 녀석이 능글맞게 이마 위로 뽀뽀해 왔다. “너 지금 진짜 귀여운 거 알지? 페로몬 폴폴 풍기면서 싫다고 말하는데. 왜 이렇게 귀엽냐.”
18+보케(Bokeh)
몽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 및 근친, 감금, 장내배뇨, 수면간, 골든플, 도그플, 관장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물여덟의 여름, 주하는 오랜만에 고국으로 돌아온다. 공항에서 그를 맞이한 건 훌쩍 자라버린 동생, 주원. 어딘지 모르게 달라진 주원의 눈빛과 태도 속에서 주하는 설명할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모두가 잠든 밤, 주하의 방에 들어간 주원은 형이 숨기고 있던 비밀을 욕망하기 시작하고. “형, 알고 있어? 이 입술에 입 맞추는 상상을 내가 몇 번이나 했는지.” 더 이상 그를 향한 집착을 숨기지 않는데―. “어쩔 수 없잖아. 형이 이렇게 야한 걸 가졌는데, 내가 어떻게 참아. 안 그래?”
18+더티 스폰서
몽년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스팽킹, 장내배뇨, 산란플, 스핏, 볼버스팅, 요도플, 거즈플, 란제리 등의 수위 높은 SM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잘생긴 얼굴만 믿고 한량처럼 살아온 무명의 3년 차 배우 이지우 어느날 그에게 20억 광고를 미끼로 류성재 이사가 접근해 온다. 그는 스폰을 해 주는 조건으로 DS계약을 맺자고 얘기하는데…. “자기야, 내가 진짜 다른 건 다 포기할 수 있어. 그렇지만 골든은 안 되겠어.” “이사님 저도요. 제가 진짜 다른 건 다 포기할게요. 그렇지만 골든은 안 되겠어요.” “자기, 그 말 진심이야? 그럼 나 자기 후장에 주먹 넣어도 돼?” “……네? 아니, 이사님 그게 아니라.” “선택해. 오줌 받을래, 주먹 넣을래.” “…….” “자기가 한 말이니까 자기가 책임져야지.” 지우는 과연 이 더러운 스폰 계약을 잘 해낼 수 있을까? *** “하아, 하아, 하……. 하아아…….” 사정을 끝낸 지우의 몸이 늘어졌다. 플레이 룰을 지키려면 지금이라도 감사 인사를 해야 했지만, 그럴 정신이 전혀 없었다. 채찍질에 사정까지 해 버린 그는 온몸을 휘감아 오는 짜릿한 본능에 정신이 팔려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 모든 걸 쏟아 낸 지금 이 순간이 좋아 미칠 것 같았다. 온몸의 신경이 들끓고 있었다. “하.” 뒤늦게 류성재 이사가 입을 열었다. 어이없다는 듯 혀를 찬 그가 지우에게 한걸음 가까이 다가섰다. 채찍의 끝이 다시 한번 지우의 턱을 노렸다. 뾰족한 턱을 들어 올리고는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얼굴을 가져다 댔다. “이지우 씨 바닐라 맞아요? 맞기만 해도 싸지르는데. 이러고도 본인이 바닐라라고 우기고 싶은 겁니까.” 말투는 차가웠지만, 어쩐지 그의 말이 억울하게 느껴지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지우는 안대에 가려진 눈꺼풀을 파르르 떨었다. 사정의 여운이 짙게 남은 목소리가 저도 모르게 흘러나왔다. “더 해 주세요. 더 하고 싶어요, 주인님…….” 턱에 닿은 채찍이 미세하게 떨렸다. 아주 섬세한 감각의 소유자가 아니면 느낄 수 없을 만큼 미미한 움직임을 안타깝게도 지우는 눈치채지 못했다. 채찍이 다시 떨어져 나갔다. 얼굴마저 물린 류성재 이사에게서 낮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노예 주제에. 주인님한테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얘기하는 건 대체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입니까.” “잘못했어요, 주인님. 저에게 벌주세요. 주인님께 벌받고 싶어요.” 지우는 그렇게 말하며 류성재 이사에게 상체를 내밀었다. 눈이 안 보이는 덕분에 본능적으로 소리를 쫓아 고개를 내민 그가 류성재 이사의 가슴에 대고 얼굴을 비볐다. 벌건 채찍 자국이 잔뜩 남은 하얀 몸뚱이가 류성재 이사의 몸에 비벼졌다. 레이스와 망사로 만들어진 란제리를 걸친 채로 손까지 뒤로 묶고, 그렇게 류성재 이사에게 제 몸을 비비고 있었다. “하.” 류성재 이사가 작게 헛숨을 뱉었다. 그대로 손을 뻗어 지우의 머리채를 휘어잡았다. 끌어 제게서 떨어트린 뒤 잡은 머리를 놓았다. 그러고는 채찍을 쥔 손을 높이 들어 올려 뾰족하게 선 지우의 젖꼭지를 내리쳤다.
18+그 여름, 그 섬에서
몽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피스트퍽,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원피스트원스틱, 원피스트투스틱, 장내배뇨, 골든플, 브레스컨트롤, 시오후키, 커널링, 리밍, 도그플, 기구플, 영상촬영, 치한플, 야외플, 란제리, 오일플, 이물질삽입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신체적 비밀 때문에 한평생 위축되어 살아온 도영. 그는 움츠리고 지내야만 했던 지난날에 지독한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삶을 위해 반월도(半月島)로 향한다. “최도영 님 맞으시죠?” “네……. 맞습니다.” 그렇게 찾은 민박집에서 자신의 또래로 보이는 두 남자를 만나게 되고, 늦은 밤 화장실에서 홀로 수음하는 승우를 목격한 도영은 차오르는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를 떠올리며 자위한다. 죄책감에 빠져 있는 도영을 찾아온 승빈은 그에게 술자리 합석을 제안하고, 서로를 알아 가던 와중 점점 사적인 질문이 이어지는데…. “실은……. 나한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어.” 그렇게 무르익은 분위기에 알 수 없는 해방감을 느낀 도영은 평생을 감추며 살아온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 두 사람이 자신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 “형. 보지 정말 예뻐요. 말도 안 나올 정도로…….” 승빈이 도영의 귀에 속삭였다. 그러고는 도영의 달아오른 뺨에 짧게 입을 맞췄다. 지금 이 순간 도영은 이상하리만큼 몸이 나른해지고 있었다. 처음으로 남자 앞에서 보지를 까 보였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창피하면서도 은근히 그를 달아오르게 했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그들이 제 보지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도영을 설레게 했다. 몸이 달아오르는 만큼 보지에 물이 차올랐다. 대가리만 겨우 내밀고 있던 자지에도 피가 쏠리며 조금씩 기둥이 솟아올랐다. 도영은 흥분하는 제 몸이 싫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에게 더 보여 주고만 싶었다. “잠깐만 만져 볼게요.” 승빈이 벌어진 도영의 보지에 손을 가져가 바다에서 건져 낸 조개처럼 연한 속살을 매만졌다. 벌어진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 그의 손가락이 비집고 들어가 겉면을 어루만졌다. 미끌미끌한 액이 손끝을 적셨다. 야들한 살을 문지르는 손길은 무척이나 부드러웠다. 따듯한 물에 담가 둔 비누를 만지는 것처럼, 보짓살 위에서 미끄러지는 손의 감촉이 끝내줬다. “형 보지…… 너무 기분 좋아요. 나 지금 엄청 꼴려요. 느껴져요? 내 자지 빨딱 선 거.” 안 그래도 도영의 골반에 닿은 승빈의 허벅지에서 꺼떡거리는 살덩어리의 움직임이 느껴졌다. 너무 단단하고 커서 잠깐 사람의 성기가 아닌 줄 알았다. 마치 주머니 속에 커다란 방망이를 넣어 놓은 듯, 자꾸만 저를 짓눌러 대는 살덩이에 보짓물은 더 고여만 갔다. “형 보지 빨아 봐도 돼요?” 도영이 느리게 눈을 깜빡거렸다. 성감이 차오른 몸이 자꾸만 늘어졌다. “잠깐 맛만 볼게요. 괜찮죠?”
18+페이크룸
몽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양성구유, 공개 조교, 상식 개변, 최면, 피스트퍽, 21P, 모브, 배뇨플, 요도플, 도그플, 투홀쓰리스틱, 투홀포스틱, 장내배뇨, 스팽킹, 수면간, 불법촬영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외전에서는 유사신체개조 및 성기피어싱, 모유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엘리트교수님의특별강의 #MC물 #메인공있는21P #쓰레기공 #통제광공 #계략공 #집착공 #사랑하면파괴하고싶공 #야망수 #예민까칠수 #본성은음란하수 “교수님. 이제 우리 교수님의 비밀에 대해 얘기해 볼까요?” 소수의 특권층 엘리트만이 입학할 수 있는 폐쇄적인 사립대학. 서진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학생들의 심기를 거슬러서는 안 된다’는 조건하에 이곳의 전임 교수로 부임한다. 생각보다도 더 잔인한 학생들의 태도에 서진은 학생 이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와. 의외네. 강이현이 최면에 관심 있었다니.” “재밌잖아요. 타인의 생각을 읽고, 통제하고, 조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위험한 이의 손아귀에 제 발로 걸어들어간 서진. 심지어 그는 최면에 걸린 채 다리 사이의 은밀한 비밀까지 들켜 버리고 만다. 과연 서진은 이 위험한 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잘했어요, 교수님.” 그의 칭찬에도 서진은 영혼이 없는 인형처럼 멍하니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초점이 없는 커다란 눈동자는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미인에게서 묘한 매력을 이끌어 냈다. “이제 모두에게 교수님의 진짜 모습을 보여 주는 거예요. 남김없이. 전부 다.” 그가 허리를 그러잡은 손을 내려 허벅지 안쪽으로 가져갔다. 그대로 서진의 한쪽 허벅지를 잡고 천천히 들어 올렸다. 도자기로 빚은 듯한 새하얀 허벅지가 위로 들춰지며 가랑이 사이가 점점 벌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서진의 보지가 펼쳐지며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냈다. 퉁퉁하게 부어오른 대음순 사이, 쭈글쭈글하게 늘어난 소음순과 그 안에 자리한 작은 구멍까지도.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음핵이 날개를 비집고 툭 튀어나온 암갈색의 보지가, 그렇게 모두에게 속살을 내보였다. “미친…….” 열아홉 명의 모든 학생이 홀린 듯이 서진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서진의 보지는 마치 살아 있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작은 입을 오물거리며 모두의 눈요깃거리를 자처했다. 물기가 어린 여린 점막은 매끄러웠고 조명을 받아 반짝였다. 좆 달린 새끼라면 누구라도 혀를 내밀어 맛보고 싶게 생긴 보지였다. 이현은 한쪽 손으로 허벅지를 받치고 다른 손은 앞으로 뻗어 서진의 보지에 가져갔다. 벌어진 소음순의 겉면에 대고 슬며시 쓸어 만지며 동시에 음핵을 짓눌러 자극했다. “으응…….” 서진이 작게 신음했다. 이현이 보지를 만지자 금방 자지가 일어서며 단단해졌다. 이현은 고개를 숙여 서진의 입술을 찾았다. 발가벗은 서진을 앞에 세워 두고 보지를 만지며 그와 키스를 나누었다. 그들을 바라보는 대부분 이들이 발기했다. 서진의 벗은 몸을 보는 순간부터 이미 발기하기 시작해서 키스하는 서진과 이현의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어 갔다. 혀가 빨리고 침이 섞이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강의실에 울려 퍼졌다.
18+러브 쥬스
몽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피스트퍽, 장내배뇨, 골든플, 수면간, 브래스컨트롤, 시오후키, 커널링, 리밍, 기구플, 스타킹플, 귀두플, 푸드플, 이물질삽입, 약NTR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외전에는 모유플, 임신플, 파이즈리, 란제리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 역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새내기인 노을은 남들에게는 말 못 할 신체적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태 동정을 지켜 왔던 그는 어느 늦은 밤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아껴 왔던 반려 기구를 몰래 꺼내는데……. 그때 마주한 건 한 달째 코빼기도 안 보이던 기숙사 룸메이트 우진. 본의 아니게 비밀을 들켜 버린 노을은 우진을 찾아가 기숙사를 옮겨 보겠다고 하지만, 돌아오는 건 그냥 같이 살자는 말뿐. 과연 노을은 평화로운 기숙사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 “어쩌지. 난 그러고 싶지 않은데.” 노을이 무슨 얘기냐는 듯 우진을 쳐다보았다. 우진이 시간을 두고 대답했다. “난 실수가 아니었거든.” 노을의 미간이 찡그러졌다. 그가 커다란 눈을 일그러트린 채로 우진을 바라보았다. “너랑 하고 싶었어. 젖은 네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집어넣고 미친 듯이 쑤셔 대고 싶었어.” 노을의 눈동자가 하릴없이 떨렸다. 고막을 파고드는 목소리에 잘게 소름이 돋았다. “지금도 그러고 싶어. 너랑 얘기하는 지금 이 순간조차도 네 보지를 먹고 싶어 미치겠어.” 우진이 천천히 몸을 물렸다. 숙였던 고개를 바로 하고 입꼬리를 끌어 올린다. “이런데도 나랑 없었던 일로 할 수 있겠어?” 당황한 노을이 뒷걸음질 쳤다. 예상과 전혀 다른 우진의 반응에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저……. 그게…….” “응. 말해.” “나, 나는……. 너랑…….” 우진이 다시 고개를 숙였다. 높은 코끝이 노을의 코를 쿡, 찔렀다. “너랑……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왜 안 돼?” 우진이 물었다. 노을은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 당황해 눈을 요리조리 피하는 노을을 보며 우진이 짧게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니까……. 여긴 학교고. 또 너랑 나는 동기고. 같은 기숙사에 살고 있고. 그러니까.” “그게 뭐 어쨌는데?” 우진은 어렵사리 내놓은 노을의 답을 사뿐히 무시했다. 그러는 사이에도 그는 노을의 입술을 대놓고 바라보고 있었다. 노을은 가슴이 답답했다. 어제 제 보지를 빨아 대던 말캉한 입술이 또다시 눈앞에 있음에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심장이 터져 버릴지도 몰랐다. 이 좁은 공간엔 둘뿐이었고, 입술은 너무 가까웠다. 가만히 있다간 우진에게 또다시 잡아먹혀 버릴 것만 같았다. “대답 못 하겠어?” 우진이 또다시 물었다. 노을은 회피하듯 두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그러면 천천히 생각해 봐. 나한테 보지 빨리는 동안.”
18+스노우 화이트
몽년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8P, 투홀쓰리스틱)강압적 관계, 근친요소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양성구유 #서브공들있음 #친아빠공 #자신의입맛대로수조련했공 #일곱나무꾼형제공 #8P가능하공 #이웃나라왕자공 #취향독특하공 #눈처럼새하얗수 #쾌락에약하수 #모두가탐내수 “미아야. 단정하게 굴어야지. 이 나라의 왕자인 네가 남자의 자지를 그렇게 밝혀서야 되겠니?” “으으응. 죄송해요, 아버지. 미아 벌주세요. 음란한 미아를 아버지 자지로 혼내 주세요.” 흑발의 머리카락과 새하얀 피부를 가진 미아 화이트 왕자. 그는 자신의 친아버지인 로건 왕과 새어머니의 눈을 피해 은밀히 밀애를 즐기며, 아버지가 주는 쾌락에 푹 빠져 있다. 하지만 마녀인 새어머니가 로건 왕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눈엣가시인 미아를 자신의 동생을 시켜 쫓아낸다. “너 정말 예쁘구나. 예쁜 보지를 가졌어.” “우리가 바라는 건 단 하나야. 네 아름다운 몸을 우리에게 공유해 주면 돼.” “죽은 사람이면 어때. 저렇게 예쁜데 어떻게 참으라고.” 자신을 죽이려던 외삼촌도, 피신한 집에서 마주한 일곱 형제들도, 저주에 걸려 죽은 듯이 누워있는 미아를 주운 왕자도 모두 미아의 몸을 탐내는데…. [미리보기] “이 자세 좋지? 미아 항문 보지로 박히는 거 다른 사람들이 다 보고 있어.” 미아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다른 형제들이 보는 앞에서 박히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지만, 이렇게 서서 들린 채로 박히고 있으니 박히는 모습이 더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아아, 안 돼요, 안 돼……. 미아 박히는 모습 보지 마세요…….” 미아가 소리치자 침대에 모여 앉아 구경하던 나머지 형제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여태까지 저들이 보는 앞에서 돌아가면서 보지를 대 줬으면서 이제 와서 안 된다고 하는 게 웃기면서도 귀여웠다. 미아는 너무 부끄러워 두 손을 뻗어 아래를 가렸다. 미끈하면서도 끈적한 아래에 손을 얹고서는 새빨개진 얼굴로 소리쳤다. “아아. 그만 보세요! 미아 보지에서 좆물 나오는 거 부끄러워……!” 휴고가 보지를 가린 미아의 손을 거두어 냈다. 형제들은 저마다 미아의 보지에 손을 가져가 손가락을 집어넣고 마구 헤집었다. 남자들의 손가락이 세 개, 네 개씩 마구 박혔다. 그들은 저들이 하고 싶은 대로 여러 방향으로 각자 움직이며 미아의 질을 긁었다. “아으응. 거기 계속 만지면……. 으으응. 미아 보지로 사정해요…….” 가뜩이나 들린 채로 항문이 쑤셔져 기분 좋은데, 남자들이 보지까지 만져 주자 미아는 견디지 못할 것 같았다. 미아는 힘겨워하며 제 보지를 매만지는 남자들의 손길을 바라보았다. 남자들 중 한 명이 미아의 음핵에 손을 얹었다. 손가락 여러 개가 보지 안을 쑤시고 세드릭이 항문을 쑤셔 대는 동안, 음핵마저 비벼져 미아는 절정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으응, 아! 으으응, 응!” 미아가 사정을 시작하자, 남자들은 손가락을 빼냈다. 그리고 애액을 마구 뿜어 대는 천박한 보지를 찰싹찰싹 때려 주었다. 세드릭은 미아가 사정하는 순간에 맞춰 더 세게 몸을 흔들어 항문을 쑤셨다. 미아의 몸이 마구 흔들리며, 정액과 보짓물이 사방에 흩뿌려졌다. “아으응, 좋아! 보지랑 자지로 사정하고 있어! 으응!”
황제의 품에 지다
몽년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 작품 배경과 설정은 픽션으로, 작중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실제 사건, 배경과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리 두지 않을 것이다. 내 기어코 그 단꿈에서 그대를 꺼내 올 테니.” 반드시 너를 살려 내고야 말 것이다. 다시 내 손아귀에서 고통받을 수 있도록, 내 품에 명이 다할 때까지 안길 수 있도록. 너는 내 것이니까. 너의 심장을 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니까. 태화에 의해 멸망한 성해의 왕손 수현은 그날을 단 한 순간도 잊은 일이 없었다. 불에 타오르며 매캐한 연기를 내뿜던 왕궁을. 어마마마와 아바마마를 비롯한 가족이 죽임을 당하고 제 나라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그날을. 그래서 복수를 다짐하였다. 복수를 위해선 제 인생 따위 아무렇게나 뒹군들 잔뜩 더럽혀진들 상관이 없었다. 그런 마음이었기에 십 년 동안 모욕을 참고 기예를 익혔다. 그렇게 태화 황성에 첫발을 들이게 된 날. 극음인 체질인 수현은 극양인인 황제 명휘를 단숨에 사로잡았고 밤 시중을 들게 되었다. 그날 밤, 하늘마저 어둠에 온전히 감싸였을 무렵 수현은 명휘의 목에 비녀를 찔러 넣고야 마는데……. 저를 죽이고자 한 수현을 곁에 두고 좀처럼 놔주지 않는 명휘. 명휘의 겁박으로 인해 그의 곁을 떠날 수 없게 되었으나 자유를 갈망하는 수현. 켜켜이 쌓인 오해와 숨은 진실, 그리고 엇갈린 마음은 둘의 운명을 어디로 이끌 것인가. * [본문 중] “읏! 크읏! 크!” 황제의 엉덩이에 힘이 팍! 들어간다. 더는 들어갈 곳이 없음에도 더 깊게 처박으려 애쓰는 통에, 허벅지의 근육이 잔뜩 수축한다. 황제는 수현의 목을 잡은 채로 크게 한 번, 그리고 짧고 빠르게 두 번 허리를 흔들었다.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까지 다 쏟아 낸 그가 사정이 주는 여운을 느끼며 그가 엉덩이를 후르르 떨었다. 황홀경에 빠진 얼굴을 하고 만족스러운 듯 손에 힘을 푼다. 빠른 심장 박동에 땀으로 뒤덮인 커다란 흉근이 불근불근하다. 갈색빛으로 물든 온몸이 땀에 절어 미끈거렸다. “후우…… 후.” 마지막으로 긴 신음을 내뱉은 그가 수현의 목구멍에서 좆을 빼냈다. 한 발 떨어져 수현을 바라보니, 혼절한 듯 의식이 없어 보였다. 입에서는 정액과 뒤섞인 침이 마구 흘러내리고, 혀가 길게 내빼져 있었다. 눈은 흰자를 드러낸 채 완전히 까뒤집혀 있었다. “쯔.” 명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혀를 찼다. ‘대체 뭐를 얼마나 했다고 이리 혼절한다 말인가.’ 하지만 짜증스레 굳어 있던 그의 얼굴은 수현의 얼굴을 한참 동안 보고서야 조금 풀리었다. 그가 좋아하는 얼굴이었기 때문이었다. 완전히 이성을 놓아 버린 채, 음욕에 몸을 맡긴 음인의 얼굴. “…….” 그는 다시금 성욕이 치솟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 죽지 않은 살덩이가 튀어 올랐다. 아직 수현의 아래를 맛보지 못한 터였다. 어서 그 안으로 치고 들어가고 싶다고, 그렇게 계속 껄떡대고 있었다. “하.” 명휘가 바닥에 무릎 꿇어앉았다. 완전 의식을 놓아 버린 수현의 얼굴을 가까이서 들여다보며 그가 작게 속삭인다. “어찌한단 말이더냐. 이리 혼절한 그대를 보고서도 짐의 욕망은 끝나지 않는 것을.” 땀으로 젖은 수현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짧지만 부드러운 입맞춤이다. “짐의 손으로 죽여 주길 바랐더냐.” 차갑게 식은 물 안으로 그가 들어선다. 첨벙첨벙, 물소리가 욕탕 안에 울린다. “그 차가운 물 속에 그대를 떨구길 바랐더냐.” 수현의 몸을 그가 안아 든다. 단단한 두 팔 위로 힘없이 수현의 몸이 늘어진다. “그리했다면 미안하구나.” 수현을 안은 채로 황제가 발걸음을 옮긴다. 수현의 몸을 타고 물방울이 뚝뚝 흘러내린다. “짐의 품 안에서 시들어 가는 그대의 모습이 이리도 아름다우니.” ……너를 계속 품을 수밖에.
18+Hole
몽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다수에 의한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단어의 사용, 피스트퍽, 스팽킹, 배뇨플, 관장플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명문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설은 같은 방을 쓰는 후배인 연우, 진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믿지 못할 이야기를 듣게 된다. “형, 우리한테 숨기는 거 있잖아요. 형 아래에 구멍 두 개 있는 거.” 거부하는 설을 제압하고 그 자리에서 옷을 벗겨 구멍의 존재를 확인한 두 명의 후배는 그것을 빌미로 설에게 관계를 요구한다. 한편, 두 후배의 친구인 재영까지 그들의 행위에 동참하며 설을 강간하고, 설은 이러한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그들의 손에 쥐어진 미래가 마냥 두렵기만 하다. 그런 설은 언제부턴가 저도 모르게 이러한 관계에 길들여지는데……. #양성구유 #삼공일수 #4P #싸패미인공 #개아가존댓말공 #헤테로공 #후회공 #단정미남동정수 *** “씨바알……!” 학교 화장실에서 남들 몰래 음란한 짓을 하고 있다는 게 무색하리만큼 연우도 최고조로 흥분해 있었다. 설의 보지가 닳아 없어지도록 세차게 문질러 대며 퍽퍽 빠르게 쑤셔 대던 그가 한꺼번에 크게 허리 짓을 하며 자궁구까지 콱, 박아 왔다. “하으응!” 긴 신음이 빈 곳을 울리고, 덜렁거리던 설의 자지 끝에서 하얀 물이 후드득, 쏟아져 나왔다. 설이 짐승같이 허릴 뒤흔들며 신음했다. 경련하며 들어찬 자지를 씹어 대는 보지에 연우 또한 이기지 못하고 정액을 내뿜었다. “으으응, 으응, 하으으, 하으!” 자궁 안에 힘차게 들어차는 정액을 느끼며 설이 흐느꼈다. 쾌락에 절은 눈물이 흘러내리고, 두 팔을 뒤로 내뻗어 연우의 목을 끌어당겼다. 연우가 그대로 설의 입술을 찾았다. 침이 한껏 흘러내린 입술과 혀를 빨며 설과 숨결을 나누었다. “으응……. 응……. 흐으……….” 키스가 끝나는 대로 설이 긴 숨을 뱉어 내며 입술을 떼어 냈다.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하고 몸을 늘어뜨린 설이 귀여운 듯, 연우가 이마 위에 짧게 입 맞췄다. 허리를 살살 돌리며 아직 들어찬 좆으로 더욱 끈적해진 설의 속살을 음미하며, 연우가 설의 귓가에 속삭였다. “형. 나머지는 방에 가서 할까요?” 뭐가 더 남았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설은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미 무언가를 생각하기엔 그의 뇌는 너무도 쾌락에 절어 있었기에. “방까지 갈 수 있겠어요?” 녹아 버린 뇌로 설은 그 어떤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저 몸을 늘어뜨린 채, 부드럽게 안을 문질러 대는 연우의 좆을 느끼고 있었을 뿐. “우리 형. 완전히 맛 갔네.” 그런 설을 보며 연우는 피식, 웃어 버렸다. 이렇게까지 빠르게 적응할 줄 몰랐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애초에 타고난 몸인 건가? 이렇게까지 느끼는 거 보면. 뭐가 되었든 연우는 상관없었다. 망가뜨리기엔, 빠르게 적응하는 쪽이 오히려 편했으니까. 다신 빨아 쓸 수조차 없는 걸레로 만들려면, 오히려 이런 몸이 더 좋았으니까. “고마워요, 형. 이런 몸으로 태어나 줘서.” 그렇게 그가 설의 몸 안에 들어찬 좆을 빼냈다. 주르륵, 좆 머리를 따라 허연 정액이 흘러내렸다. 허벅지를 타고 내리는 좆 물을 보며 연우가 웃음 지었다. 설의 자궁 속에 차 있는 정액만큼이나 비릿한 웃음이었다.
썩스(Sucks)
몽년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양성구유 #짭근 #2공1수 #다같살 #3p #하드코어 #고수위 #SM #더티토크 #피스트퍽 #장내배뇨 #원홀투스틱 #산란플 #시오후키 #도그플 #란제리 #스패킹 #NTR * 본 작품에는 다수에 의한 강압적 관계 및 수위 높은 비속어(자보, 년, 강간)와 성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선배 이러다 나한테 강간당해요.” 태현대학교 예술학부 교수인 하시우. 어느 날 긴 유학 생활을 끝내고 귀국한 후배 서도준이 찾아오며 그의 일상이 무너진다. 다정하게 다가오는 도준에게 조금씩 마음을 뺏기게 되는 시우. 하지만 그에게는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 도도한 하시우 교수가 사실은 친형한테 보지나 벌리며 사는 걸레라는 걸.” 집착개아가공 X 후천적음란미인수 X 직진또라이연하공 *** “많이 힘들어요?” 스르륵. 선우의 자지가 다시 또 빠져나갔다. 퍽, 소리가 나도록 빠르게 치고 들어왔다. “아으흑!” “힘들면 나 붙잡아요. 팔 놔줄 테니까, 나 붙잡고 견뎌요.” 선우의 자지가 미친 듯이 시우의 보지 속을 헤집으며 몸을 비벼댔다. 도준은 붙잡고 있는 시우의 어깨를 놓아주었다. “흐윽, 도준아. 도준아……. 싫어. 싫어……. 흐으윽, 흑.” 어느새 시우는 도준에게 매달려 그의 이름을 부르며 위로받고 있었다. “쉬……. 괜찮아. 괜찮아요. 나만 봐요. 선배는 나만 보고 견디면 돼.” “도준아, 하으윽. 싫어, 아……!” 퍽. 선우가 자궁을 뚫을 듯 세게 안을 들이받았다. 씨발. 그의 시선은 도준에게 한껏 의지한 채, 힘들어하는 동생에게 꽂혀 있었다. 도준의 한쪽 팔을 붙들고, 그가 해주는 달콤한 위로를 받으며 힘들다고 울먹이는 동생의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씨발년.” 평소보다 훨씬 강도 높은 움직임에, 이대로 자궁이 뚫려버릴 것만 같았다. 아픈 만큼, 당연히 쾌감도 높았다. 오롯이 감당하기엔, 버거운 감각이었다. “도준아. 도준아……. 아흐윽, 도준…….” 시우는 정신없이 도준을 찾았다. 아프고 힘들어서 제정신일 수 없었던 그는 필사적으로 도준에게 매달렸다. 그 모습에 더 자극받은 선우가 정신 나간 듯 허리를 흔들었다. 시우의 양 허벅지를 들어 올려, 미친놈처럼 엉덩이를 털었다. 선우의 가는 두 다리가 하릴없이 흔들렸다. 거친 형의 움직임을 견뎌낼 재간이 없었다. “흡!” 힘들어하는 시우를 위해, 그의 입술 위로 도준이 입술을 겹쳤다. 시우는 정신없는 와중에 밀고 들어오는 도준의 혀를 허겁지겁 받아들였다. 츄룹, 춥. 하염없이 몸이 흔들리며 도준과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는 동안에도 선우의 좆은 끊임없이 시우의 보지를 드나들었다. 좆을 처박는 선우의 시선이 도준과 키스 나누는 동생에게서 떨어질 줄 몰랐다. 엿같은 기분을 담아, 동생의 보지 속에 좆 물을 쏟아냈다. “으으응!” 시우는 키스하던 도준을 밀쳐내고 그대로 고개를 꺾어 올렸다. 질 안을 적시며 형의 좆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동안, 그 역시 자지와 보지로 사정하며 한껏 몸을 떨었다. “아으응, 아응, 으응, 으응, 아응, 아!” 질 안에서 발광하며 육벽을 쳐대는 자지가 그에게 엄청난 쾌감을 선사했다. 그렇게 괴로워했으면서. 그렇게 싫다고 울부짖었으면서. 막상 형이 사정해 주니, 좆 물을 받아먹으며 시우는 그렇게나 좋아했다. 하. 도준이 쓰게 웃었다. 하선우 이사의 좆 물을 받아먹으며 행복해하는 선배를 보니 조소가 절로 떠올랐다. 현대물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재벌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첫사랑, 애증, 금단의관계, 이공일수, 질투, 오해/착각, SM,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양성구유, 다같살, 고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