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파 | TIBIU

미안해, 다른 사람하고 잤어
파도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호불호 키워드 #자보드립 #배뇨플 진하와 해수는 오랜 연인 관계다. 스무 살 때부터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가난한 시절을 함께 이겨 내고 현재는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다. 인기 배우인 진하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한동안 제주에 머무르게 되면서 처음으로 오래 떨어져 있게 된 그들. “여기 이 베드신, 표정이나 신음 같은 걸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오빠가 도와주세요.” 10년 넘게 순정을 지킨 진하의 앞에 연인을 닮은 조연 배우 정유은이 나타난다. 유은에게 욕망을 느끼게 된 그는 연기 교습을 해 달라는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후우…… 안에다 싸도 되지?” “아응, 좋아, 안에, 안에 싸 줘, 오빠, 하아…… 배진하 정액 내 보지에, 흣, 다 싸 줘…… 아으응……!” 진하가 다른 여자에게 정신없이 좆질하고 있던 그때, 서울에 남아 있는 해수는……. “남친 장기 출장 중이라며. 요즘 보지 외로운 티 다 나더라.” “팀장님…….” “실연이고 뭐고, 차 대리랑 떡칠 기회를 날리면 내가 고자 새끼지. 안 그래?” *** “그래, 도와줄게.” 진하가 서늘하게 느껴질 만큼 단호한 음성으로 말을 이었다. “티셔츠 벗어. 브라까지 다.” 유은은 주저하지 않고 티셔츠를 벗었다. 브래지어도 풀어서 소파 아래로 툭 떨어트렸다. 멜론만 한 큰 젖통이 묵직하게 출렁이며 진하의 시선을 옭아맸다. 유은의 가슴을 내려다보는 그의 눈동자 색이 음욕으로 짙어졌다. 유은의 가슴 사이즈는 해수와 거의 같아 보였다. 유륜은 이쪽보다 해수가 더 넓다. 해수의 꼭지는 분홍빛을 띠는데, 유은의 것은 아주 연한 갈색빛이 돌았다. 진하의 커다란 손이 단숨에 유은의 가슴을 틀어쥐었다. 손안에 가득 차다 못해 넘치는 이 양감이 익숙했다. 그러나 눈으로만 볼 때는 사이즈가 아주 비슷해 보였는데, 손바닥을 통해 전달되는 감각은 조금 달랐다. 유은의 젖통이 해수보다 살짝 더 컸다. 10년 동안 오로지 해수의 젖만 물고 빨고 주물러댔으니, 이런 미세한 차이를 섬세하게 파악하는 게 가능했다. 그래도 아주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감촉만은 같았다. 그는 바지 안에서 좆이 발딱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아앙…… 하으읏…….” 눈이 풀어지기 시작한 유은이 야릇한 신음을 쏟았다. 그의 손아귀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 그는 꼭지가 단단해진 젖을 강하게 주물럭거렸다. “하, 아으응, 아아…… 오빠아…….” “연기 중인 거면 좀 덜어 내야겠다. 과해. 누가 보면 내가 지금 네 빨통 주무르는 게 아니라 좆질이라도 하는 줄 알겠어.” “흐으, 아응, 연기, 흣…… 아닌데.” “가슴 만진 다음이 키스였나.” 진하가 소파 테이블에 내려놓은 시나리오를 흘긋 보며 말했다. “하으, 네…… 키스신…… 읍.” 유은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그가 입술을 부딪쳐 왔다.
속옷 회사에서 마네킹 대신
파도파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언더웨어 회사에 입사한 준우. 입사한 지 3일째 되는 날, 그는 처음으로 ‘품질 회의’에 참석한다. 그곳에서 팀의 유일한 여직원 채희가 어떤 일을 맡고 있는지 알게 되는데……. *** 준우는 대표가 앉은 쪽을 곁눈질했다. 도현의 입매가 설핏 휘어져 있었다. 애인이 부하직원에게 희롱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그의 눈빛에 음습한 욕망이 차오르고 있었다. 그제야 준우는 벼락을 맞은 것처럼 깨달았다. 이건 전부 대표의 뜻이었다. 변태적인 성벽을 가진 그가 애초에 이런 목적을 가지고 ‘품질 회의’라는 걸 만든 것이다. “응? 채희 씨, 꼭지가 너무 딱딱해졌는데. 혹시 제품 착용했을 때 어디 불편한 점 있었어?” 신 과장이 시치미를 떼는 어조로 물었다. “아, 아뇨. 그게 아니라…… 아앙!” 준우는 이런 부도덕한 일에 동조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방금 얼핏 보고 만 채희의 엄청난 젖가슴이 자꾸 잔상처럼 아른거렸다.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듯 선명하게 쏟아지는 그녀의 신음도 지나치게 자극적이었다. 결국 준우는 자석에 이끌리듯 다시 채희에게 시선을 고정할 수밖에 없었다. 신 과장이 그녀의 한쪽 젖꼭지를 꼬집어 당기고 있었다. 발레리나처럼 여리고 가느다란 뼈대를 가졌는데, 가슴만 저렇게 크다니. 게다가 톡 튀어나와 있는 그녀의 꼭지는 벚꽃잎처럼 예쁜 핑크색이었다. 정말이지, 말도 안 되게 야한 몸이었다. 일순 채희와 눈이 마주쳤다. 지난 3일 동안 인사만 몇 번 나눈, 생판 남이나 다름없는 남자 앞에서 헐벗은 젖을 내보이는 게 수치스럽다는 듯 그녀의 긴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준우는 그런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정장 바지 속에 수납해 둔 자지가 발딱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역시 아무리 예쁜 속옷을 입혀 둬도 채희 씨는 이렇게 젖을 다 드러낸 게 제일 섹시하다니까.” 신 과장이 채희의 엉덩이에 중심을 비벼 대며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 그의 손바닥이 그녀의 젖통을 넓게 쓸어 올렸다. “다음은 이 제품의 가장 포인트 되는 요소입니다.” 신 과장은 거침없이 채희의 정장 치마를 벗겼다. 그러고는 속옷 차림의 그녀를 번쩍 안아 들어 테이블 위에 앉혔다. “채희 씨. 제품 잘 보이게 다리 더 벌려야지. 그래, 그렇게.” 채희는 앉은 채로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테이블 앞에 둘러앉은 남자들의 열렬한 시선이 그녀의 은밀한 중심에 내리꽂혔다.
18+잠들 때마다 상사가
파도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호불호 키워드 #자보드립 #유부남 #배뇨플 김도혁 부사장을 새로운 상사로 모시게 된 서은. 도혁은 아내 외에 다른 여자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철벽남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어느 날, 서은은 예기치 못하게 그의 와이프 채영의 외도 사실을 파악하게 되는데. “할 땐 충분히 만족시켜 줘. 문제는…… 횟수야. 한 달에 네 번 하는데, 난 이걸로는 너무 부족해. 일주일 중 딱 하루만 부부관계 하면서 사정 횟수도 딱 한 번. 내가 갖은 애를 다 써야 겨우 두 번 채워 주나? 권태기가 와서 그런 것도 아니야. 그이는 연애 처음 시작할 때도 지금이랑 비슷했으니까.” 서은의 입단속을 시키며 채영은 그들 부부의 내밀한 사정을 전부 털어놓는다. “처음엔 나도 바람피울 생각 같은 건 없었어. 근데 내가 어떤 방법을 써도 그 사람 아랫도리는 쉽게 반응을 안 하더라. 그러다 보니 점점 다른 유혹에 휩쓸리게 됐어.” 남편은 성욕이 별로 없다는 채영의 말이 서은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왜냐하면 도혁은……. *** “얼굴은 천사같이 생겨서, 젖통이 이렇게 크면 어쩌자는 거야. 남자 후리려고 태어난 것도 정도가 있지, 씨발.” 서은의 유방을 주무르는 손의 압력이 서서히 거세졌다. 도혁은 젖을 꽉 쥐어짠 채로 잠시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눈꺼풀 위로 그의 그림자가 더 짙게 깔리는 게 느껴졌다. 그녀가 깨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듯했다. 서은이 눈을 뜨지 않자, 그가 다시 손을 움직였다. “서은아, 그거 알아? 네가 최 실장 따라 이 방 들어온 첫날부터 내 좆 세웠던 거?” 이마 언저리에 닿는 그의 숨이 뜨거웠다. “네가 이 큰 빨통 흔들면서 나한테 걸어올 때마다 미칠 것 같아. 오늘도 너 때문에 몇 발이나 뺐는데 아직도 자지가 땅기잖아.” “…….” “이제 와이프한테 좆질 할 때도 네 얼굴 떠올려야 겨우 쌀 수 있어. 너 어떻게 책임질래? 나 이렇게 만들어 놓고.” 회사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점잖고 진중한 김도혁 부사장이 잠든 여비서의 가슴을 이렇게 함부로 만지고 있는 모습을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서은아, 나처럼 너한테 발정 난 새끼들 그동안 얼마나 많았어? 너 여기 숨겨둔 예쁜 보지로 그 새끼들 좆물 맛있게 받아먹고 다녔어? 걸레처럼?”